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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제</title>
    <link>https://brunch.co.kr/@@81pB</link>
    <description>아직은 나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고 싶지 않은 현실적 이상주의자. 생각이 닿고 삶이 이끄는 대로 유영하며, 스치는 깨달음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1:26: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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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은 나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고 싶지 않은 현실적 이상주의자. 생각이 닿고 삶이 이끄는 대로 유영하며, 스치는 깨달음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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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가 아닌 최선의 삶 - 현재에 머무르는 연습3</title>
      <link>https://brunch.co.kr/@@81pB/4</link>
      <description>내가 가진 것을 사랑하기  내가 가진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그것을 진심으로 아끼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지금까지 나는 마음속에 &amp;lsquo;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amp;rsquo;는 기준을 품고 살아왔다. 직장, 가족, 집, 삶의 조건들까지. 그리고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할 때마다 스스로를 부끄러워하는 순간들을 마주했다. 사실 &amp;lsquo;부끄러움&amp;rsquo;이라는 감정은 이런 데에 쓰이는 것이</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1:53:55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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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간다는 것 - 현재에 머무르는 연습2</title>
      <link>https://brunch.co.kr/@@81pB/3</link>
      <description>우리는 종종 &amp;lsquo;끝&amp;rsquo;을 생각할 때, 비로소 지금을 돌아본다.&amp;nbsp;당연하게 흘려보내던 하루가, 그 순간만큼은 선명해진다.  최근, 나는 두 가지 경험을 통해 그 감각을 또렷하게 마주하게 되었다.  첫 번째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데미안 허스트의 전시였다.&amp;nbsp;그의 90년대 작업들은 죽음을 피할 수 없는 대상으로 정면에서 마주하게 했다. 도판으로 접했을 때는 이해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pB%2Fimage%2FPiLxYhDulpy6mdxOp_IWjTx60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1:24:27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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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라는 이름의 망상에서 벗어나기 - 현재에 머무르는 연습1</title>
      <link>https://brunch.co.kr/@@81pB/2</link>
      <description>시간과 기회가 한정되어 있는 인간은, &amp;lsquo;선택&amp;rsquo;의 숙명을 타고났다. 그리고 내 선택이 과연 옳은 결정이었는지, 더 좋은 방법은 없었는지 수없이 의심하고 되짚어본다. 그 과정에서 가장 머릿속을 가장 시끄럽게 만드는 말은 단연 이것이다.  만약 ~했었다면..!  중요한 미팅이나 면접이 끝난 후 &amp;lsquo;그때 그 말을 했어야 했는데&amp;rsquo; 자책하거나, 고심해서 고른 여행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pB%2Fimage%2FWTXWj6ilfROyQz3R2jEh1a0xSj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2:57:56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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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frer 퇴.사. - 행복하기 위해 퇴사를 결심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pB/1</link>
      <description>행복하기 위해 퇴사를 결심했다. 그리고 퇴사 후 되찾은 행복에 대해 기록하고자 한다. 물론 퇴사를 한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굳이 들춰내지 않을 것이다. 고요해진 마음에 다시 돌을 끼얹고 싶지는 않으니깐.  내가 5년간 근무했던 직장은 충청도에 있는 곳이었다. 부모님과 함께 살던 일산 집을 처음 떠난 도전, 첫 직장. 아이들과 함께 삶을 나누는 교사라</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5:46:36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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