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권대옥</title>
    <link>https://brunch.co.kr/@@7zK4</link>
    <description>걷고, 듣고, 읽고, 글을 쓰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09:0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걷고, 듣고, 읽고, 글을 쓰는 사람</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K4%2Fimage%2FQ4YTsmKs5PPT_DSh2gL2ePChCSQ.jpg</url>
      <link>https://brunch.co.kr/@@7zK4</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달콤 씁쓸한 군대 생일 케이크 이야기 - 군 쌀케이크 사업 중단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7zK4/7</link>
      <description>얼마 전 아래의 두 기사를 보았다. 2020년과 2021년에 군대에서 내가 먹은, 주문했던*(아래에 후술) 케이크들이 생각났다.  &amp;quot;군 쌀케이크 일방적 급식 중단에 소상공인&amp;middot;취약층 일자리 '직격탄'(이자현 기자 / 경인일보)&amp;quot;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device=pc&amp;amp;key=20220109010001429 &amp;quot;'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K4%2Fimage%2FZPPr14gU2gMZrt2_zW7eu3KLa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14:16:24 GMT</pubDate>
      <author>권대옥</author>
      <guid>https://brunch.co.kr/@@7zK4/7</guid>
    </item>
    <item>
      <title>시대의 기록자, 도미야마 다에코 - [연세대학교 박물관 : 기억의 바다로 - 도미야마다에코의세계] 관람기</title>
      <link>https://brunch.co.kr/@@7zK4/6</link>
      <description>열흘 전, 신문의 부고 소식에서 낯익은 이름을 발견했다. 일본의 화가 도미야마 다에코(富山妙子)씨였다. 언제나 민중들과 함께하며 이들의 삶을 화폭에 남긴 화가. 그림으로 일본의 전쟁 범죄 책임을 묻던 화가. 국가의 억압과 폭력을 고발한 화가. 투쟁하는 예술의 힘을 보여준 화가가 향년 100세를 일기로 도쿄에서 잠들었다.  지난 4월, 1년 만에 군에서 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K4%2Fimage%2F5nrYgCYyPkApcVsoo7Z6OkK-3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21 06:02:26 GMT</pubDate>
      <author>권대옥</author>
      <guid>https://brunch.co.kr/@@7zK4/6</guid>
    </item>
    <item>
      <title>한복 입은 소녀들의 모습 - 대구미술관 : 이건희컬렉션 특별전-웰컴 홈. 서동진, 리쾌대 그리고 삼성</title>
      <link>https://brunch.co.kr/@@7zK4/5</link>
      <description>수원역에서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대구로 향했다. 다른 약속도 있었지만, 대구미술관의 '이건희 컬렉션 전시'를 보기 위해서였다. 사실 대구는 첫 방문이다. 나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할 때 기차나 버스를 타고 훌쩍 어디론가 떠나버리는 습관이 있다. 요즘 공부를 해도, 책을 읽어도, 영화를 봐도 무언가 가슴이 답답하다. 그럴 때, 그림을 보고 화가와 캔버스 속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K4%2Fimage%2Fph3airIAJXxTinxHS51iMgp_S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21 11:49:33 GMT</pubDate>
      <author>권대옥</author>
      <guid>https://brunch.co.kr/@@7zK4/5</guid>
    </item>
    <item>
      <title>날카로운 방조제에 가슴이 아팠다 - 부안 변산 새만금 앞바다에서의 군생활을 마치며 생각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7zK4/4</link>
      <description>18개월의 군생활을 전라북도 부안군에서 보냈다. 새만금을 마주보는 아주 작은 해안 소초였다. 육군이 바다를 지킨다는 말은 어색하게 들리지만,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 모든 해안은 최전방이다. 그래서 해안경계부대는 언제나 출동상황과 훈련이 빈번하다. 지금 이 순간도 긴장감속에 경계작전이 이뤄지고 있다.  격오지인 해안 소초는 언제나 인력난에 시달린다. 넓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K4%2Fimage%2FMqw69ockKewz1LDRhqbnoOEbk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21 06:08:21 GMT</pubDate>
      <author>권대옥</author>
      <guid>https://brunch.co.kr/@@7zK4/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