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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so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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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으로 크게 될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8:35: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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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크게 될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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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도유망하다는 직종 - 노력만으로 치환할 수 없는 시류에 의해 발현되는 대운의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80c0/208</link>
      <description>세상에 그런 것은 없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대를 거치면서 상류사회 직업군이라 여겨지는 의료계와 법조계로 대변될 수 있으나, 이마저도 지금까지 유망하다고 직종이지, 이후에도 지금처럼 &amp;nbsp;타인의 존경과 사회의 존중을 두루 받을 지는 정확하게는 알 수 없다. 궁극적으로, 현재와 같은 시류가 지속될 확률이 가히 높기 때문에 여전히 강력한 직종 내 패권을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c9LfcDwddQx2Sm54a2UlQ6XHz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5:24:28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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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란드 소유권 쟁점 - 트럼프의 불필요한 야욕이 시사하는 서방 진영이 갖는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80c0/207</link>
      <description>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군대를 투입하겠다는 의사를 사실상 철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일명 다보스포럼)에서 그린란드 소유권을 더는 획책하지 않을 의사를 공식적으로 내비쳤다. 이는 미국와 유럽의 이른 바 관세 및 국채 충돌로 인해 야기된 측면이 있으며, 미국도 굳이 동맹국의 영토를 공세적으로 접근해 자국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_W8Obewbx6Z4xVMNeUbv5WxYz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5:25:24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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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이 베네수엘라 공격한 이유 - 지극히 미국적인 결정으로 이전에도 있었던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80c0/206</link>
      <description>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명령했다. 미국은 작전을 개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베네수엘라 수도인 카라카스를 곧바로 흔들었으며,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붙잡았다. 단순 체포라고 하기에는 군이 상대 정상을 데려가는 만큼, 작전의 신속성과 정확성이 얼마나 대단했는 지 알 수 있다.  그간 베네수엘라는 미국에게 앓던 이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gxKdjVHVk84v9L6YNju1yvhno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5:35:11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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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한미정상회담 - 한국의 담대했던 방어 속 상대적으로 빛났던 대미 외교</title>
      <link>https://brunch.co.kr/@@80c0/205</link>
      <description>한미 정상이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 경상북도 경주에서 만났다. 양국 정상은 연중에 백악관에서 회담을 가진 데 이어 이번에 한국에서 다시 만나면서 정상 간 교류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추가로 관세협상과 대미투자 문제를 비로소 확정하면서 양 측의 걸림돌을 어느 정도 덜어냈다. ​ 이번 회담의 핵심은 관세와 연결된 투자 그리고 방위 관련 내용이 관건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FD_Fe3O3QSfcutvEwASZ4rWQ7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7:47:18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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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미중정상회담 - 확인된 서열 속 다급했던 미국과 여유로웠던 중국의 상이했던 입장</title>
      <link>https://brunch.co.kr/@@80c0/204</link>
      <description>미중정상회담이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부산 김해공군기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에서 미중정상회담이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봐야 한다. 특히, 중국이 본격적인 역내 패자로 도약을 넘어 세계경제 2위이자 교역량 1위 국가로 도약하며 미국의 견제를 받기 시작한 이후 미중 정상이 우리나라에서 만난 것은 여러모로 의미가 크다. 물론, 다자회의 개최국이라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PzrQMWodwBDl-iB_Yb9ffHQOw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9:57:55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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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한미장관회담 - 내란과 미 정부 교체로 야기된 연이은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80c0/203</link>
      <description>두 달에 걸쳐 한국의 외교부장관과 미국의 국무부 장관이 연거푸 만났다. 미 정부 교체기였기에 가능한 것인 만큼, 이를 두고 또 어느 나라 언론에서 마치 현재 내란수괴의 정부가 잘 한다고 보도는 하지 않았는지 심히 의심스럽긴 하다. 3년 전 이맘 때, 문재인 정부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추인한 정상회담의 결과로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을 찾은 바 있다. 당시 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fIrv_gzhDgV2oE8E_sqbuVzm1S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1:45:28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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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토화된 한미관계 - 신성시하던 한미동맹의 참상과 새 정부 수립을 바라는 미국</title>
      <link>https://brunch.co.kr/@@80c0/202</link>
      <description>12.3 내란(친위 쿠데타)으로 인해 한미관계가 자칫 상당히 크게 틀어질 뻔했다. 결과적으로, 지난 2022년에 대통령실이 미국에 의해 도청당한 것에 가슴 깊이 감사해야 할 정도로 내란 세력이 일으킨 결과는 실로 엄청났다. 내란 세력은 대북 도발 유도와 함께 부분적으로 미군에 격발을 계획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곧, 전쟁 발발은 물론 미측이 북측을 폭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VPeyFLcbalfQHhnltR3Y25dD4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0:41:31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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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서 발생한 내란에 관한 소고 - 미치광이 내란수괴의 아주 치졸한 친위 쿠데타</title>
      <link>https://brunch.co.kr/@@80c0/201</link>
      <description>군대도 갔다오지 않은 주제에 꼴에 장군들에게 경례를 받으니 뵈는 게 없었던 모양 심히 의심됐고 계획됐던 상황과 이로 인해 증발한 대한민국 경제와 우리나라 살림 신처럼 모시던 한미동맹마저 박살낸 아주 참신한 상황  내란이 발생한 지 만 한 달이 다 되어 가고 있다. 대한민국이 아주 깊은, 단순 깊다고 하기에는 뼈아픈 내홍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12월 3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UYzlFOj-Do2731f2Vb6GRDQ5I2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03:39:52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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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영국 총선 정리 - 경기 침체와 정국 관리 실패에 따른 예고된 정권 교체</title>
      <link>https://brunch.co.kr/@@80c0/200</link>
      <description>영국 총선이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종료됐다. 이번에 정권교체가 예상이 된 만큼, 몇 석을 확보할 지가 관건이었다. 예상대로 노동당은 무난한 승리를 만들어내며 정권을 교체했다. 이로써 노동당의 키어 스타머 대표가 영국의 총리가 됐으며, 보수당은 끝내 14년 집권을 마무리했다. 그간 브렉시트에도 불구하고 선전했던 보수당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이후 국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td22b7U9NhOwXosPjQjajl_h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07:32:52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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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한국 총선 정리 - 무례한 행정부에 관한 당연하고도 합리적인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80c0/199</link>
      <description>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대한민국 22대 국회의원선거(이하 총선)가 종료됐다. 대통령 부임 이후 1년 만에 30%대 지지율이 나왔기에 이번 총선은 야당의 압승이 예상됐다. 지난 21대 총선에서 여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은 이번에 야당이 됐음에도 단일 의석으로 170석 이상의 완승을 거뒀다. 이번 선거는 국가는 물론 더민주 입장에서 과반(15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v5ePRRAIl_i1cekE_gao57uEW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07:24:53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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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일 관계 개선 가능성 거론 - 한국 외교의 처참한 현 주소와 외교 다변화에 나선 북한</title>
      <link>https://brunch.co.kr/@@80c0/198</link>
      <description>북한의 동태가 심상치 않다. 정확하게는 잘 모르는 개인에게 어느 정도 예측이 된 사안이기도 하다. 어줍잖은 자랑을 하려는 게 아니라 안타까운 작금의 상황이 너무나도 개탄스러워서 하는 이야기다. 한국이 북한을 지나치게 적대시하더라도 일측과 거리를 두거나, 혹은 현재 한국 정부가 일측에 이유 없이, 조건 없이, 이득 없이 아주 호의적인 것처럼 북한에게도 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Kkbgu2LMUXJ_L1kD3A1t99qX7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02:00:39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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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와 성취의 이해 관계 - 자아로 부터 시작되는 그 모든</title>
      <link>https://brunch.co.kr/@@80c0/197</link>
      <description>험난한 세월이다. ​ 그 옛날 굶주림과 질병에 시달리는 세상은 아님에도, 먹을 것이 없어 헤매고 있는 시절이 아님에도, 실현 가능한 무엇인가가 마냥 없지 않음에도, 모두가 힘들어 하는 세월에 갖혀 있다. ​ 실제로 그렇다. 할 수 있음에도 대한 능력의 유무에서 갈리는 것부터 물려받은 재력의 차이로 인해 모든 상대적인 것이 절대치로 굳어 있기 때문이다.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r5eUK80x4Fxfxtr3ROzRimFYagw.pn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7:06:11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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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와 자유무역 변화 - 균열이 일고 있는 세계화와 자유무역의 변화 동인</title>
      <link>https://brunch.co.kr/@@80c0/196</link>
      <description>세계화와 자유무역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이 주도한 것이다. 냉전 이후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이른 바 단극체제)가 갖춰진 이후 미국 주도로 세계의 개방 속도가 열을 올리기 시작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은 무역에 관한 관세를 낮추는 협정(GATT)을 체결한 데 이어 세계무역기구(WTO)를 발족시켰다. 이로 인해 각 국 모두 무역으로 인해 야기되는 관세(자국 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YQ8BvWEjBLrJ1eAzlMUSPQ2_p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05:52:35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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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스포 유치를 둘러싼 외교 현황 - 외교만 봐도 답이 나온 상황인데 어딜 봐서 박빙이라는 예상이 나온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80c0/195</link>
      <description>2030 세계박람회(공인 엑스포) 개최가 리야드로 결정이 됐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유효표 대부분을 획득하며 이 나라 언론이 안 되는 것을 박빙이라고 만들고 싶은 노력을 사뿐하게 즈려밟고 엄청난 표를 획득했다. 100표 이상을 어렵지 않게 받아내면서 아랍은 물론 이슬람권 전체에서 최초 개최지가 됐다.  정세, 구조, 언론의 역할이 크게 달랐으나, 멀리 볼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FLWrnXkaU0ocXttFsZppWxvn6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05:10:39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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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가 당연했던 엑스포 유치 - 정세도 모르고, 장점도 못살린, 지는 판에 돈만 쓴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80c0/194</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의 부산이 2030 세계박람회 유치에 실패했다.  부산은 수년 전부터 우리 나라 최초로 공인 엑스포(World Expo) 유치를 위해 열을 올렸다. 연예인이 총망라된 시각 광고와 음성 광고는 물론 지하철과 버스까지 엑스포 관련 홍보로 도배를 하는 등 열을 올렸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일찌감치 패배가 예상됐으나 지나친 희망이 얼마나 백해무익한지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JB_6e7-BViQ0VJea7hfOwS91Q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01:59:47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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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미중정상회담 - 미중 양국의 잇속 챙기기 속 낙동강 오리알이 된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80c0/192</link>
      <description>미국과 중국의 양 정상이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우드사이드에서 만났다. 이번 회담은 어느 정도 예고가 되어 있었다. 연중에 미 토니 블링컨 국무부장관이 방중에 나섰기 때문. 블링컨 장관뿐만 아니라 재닛 옐런 재무부장관, 지나 레이먼도 상무부장관에 이어 헨리 키신저 전 장관까지 베이징으로 향했기 때문. 이는 블링컨 장관이 미 상원 외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VksnFE8-xjmdYzrwfrHTa2D2Y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08:01:08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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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처참한 종속변수 자처 - 돌이킬 수 없은 외교 자주권 상실</title>
      <link>https://brunch.co.kr/@@80c0/191</link>
      <description>유럽이 지난 해 말을 기점으로 중국에 손을 내민 가운데 미국도 연중에 중국에 온화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아직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일 뿐만 아니라 중국이 세계 최대 시장으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 실제로 유럽연합은 중국과의 무역 조정이 가장 중요했다. 또한, 미국이 실질적인 전쟁 당사국인 만큼, 중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하면, 중국이 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_dhCPsxME9noZM5s0fJ_4G68Y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8:08:44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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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된 미국의 태세 전환 - 미중관계 회복을 통한 종전 독려 &amp;amp; 오갈 데 없어진 한국</title>
      <link>https://brunch.co.kr/@@80c0/190</link>
      <description>미중 외교부장관이 지난 2021년 3월 이후 처음으로 조우했다.  미국의 토니 블링컨 국무부장관은 6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중국을 방문했다. 당초, 블링컨 장관은 연초에 부임 이후 처음으로 방중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풍선(혹은 열기구) 문제로 인해 일정이 전격 취소됐다. 그러나 블링컨 장관은 지난 5월에 열린 상원 외교위원회에서 중국과 접촉할 의사를 최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KNalJtwcETcXC2C85Ibb1Ks5u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08:21:58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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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G7 정상회담 - 서방의 현실과 중국의 존재감</title>
      <link>https://brunch.co.kr/@@80c0/189</link>
      <description>2023 G7 정상회담이 끝났다. 이번 회담은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가 댔다. 히로시마는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지역구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에서 원자폭탄이 투하됐던 곳이다. 이를 통해 기시다 총리는 서방 정상들과 함께 헌화하면서 2차 대전 종식을 넘어서는 정상 국가화의 발돋움을 상징적으로 갈망하고 있음을 알렸다. 미국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oJzeMgPOfnyEbpQQDggQAOgIV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1:48:31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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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중의 대조적 외교 행보 - 거듭 좁혀지고 있는 미중 간 외교적 체급과 국제적 역량</title>
      <link>https://brunch.co.kr/@@80c0/188</link>
      <description>지난 4월 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유럽집행위원회의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이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 양자,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중국의 리창 총리와 만났으며, 시 주석과도 만나 정상 외교에 나섰다. 이어 삼자회담까지 진행했다. 프랑스 대통령과 유럽집행위원장이 동시에 중국을 방문한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c0%2Fimage%2FF8cO4ruMid_D9yKDxBCfw3daY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23 10:44:49 GMT</pubDate>
      <author>Jaso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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