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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사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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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사업을 하게 되었고, 어느 순간 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 것도,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도 즐겁네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7:21: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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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사업을 하게 되었고, 어느 순간 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 것도,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도 즐겁네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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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오늘을 최선을 다해 살라&amp;quot;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 문득 떠오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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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자기 계발서를 즐기는 편이라, 다 아는 내용이라도 계속 읽곤 한다. 특히 데일 카네기나 나폴레온 힐의 책은 같은 내용을 여러 형태로 펴낸 책이 많은데 그래도 다 읽어 본다. 그리고 그런 자기 계발서에는 꼭 이런 내용이 있다.  &amp;quot;오늘을 최선을 다해 살아라&amp;quot; &amp;quot;지금 눈앞의 일에 최선을 다하라&amp;quot; &amp;quot;지금을 살아라&amp;quot;  처음에 이런 글을 읽었을 때는 그냥 최선</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21 14:35:46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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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이 없어서 고민인 사람은,, -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81aq/30</link>
      <description>&amp;quot;좋아하는 일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amp;quot;  자주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이런 말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일은 뭐지? 나는 그런 게 없는데?'  나는 그냥 게임하는 게 좋았고, 많이 자는 게 좋았다. 만화책을 보는 것도 좋았고, 드라마나 영화도 좋아했다.   '이걸로 어떻게 성공하란 말이지?'  군대 전역 전, 말년 병장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SlX9rK9iThy_OTlHCVjJuArUp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21 12:20:15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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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승률」을 높이는 방법 - 한국에는 없는 책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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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brith)와&amp;nbsp;D(death) 사이에는&amp;nbsp;C(choice)가 있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선택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좋은 말이다.  지금 내 현실은 과거의 내가 한 선택의 결과며, 미래는 지금 하는 선택으로 만들어진다.  즉, 선택의 질이 높을수록 더 좋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소리다. 인생의 승률을 높이는 방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USwG9apGgkTdR2Tnad_e0g0FB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21 11:01:40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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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분석으로 알게 된, 상위 5% 회사원의 습관 - 한국에는 없는 책 #2</title>
      <link>https://brunch.co.kr/@@81aq/28</link>
      <description>일정 규모 이상의 조직에는 반드시 '남들보다 잘하는 사람'이 존재한다. 내가 회사에 다녔을 때도 모두에게 인정받는 '실세'들이 있었다. 부럽기도 했고,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는지 항상 궁금했다.   지금은 1인 사업을 하고 있지만, 무시할 수 없는 주제다. 나중에 직원을 채용할 때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하는지 그 기준이 될 것이고, 사장이 일을 못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ubTDAJS5noar2zg6NvMMjd_SEi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09:10:43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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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 - 한국에는 없는 책 #1</title>
      <link>https://brunch.co.kr/@@81aq/27</link>
      <description>「바로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의 습관 성공하기로 결심한 사람의 발목을 잡는 것은 '미루는 습관'이다. 행동하지 못하는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나거나, 의지가 약한 스스로에게 실망하여 좌절한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행동이 빠르다'  이런 말을 알기 때문에, 행동이 느린 스스로가 걱정이다. 그래서 읽어 보았다.  핵심을 한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gO2J-R_znEG_RYPcezqL6W924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21 10:39:28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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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루 12시간 생산성이 높아진 이유가 뭘까? - 나도 잘 모르겠으니 누가 의견 공유 좀 해줬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81aq/24</link>
      <description>(일을 미뤄 스트레스인 사람과 자기 계발에 조예가 깊은 분들은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한 달 반 정도 전에 일을 너무 미루는 내가 싫어서 이런 글도 썼었다 이 글 쓰고도 2주 동안은 일도 공부도 안 하고 빈둥거렸다.  https://brunch.co.kr/@young1kumdo/17 (안 읽어도 된다)  그런데 최근 한 달, 내가 바뀌었다.&amp;nbsp;기분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C4zGDdH7pRSCNAqnufCy4KC73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21 02:06:25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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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우울로 삶이 힘든 당신에게, -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뇌과학적 접근법.</title>
      <link>https://brunch.co.kr/@@81aq/23</link>
      <description>끝까지 읽어 달라고 하지 않겠다. 그저 이 마음, 이 사실 하나만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당신이 이상한 것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불안은 있다. 우울도 있다. 사람이란 약한 존재다. 그러나 또 어느 순간 우리는 다시 일어선다. 언제 그랬냐는 듯 힘이 솟는 순간이 온다. 당신은 약하면서&amp;nbsp;강한 존재다. 그러니 곰이 겨울잠을 자러 가듯, 나에게 불안의 시기가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TMdO7yjRTJsQ1paonpJxwMz0L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06:10:36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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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올빼미족, 5년간의 분투 끝에 아침형 휴먼이 되었다. - 올빼미족이었지만, 해보니 아침이 확실히 좋다. 포기하지 마라.</title>
      <link>https://brunch.co.kr/@@81aq/22</link>
      <description>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모닝 루틴을 갖고 있다.책 &amp;lt;타이탄의 도구들&amp;gt; - 팀 페리스   돈 많이 벌고 싶다!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시도해 봤을 모닝 루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역시 '아침형 인간이 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리라 믿는다. 그리고 반복된 실패로 고민이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자신은 저녁형 인간. 즉, 올빼미족의 유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ngYElcHT0uT31lnjK_oGT-Ftx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21 03:22:25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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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력을 높여주는 앱 - App &amp;lt;Forest&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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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고 아님 사업을 시작하면서 집중력과 주의력 강화에 많은 신경을 쓰게 되었다. 24시간이 온전히 내 것이 되면서 시간 낭비벽이 심해졌다. 예전부터 있었던 과제지만 자유로워지면서 표면화된 것이다. 문제를 실감한 것은 21년 1월. 약 5개월이 지난 지금, 스스로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 아직 사업가 병아리 반이지만, 최근 사용해서 좋았던 앱 &amp;lt;Forest&amp;gt;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IxnAtveVuCDCIqJ67nKo9BFdb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21 01:31:03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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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 1 책, 독서 습관을 만드는 방법 - 벤자민 프랭클린의 습관 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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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지 모른다. 독서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지만, 습관으로 만들기 어려운 사람 지금까지 책을 읽어 오지 않아, 글 읽는 것이 힘든 사람 미디어나 게임을 할 때 즐거움보다 지루함이 더 크게 느껴지는 사람  4년 전, 내가 그랬지만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지금은 아니다. 나는 다독가가 되었다.  25년 간 통틀어 5권 정도 읽은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aQsGhW1Fl-87En1Xo0sQvZz7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21 15:45:40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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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해야 할 일을 미룰까? - 게으른 사업가의 미루기 자기반성. 근데 거의 뇌과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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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동이 중요한 건 나도 알겠는데, 그게 잘 안돼 Just Do It!  알고 있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것쯤은. 대부분의 사람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튜브에, 서점 이달의 베스트셀러에 '행동'에 관한 자기 계발서가 끊이질 않는 것은, 아는 것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이리라.   시작은 언제나 좋다. 목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ZnSAyujTFaQP1I2oZ-XGt1EzR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21 00:08:15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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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묵자흑이라는데, 나는 흑이 되었을까. - 변화는 스스로 주도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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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주변 사람들은 다 잘 살고 있다. 집안이나 돈, 지금 당장의 성패가 아니라, 그 친구들이라면 걱정되지 않는다. 사실 당장만 봐도 잘 살고 있다. 의사, 변호사, 사장, 대기업 직원. 인성도 좋아서 항상 배우는 입장이다. 그래서 나는 내 인생이 제일 걱정이다. 중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어깨동무하고 '우리 다 잘됐다!' 하는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해보고 싶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7EEgcBiWdhE2yPLcKzP66lUVh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12:40:19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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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마터면 150만 원 결제할뻔했다. - 영업(스팸) 전화로 경험한 영업의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81aq/14</link>
      <description>며칠 전, 한 통의 영업 전화로 재미있는 심리학을 체험했다.  사업자 등록을 한 이후로 하루에 다섯 통 이상의 광고, 대출 전화가 걸려온다. 처음에야 아무것도 모르고 전화를 받았지만, 이제는 전화번호나 걸려 오는 시간대만 봐도 영업 전화겠거니 하고 무시하게 되었다. 나 자신도 일본에서 영업직이었고, 전화영업의 경험도 있어서 고생이 많구나 하며 살포시 차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qxb6qjmOliCtLdgpnjp-gAWwX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21 16:23:56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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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 한 잔과 빵 한 조각에 어떤 해석을 할 것인가 - 그럭저럭 열심히도 고생한 일본을 떠나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81aq/11</link>
      <description>하루 우유 한 잔과 빵 한 조각  2016년 4월, 일본에 와서 약 두 달간 생활비가&amp;nbsp;없어, 빈혈기로 쓰러지면서 버텼을 때의 식단이에요. 너무 살이 급격하게 빠져서 기립성 저혈압으로 대학교에서도 휘청휘청하니, 보다 못한 친구가 종종 고칼로리 음식을 적선해주던 훈훈한 우정이 싹튼 시기입니다. &amp;nbsp;그 친구와는 5년이 지난 지금도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좋은 관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nSj20ULrbgqgUB1AYi3UB11MW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13:00:46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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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으로 백수를 선택하다 - 28살, 계획 없이 사업을 결심하고 퇴사하기로 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aq/10</link>
      <description>2020년 12월을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다니고 있던 회사를 그만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백수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회사에서 했던 일도 일반 영업직이라 아직 아무런 전문 스킬도 없어요. 남들보다 잘하는 건 일본어 하나뿐일까요. 대신 그 흔한 영어는 일상 회화도 아직 어렵습니다. 집이 넉넉하지도 않습니다. 사실 제가 벌어서 부모님께 생활비를 드려야 하는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qSQWHY4pzTzaE-agCErUTjsR7X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20 12:21:39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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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에 취업하려는 당신이 준비하지 못한 것 - 당신을 채용하는 데에 발생하는 비용은 얼마인지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81aq/9</link>
      <description>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보통 면접에서 무슨 내용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이력서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신경을 씁니다. 조금 더 철저하신 분들은 기업의 전략이나 특징, 뉴스 기사를 조사하죠. 그런데 기업이 자신을 채용하는 데에 얼마를 투자하고 있는지 생각하시는 분은 만나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즉, &amp;quot;얼마에 당신을 사려고 하는지&amp;quot;입니다.  이 글에서는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d10lzWyw8sSfON-U3yiiBhk86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13:17:51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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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 현지에서 느끼는 일본 취업의 기회에 대해서 - 일본 취업은 갈수록 쉬워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aq/8</link>
      <description>저는 약 5년간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지금은 일본인을 대상으로 취직과 이직, 면접을 도와주고,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채용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가 아무렇지 않게 일본 기업에 취직해서 살고 있어 의식하지 못하고 있던 일인데, 최근에 부쩍 외국인을 발견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amp;nbsp;물론, 관광지에서가 아닌 직장이나 음식집, 편의점 등에서 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ZeOS6-tsXtp2espeOc4Ol5E9_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0 09:16:34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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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이라는 허상을 잊기로 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aq/7</link>
      <description>나는 왜 자존감이 낮을까..  지난 2년간 매일 같이 심각하게도 자문했습니다. 자존감, 자기 효능감에 관련된 자기 계발서는 대략 30권을 넘게 읽은 것 같아요. 그럼에도 2년 전과 크게 바뀌지 않은 자존감에 고민과 걱정은 깊어져만 갔습니다.  회사일을 잘하다가도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걱정이 되고, 공부를 하면서도 이 공부를 한다고 내가 더 잘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Z6yEnErzNnNqHJzwVkZmNcNH7-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0 06:15:46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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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사장이 말하는 메모 법 - 일본 베스트셀러 [메모의 마력] 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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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은 한국에서도 발매된 책 입니다! 정말 좋은 책이니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이야기에 앞서.. 창업 전성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누군가의 성공 스토리를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해요. 저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가는 걸까? 특히, 비슷한 나이 때의 젊은 사장들의 이야기를 읽을 때는 어떻게 살아서 지금에 도달한 걸까 하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aq%2Fimage%2FxK_DPcx6XI--36NeaUaQcIN2v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19 12:03:13 GMT</pubDate>
      <author>어쩌다 보니 사업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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