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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린닥훈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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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와 여행에 진심인 단아한 1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3:33: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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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와 여행에 진심인 단아한 1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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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특별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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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시 시작은 어쩌다다. 채널 누르다.. 이런 제목을 보고.. 너무나 이쁜 고윤정얼굴에 시선을 멈추었다. 그리고 그다음은 구교환이 나오고..기차길 차단선 씬이 나오고.. 독특함 대화가 박해준배우 입에서 나오고.. 감정시계라는 것을 보고.. 저게 있나..하면서 검색도 해보고.. 드라마지..맞아.. 특이하군.. 총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4_UnAT3k2i6RtH3tJ9GPWQRrwX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2:18:00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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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대군부인] 올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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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넵.. 기대작입니다. 잘됐으면 하는 드라마입니다. 많은 자본이 들어가고 배우들도.. 엄청나고.. 디즈니플러스의 어려운 상황의 투자일수도 있어서.. 잘되어야 넷플 위주의 한국 드라마구조를 좀더 극복하고 힘을 낼수 있기에.. 시작은 나쁘지않습니다. 물론.. 갈수록 더 좋아져야 하는데.. 어떨지.. 신인작가의 힘이 어디까지 갈지 궁금합니다. 총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f1vlQycYb0nGkYJH08a5vIPeAf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8:45:45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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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산업]K-콘텐츠주, 韓증시 반등에도 '홀로 부진'</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47</link>
      <description>아쉽지만.. 현재까지 보인 이재명 정부의 모습에서도 콘텐츠산업에 대한 출구는 못 만들고 있다. 그나마 장관이 공연부분을 경험해 봐서.. 5만석 공연장은 추진하고 있지만. 콘텐츠산업의 근본문제는 여전히 못 건들고 있다.  현재 콘텐츠 주는 너무나 안좋다. 사실 안좋을 이유도 없는데.. 그럼에도 안좋다.  이유는 첫번째. 저작권.. 특히 국제적인 저작권 피해를</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6:44:07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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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랑 법률사무소] 가성비 좋은 드라마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46</link>
      <description>물론, 배우들 입장에서는 불쾌할수도 있겠지만.. 드라마 효과수준이나 전체적인 시각적 제작비를 볼때는 완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드라마는 재미가 있고, 시청률도 높다. 즉, 투자대비 높은 결과치를 만들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제작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매력적인 드라마가 아닐까.. 한다. 총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SgeMxvcXpbDPl2nQ8Fd0Znl9UV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5:09:19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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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아이돌] 한국어를 버리는게 글로벌이라는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45</link>
      <description>요즘 아이돌 음악 노래 가사를 보면 대부분이 영어다. 심각하게 많은 영어가사로 쓰여서 의미전달을 어디에 하는지 알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번 BTS의 앨범도..그렇고.  BTS 앨범은 많이 아쉽다. 군 공백기에 대해 '아리랑'이라는 타이틀로 왔지만.. 정작 이를 공유할 만한 정서는 어느 곡에도 없었다. 그냥 타이틀 만 '아리랑'이다. 물론, 글로벌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I1--QsYYoOxoqKHIPJ2Apxv-t0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4:34:42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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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이지만 밍밍하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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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드라마는 좀 약하다. 원작에 너무 몰입한 것일수도 있고..그래서 주변부에 더 고민한 느낌이 강하다. 그러다 보니 정작 드라마틱해야 할 주연들의 관계 및 에피소드는 힘이없어 보인다. 좀 아쉽다. 한지민이라는 확실한 배우를 너무 대강 쓰는 느낌이랄까.. 그렇다. 총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xBi9JFBr6ijhquB3YV6jNqXNgT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0:20:35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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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맥스]다크함이 매력적인 드라마!</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43</link>
      <description>국내 드라마에 이런 류의 다크함은 거의 없었다. 그래서 더더욱 매력적이다. 또한 내공충만한 배우들의 모습도 그렇고.. 상당한 수준의 드라마가 지금 ENA에서 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특히 유럽이나 북미에서도 될 것 같은 분위긴데.. 디즈니플러스의 성적이 어떨찌 너무나 궁금하다. 이 드라마가 성공한다면.. 특히 북미에서.. 한국 드라마는 새로운 영역을 하나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9QGat-8Aa8aUbVX3CESvlCp9sD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5:10:55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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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소설,모월모일영숙씨19] 26년 3월 2권의 책!</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42</link>
      <description>넵.. 모월 모일 영숙씨가.. 올해에도 다행이 2권이 판매되어,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명의 글쓴이에게 위안을 주고 있습니다.  올해도 책을 낼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시 단편이죠.. 장편을 시도하다가..  역량이 안된다는 것을 느끼고.. 접었습니다. 그리고 억찌로 글을 이어가는 것 같아.. 또한 단편의 매력이 저에게는 커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81oZIUXOVs21O4yHd-CY_h2dtns.heic"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1:24:57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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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43의 정명] 이름 찾기죠!</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41</link>
      <description>제주에는 43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제주에 살기 시작한지 15년 정도 넘어가는데.. 여기에 오니 43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고통은 현재 진행형이기도 하구요..  뭐 여기에는 이념 논쟁 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잘알려진 소설책으로는 현기영 작가의 '순이삼춘'이 대표적이고, 또 이번에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을 받은 한강작</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4:12:28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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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산업] 영화, 왕사남 천만 관객..</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40</link>
      <description>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을 넘었다. 이건 뭐.. 그 자체로 큰 일이고.. 더 큰 의미는 영화판이 거의 죽어버린 상태에서 한줄기 심폐소생술의 시작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이번 왕사남의 흥행은 관광과 출판까지 파급효과를 보여준다. 문화산업..의 힘이 주는 파급력을 보여준다. 문화산업은 본인보다 주변 연관 콘텐츠의 성장을 촉진하는 힘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5qkc6_MSVkGD7ok_xeY4QFW1gT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0:39:38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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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소취소 거래설] 왜 이지경까지 가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39</link>
      <description>공소취소 거래설이 나돌고 있다. 현재까지 이재명 정부는 상당히 잘 하고 있는 편이라 보는데.. 주가에서 이란전쟁 관리 등등 나름 국정운영의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는 느낌이다. 그런데.. 공소취소 거래설..  핵심은 검찰개혁에 있다. 왜 변화되고 있느냐...다. 물론, 그때와 지금은 다르다..라고 말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은 타협의 변명이 될 수 밖에 없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23:12:01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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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희대, 갑작스런 개혁, 국민에게 도움 어쩌구...]</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38</link>
      <description>이 속보란게 뜨자.. 웃었다. 대게 갑작스런 개혁은 골수 기득권층을 향하는게 정설이다. 조선시대 개혁이 그랬고.. 다른 시대 다른 나라의 개혁이 모두 그랬다. 그런데. 그 골수 기득권층이 국민을 핑게로 괴변을 떠들고 있다.  우리나라 사법이 얼마나 형편없는 수준으로 떨어져 버렸는지는 최근 드라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종영한 [판사 이한영] 드라</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2:33:08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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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더커버미쓰홍] 드라마 16부작을 완성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37</link>
      <description>한국드라마에서 16부작은 2000년대 드라마의 영광을 만든 형태다. 그리고 이게 2010년를 넘어가면서 제작비와 이야기의 빈곤 등등이 맞물리면서 사라지고 12부작이 어느정도 표준으로 되었다. 물론, 이는 잘못되었다.. 좋다의 문제가 아니다. 그냥 그런 것이다. 다만.. 중요한 것은 이제는 이전처럼 회상씬이나 돌려맊기 장면으로 16부작을 하는 시대는 절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Q3YRvKjIEkK-YM4Mxk216HWzQf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3:19:43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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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소설,모월모일영숙씨18] 단편소설작가 졸린닥훈씨!</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36</link>
      <description>한동안.. 주제파악을 못하고.. 중편이상을 써보려고 애를 썼다. 결과는 단편보다 더 엉망인 구성을 보여주었다.. 이게 아닌데.. 그래서..이리저리 마음을 다쓰다.. 역시 나에게는 단편이 어울리는 것 같았다. 그것만 잘 해도 내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을 하게되었다. 주제파악을 못한 것이다.  단편에 집중해보자..  아!.. 모월모일영숙씨 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8gvDdgcA0_Zbe0sdkhpfj9O6LU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0:29:44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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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완수사요구권] 민주당 벌써 느슨해지고 타협하는 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34</link>
      <description>이재명정부와 민주당.. 벌써 기득권이 되어 타협하려는 거야.. 염병!  지금의 검찰은 믿을 수 없어 개혁을 하고자 그렇게 노력하고 있는데.. 문재인정부에서 실패한 이유는 느슨해진 민주당내 검찰파들의 책동때문이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에서도.. 똑같은 짓을 하려하는 건지..  기소와 수사를 분리해야 한다는 대원칙을 시작도 안해보고 망치려드는가... 그 추</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6:37:33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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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물일지1] 푸우~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33</link>
      <description>넵.. 저는 퇴물입니다. 어쩌다 보니 50대가 되었고.. 곧 있으면.. 60대가 될 예정입니다. 물론,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도 많습니다만.. 그냥 그렇습니다.  젊은 시절 20대가 넘기전에 죽어버러야지라는 생각을 하며 살았습니다. 샤르트르와 로뜨레아몽 그리고 까뮈와 카프카를 읽으며 독이 되어 가버렸습니다. 넵.. 죽어야지.. 그랬습니다. 물론, 이글을 쓰</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0:58:42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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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산업]한류공연 5만석 아레나!</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32</link>
      <description>이재명 정부에서 지금 5만석 규모의 한류 대규모 공연장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단.. 충분히 해볼만한 가치의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우리나라 음악산업이 음반과 공연 그리고 굿즈 3축으로 재구성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에서는 대규모 공연장이 절대적으로 없는 상황이고 정부에서 이런 국정과제를 추진하는 것은 음악산업 및 관광산업에 있어 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k8Z0g0BrWwa06Sj1uQBqhC2Slg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0:43:21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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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화산업]수익다변화, 상사맨에 대한 집중이 절실!</title>
      <link>https://brunch.co.kr/@@80Ms/431</link>
      <description>정부가 문화관련 케이컬처300조원 시대를 위한 7300억원 규모의 콘텐츠 정책펀드가 만들어 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성장가능성이 높은 문화콘텐츠에 적절한 대응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펀드 구성에서 눈에 보이는 것은 지식재산 펀드와 인수합병이다. 이는 상사맨에 대한 계정이라고 볼 수 있고, 기존 제작과 창업중심이던 펀드구성이 판매와 규모의 경제 쪽으로 방향</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0:00:24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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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더커버 미스홍]박신혜 그녀의 원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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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신혜 배우가 이렇게 코믹연기를 잘할 줄 은 몰랐다. 연기에 대해서는 부담없는 배우라 생각했는데.. 코믹한 배역까지 이렇게 잘 소화하며, 드라마 자체를 코믹요소로 끌고가는 힘까지 있는줄은 정말 .. 예상밖이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박신혜의 엄청난 코믹연기를 바탕으로 인기를 달리고 있다. 이번에 작가는 배우덕을 확실하게 보는 것 같다. 총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37N_v7br6XcFK-Xr77W9Gczpmw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5:53:19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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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사 이한영] 후회와 독백, 그리고 마무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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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나름 차별화된 사법드라마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것은 과거에 대한 후회와 독백이다. 다만, 이런 드라마는 결국 마무리에서 드라마의 모든 평가가 엇갈리게 된다. 작가는 이 드라마를 어떻게 마무리 할까. 과거와 현재가 교차해야할 지점에서.. 말이다. 물론, 현재 부분을 생략하고 과거에서 마무리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작가의 한계가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Ms%2Fimage%2FhUNVTC_dZyaT6ktxcsnIjSQUvy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0:40:56 GMT</pubDate>
      <author>졸린닥훈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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