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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습히</title>
    <link>https://brunch.co.kr/@@7xx</link>
    <description>키보드 박물관을 준비하며, 꿈을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키보드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1:2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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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보드 박물관을 준비하며, 꿈을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키보드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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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에 만든 키캡 - 2026년 4월 7일 화요일, 오후 12시 발행</title>
      <link>https://brunch.co.kr/@@7xx/23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루습히입니다. 브런치 근황으로 제가 직접 만든 키캡을 소개합니다. 저는 평소에 상감기법(象嵌技法, inlay)으로 키캡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이 빠질 수 없겠지요? 제작할 당시에는 아직 꽃이 피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벚꽃이 지고 여름의 분위기도 제법 느껴지는 듯합니다. (이 키캡은 3월 말에 추첨하여 나눔용으로 선물하였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R-qXRcF3KBIp8VqiPGtYVeLzR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3:01:06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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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자를 위한 유튜브 단축키 알아보기 - YouTube Keyboard Shortcuts</title>
      <link>https://brunch.co.kr/@@7xx/232</link>
      <description>유튜브에서 &amp;quot;Shift + ?&amp;quot;&amp;nbsp;키를 누르면 단축키 도움말이 나타납니다. (시프트 + /, 슬러시) 물론 방법은 알아도 키보드에 익숙하지 않다면, 단축키 적응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럼, 가장 기본이 되는 단축키부터 천천히 알아봅시다!  - 재생/일시정지는 &amp;quot;스페이스바&amp;quot;를 사용하지만, 일부에서는 (K)키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 좌/우 방향키를 누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M2dCA8rhyNSa3_vIn-r4N65q5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3:00:04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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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로고를 좋아하는 이유 - 브런치 떠나보기 (4), 스토리로 통합되기 이전의 진짜 브런치 로고</title>
      <link>https://brunch.co.kr/@@7xx/231</link>
      <description>* 본문은 카카오 디자이너의 비핸스(Behance)에서 이미지를 가져왔습니다. https://www.behance.net/gallery/31455243/Brunch-Branding-(kakao)    이전 연재글(https://brunch.co.kr/@ruseupi/225)에서 스토리로 통합된 이후에 사용된 &amp;quot;브런치 스토리&amp;quot; 로고에 대해서 잠시 비판을 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kJ6XO2SaRdYJorrimPbci8lDlD4.gif"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1:00:24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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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키보드를 취미로 시작하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이야기 - 2026년 3월 1일 일요일, 오후 1시 발행</title>
      <link>https://brunch.co.kr/@@7xx/228</link>
      <description>키보드 취미를 오래 하면서, 그동안의 생각을 잠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본문이 키보드에 대한 정답이 될 수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키보드를 취미로 시작하는 단계에서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봤습니다.   처음에는 마음 가는 키보드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키보드는 사람들의 선택이 많은 키보드라서, 나와 맞을 가능성이 높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d5h2lUxX-jv-O_e73nh8EYKmV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4:00:02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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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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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에서 브런치를 차단하고 있다. -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오전 1시 48분 발행</title>
      <link>https://brunch.co.kr/@@7xx/230</link>
      <description>메타(Meta)에서 서비스하는 인스타그램, 스레드, 페이스북에서 모든 브런치 링크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해당 앱에서 브런치 주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 인스타그램은 브런치 URL 때문에 사진업로드가 막혔습니다.        인스타그램에는 주로 키보드 사진을 보관하곤 했었는데, 이런 일이 생기다니... 대체 키보드의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vZiwktlW034EQ72nMLXmTTpU2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6:48:40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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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씽크패드 배열의 기계식 키보드를 또 구입하다. - TEX Shinobi (TKB-85R, Hangul)</title>
      <link>https://brunch.co.kr/@@7xx/229</link>
      <description>처음부터 2대를 사용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외부에서 사용할 여분이 있다면, 여러모로 활용하기 편리할 것이라는 생각을 은연하게 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2020년부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고, 그래서 분명 하나 더 갖고 싶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2020년부터 사용하고 있던 시노비 키보드에는 줄무늬의 IBM 로고를 붙여서 사용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oPFc97qbnrFORSS0MpMsOFvZ1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22:00:30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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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 키보드는 왜 접착제 사건의 표적이 되었을까? - 키보드 소음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xx/227</link>
      <description>회사 사람들이 나에게 자주 물어보는 것이 있다면, 아무래도 접착제 키보드&amp;nbsp;사건이 아닐까 한다. 해당 사건은 스레드에 충격적인 글이 올라오면서 시작한다.   어느 날 키보드가 접착제로 범벅이 되어, 누구인지 찾아보려 했으나 CCTV의 사각지대라서 확인할 수 없었다는 글이었다. 그러다 과거 친하게 지냈던 동료가 다가와서 &amp;quot;키보드가 시끄러워서 그랬다.&amp;quot;라고 자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NpBLSC80uu-NXWTJKqdZ63IY5-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3:00:14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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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계식으로 탄생한 새로운 모델엠 키보드 Smurve80 - SMURVE80 (Play Keyboard &amp;times; Swagkeys)</title>
      <link>https://brunch.co.kr/@@7xx/226</link>
      <description>※ 본문의 Smurve80 키보드는 스웨그키 서포터즈 활동으로 제공받았습니다.    IBM의 모델엠을 다시 한번 현대적으로 해석한 키보드가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Model OLED과 Curve65을 만들었던 Playkeyboard와 국내에서 유명한 스웨그키의 합작품인 스머브80입니다. 본문 작성에서 사용한 제품은 프로토타입으로 실제로 판매되는 제품과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pLyn-4O6yEgsGwmLtbt5LaUlk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2:03:33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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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 통계를 보면, 브런치를 떠나고 싶어진다. - 브런치 떠나보기 (3)</title>
      <link>https://brunch.co.kr/@@7xx/225</link>
      <description>10주년을 기점으로 브런치는 브런치스토리에서 다시 브런치로 돌아왔다.&amp;nbsp;다음의 분사와 티스토리의 독립은 확실했기 때문에, 브런치가 브런치로 돌아가는 것은 너무나 다행스러운 상황이었다. 기존에 멋진 브런치 로고를 버리고, 왜 중국산 같은 스토리 로고로 바꾼 거냐며 비판한 지 수년만의 변화였으므로&amp;nbsp;환영할 만한 일이다.   2023년 3월부터 스토리로 함께 묶여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Z8PAC8KUjzFpi-1EFlhlcQgHau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3:05:06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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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키캡의 재해석, SWG 베이지 이중사출 키캡 - SWG Beige ABS 이중사출 (Base, Tulip, Numpad)</title>
      <link>https://brunch.co.kr/@@7xx/224</link>
      <description>※ 본문의 SWG Beige ABS 이중사출 키캡은 스웨그키 서포터즈 활동으로 제공 받았습니다.    스웨그키에서 자체 ABS 키캡 시리즈가 출시되었습니다. 첫 키캡은 베이지한 바탕색을 가진 제품으로, 레트로나 빈티지 키보드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어필이 가능한 색상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과거의 키보드에 넣어보면 어떤 느낌일까요?&amp;nbsp;이번 글에서 잠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I7-SXMEdLNTAVDKzjZNfXjwPj4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3:00:11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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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깡철 키보드 (KKangchul) - 깡철이란 강철의 된소리 발음이자, 한국 신화 속의 타락한 이무기를 뜻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xx/223</link>
      <description>깡철이(KKangchul)는 KKLABS에서 활동하는 4인(Freakey님, Hato님, KeyNewb님, My-Fi님)의 프로젝트 키보드입니다. 과거에는 키보드 커뮤니티에서 유저들끼리 협업하거나 함께 구입하고, 공동 제작하는 제품을 공제 키보드라고 부르곤 했습니다.  &amp;quot;깡철이란 강철(Stainless Steel)의 된소리 발음이자 한국 신화 속의 타락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BX20YIG7WGN7NYb_9NuyDZvQr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2:07:34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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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서 묻힌 글이 실시간 베스트에 올랐다. - 브런치 떠나보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7xx/222</link>
      <description>작년 브런치 작가들이 모인 단톡방에서 일명 &amp;quot;묻힌 글에 대한 하소연&amp;quot;을 들은 적이 있다. 수천 명의 구독자를 가진 분이라 그런지 하루 조회수가 너무 적어서 속상하다느니, 정말 잘 썼던 글인데 메인에 걸리지 않아서 아쉽다며, 브런치 큐레이션에 대한 불만과 신세를 한탄하는 내용이었다. 내 브런치 글은 발행한 날에만 조회수 욕구가 채워지곤 하는데, 뭐가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AaHr8b6yuwl0EM55KtFSo6qbU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3:06:50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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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글이 잡지에 실렸습니다. - 덴(Den) 매거진, 2026년 1월호</title>
      <link>https://brunch.co.kr/@@7xx/221</link>
      <description>최근에 발행된 1월 잡지에 제 글이 실렸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브런치 작가분들에게 1부씩 나눠드리고 싶지만, 4페이지 분량이라서... 소개글 작성도 왠지 조금은 부끄럽네요. 마감까지 최선을 다하고 수정하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브런치 초안과 비교하면 다른 점이 다소 있지만, 협의하면서 조율한 결과물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amp;quot;덴 매거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EDfaDG584l73IHH14gh-w_Ove5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2:14:28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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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차 세계 대전에서 사용된 키보드 - 에니그마(Enigma)로 알아보는 초기 키보드</title>
      <link>https://brunch.co.kr/@@7xx/219</link>
      <description>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에서 사용하던 에니그마(Enigma)라는 암호장치가 있었습니다. 에니그마 외형은 기계식 타자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엄연히 전기적인 신호로 작동되는 키보드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본래 전기로 작동하는 최초의 키보드는 1841년에 고안된 전신 타자기가 어울리겠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키보드는 컴퓨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ipN3zeLkZ0qjflfWNYYN3Llmw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1:00:08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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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보드로 수집하는 한 줄 문장 (2026년) - 키보드로 연습하는 한 줄 문장 (6)</title>
      <link>https://brunch.co.kr/@@7xx/218</link>
      <description>키보드로 연습하는 한 줄 문장은 다양한 책이나 미디어에서 접했던 문구를 틈틈이 모아서 브런치로 재발행하는 단순한 문장 수집이었습니다. 수록된 문장은 유명한 베스트셀러의 일부도 있고, 지나가다 읽었던 문구도 있습니다. 현재는 나중에 만들어질 타이핑 사이트에서 사용하려고, 문장을 매년 업데이트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누군가 만들어둔 데이터베이스를 쓰는 것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AOnOt-IZTnDUCJyfZiIswc_enK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23:03:14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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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접 만든 연말 선물용 자작 키캡 -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12시 발행</title>
      <link>https://brunch.co.kr/@@7xx/214</link>
      <description>최근에 선물용 키캡을 몇 가지 만들게 되어 글로 남겨봤습니다. 이제는 어두운 바탕에 금색 각인이 저만의 조합성으로 남은 듯한... 그런 기분이 드네요. 제가 만드는 키캡은 도장처럼 음각을 새기고, 금색 염료로 상감(象嵌, inlay)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키캡 관련 의뢰는 브런치 구독버튼 옆에 [제안하기]로 받고 있습니다.https://b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yFGtqu9ZvDVFCpf7kSzgtlJIJ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3:00:04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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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윤활, 간이윤활로 망친 기계식 키보드를 해결하는 방법 - TAMIYA GP.465 미니 4WD 오일펜 15465</title>
      <link>https://brunch.co.kr/@@7xx/215</link>
      <description>중고로 기계식 키보드나 스위치를 구입하면, 특유한 문제점을 발견하곤 합니다. 물론 키보드는 만지며 사용하는 물건이라 분명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잘못된 윤활(과윤활, 간이윤활)을 해결하는 과정은 꽤 피곤한 작업입니다. 보통은 초음파 세척기를 통한 방법을 권장하지만, 분해와 세척에 익숙하지 않다면 이러한 작업을 거치기는 힘들다는 의견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28Ki1WAO28OpdBbFb3ZNe_PlNV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1:28:28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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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Z&amp;times;ASRH (Carbon Fiber Plate) - 2025년 12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 발행</title>
      <link>https://brunch.co.kr/@@7xx/207</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소유 중인 키보드에 대해서 좋고&amp;nbsp;나쁨을 극단적으로 평가하지 않고, 최대한 자제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ㄱ모양의 ISO 엔터에 관하여, 그리고 과거의 제가&amp;nbsp;어떤&amp;nbsp;키보드에 로망을 갖고 있었는지, 이제는&amp;nbsp;말해보고자&amp;nbsp;합니다.&amp;nbsp;그래서 이번 글은&amp;nbsp;리뷰와 다르게, 잡담처럼 풀어보고 싶습니다.&amp;nbsp;사진의 키보드는 LZ&amp;times;ASRH입니다.&amp;nbsp;직접 조립하고 사용한 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41s6HmBTj5Sm33OW2ixcyOVDhB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1:00:04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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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타자기 수집가의 공간 -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오전 10시 발행</title>
      <link>https://brunch.co.kr/@@7xx/210</link>
      <description>타자기 모임을 통해서, 어느 한 공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타자기 수집가의 수많은 타자기가 있으며, 원한다면 낮시간 동안 충분히 타자기를 만져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amp;quot;세상에나 한국에 그런 공간이?!&amp;quot; 타자기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던 것만 수년... 이제는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봐야 할 기회가&amp;nbsp;생겼습니다.    그곳은 물 많고 산이 좋기로 유명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XqFe2AGBFhQb21OqoAjuR2c_3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1:00:33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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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보드의 여정 - (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오후 5시 10분 발행)</title>
      <link>https://brunch.co.kr/@@7xx/209</link>
      <description>처음으로 상용 타자기를 만든 크리스토퍼 숄스(Christopher Sholes)는 누구나 글을 빠르고 간편하게 종이에 남기는 방법을 찾다가 타자기를 개발하게 되었다. 그가 만든 타자기와 QWERTY 배열은 현대 키보드의 원형이 되었으며, 현재는 표준 영문배열로 남았다. (US배열, ANSI - American National Standards Instit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x%2Fimage%2FeZy1XJdrO8gMLD0C1m0NuDBPU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8:10:51 GMT</pubDate>
      <author>루습히</author>
      <guid>https://brunch.co.kr/@@7xx/2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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