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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 허영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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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상의 본질을 새롭게 정의하고 싶습니다. youtube.com/@지적허영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07: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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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상의 본질을 새롭게 정의하고 싶습니다. youtube.com/@지적허영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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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건축하다, 건축가의 고집 - 안도 다다오가 자연을 해석한 방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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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글&amp;nbsp;https://brunch.co.kr/@point/23  안도 다다오의 '스미요시 나가야'에 감명받은 저는 또 다른 작품,&amp;nbsp;'빛의 교회'를 발견했습니다.  종교건축은 현실적인 제약에서 비교적 자유롭고,&amp;nbsp;건축가의 철학을 담아내기 좋은 프로그램인데요. 우리가 흔히 보던 화려한 네온사인이 화려한 교회들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죠. ​ ​ '빛의 교회'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zg%2Fimage%2Fd9dB6Dm1eGxOdwUU8ccXaq0LFg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05:16:47 GMT</pubDate>
      <author>지적 허영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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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물고 싶은, 완벽한 감옥 - 안도 다다오가 자연을 해석한 방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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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상으로도 확인해주세요&amp;nbsp;&amp;nbsp;youtube.com/@지적허영심  안도 다다오는 십자가에 유리를 넣지 말자고 주장했는데, 아니 겨울에 추워 죽겠는데 유리를 뺄 수 있을까요? 비오는 날 자다가 화장실 가려면,&amp;nbsp;우산을 쓰고 계단을 내려와 화장실로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리고 여기 난방도 잘 안돼요.&amp;nbsp;이런 집에 살고 싶은가요?  저는 건축학과 1학년 시절,&amp;nbsp;두 작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zg%2Fimage%2FfkTE0AVqzhhDPHr9LIzUL_1RYm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11:01:22 GMT</pubDate>
      <author>지적 허영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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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에서 허영심 채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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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른쪽 문이 열리고 2분 후엔 왼쪽 문이 열린다. 내가 움직일 시간이다. 주섬주섬 일어나 사람들 사이를 빠져나간다.  지하철은 시간을 낭비해야 하는&amp;nbsp;괴로운 공간이다. 지하에서는 날씨의 변화나 길거리 사람들을 관찰할&amp;nbsp;수도 없다. 이 공간은 서울에서도 밀도가 가장 높겠지만, 어깨를 붙인 서너 명이 무얼 하든 스마트폰으로&amp;nbsp;자신만의 공간을 지켜낸다.  책을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zg%2Fimage%2FY9EFKIu-eLVzrzRb50Z5yE00Uu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17:53:11 GMT</pubDate>
      <author>지적 허영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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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꿈꾸는 회사에 들어간 무스펙 비전공자 - 다른 길을 걷는 일의 즐거움과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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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Insight를 전달하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매회당 선정된 분들의 경험들이 진로를 고민하는 우리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회차에는 무스펙 비전공자로서 &amp;lt;배달의 민족&amp;gt;을 서비스하는 &amp;lt;우아한 형제들&amp;gt;에서 일하는 개발자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려 한다. 그는 거래액 8조 6,000억(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zg%2Fimage%2FFxnMvP6Dsim2Dj7totf9M-yiH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22:57:09 GMT</pubDate>
      <author>지적 허영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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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자금 대출금을 갚고 싶었던 작가의 선택 - 20대 연재 노동자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0zg/17</link>
      <description># 뭘 해야 빚을 갚을 수 있을까?    잡기사 기자  누드모델  웹툰작가  글쓰기 교사  작가이자 출판사 대표  라디오 진행자이자 강연자    위 활동들은 가진 것 없는 평범한 20대. 아니다. 우리나라 대학생 평균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졸업과 동시에 2,500만원 학자금 대출을 갚는것이 최우선 목표였던 누군가의 투쟁 기록이다. (2019년 통계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zg%2Fimage%2FZCxZkJwL3cstVC5c3g75fjzRb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21 12:05:41 GMT</pubDate>
      <author>지적 허영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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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요? - 2030 인생의 퀀텀점프</title>
      <link>https://brunch.co.kr/@@80zg/14</link>
      <description>[출퇴근길에&amp;nbsp;3분 동안&amp;nbsp;읽는 분량의 글입니다]  # 제가 감히 도전이라니요? &amp;quot;이봐 해봤어?&amp;quot;  故정주영 현대그룹 창업 회장이 업무 현장에서 자주 사용했다는&amp;nbsp;말이다. 그가 몸소 보인 행동들에 수많은 사람들도 그의&amp;nbsp;도전정신을&amp;nbsp;따랐다. 2001년 타계한 정주영 회장은 최근 조사에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기업인' 1위로 꼽히기도 했다./1/ 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zg%2Fimage%2FttjDrB5_UNTdquRmtjARBdKFk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21 13:01:02 GMT</pubDate>
      <author>지적 허영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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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도 있고 보상도 좋은 업무는 존재할까? -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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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하철에서 3분 안에 읽는 분량의 글입니다]    # 근데 나만 힘든 거 아니지?      밀레니얼들이 진로와 관련해 겪고 있는 어려움들은 이젠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을 정도로 일상에 녹아있다. 취업이 힘들고 업무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누구나 당연하기에 힘들다고 말하는 게 의미가 없을 정도이다.   취업률은 연일 최하를 기록하고 있고, 막상 힘들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zg%2Fimage%2FjWmvLzPnQNgdbtL3cYLyG0zc1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0 20:35:18 GMT</pubDate>
      <author>지적 허영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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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과 Z세대의 진로 고민,  도움이 필요해 - 적은 노력으로 더 큰 성취를 얻을 수 있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80zg/13</link>
      <description>[지하철에서 2분 안에 읽는 분량의 글입니다]  밀레니얼과 Z세대가 고민하고 포기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 시대이다. 그중에서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것 이&amp;nbsp;취업과 진로문제이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amp;nbsp;내가 뭘 잘하는지 모르겠고 내가 지원할 회사는 어디일지 고민한다.&amp;nbsp;입사지원에 답장으로 받은 탈락 문자에 용기가 없어지고 꿈은 작아진다.&amp;nbsp;다년간의 노력 끝에 간신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zg%2Fimage%2FY0uGEpsxp9wGFcswu0xsjoZsB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0 12:15:48 GMT</pubDate>
      <author>지적 허영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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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처음으로 작품을 구매한 경험 - 내가 작품 구매를 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0zg/11</link>
      <description>내가 작품 구매를 한 이유  지난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2019 ASYAAF_아시아프' 예술 축제가 열렸다.&amp;nbsp;올해로 12회를 맞은&amp;nbsp;이 전시는 만 35세 이하 젊은 작가들이 작품을 선보이는 무대이다.  작품 구매의 첫 순간  작년에 지인을 통해 이 전시에 대해 알게 된 후 1년 가까운 시간 동안&amp;nbsp;ASYAAF에&amp;nbsp;방문할 날만을 학수고대하고&amp;nbsp;있었다.&amp;nbsp;그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zg%2Fimage%2FDfWhlDEawS1WZjb1nV9sMDMq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19 15:20:09 GMT</pubDate>
      <author>지적 허영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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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작가와 작품의 삼자대면 - 예술가는 무슨 생각을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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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술가는 무슨 생각을 하며 작업을 할까  우리 회사 근처에는 작은 갤러리들이 많다. 점심을 먹고 작품 앞에 서면 업무에서 벗어나 작품 속의 세상으로, 작가의 생각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관객이 작가에게 묻다 작품 앞에 서는 행위는 &amp;lsquo;나&amp;rsquo;와 &amp;lsquo;작가&amp;rsquo;와 &amp;lsquo;작품&amp;rsquo;이 삼자대면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대화를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세계를 알게 되는 것. 그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zg%2Fimage%2F3gLZacZ5hxnK2HI_BMSqlEjav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19 22:28:11 GMT</pubDate>
      <author>지적 허영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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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는 무슨 생각을 하나요? - Chapter 1&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예술을 주제로 글을 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0zg/2</link>
      <description>예술을 주제로 글을 쓰는 이유  나는 건축설계를 하고, 예술을 좋아한다. 오늘도 어떤 작품 앞에서 이런 생각을 한다. '예술가는 무슨 생각을 하나요?'  예술에서 느끼는&amp;nbsp;즐거움 공유 나는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대상을 좋아한다. 예술은 가장 좋아하는 분야 중 하나로 매순간 새로운 생각거리를 안겨주고 그것에 대한 나름의 답을 찾아가는 그 과정에서 즐거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0zg%2Fimage%2FOH4DYIHSCwrOMFcVsAjshSxnW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19 15:08:53 GMT</pubDate>
      <author>지적 허영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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