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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라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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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간작가 박경숙입니다. 밀리오리지널 &amp;lt;춘희,날다&amp;gt; 본캐는 영어강사, 부캐가 작가로 일상을 예술화하는 'Educator and Writer' 삶을 살아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1:12: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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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작가 박경숙입니다. 밀리오리지널 &amp;lt;춘희,날다&amp;gt; 본캐는 영어강사, 부캐가 작가로 일상을 예술화하는 'Educator and Writer' 삶을 살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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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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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증   지금 내 모습에 실증이 난다면 어제의 내가 싫은것인지 오늘의 내가 싫은것인지 내일의 내가 싫은것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무엇이 싫든 해답은 같습니다. 오늘을 바꾸세요.  어제의 내가 싫은 이유는 과거의 후회요 오늘의 내가 싫은 이유는 지금 내모습에 불만족한것이고 내일의 내가 싫은 이유는 오늘과 같은 내일이 싫은 겁니다.   모두 현재의 나를 부</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12:29:37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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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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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계이별 그대여 저의 마음에서 정중히 나가주시겠어요? 이젠 더 이상 그댈 위한 방이 없답니다. 그간의 방세는 받지 않겠어요. 그간에 드렸던 호의도 가져가세요. 한 점의 미련도 아쉬움도 없으니까요. 부디 왜 냐고 묻지 알아주세요. 이쯤에서 끝내요. 부디, 안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94hrhsPbjITuXCP1rV-5m0Xrn4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11:33:39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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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루 한장 에세이] 살아있는 모든 것은 변한다 - 04. 살아있는 모든 것은 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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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있는 모든 것은 변한다 그래서 아름답다. 사람도 변한다.   변하지 않으면 살아있는 것이 아니다. 죽어있는 것과 다름없다.   개기일식에서 월식까지 달의 모양이 변하듯이 초승달도 달이고 보름달도 달이다. 모양이 다를뿐 모두 달이다.   그러니  내 모습과 성격과 취향이 변한다고 내가 아닌 것은 아니다.   과거의 나도 현재의 나도 미래의 나도 모두 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VHeY7b2YD0V0mDv70SqOnfi7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11:16:18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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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장 에세이] 어른의 시간 - 03. 나이 드는 것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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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오르막길을 올라 일몰과 일출을 바라볼 수 있는 최적의 지점&amp;quot; 에 이르는 것이 나이드는 일이다. - 에릭 에릭슨   어른의 시간이란 나이드는 과정을 의미한다.  나이 들어가면서 부질없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 어느 나이의 경계에 있든 행복하고, 즐겁고, 나이답게 행동하며 나 자신을 더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 나이 들어가면서 점점 어른이 되어야 하지만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_mbYNvm9jzvpb8iLDXlX170gdh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02:28:16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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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루한장 에세이] 2.7평의 아늑함 - 02. 2.7평의 아늑함</title>
      <link>https://brunch.co.kr/@@7z3e/114</link>
      <description>#2.7평의 아늑함   외부로부터 보호된 텐트,  3평 남짓한 이 공간이 주는 편안함과 안락함이 있다.  암흑과 차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텐트밖 소리, 동트는 명암의 변화는 오롯이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좋다. 오감에 의해서, 나만의 감각으로만 세상을 느낄 수 있다. 이런 분위기는 나에게 집중하도록 만든다.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나? 요즘 아이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dcotWky6CSxr2ZYaENxA5UO7I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21:45:28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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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장 에세이]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 01.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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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는 타인을 의식하지 않는 것이다. 남이 어떻게 평가할지 보다는 내 기준과 방식에 어긋나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 더 현명하다. 타인에게 사랑받기 위해 애쓰기보다는 나를 만족시키는 삶을 취해보자. 수동태적 사랑은 갈망과 집착과 실망을 낳지만 자동사적 만족은 불만족할지라도 주체적이고 자립적이며 더 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QTwkt2C0R9ANsoFYRDjOTarYBn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21:42:36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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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뿌연 시야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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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시력이 좋지 않다. 마이너스까지는 아니지만 0.2~0.3 정도로 운전할 때 안경을 끼지 않으면 자칫 사고가 날 수도 있는 시력이다. 시력이 나빠진 건 대학 진학 준비할 시점부터인 것 같다. 학원에서 칠판이 보이지 않아 공부할 때만 안경을 썼다. 그러다 보니 안경은 외출 필수품이 되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안경 쓰는 것이 패션에도 그다지 좋진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Us1L48KY5sjXUOXf9CBw3nE2Xf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2:33:28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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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춘희&amp;gt; 밀리의 서재 출간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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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자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죠~ 많은 사랑을 받은 소설, 춘희가 드디어 밀리의 서재에 출판되었습니다. 11월 30일, 2021년은 저에게 역사적인 날, 길이 남을 한&amp;nbsp;해가 되었습니다.  춘희 첫 장면이 눈 내리는 겨울이었는데 올 겨울 세상에 첫 선을 보이게 된 것은 아마도 필연적 운명이었나봅니다! 추운 세상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길 바랍니다.  밀리오리지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2Nx7ocNh0uOKjzCh8DpGMOs291I.jpg" width="477"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23:47:26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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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4] 발자국은 역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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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과거의 발자국을 실패라 부르지 않겠다. 어느 것 하나 버릴게 없었고 어느 것 하나 의미가 있었다.  달표면에 발자국을 남기듯 현재 목적지를 향한 필연적 행보였다고 말하겠다.  지난 시간들을 과거에서 바라보면 남루했지만 과거 시간들을 현재에서 바라보면 영롱했었다.  20년간 8번의 승선과 신세계로의 탐험은 결국 지금 작가로서의 풍요롭고 유일무이한 영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nXQcSI_UDnEJyACU7lXSJ-tjA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23:45:13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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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3] 라빛호21, 2024년 비행을 준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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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소설이 출간될 수 있었던 건 목적지, 그곳에&amp;nbsp;착륙을 향한 비행 덕분이었습니다. 과거 도전의 목표는 탐험을 위한 항해였지만,&amp;nbsp;현재 실행의 목표는 단 한가지 착륙을 위한 비행이되어야 합니다.   브런치는 말합니다. &amp;lsquo;글에 집중하고 있을 때 기적처럼 출간의 기회는 찾아온다!&amp;rsquo; 맞습니다. 제 소설이 출간된 건 정말 기적과도 같았지만 그 과정만은 결코 기적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MJrTnOhWbho-6XOAWTaqcWYRU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23:41:13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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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tory2] 도전, 그 실행의 목표는 착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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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저의 큰 성과는 브런치 작가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2021년&amp;nbsp;출간 작가가 되었습니다.    2021년 1월 책을 내리라는 목표로 3년전의 서랍 속 소설을 꺼내 브런치에 연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21년 11월 30일 밀리의 서재에 &amp;lt;춘희, 날다&amp;gt;가 전자출판 되었습니다. 클래식하지만 저는 말합니다. 도전과 실행한 자만이 목표달성의 꿈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qvWxORI0EBO4r8sRLPAIE9f8i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23:28:51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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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1] 한계, 그것은 희망의 다른 말이다. - Limitation has another meaning of HOP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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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마지막 낙엽들이 아스라이 떨어지는 이 계절, 미국작가 O.헨리의 단편소설&amp;nbsp;&amp;lt;마지막 잎새&amp;gt;가 떠오릅니다. 무명의 여류화가 존시는 자신이 폐렴에 걸렸다는 사실에 아랑곳없이 창문 너머로 보이는 담쟁이넝굴 잎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삶에 대한 희망도, 자기의 생명도 끝난다고 생각했을까요? 다음 생에는 좀 더 화려하고 푸릇한 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zJJCQ7woaYoOC7yfbBwP6Bq89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03:38:22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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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가 외면해야 걸작이 탄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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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대가 외면한 그림에는 걸작이 탄생한다.      19세기 파리는 화가들의 천국이었다. 나폴레옹 3세의 문화정책은 살롱의 부흥을 가져왔고, 황제까지 직접 참여해서 당선작을 선정할 정도였다. 살롱이야말로, 부와 권력 그리고 명예를 한번에 거머쥘 수 있는 기회의 장소였다. 살롱에서 국가의 공식 '화풍' 탄생되었는데, 지금의 미대입시와 같이 아카데미가 권장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u_oroYvC26Er26s-_WbtWeb9j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Nov 2021 04:30:58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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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 출간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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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난 글을 쓴지 3개월만이네요.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오더니 낙엽을 떨구며 찬란했던 시절을 뒤로하고 휴식기를 맞이하려나 봅니다. 반면 뜨겁고 아련했던 여름 휴식기를 지나고 오색찬란한 소식을 시작으로 글로 다시 만나보려 합니다.      2021년 7월 15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하늘에는 일곱빛 무지개가 떴다. 쌍 무지개였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1vs85XXm0Jvl3-xNm-bexzYIJ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01:03:06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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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춘희] 제목 좀 골라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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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웃작가님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무더위에 모두 잘 지내시죠?  브런치북 첫 소설 &amp;lt;춘희&amp;gt;의 이름을 새롭게 각색하고자 합니다. 어느게 확 당기시나요?ㅎ 잠시만 시간내시어 콩콩콩 찍어주세요~  - 제목: 3가지 골라 댓글로 남겨주세요~  아직 안 읽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고고고~ 소개서 참고해주세요~   &amp;lt;소개&amp;gt;  - 링크: [브런치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7vhR0HZJygvsac8Z3EcUtgRtB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21 11:15:30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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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모디] N극과 S극의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7z3e/102</link>
      <description>두 종류의 사랑  주말에 모디.영화를 시청했다. 관절염 환자이자 죽는 날까지 붓을 잡고 그림을 그린 그의 삶에 이끌렸다.   사랑엔 두 종류가 있다. 첫눈에 강한 이끌림을 느끼는 사랑과 서서히 스며드는 사랑.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한 것에 이끌린다. N극과 S극처럼 반대인 것도 해당된다. 같은 N극끼리의 끌림도 다른 NS극끼리의 밀어냄도 거부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PipxzBmMfQ1OIIHlCUyhNnmN42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21 07:33:02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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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용기 있는 행동</title>
      <link>https://brunch.co.kr/@@7z3e/104</link>
      <description>세상에서   가장 용기 있는 말 &amp;quot;도와줘&amp;quot; 가장 강한 모습 &amp;quot;눈물을 흘리는 것&amp;quot; 가장 자신감 있는 행동 &amp;quot;약점을 대담하게 보여줄 때&amp;quot; 가장 약한 모습 &amp;quot;눈물을 흘리지 않는 것&amp;quot; 가장 악한 사람 &amp;quot;상대 약점을 이용할 때&amp;quot;   이미지.&amp;nbsp; 그것은 득인가 실인가.   연예인들은 어쩌면 가장 약한 존재일지 모른다. 타인에게 자신의 본모습을 모두 보여주지 않기 때문이</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21 01:55:53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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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것들은 모두 지난 후에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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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하라  항상 취해 있어라 모든 것이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_&amp;lt;미생&amp;gt; 중 오차장이 장그래에게    ㆍ민낯이 부끄럽지 않은 친구 ㆍ직장동기동료 ㆍ대학 강의실 ㆍ돌아가신 부모님 ㆍ젊음   소중한 것들은 항상 뒤늦게 깨닫는거 같아.  나이먹으니 속내털어놓는 친구 한명이 그립더라.  너와 함께했던 대학시절이 참 그리운 밤이네. 그때 같던 식당,  밤새워 공</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17:37:29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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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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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처를 작품으로 승화하는 것  예술가들은 자신의 내면을 작품으로 승화한다. 쿠사마 야요이, 니키 드 생팔은 자신의 아픔을 표현한 작가로 알려져 있다. 프랑스 여성 조각가 니키 드 생팔(1930-2002)은 물감이 담긴 깡통이나 봉지를 석고화면에 부착해 만든 작품에 실제로 총을 쏘는 작업으로 화제였다. 회화, 조각,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선구적이고 도발적인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3P8SY-tYhh5nN-5JbSAo-9wxN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02:29:25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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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사유 속 불편한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7z3e/49</link>
      <description>아빠의 사(死)와 나의 생(生)이 공존하는 순간. 곱씹게 되는 표현이네요. 아빠 장례식이 떠오르네요. 슬퍼도 울 수 없는, 슬퍼할 여유조차 주지 않는 장례식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참 외로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의 그 불편했던 공기가 새삼 떠오르네요.   한편의 잘 쓴 글을 만날 때 가슴이 뛴다.  서점에 못 가는 요즘 브런치 작가의 글 탐닉에 빠졌다.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3e%2Fimage%2FO4NiSbEeWq6WWZEop1oSgm3b5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17:17:19 GMT</pubDate>
      <author>일상라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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