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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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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민하지만 거침없는 30대 초반 나의 스위스 라이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2:29: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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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하지만 거침없는 30대 초반 나의 스위스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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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가기 30일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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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여행 준비의 첫 번째로 부스터 샷을 맞았다.  자가격리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3차까지 맞아야 하니까.. 2차 접종 때 너무 아파서 3차도 아프겠지 하고 엄청 걱정했는데 역시나.... 이틀을 앓고 이제 좀 살만하다 할 때쯤 뉴스 기사를 봤다.. 6월 8일부터 접종이력은 상관이 없다네?????? 나 부스터 샷 6월 4일에 맞고 기사 6일쯤 확인..... 이</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20:01:39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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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 3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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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요 몇 주 hay fever 건초열 , 계절성 알레르기로 엄청 고생했다. 처음 발생했을 때는 그냥 기침과 콧물만 나오는 정도였는데 이번 연도엔 아주 미칠 지경이 되었다. 눈이 하루 종일 간지럽고 목은 칼칼하고 기침은 간헐적.... 그래서 약을 먹어봤는데.. 그냥 그렇다, 이게 없어지는 게 아니라 덜한 느낌? 비가 오고 난 뒤 이제 괜찮겠지 하고 차 창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z%2Fimage%2FhGXeyEBUUg8hGrSeYo4tCee-_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22 20:19:12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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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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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아직까지 계속되는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 차라리 포기가 되면 마음이라도 편할 텐데 이건 포기도 안되고 실행도 안 되는 애매한 상황 요즘은 생리 전이라서 그런지 더 음식이 당기고 단것들이 당긴다... 하... 이번 생리 끝나면 이번엔 진짜 시작해야지. 그 대신 좀 더 건강하게 임신 기간 중 했던 임당식을 먹으면 딱일 거 같은데 메뉴를 한번 고민해 봐야겠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19:53:19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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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개월 아기와 수영장 나들이 - 30 March 2022</title>
      <link>https://brunch.co.kr/@@7ymz/62</link>
      <description>오늘은 늘 그렇듯 아침엔 라테를 마셨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아메리카노를 마셔야 하지만 왜 이렇게 아침엔 라테가 당기는지...  낼부터는 우유 대신 오트 밀크를 써야지.   점심은 월남쌈  캔으로 된 파인애플을 상상했는데 진짜 파인애플을 사 왔다. 어제 분명 오늘 점심은 월남쌈이라고 했는데... 둔한 건지 쎈스가 없는 건지...  집에 오는 계단에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z%2Fimage%2FDHB7yCo44auYYskwnGyvmx4Kf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19:31:50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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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생각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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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종일 아기와 붙어 있는데도 모바일 사용 시간이 5시간쯤 된다. 낮잠 2시간에서 3시간 저녁에 잠들고 나서 1,2시간  쉴 수 있는 타이밍엔 모두 휴대폰을 잡고 있나 보다. 개선해야 할 텐데..  그 시간에 책을 읽던 글을 쓰던 다이어리를 쓰던 뭔가 보금 더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다.  당장 아예 그만둘 수는 없겠지만 하루에 한 시간이라도 해 봐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z%2Fimage%2FMeh3i3nSgUgBMkqQ_lBKyCF-S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19:14:18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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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아이의 상처 - 유모차 안전벨트 꼭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7ymz/60</link>
      <description>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나 보다. 바로 앞이니까 유모차 벨트를 안 해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유모차 앞으로 미끄러져 내려왔다. 그 걸 못 보고 움직여서 유모차 밑에 깔려버렸고..... 하.... 처음엔 아 콧잔등이 조금 까졌구나 그래도 심한 건 아니네 하다 입에서 피가 나고 ㅠ 코에서도 피가 나니 무서워지기 시작  맞은편에 있던 커플이 그 모습을 적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z%2Fimage%2F9m5jo1nqrbwzH9Y2UXxvl7lno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20:49:41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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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날이 좋은 날  - 9개월 아기와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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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이 지나면 한동안 해 보기는 힘들 것 같아 아기와 산책을 나갔다. 어제 예방 접종을 맞고 열은 안 났지만 밤이 될수록 컨디션이 좋지 않아 각정 했었는데 다행히 오늘은 괜찮아 보였다.   접종 간 김에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스위스는 혈액형 검사를 안 한다? 아직까지 혈액형을 몰라서 이번에 물어봤더니 피 뽑아서 검사해야 한단다. 후들후들  당연히 알고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z%2Fimage%2FQ9w5-YoxVBFZ-JZvjZiuhYNIo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14:46:42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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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에서 커피 즐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ymz/58</link>
      <description>다양한 형태의 카피 숍이 즐비한 한국과는 다르게  스위스엔 특정적인 커피숍이 잘 없는고 같다. 물론 취리히 등의 큰 도시엔 분명히 힙한 분위기의 좋은 커피숍이 분명 존재하겠지만 내가 살고 있는 생갈렌엔.... 잘 찾아보기 힘들다.  스타벅스도 딱 두 군데 있는데 규모도 작고 메뉴도 한정적이다. 이 주위에서 그나마 크다고 하는 생갈렌이 이 정도면 조금 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z%2Fimage%2FfeI80LjH7ZNVs2xt_1_FP4bUo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15:40:36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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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에서도 명절 스트레스는 쌓인다? - 셀프로 만든 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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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에 살면서 제일 좋은 건 명절 스트레스가 없다는 점인 거 같다. 명절마다 시댁에 먼저 가야 하니 친정에 먼저 가야 하니 이런 걱정 무에 (그냥 둘 다 못 감 ^ ^) 명절 시작부터 남의 집에서 전 굽고 설거지 하는 그런 거 일절 안 해도 된다. 그 대신 명절마다 보던 친척도 친구도 못 만나고 남이 구워준 전과 갈비 등등 아무것도 못 먹는다는 엄청난 단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z%2Fimage%2FpgY8pydiAdv6STx4rXxQcoD05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21:00:41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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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하루  - 아기와 함께 하지만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가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7ymz/56</link>
      <description># 21 January 아기가 8개월이 되고 나서야 드는 생각들. 이제는 나의 하루에도 집중을 해야겠다. 물을 잘 챙겨마시지 않으니 신경 쓰고, 애기가 잘 때는 글도 쓰고, 사진도 찍고, 기록도 하고 책도 읽고,  생각보다 할 일이 많구나? ㅎㅎ 그전에 했던 것들을 다시 하는 것뿐인데 큰 결심과 각오가 필요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z%2Fimage%2FMfwnP0pm5CVFV72IX4OF5GwTC2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08:33:38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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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기의 눈 크기가 미치는 영향   - 혼혈 아기로 태어나 외국에서 살아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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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아기는 혼혈이다. 엄마는 한국인 - 아시아 사람 아빠는 스위스인 - 유럽 사람 우리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게 되었고 만약 아기가 태어난다면 하고 생각한 적도 있다. 아무래도 티브이에서 보이는 많은 혼혈 아기들처럼 약간은 이국적이게 생기지 않았을까?  슈돌에 나오는 윌리엄이나, 젠의 경우 외국 유전자가 아시아인의 유전자보다 월등이 많이 보이는 케이스</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21 20:12:37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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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개월 아기와 여행할 때 필수품  - 생각보다 괜찮았지만 후유증도 큰 여행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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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시국에 여행이라니... 거기다 5개월 아기와 비행기를 타고 간다니 무슨 일인가 싶겠지만 그것이 나의 이야기 ㅋㅋㅋ   시엄마 카샤는 원래 폴란드 사람이고 결혼을 하고 스위스에서 살고 있는 케이스다. 그래서 때 때로 친정이 있는 폴란드로 가는데, 이번 폴란드행에 우리도 동참하게 되었다.  외 증조할머니께서 아프시고 내년 여름엔 한국에도 가야 해서 언젠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z%2Fimage%2FsV6ZUaUehkpg9xFwHsEJfCoar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10:05:01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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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된 지 90일째  - 틈틈이 써 내려간 그간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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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월 6일  오늘도 비가 온다  원래 비 오는 날씨를 좋아하긴 하지만 3 주내 내 비가 오니 이제는 조금 질리는 것 같다.  한국은 벌써 여름 날씨라는데..  후덥지근한 날씨와 눅눅한 공기까지...  여름의 한국이 유독 그리운 오늘,  출산을 하고 36일 째인 오늘,  내일은 병원을 가기 위해 혼자 리아를 데리고 나가야 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21 20:38:11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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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된 지 34일 차 - 출산 후에도 내 몸은 나만의 것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ymz/51</link>
      <description>만삭의 몸일 때는 출산만 하고 나면 최소한 내 몸은 나 혼자 쓸 수 있을 테니 좋을 거라 생각했다. 임당이 끝날 테니 단 음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을 것이고, 2조각 밖에 먹지 못한 피자도 양껏 먹을 수 있고, 새벽에 2,3시간마다 화장실을 가는 번거로웁니다 덜하겠지. 출산을 후가 더 힘들다고, 임신했을 때가 천국이라고 들 종종 이야기 하지만 최소한 나의</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21 13:40:00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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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일기 7 - 내가 임당이라고?  - 스위스에서 임당 식단은 뭘 먹어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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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당 검사를 딱 한번 했는데 임당 확진이 될지는 몰랐다. 공복에 피검사 한번,  100미리의 글루코스를 마시고 1시간 뒤에 피검사 한번,  이렇게 두 번만 했는데 임당이라고?  그 흔한 재검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막상 병원에 가서 혈당체크 키트를 받으니.... 기분이 너무 억울했다 나도 이차 검사받고 싶다고 의사한테 가서 따져봐야 할까? 스위스는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z%2Fimage%2FiZ5Xe5rAycri6TMBGTu1hZ8Hw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14:59:11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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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임신 일기  - 27주 4일 차, 임당 검사 - 배를 잠시 떼어 놓았다가 다시 붙이고 싶은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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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배가 눈에 띄게 나왔다.  그전까지만 해도 겨울 옷에 가려지는 정도였는데 요즘은 코트를 입어도 배가 티가 난다.  그래서 그런지 오래 앉아 있는 것도 누워있는 것도, 물 마시는 것도 저녁을 먹는 것도 힘들다. 물만 마셨는데도 배가 왜 이렇게 꽉 차는 느낌이 드는지.... 헛배가 불러와 물 한잔도 제대로 못 마시고 있는 요즘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z%2Fimage%2FylRoixCuAfufr36pq2FTEWnw8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21:41:25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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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임신 일기  - 14주 5일</title>
      <link>https://brunch.co.kr/@@7ymz/45</link>
      <description>임신을 하고 일기를 더 자주 쓰고 사진을 프린트하고 이런 것들을 더 자주 할 줄 알았는데  나에게는 없을 것 같은 입덧이 시작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속이 울렁울렁거리게 되니 정말 더더욱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  그래도 알바는 가야 해서 일 할 때는 움직이고 버스도 타고 했지만 버스 타고나면 속이 미친 듯이 울렁거리고  몇 시간 움직였다고 다음 날엔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z%2Fimage%2F9UWHAUQUI3eNx6oPoCKhKozco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21:28:31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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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겨울 - 사진일기 - 스위스 일상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ymz/48</link>
      <description>한동안 스위스에 눈이 엄청 왔다. 도로가 얼고 길이 미끄러울 것 같았지만 생각 외로 빠르게 정리가 되어 놀랐다. 아무래도 눈이 많이 오는 나라이니 그만큼 대처능력도 빠른 거 같다.  신랑은 썰매를 타러 가고 싶어 했지만 눈은 그리 오래 머물지 못했다. 주말이 오기 전 날이 너무 따뜻해져서 눈이 녹아버리다니... 내년을 기약하는 수밖에        요즘 취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z%2Fimage%2FW9oz9Dve_XJMi-emz0CgF8Oin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21:21:22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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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만 있으니 돈 쓰고 싶어 지는 요즘 - 그래서 코로나 블루도 함께 오는 요즘</title>
      <link>https://brunch.co.kr/@@7ymz/47</link>
      <description>코로나 때문에? 아니면 겨울이 왔기 때문에? 바깥활동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날이 좋으면 산책을 가곤 하지만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눈이 오고 보통의 유럽 날씨답게 흐린 날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점점 더 길어진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왜 이렇게 쇼핑이 당기는지... 별일 없이 지내고 있던 부엌의 인테리어도 한번 바꿔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mz%2Fimage%2FxOC82BSse9oTacd47Bo7KScOB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21:48:14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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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스위스 생활 비교 일기 - 1. 스위스에서 살면서 숨만 쉬어도 한 달에 나가는 비용</title>
      <link>https://brunch.co.kr/@@7ymz/46</link>
      <description>스위스&amp;nbsp;일주일 여행하는 돈으로 동유럽 3개국 여행할 수 있다고 할&amp;nbsp;정도로 스위스의 물가는 어마 무시하다. 인접국가로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가 있고 유럽의 중간쯤에 위치해 있는데&amp;nbsp;도대체 북유럽도 아닌 스위스는 왜 이렇게 물가가 비싼지 모르겠다. 물론 소득기준으로 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스위스 국민의 소득 수준을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21 20:43:52 GMT</pubDate>
      <author>최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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