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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린닥훈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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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와 여행에 진심인 단아한 1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38: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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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와 여행에 진심인 단아한 1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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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아이돌] 한국어를 버리는게 글로벌이라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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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아이돌 음악 노래 가사를 보면 대부분이 영어다. 심각하게 많은 영어가사로 쓰여서 의미전달을 어디에 하는지 알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번 BTS의 앨범도..그렇고.  BTS 앨범은 많이 아쉽다. 군 공백기에 대해 '아리랑'이라는 타이틀로 왔지만.. 정작 이를 공유할 만한 정서는 어느 곡에도 없었다. 그냥 타이틀 만 '아리랑'이다. 물론, 글로벌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I1--QsYYoOxoqKHIPJ2Apxv-t0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4:34:42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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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이지만 밍밍하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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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드라마는 좀 약하다. 원작에 너무 몰입한 것일수도 있고..그래서 주변부에 더 고민한 느낌이 강하다. 그러다 보니 정작 드라마틱해야 할 주연들의 관계 및 에피소드는 힘이없어 보인다. 좀 아쉽다. 한지민이라는 확실한 배우를 너무 대강 쓰는 느낌이랄까.. 그렇다. 총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xBi9JFBr6ijhquB3YV6jNqXNgT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0:20:35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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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맥스]다크함이 매력적인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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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내 드라마에 이런 류의 다크함은 거의 없었다. 그래서 더더욱 매력적이다. 또한 내공충만한 배우들의 모습도 그렇고.. 상당한 수준의 드라마가 지금 ENA에서 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특히 유럽이나 북미에서도 될 것 같은 분위긴데.. 디즈니플러스의 성적이 어떨찌 너무나 궁금하다. 이 드라마가 성공한다면.. 특히 북미에서.. 한국 드라마는 새로운 영역을 하나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9QGat-8Aa8aUbVX3CESvlCp9sD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5:10:55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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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소설,모월모일영숙씨19] 26년 3월 2권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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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넵.. 모월 모일 영숙씨가.. 올해에도 다행이 2권이 판매되어,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명의 글쓴이에게 위안을 주고 있습니다.  올해도 책을 낼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시 단편이죠.. 장편을 시도하다가..  역량이 안된다는 것을 느끼고.. 접었습니다. 그리고 억찌로 글을 이어가는 것 같아.. 또한 단편의 매력이 저에게는 커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81oZIUXOVs21O4yHd-CY_h2dtns.heic"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1:24:57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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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43의 정명] 이름 찾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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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에는 43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제주에 살기 시작한지 15년 정도 넘어가는데.. 여기에 오니 43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고통은 현재 진행형이기도 하구요..  뭐 여기에는 이념 논쟁 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잘알려진 소설책으로는 현기영 작가의 '순이삼춘'이 대표적이고, 또 이번에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을 받은 한강작</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4:12:28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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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화산업] 영화, 왕사남 천만 관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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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을 넘었다. 이건 뭐.. 그 자체로 큰 일이고.. 더 큰 의미는 영화판이 거의 죽어버린 상태에서 한줄기 심폐소생술의 시작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이번 왕사남의 흥행은 관광과 출판까지 파급효과를 보여준다. 문화산업..의 힘이 주는 파급력을 보여준다. 문화산업은 본인보다 주변 연관 콘텐츠의 성장을 촉진하는 힘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5qkc6_MSVkGD7ok_xeY4QFW1gT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0:39:38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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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소취소 거래설] 왜 이지경까지 가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39</link>
      <description>공소취소 거래설이 나돌고 있다. 현재까지 이재명 정부는 상당히 잘 하고 있는 편이라 보는데.. 주가에서 이란전쟁 관리 등등 나름 국정운영의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는 느낌이다. 그런데.. 공소취소 거래설..  핵심은 검찰개혁에 있다. 왜 변화되고 있느냐...다. 물론, 그때와 지금은 다르다..라고 말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은 타협의 변명이 될 수 밖에 없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23:12:01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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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희대, 갑작스런 개혁, 국민에게 도움 어쩌구...]</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38</link>
      <description>이 속보란게 뜨자.. 웃었다. 대게 갑작스런 개혁은 골수 기득권층을 향하는게 정설이다. 조선시대 개혁이 그랬고.. 다른 시대 다른 나라의 개혁이 모두 그랬다. 그런데. 그 골수 기득권층이 국민을 핑게로 괴변을 떠들고 있다.  우리나라 사법이 얼마나 형편없는 수준으로 떨어져 버렸는지는 최근 드라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종영한 [판사 이한영] 드라</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2:33:08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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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더커버미쓰홍] 드라마 16부작을 완성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37</link>
      <description>한국드라마에서 16부작은 2000년대 드라마의 영광을 만든 형태다. 그리고 이게 2010년를 넘어가면서 제작비와 이야기의 빈곤 등등이 맞물리면서 사라지고 12부작이 어느정도 표준으로 되었다. 물론, 이는 잘못되었다.. 좋다의 문제가 아니다. 그냥 그런 것이다. 다만.. 중요한 것은 이제는 이전처럼 회상씬이나 돌려맊기 장면으로 16부작을 하는 시대는 절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Q3YRvKjIEkK-YM4Mxk216HWzQf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3:19:43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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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소설,모월모일영숙씨18] 단편소설작가 졸린닥훈씨!</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36</link>
      <description>한동안.. 주제파악을 못하고.. 중편이상을 써보려고 애를 썼다. 결과는 단편보다 더 엉망인 구성을 보여주었다.. 이게 아닌데.. 그래서..이리저리 마음을 다쓰다.. 역시 나에게는 단편이 어울리는 것 같았다. 그것만 잘 해도 내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을 하게되었다. 주제파악을 못한 것이다.  단편에 집중해보자..  아!.. 모월모일영숙씨 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8gvDdgcA0_Zbe0sdkhpfj9O6LU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0:29:44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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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완수사요구권] 민주당 벌써 느슨해지고 타협하는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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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재명정부와 민주당.. 벌써 기득권이 되어 타협하려는 거야.. 염병!  지금의 검찰은 믿을 수 없어 개혁을 하고자 그렇게 노력하고 있는데.. 문재인정부에서 실패한 이유는 느슨해진 민주당내 검찰파들의 책동때문이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에서도.. 똑같은 짓을 하려하는 건지..  기소와 수사를 분리해야 한다는 대원칙을 시작도 안해보고 망치려드는가... 그 추</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6:37:33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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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물일지1] 푸우~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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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넵.. 저는 퇴물입니다. 어쩌다 보니 50대가 되었고.. 곧 있으면.. 60대가 될 예정입니다. 물론,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도 많습니다만.. 그냥 그렇습니다.  젊은 시절 20대가 넘기전에 죽어버러야지라는 생각을 하며 살았습니다. 샤르트르와 로뜨레아몽 그리고 까뮈와 카프카를 읽으며 독이 되어 가버렸습니다. 넵.. 죽어야지.. 그랬습니다. 물론, 이글을 쓰</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0:58:42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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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산업]한류공연 5만석 아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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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재명 정부에서 지금 5만석 규모의 한류 대규모 공연장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단.. 충분히 해볼만한 가치의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우리나라 음악산업이 음반과 공연 그리고 굿즈 3축으로 재구성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에서는 대규모 공연장이 절대적으로 없는 상황이고 정부에서 이런 국정과제를 추진하는 것은 음악산업 및 관광산업에 있어 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k8Z0g0BrWwa06Sj1uQBqhC2Slg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0:43:21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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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산업]수익다변화, 상사맨에 대한 집중이 절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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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부가 문화관련 케이컬처300조원 시대를 위한 7300억원 규모의 콘텐츠 정책펀드가 만들어 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성장가능성이 높은 문화콘텐츠에 적절한 대응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펀드 구성에서 눈에 보이는 것은 지식재산 펀드와 인수합병이다. 이는 상사맨에 대한 계정이라고 볼 수 있고, 기존 제작과 창업중심이던 펀드구성이 판매와 규모의 경제 쪽으로 방향</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0:00:24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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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더커버 미스홍]박신혜 그녀의 원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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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신혜 배우가 이렇게 코믹연기를 잘할 줄 은 몰랐다. 연기에 대해서는 부담없는 배우라 생각했는데.. 코믹한 배역까지 이렇게 잘 소화하며, 드라마 자체를 코믹요소로 끌고가는 힘까지 있는줄은 정말 .. 예상밖이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박신혜의 엄청난 코믹연기를 바탕으로 인기를 달리고 있다. 이번에 작가는 배우덕을 확실하게 보는 것 같다. 총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37N_v7br6XcFK-Xr77W9Gczpmw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5:53:19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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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사 이한영] 후회와 독백, 그리고 마무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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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나름 차별화된 사법드라마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것은 과거에 대한 후회와 독백이다. 다만, 이런 드라마는 결국 마무리에서 드라마의 모든 평가가 엇갈리게 된다. 작가는 이 드라마를 어떻게 마무리 할까. 과거와 현재가 교차해야할 지점에서.. 말이다. 물론, 현재 부분을 생략하고 과거에서 마무리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작가의 한계가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hUNVTC_dZyaT6ktxcsnIjSQUvy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0:40:56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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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도를기다리며]좀 늦게 쓰는 리뷰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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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도를 기다리며 드라마는 ... 그렇다. 묘한 감성도 있고.. 첫사랑에 대한 판타지도 있고.. 변하지 않는 것은 결국 그런 것일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 어쩔수 없는 것 .. 그런 것이 아닐까... 한다. 총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0UWsypFcMlr2FcaISaQqiNCvOO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7:28:45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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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타이베이5] 타이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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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대만 일정은 쉽게 끝났다. 업무차이기도 하고.. 이렇다할 시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뭐 길게 쓸만한 것이 없었다. 그냥 기억 남는 몇 조작을 더 적어보자면.. 멀리서 바라본 101빌딩..대만 타이베이의 랜드마크랄까.. 가까이서는 볼 시간이 없었다. 그냥 멀리서.. 높이도 그렇고.. 주변 높은 건물이 없어서인지.. 이 101타워는 도시 어디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uqUmFtzUHo-A2oocSkSEJExCJ7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0:00:14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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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산업] 게임산업 제2차 성장전략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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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 게임이용률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2025년 국민대비 이용자 50% 수준으로 떨어졌다. 22년 70%를 넘었는데.. 무려 20%가 빠진 것이다. 정확한 기준점은 더 봐야 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특정기준에서 20%가 빠진 것은 그만큼의 게임인구가 이탈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해외 매출 역시 조금씩 감소하고 있다. 23년 89억달러 수출기반이었는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iMUGk1jO3D_3V9TY4w2nh4fEXk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0:00:23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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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소설,모월모일영숙씨17] 부인의 조언, 인기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25</link>
      <description>부인께서 좀 전에 문득.. 인기작가가 되어보라고 했다. 푸하하.. 인기작가.. 요즘 우리딸이 리디에서 e북을 열심히 읽고 있다고 한다. 거기서는 정말 재밌는 책들이 많다고.. 하면서 그래서 내 책도 리디에서 e북으로 나와 있어.. 물론, 한권도 팔린적은 없지만.... 했더니.. 딸아이는 놀라고.. '아빠 책이 거기에 있다구?' 그것은 마치.. 아빠 정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8WsR-QOqvyzBrkRoSMMhBVHedOg.heic"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0:00:12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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