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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렇게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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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를 추구하는데 그렇지 못해 안달인 40줄에 다가오는 혼자 여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18: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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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추구하는데 그렇지 못해 안달인 40줄에 다가오는 혼자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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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긍정 - 잉생 똑바로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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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나는 우울함의 감정에 널뛰기를 하고 있어.  점점 가능성이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사십 줄이 코앞이라고 생각하니 하루하루 겁이 나고 불안하고 그리고 우울해. 평상시 같았으면 뭐라도 배웠겠는데 요즘은 그럴 기분도 안나. 그냥 뭐 끝이 날 것 같지 않은 심해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느낌이랄까. 누군가 다리 한 짝만 살짝 끌어당기면 바로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vV%2Fimage%2F4-XkmoeyKJq_yQGn7xc7BRswK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19 13:38:16 GMT</pubDate>
      <author>나는 왜 이렇게 되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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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후반 또다시 백수 - 괴로움의 연속 그리고 무너진 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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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백수다. 이번엔 직장이 문제다. 중소기업이 다 그렇지. 이전 직장에서는 날 죽이자 달려드는 상사 때문에 도망 나오 듯 회사를 관뒀건만. 이번 회사는 자금난으로 문을 닫았다. 직장 복도 지지리 없지. 어떻게든 매달 나오는 월급 받는 직장인으로 살아남자고 발버둥 쳤는데 결국 또 이렇게 됐다. 이렇게 되어버렸다. 실업급여라도 받게 됐으니 감사해야 하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vV%2Fimage%2FDJWDnGppHCxsQWJxg0RZh05WF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19 12:46:35 GMT</pubDate>
      <author>나는 왜 이렇게 되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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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일아트의 웃픈 기억  - 이것도 할 수 있을 때 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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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급 주어진 강제휴가 덕에 네일숍에 방문했다. 한가한 시간, 비슷한 연배로 보이는 이가 나를 반긴다. 화려한 네일아트와 선뜻 언발란스한 매치의 소박한 그녀다. 가게 앞에는 고양이 있다. 딱 봐도 길고양이다. 마음이 따뜻해 보이는 그녀는 길고양이에게 매일 밥을 준다고 했다.       TV에는 강식당이 방영중이다. 제대하고 나온 규현이 언제 배운 건지 화덕피자</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19 05:39:20 GMT</pubDate>
      <author>나는 왜 이렇게 되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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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감  - 무기력으로 대응 중, 휘발됐으면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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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곧 40줄이 된다고 하니 두려움부터 앞선다. 결혼도 이제 &amp;lsquo;사요나라&amp;rsquo; 끝물에 접어들었다. 여기에 직장생활마저 벼랑 끝으로 몰리니 또 다시 불안의 정점을 찍는다.  이번 불안감에 대한 나의 방어기제는 &amp;lsquo;무기력&amp;rsquo;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이미 한번 겪어본 불안함이다. 당시 나는 이 불안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친 듯 열심히 살았다. 적어도 더 이상은 떨</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19 04:43:59 GMT</pubDate>
      <author>나는 왜 이렇게 되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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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Wosrt의 기준이 사라졌다  - 바닥이 어디니</title>
      <link>https://brunch.co.kr/@@80vV/2</link>
      <description>6번째 직장, 이럴 수도 있구나 싶다. 다닌 지 4개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들려온다. 자금 상황에 문제가 생겼으니 지금 당장 사무실을 옮겨야 한다는 거다. 새로운 사무실에 이삿짐을 옮기는 동안 맘 편히 쉬고 오란다. 전 직원에게 할당된 강제 휴가. 그렇게 회사를 안 나간 지도 열흘이 되어 간다. 여전히 깜깜 무소식이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보단 자연스</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19 13:38:11 GMT</pubDate>
      <author>나는 왜 이렇게 되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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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이스토리가 슬프게 보이는 이유  - 이거 연식있는 구직자 스토리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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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러니까, 토이스토리가 아니라 구직자스토리다. 나이 먹고 버려진 장난감들의 주인 기다리기. 나 좀 써주세요 하는 나이 먹은 구직자 스토리 같다.&amp;nbsp;그러니까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주인공 장난감들에게는 뚜렷한 삶의 목표가 하나 있다. 주인(아이/kids)으로부터&amp;nbsp;간택 받는 일이다.&amp;nbsp;&amp;nbsp;연식 좀 있는 장난감들은 더 그렇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간택될 확률이 줄어든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vV%2Fimage%2FglDVJQx0JfIpspzN0z0rfjwOm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19 10:45:56 GMT</pubDate>
      <author>나는 왜 이렇게 되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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