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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직 애널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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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 18명과 함께 쓰던 공간에서 시작했습니다. 음악을 산업의 언어로 바라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12: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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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18명과 함께 쓰던 공간에서 시작했습니다. 음악을 산업의 언어로 바라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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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터 퇴사자, 미국 풀펀딩 PhD 생활①: 입학 후 - 대기업 신입사원의 미국 박사 도전#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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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먼저 기나긴 박사 입시 과정을 통과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혹시 저처럼 일을 그만두고 박사과정을 시작하신 분이 계시다면 그 용기와 도전에 한 번 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처음 학교에 도착했을 때, 아이팟에서 흘러나오던 노래가 Benson Boone의 Mystrical Magical이었는데요. 그 순간, 정말로 &amp;ldquo;아, 내가 이 학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haZxB9wNghyuMQb3R-oZDmQuW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8:02:31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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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터 퇴사자, 미국 풀펀딩 PhD 지원③: 합격 후 - 대기업 신입사원의 미국 박사 도전#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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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월부터 4월까지는 인터뷰와 합격&amp;middot;불합격 통보가 동시에 이어지는 시기다. 새벽마다 인터뷰를 준비하며 체력과 멘탈이 모두 소진된 상태였고, 메일 알림이 올 때마다 심장이 한 번씩 내려앉는 기분을 느꼈다.  오퍼 메일을 받으면 4월 15일까지 최종 결정을 미룰 수 있다. 나 역시 끝까지 고민하다가 4월 14일에 다른 학교에 진학하지 않겠다는 메일을 보냈다. 이</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8:03:28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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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터 퇴사자, 미국 풀펀딩 PhD 지원②: 지원 과정 - 대기업 신입사원의 미국 박사 도전#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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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월 1일에 퇴사를 했다. 그리고 첫 지원 마감일은 12월 1일. 남은 기간은 정확히 7개월이었다.  특히 자정&amp;middot;새벽 퇴근이 일상이던 직장인이라면, 퇴사 후 마음이 더 급해질 수 있다. 나 역시 &amp;ldquo;차라리 회사 다니면서 영어 성적이라도 따둘 걸&amp;rdquo;이라는 생각을 여러 번 했다. 하지만 TOEFL이나 GRE는 시험 시간만 해도 각각 기본 2시간. 업계 특성상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pTY1TpfJAD4ZWB215VW6aqjosAk.png" width="415"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3:57:27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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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사운드트랙 톺아보기 - 영화를 음악으로 보는 사람의 가벼운 영화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81V6/38</link>
      <description>최근 브런치에 올라온 글들을 보니, 전반적으로 온도가 꽤 차가운 편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가볍고, 따뜻한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얼마 전 스포티파이 연말 결산을 했는데, 가장 많이 들은 앨범 중 무려 두 장이 영화 사운드트랙이더라고요. 영화 안에 담긴 사운드트랙의 맥락과 뒷이야기에서 재미와 인사이트를 얻어왔던 것 같아요.  그동안 이런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ewW07L4pJgKsg1coKfA16r23h4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2:12:06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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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터 퇴사자, 미국 풀펀딩 PhD 지원① 사회과학 전공 - 대기업&amp;nbsp;신입사원의 미국 박사 도전#3</title>
      <link>https://brunch.co.kr/@@81V6/37</link>
      <description>다섯 달 만이네요 하하 본래는 격주로 업로드하겠다는 다짐을 했었는데, 학기가 시작되니 정말 정신이 없더라고요. &amp;ldquo;첫 학기에 코스웍을 최대한 빨리 끝내고 연구에 집중하자&amp;rdquo;는 포부로 무려 5과목을 수강하고 TA까지 맡다 보니, 말 그대로 숨을 헐떡이며 살았습니다. 다행히도 좋은 교수님들, 선배들, 동료들을 만나 미국 생활에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qHk-DG4GHZexesssrGNT-VJHJ3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3:57:03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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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무 중심 산업에서 학위를 고민한다는 것 - 대기업 신입사원의 미국 박사 도전 #2</title>
      <link>https://brunch.co.kr/@@81V6/35</link>
      <description>&amp;ldquo;굳이? 엔터 업계에서 학위 하나 더 얻어서 뭐 하려고?&amp;rdquo;  엔터테인먼트 실무 현장에서 학위에 대한 직접적인 보상이나 인정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실제로 제가 근무하던 회사도 음악뿐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를 아우르고 있었지만, 석사 학위가 연봉이나 직위에 변화를 주지 못했습니다. 많은 산업군에서는 석&amp;middot;박사 학위가 일정 부분 인정되지만,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aAfrapfLooR4rW-ej24Wtgy6Q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10:08:39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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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을 사랑했기에, 엔터 퇴사했습니다 - 대기업 신입사원의 미국 박사 도전 #1</title>
      <link>https://brunch.co.kr/@@81V6/3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참 오랜 시간 글을 쓰지 않다 보니, 다시 브런치를 열어보는 일에도 적잖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음악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누구보다 사랑했고 앞으로도 이 산업을 더 깊이 이해하고 연구하고 싶은 사람으로서, 이제는 제 방향성을 또렷하게 다듬어야 할 시점이 되었더라고요. 보다 정성적인 성장의 흐름을 기록할 공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1T12TWoLfud-NDqNCPD3zcfrL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5:00:02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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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 가수'에서 '버츄얼 아이돌'로 퀀텀점프 - 아담, K/DA, ae-에스파, MAVE:, PLAVE의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81V6/32</link>
      <description>일본의 음악 판타지 애니메이션 &amp;lt;달빛천사&amp;gt;를 기억하나요?  지병으로 가수의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주인공 &amp;lsquo;루나&amp;rsquo;가 저승사자의 도움으로 건강한 소녀로 변신하여 남은 1년 동안 가수 활동을 하는 내용입니다.   애니메이션 자체가 큰 인기를 끌기도 했지만, 극 상에서 &amp;lsquo;루나&amp;rsquo;가 부르는 곡이 히트를 기록하며 앨범으로 제작됐습니다. &amp;lt;달빛천사&amp;gt; 주제곡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6vjOjmcIM40ssiVyGeU-xJQcSWc.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08:15:08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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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uno Mars의 Hype Boy요:AI COVER - 생성형 AI가 만든 Chat GPT, 딥페이크, 그리고 AI COVER</title>
      <link>https://brunch.co.kr/@@81V6/31</link>
      <description>최근 유행했던 밈 중 하나를 고르라면 단연코 이 밈을 제시할 수밖에 없다  Q: 홍대 가려면 어떻게 하나요? A: 뉴진스(NewJeans)의 하입보이(Hype Boy) 요  이 뜬금없는 대답이, 앞으로는 더 뜬금없어질지 모른다. 뉴진스가 아니라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하입보이를 상상해 보았는가?  https://www.youtube.com/w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YkbIgTWuJMKjDm_Bv58rmlDoD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16:05:35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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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덤 플랫폼의 빛과 그림자 - '소통'이 서비스가 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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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비가 있는 곳엔 생산이 따라가는 법. 케이팝 문화가 성장하고 이를 소비하는 이가 늘어남에 따라, 케이팝 생산자가&amp;nbsp;비즈니스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케이팝 생산자는 음악을 제작하는 것 외의 다양한 방식으로 케이팝을 제공했다. 여러 갈래 중,&amp;nbsp;'소통'을 서비스하는 &amp;quot;팬덤 플랫폼&amp;quot;이 최근 5년 내 급속도로 성장하며 미디어 산업의 신흥 모델로 자리 잡았다. 기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LQH5xJ_DEInrKvXULUscqF5t4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13:17:57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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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직 애널리스트의 변동 사항 - 안녕하세요. &amp;lt;뮤직 애널리스트&amp;gt; 운영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V6/2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amp;lt;뮤직 애널리스트&amp;gt; 운영자입니다.   뮤직 애널리스트의 한 가지 변동 사항이 있어 처음으로 사적인 글을 적어봅니다.   첫 게시물이 게재된 2020년 4월부터 햇수로 3년에 달해 2022년 7월 끝자락(31일)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사실 본 매거진은 2019년에 시작한 '음악 스터디'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당시 &amp;lsquo;음악 산업 토론장이</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11:01:36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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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우'의 가사들 - 조용하게 마음을 울리는 정우의 노랫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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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우-나에게서 당신에게  &amp;quot;나를 한 번만 더 달에 데려다줘 고요하니 아늑하던 그곳 내게 한 번만 더 별을 따다가 줘 너의 영원한 체온으로 안아줘&amp;quot;   정우의 &amp;lt;나에게서 당신에게&amp;gt;는 마지막을 앞두고 화자인 '나'는 사랑스러운 친구 '너'에게 &amp;nbsp;담담한 어조로 작별 인사와 작은 소원을 말한다. '달', '별'의 키워드, 그리고 세상을 떠나는 듯한 '햇살의 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UEGWkWelfim7PiXmrelnnvxsM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14:09:12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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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FEARLESS&amp;rsquo; 컨셉 기획 의도와 콘텐츠의 괴리감 - 리스너의 시선에서 바라본 르세라핌 'FEARL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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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5월, 하이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에서 데뷔한 르세라핌은 &amp;lsquo;하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최초 걸그룹&amp;rsquo;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뜨겁게 데뷔했다. 특히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의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성공을 이끌어낸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서로 나서 대중과 언론으로부터 큰 주목과 기대를 받았다.  걸그룹 르세라핌은 &amp;lsquo;I&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zgWiTYFQIMvG4DBp-T_aGLNxvp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22 10:52:54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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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ziU(니쥬)는 K-POP(케이팝)일까? - 케이팝의 범위와 정체성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1V6/26</link>
      <description>세계 음악 시장에서 케이팝(K-pop)의 영향력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BTS는 빌보드 1위를 섭렵하더니 아시아 가수 최초 American Music Awards(AMA)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미국 최대의 록 축제 중 하나인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2022 (이하 코첼라 페스티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GYelxuaEz-y6UqJJimQgEayWgU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14:36:57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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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st 아이돌 마케팅 모음집 - 트렌드를 반영한 참신한 아이돌 마케팅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81V6/25</link>
      <description>&amp;ldquo;K-POP 시장을 알면 트렌드가 보인다.&amp;rdquo;  K-POP에 대한 작가진의 생각을 압축한 문장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그리고 이를 가장 발 빠르게 캐치하는 곳은? 필자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아이돌 산업)이라 생각한다.&amp;nbsp;쏠림현상이 두드러지는 K-POP 시장에서 시대의 변화와 흐름을 읽지 못하면 도태되기 쉽다.&amp;nbsp;이 같은 환경이 K-POP을 민감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FR6z4cdI1kCkNdFE-HS7PYyajS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22 12:15:58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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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뮤직은 국내 음원&amp;nbsp;플랫폼 1위가 될 수 있을까? - 음원 플랫폼계 신흥강자의 등장</title>
      <link>https://brunch.co.kr/@@81V6/24</link>
      <description>국내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2004년 11월 멜론(Melon)이 유료 음원 서비스를 출시한 이래로 국내 음원 플랫폼 시장의 1위는 늘 멜론이었다. 이에 더해 지니뮤직(Genie Music)이 멜론의 뒤를 이어 점유율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오면서 국내 음원 시장은 오랫동안 양강 구도를 이어왔다. 하지만 최근 부동의 1위일 것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AUW53OM477S6B9ZaswjhsSnmhq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14:35:19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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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반 판매량 급증에 따른 문제점과 해결방안 - K-pop과 ESG의 결합이 가져온 실물 음반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81V6/23</link>
      <description>음악시장의 발전은 음악을 듣는 수단의 발전과 궤를 함께 해왔다. 30cm의 크기를 자랑하는 LP(Long Play Record)는 사람들이 걸어다니면서도 들을 수 있는 카세트 테이프와 CD(Compact Disc)로 발전했다. 지금도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물리적 매체하면 &amp;lsquo;CD&amp;rsquo;를 떠올리지만, CD이외에도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물리적 매체가 많이 개발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XCbzx3RiKqIyuFCEYQSMYxVGO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10:39:43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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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콘서트는 오프라인 콘서트를 대체할 수 있을까? - 또 하나의 공간, 그 한계와 가능성</title>
      <link>https://brunch.co.kr/@@81V6/22</link>
      <description>현재 콘텐츠 시장에서 주목받는 키워드는 &amp;lsquo;메타버스'이다. Google Trend 기반 SPRi Analysis에 따르면 2021년부터 &amp;lsquo;메타버스&amp;rsquo; 검색 양이 급속하게 증가했으며, MS, 애플,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외 내로라하는 빅테크 기업들이 메타버스 사업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아래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메타버스 성장은 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R_9t353qq8TyOXXAGHC4U_xjG1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07:18:47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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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이나의 가사들 edited on Feb 29,2020 - 어쩌면 우리들에게 가장 친숙한 작사가, 김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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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빅스 - 대.다.나.다.너 &amp;ldquo;이 달콤한 게 내게 해로울 리 없잖아&amp;rdquo;  발음하기 부끄러운 노래 제목으로 유명한 대.다.나.다.너는 제목 장벽을 넘은 사람에게는 나름 인정받는 띵곡이다. (옐로 버드는 대체 왜...) 가사도 &amp;lsquo;어떻게 이렇게 사랑을 표현했을까?&amp;rsquo; 싶은 구절이 많다. 가장 감탄스러운 부분은 &amp;lsquo;사랑에 빠진 나&amp;rsquo;를 &amp;lt;지킬박사와 하이드&amp;gt;의 &amp;lsquo;하이드&amp;rsquo;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rkItzg3U_FV0fGKHTiB07jYFc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21 00:50:17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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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드팝 가사들 edited on Feb 16, 2020 - 오래도록 마음을 울리는 Old Pop Songs</title>
      <link>https://brunch.co.kr/@@81V6/10</link>
      <description>Elvis Costello - She  &amp;quot;Me, I'll take her laughter her tears And make them all my souvenirs&amp;quot;  Elvis Costello의 She를 즐기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 가사를 읽어내려 간다. 지금으로선 뻔하게 들릴 수 있는 은유적이고 비유적인 표현들이 순수하게 담겨져 있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V6%2Fimage%2Fl35YYPIt_MNgbJ861VNliX1kf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21 00:48:10 GMT</pubDate>
      <author>뮤직 애널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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