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BH</title>
    <link>https://brunch.co.kr/@@8156</link>
    <description>잔잔한 일상의 문제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궁극적으로 나와 주위가 같이 행복해지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 by Being Happ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04: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잔잔한 일상의 문제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궁극적으로 나와 주위가 같이 행복해지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 by Being Happy</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KNhekc5k0-xKX3W1l1Qt1HB9fGE.jpg</url>
      <link>https://brunch.co.kr/@@8156</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포트폴리오 다이어트 - 투자와 먹는 것의 공통점</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66</link>
      <description>포트폴리오의 의미 투자를 잘하려면 포트폴리오 잘 짜야한다고들 한다. 뭔말인지 대강은 알겠는데 그래서 포트폴리오는 뭐냐고 물어보면 무슨 계획세우는거? 하고 머뭇거린다. 자주 쓰는데 정확한 뜻도 몰랐네 싶어 사전을 찾아 보았다.  port&amp;middot;fo&amp;middot;li&amp;middot;o /p&amp;ocirc;rtˈfōlēō/ 명사1. 스케치나 지도 등 &amp;nbsp;낱장의 종이를 담는 크고 납작한 케이스, 예 &amp;nbsp;&amp;quot;그가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3NIqMylMbIdkdvSVnyOtEmRvD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7:10:10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66</guid>
    </item>
    <item>
      <title>어느 과자중독자의 이야기 3 - 과자이야기의 마무리</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62</link>
      <description>과자에 대한 애증? 내가 앞선 1,2편에서 과자를 &amp;nbsp;엄청 맛있어하고&amp;nbsp;만들어준 이들에게 감사하면서도&amp;nbsp;과자는 중독성을 가진 가공식품일 뿐이라는&amp;nbsp;딱 잘라 말했다. &amp;nbsp;마치 &amp;nbsp;돈 많아 좋겠다고 부러워하면서 동시에 돈이 다가 아니라며 툴툴거리는 것처럼 말이다.&amp;nbsp;혹시라도 내가 진짜 마음은 숨기고 겉으로 반대로 말을 하고 있다면&amp;nbsp;분명&amp;nbsp;건강한 정신상태가 아닐거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fl7JXHh24HVdD7jxTKXV33SdJ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0:41:01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62</guid>
    </item>
    <item>
      <title>어느 과자중독자의 이야기 2 - 과자와 죄책감</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61</link>
      <description>과자는 왜&amp;nbsp;이렇게 중독적인가 지난화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과자중독자임을 커밍아웃했다. 중독의&amp;nbsp;의학적&amp;nbsp;조건을 따질&amp;nbsp;필요는 없다.&amp;nbsp;&amp;nbsp;커피를 안&amp;nbsp;마시면 불안과 초조로 하루를 시작하지 못하고, 어떤 과자를 먹을지 고민하느라 일상에 집중하지 못한다. 문제라는걸 알면서도&amp;nbsp;다음날&amp;nbsp;똑같은 행동을 반복한다면&amp;nbsp;무엇이 되었든&amp;nbsp;주도권을 잃고&amp;nbsp;끌려다니는&amp;nbsp;중독이다.  커피는 카페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k-C9LZ97yp6_MQ_xQ4u3aNcoF-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2:16:34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61</guid>
    </item>
    <item>
      <title>어느 과자중독자의 이야기 1 - 지독한 애증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60</link>
      <description>네네 저 중독자 맞구요... 수십년 몸을 쓰고 나서야 내가 알게된 것은 이 육신이 그다지 특출하지도 딱히 의지력이 뛰어나지도 않다는 것이었다. 오히려 커피, 과자, 술처럼 도처에 널린 유혹들에 바로바로 걸려드는 호구였다. 그래도 담배나 마약, 마리화나는 안하는게 어디냐 싶지만 그건 내 도덕심이나 강한의지력 덕분이 아니라 사회적인 잣대나 법적 재제가 무서워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C-n3DNDJxAZIpPklOijMbUjZJ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4:21:30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60</guid>
    </item>
    <item>
      <title>비건식품의 혈통 이슈 - 머글이 만든걸 먹으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56</link>
      <description>3월의 시작을 편하게 맛있는 것을 먹는 해방으로 시작하니 (지난화 참조) 디저트를 향한 욕망도 덩달아 같이 &amp;nbsp;타올랐다. &amp;nbsp;이미 브레이크 걸기 늦은거 같아&amp;nbsp;이참에 그냥 주말마다 디저트 버킷리스트 지워나가고&amp;nbsp;있다. &amp;nbsp;갑자기 미식쾌락을 추구하는 모습이 낯설지만 회사노비, 도시락노예가 일탈하지 않고 묵묵히 평일을 버티는데&amp;nbsp;이정도는 정당한 주말성과급이라며 되려 큰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4OMXrAGHyITLSy7EmFj4_7NjGx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07:08:15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56</guid>
    </item>
    <item>
      <title>손에 물 안 묻힌 삼일 세끼 - 남이 한 밥이 먹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54</link>
      <description>우렁각시가 필요한 도비 난 특별한 일이 없으면  삼시세끼 내손내밥 하고 있다. 그러려면 평일에는 새벽부터 도시락과 간식을 싸야한다. 주말에 좀쉬어 볼까하지만 토요일은 밀프렙의  날이고 일요일은 청소와 빨래가 도사리는  날일 뿐이었다.    내가 만든 음식은 다행히 먹을만하지만 그 맛있음이라건 주방에 붙어있는 시간과 들이는 에너지에 비례하기 때문에 맛있어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uZjBh7FRntYGHB9W1B3QcCGes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07:06:41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54</guid>
    </item>
    <item>
      <title>유전자로 보는 건강 운명 - 내가 치매에 걸릴 상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47</link>
      <description>흑백요리사는 네임드냐 아니냐로 요리사의 계급을 나누고 서로 대진시켜 최후 1인까지 대진시키는 리얼리티프로그램이다. 나도 재미있게 보았지만 이제 오락프로에도 즐길정도로 우리가 계급간 경쟁에 익숙해졌나 싶어 씁쓸하다. 보통 사회적 계급을 결정하는데는 부모에게 받은 수저가 큰 역할을 한다고 본다. 자주 공정성의 시비가 붙는  금 은 동... 흙 그 수저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DBCHb0Sg_9VDsp92vAgq1_Ohu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06:46:44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47</guid>
    </item>
    <item>
      <title>혼자 늙으면 얼마나 비참한데... - 늙음과 비혼에 대한 공포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45</link>
      <description>내가 즐겨보는 재정관리와 투자 채널들이 있다.  뭐 오를 주식 종목이나 부동산입지 정보를 얻고자 하는건 아니다.  현명한 투자자들을 보다보니 특출한 투자 기술이전에 기본원칙을 지키는 성실한 삶의 자세가 더 두드러졌다. 그래서 이들의 영상을 보면 공감도 되고 종종 삶의 지혜도 얻는 재미가 있다.   그런데 그 중 한 채널에서  &amp;quot;다들 잘 모르는 비혼세대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UUxwYcZwfL0nTqYTHxhFMyeuV5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2:11:42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45</guid>
    </item>
    <item>
      <title>맘모스의 원죄 - 착한 맘모스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35</link>
      <description>Disclaimer! 채식이라면 모두 먹을수록 건강해진다고 믿으신다면 이 글이 다소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불쾌하거나 정신건강에 해로울것 같다면 그냥 지나가시는게 좋겠습니다.   자연식만 먹을거 같은 이미지가 있다는 얘기를 종종 듣는다. &amp;nbsp;고상한 이미지 같아서 굳이 &amp;nbsp;부정하지 않았더니 나도 모르게 가공식을 몰래 먹고 있었다. 하지만 디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LkzgpGYD5i39b20ySPHnga5HI2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5:31:42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35</guid>
    </item>
    <item>
      <title>결국 실현되는 무서운 이야기 - 다만 언제 어떻게 실현될지 아무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37</link>
      <description>내 글 목록을 스크롤해 2021년까지 내려가보면 돈, 크립토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요즘은 먹고 사는 이야기를 주로 쓰고 있어 경제에 대한 주제는 상당히 어색하다. 주식도 잘 모르는 일상인 BH씨가 돈얘기를 하다니. 처음은 우연히 돈의 역사전문가이자 사업가인 마이크 말로니(Mike Maloney)가 해주는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시작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U0xj40mnF_-ZJNTfnLJUgZgRp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05:07:32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37</guid>
    </item>
    <item>
      <title>채식해도 먹방은 볼수 있지... - 부서진 영혼의 자가처방</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32</link>
      <description>그렇게까지 놀랄일? 먹는 걸가지고 그사람의 전체를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편협한가. 채식하는&amp;nbsp;한명으로&amp;nbsp;모든 채식인을 판단하는&amp;nbsp;것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반경 100미터내에 나말고 채식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사무실에선&amp;nbsp;날 기준으로 채식인을 일반화하거나&amp;nbsp;내가 하는&amp;nbsp;모든 행동이 채식인이라 그런거라고 확대 해석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이런거다.  업무로 처음 알게된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Nzt1r9IFcxDZ021zj5IFMRqPh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12:05:31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32</guid>
    </item>
    <item>
      <title>먹을까 말까 고민될 땐 - 누구에게 물어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29</link>
      <description>떡으로 도파민 좀 올리자 애나 렘브케 박사는 저서 &amp;nbsp;도파민 네이션&amp;nbsp;에서 참을 수 없는 유튜브 컨텐츠, 넷플릭스, 그리고 초콜렛과 과자들의 유혹이 &amp;nbsp;도파민 때문이라고 했다. 거기에&amp;nbsp;납득당한 우리들은 이제 끊기 힘든 &amp;nbsp;중독을 다 도파민이라 부른다. 그럼 내가 주기적으로 쫄깃한 떡을 목이 미어져라 먹고 싶어진 것도 바로 도파민의 농간이다. 물론 원인을 안다고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RcLQXcvIojT-tLmIBbED3Uyq4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04:47:03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29</guid>
    </item>
    <item>
      <title>내가 더이상 사지 않는 9가지 - 안사도 큰일 안나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27</link>
      <description>짠내영상에 끌리는 나 요즘 내 유튜브 알고리듬이 자꾸 '몇년안에 얼마 모으기', '식비줄이기' 돈안쓰고 살기' 같이 짠내나는 영상을 들이대기 시작했다. 영상을 보면서 2미리 정도 올라간 내 입고리를 어떻게 귀신같이 눈치챘는지 모르지만 내가 끌리는 영상들로만 쏙쏙 긁어 와서 뿌려준다. 유튜브는 내 모든 걸 알고 있다는 음모론도 언젠간 다뤄봐야겠지만 일단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bbEDoi47XgVv3zWqHq7fDw9AC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6:28:54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27</guid>
    </item>
    <item>
      <title>몸살에 정면으로 얻어맞으며... - 못이길 싸움엔 그냥 힘빼고 견디기</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21</link>
      <description>적은&amp;nbsp;늘 방심할때를 노린다 자랑은 되도록 감추는게&amp;nbsp;미덕이지만 감기 잘안걸린다는 자랑은 안 감추는 편이다. 근력도 없고 운동신경도 그닥,&amp;nbsp;자랑할게 없는 몸이라&amp;nbsp;감기에는 강하다는 점은&amp;nbsp;적극 홍보하게 된다.&amp;nbsp;&amp;nbsp;내게 감기는&amp;nbsp;1년에 한번 걸리면&amp;nbsp;하루정도 골골대다 다음날 털고 일어나는 작은&amp;nbsp;이벤트에 불과했다. 게다가&amp;nbsp;코로나기간에는 마스크로 가리고 사람들과 멀어지니&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ihlebJgoTFE7pRVg2e243pv8T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05:13:42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21</guid>
    </item>
    <item>
      <title>시리얼의 정체 - 심심할땐 식품회사 괴롭히기(bullying)</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24</link>
      <description>완전채식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땐 먹거리 레파토리가 적어서 갑자기 허기질때 과자도움을 많이 받았다. 채식과자찾기가 거의 보물찾기처럼 쉽지 않지만 가끔 심봤다를 외치는데 그게 바로 초코첵스였다.  스스로 초코우유를 뿜어낼 듯한 비주얼임에도 영양정보에 주의성분이 대두와 밀 밖에 없다. 그때는 이건 뭐 완전채식이라고 봐야한다며 혼자 비건인증을 했지만 지금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FE-_dr5iurJQnDEXl0VyMJEnx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07:11:23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24</guid>
    </item>
    <item>
      <title>얼마나 오래 살려고... - 오해를 좀 풀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14</link>
      <description>커피는 먹어요? 어느날 아침 회사사람이 내 머그잔을 보며 그건 무슨 약초내린 물이냐고 물었다. 상식적으로 노동자가 마시는 검은색 투명액체가 커피가 아니면 뭐란 말인가 싶지만 그냥 건조하게 커피라고 답했다. 그런데 그가 '커피도 먹냐'며 신기해하는 반응을 보여 당황스러웠다.&amp;nbsp;&amp;nbsp;&amp;nbsp;이 질문의 포커스는 컵속의 액체가 아니라 그걸 마시는 '나'였다.&amp;nbsp;&amp;nbsp;회사에서 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1wunsPUJw4acoFca1EGU63jLy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02:37:33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14</guid>
    </item>
    <item>
      <title>배부르게 후쿠오카 여행하기 - 구하면 길은 열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18</link>
      <description>네명 친구의 단톡방에서 우연히 해외여행 얘기가 나왔다가 진짜 일본을 가게 되었다. 제주도 만큼 가깝지만 엄연히 외국이고 환률도 낮아질대로 낮아진 일본은 가장 만만한 곳. 오랜만에 해외여행이라 설래면서도 속으로 걱정이 슬슬되었다. 완전채식이 된후 일반식성인과 순수관광은 처음이라 아무 준비도 안하고 갔다가는 굶주린 여행이 예고되기 때문이다.    일본에도 채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JScNlHyYLjWzDDJt0locw_TmoQ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7:45:46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18</guid>
    </item>
    <item>
      <title>아스파탐을 얼마까지 먹을까 - 를 따지기 전에 왜 먹어야 하는지 부터 고민해야</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16</link>
      <description>이번엔 또 뭐? 먹는 걸로 빈정상하게 하는 걸로 유명한&amp;nbsp;WHO가 이번엔 합성 감미료인 아스파탐을 발암가능물질 2B군으로 분류해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amp;nbsp;&amp;nbsp;2B군(Group 2B)이란 사람에게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근거가 조금이라도 있는 물질이 속하는 그룹이다.&amp;nbsp;&amp;nbsp;암을 유발할 수 있다하면 웬지 손도 대면 안되는 위험한 물질같아 보이지만 실상은 좀 다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0wrUG4xlycMSqaib7MXM0E-Y5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2:34:22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16</guid>
    </item>
    <item>
      <title>나는 너무 예민한 사람 - Higly Sensitive Person의 특성</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08</link>
      <description>기억이 남아있는 가장 어린시절부터 난 남들과 다르는 걸 알았다. 뭐가 다른지 구체적이지 않았지만 무리에 섞일 수 없다는 것은 분명했다. 항상 주위를 경계하고 작은 변화에도 불안하고 잔뜩 긴장해 있었다. 커가며 내 모습이 집단이 정상이라고 하는 것에서 많이 벗어나면 이상하게 본다는 걸 깨닫고  가급적 불안정한 모습을 들키지 않으려 노력했다. 그러려면 주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vQDcot7hKpO9O01LpQDMIFSVw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05:30:23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08</guid>
    </item>
    <item>
      <title>월 구독료 150만원 - 신약의 새로운 마케팅 포인트</title>
      <link>https://brunch.co.kr/@@8156/111</link>
      <description>이전에 최신 다이어트약인 GLP-1수용체 작용제(GLP-1 RA)에 대해 얘기 한 적이 있다.[아래 참조] 이들의 작용원리는  췌장, 간, 위장관에 GLP-1호르몬처럼 작용해 인슐린과 혈당이 어쩌고 저쩌고하며.... 매우 복잡하지만 결국 먹으면 배가 안고프다 라는 결과는 확실하다.   위고비(Wegovy)는 노보노디스크사에서 개발한 일주 한번 피하주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56%2Fimage%2Fb5-TgFajdLNNFGQBp_if1mzsOy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4:50:42 GMT</pubDate>
      <author>BH</author>
      <guid>https://brunch.co.kr/@@8156/1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