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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크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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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 쓰고 말하기를 좋아하는 다크호스를 꿈꾸는 다크포니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4:12: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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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고 말하기를 좋아하는 다크호스를 꿈꾸는 다크포니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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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 환자의 삶&amp;nbsp; - 모순적인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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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병원에서 암 진단을 받게 되면 중증환자로 등록된다. 그리고 중증환자는 병원 진료비 중 자기 부담금이 5%로 줄어든다. 유시민 작가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재직하던 당시에 생긴 제도다.  내가 내는 건강 보험료에 비하면&amp;nbsp;자기 부담금을 할인해 주는 게 나한테는 경제적으로 큰 도움은 안된다. 그러나 마음의 위안은 되더라. 그래도 국가에서 나를 챙겨주긴 한다는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MZ0NkjO8j5kHI2mpBOzUgW25H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19 01:05:44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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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을 기억하라 - Memento mo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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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좌우명(座右銘): 늘 자리 옆에 갖추어 두고 가르침으로 삶는 말이나 문구 ​ &amp;quot;​Memento mori&amp;quot;&amp;nbsp; 책상 한편에 자리 잡고 있는 나의 좌우명이다. ​ ​결국 죽음은 피할 수 없다. 언제 죽는지도 알 수 없다.&amp;nbsp;내가 할 수 있는 건 오늘 하루를 충실하게 사는 것뿐이다. ​ 하루라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안다면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조금은 쉬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YAYfOPxzJdlk7UwwmofZYwUC4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19 22:01:41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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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계속된다.  -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나는 우직하게 걸으련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qZ/16</link>
      <description>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 몸 담고 있던 업계에서 커리어를 인정받으며 잘 나가다던 나, 갑작스레 찾아온 경력단절로 나는 경. 단. 남이 되었다. 건강상의 문제로 지난 이 년 동안 일을 못하고 있고 어쩌면 앞으로도 예전에 했던 일로 돌아가기 힘들 수도 있는 상황이다.  결혼 일 년 차 아직 신혼의 설렘이 끝나기도 전에 암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왔기 때문이다.  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kRv9YWvdjEdFTBViLUgQVCr52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19 13:29:04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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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불안에 맞선다.  - 낙관과 비관 사이, 아찔한 균형 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81qZ/15</link>
      <description>지난 2년간 겪은 일 - 결혼 1년 2개월 후 암수술 - 암수술 4개월 후 복부 림프절, 간, 폐 전이 - 항암 종료 8개월 후 잔존 암 수술   암은 완치라는 표현이 없다. 관해와 완전 관해가 있을 뿐이다. 관해란 암세포가 작아졌다는 얘기고, 완전관해란 CT상에서 암세포가 보이지 않는다는 걸 의미한다. ​ 그렇다면, 완전관해가 완치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QYcSrkJZ57JcMEbpxB0CVJ9qj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19 00:32:22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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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 예측하지 마세요.&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81qZ/14</link>
      <description>#뉴트로 2019년 대한민국을 관통한 트렌드라는데 이견이 없을 것 같다.  초등학교 때 수련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운동장이 아이들을 모아놓고 달리기나 토끼뜀 등을 시킨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난이도는 올라간다. 하지만 조교들은 인간적 이게도 힘들면 뒤로 열외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때다 싶어 빠져나가는 아이들과 그 자리에서 버티는 아이들로 나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7f8lD-QBeKKlC-p4rRGc7NBq8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19 05:02:41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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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기엔 너무 늦지 않았을까? - 응, 늦었어!라고 말하고 싶은 나에게.. 그리고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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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박사고와 강박행동의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둘 다 의지와 상관없이 머릿속에 침투하는 무서운 생각에서 비롯된다. 생각의 악순환에 빠지지 않는 대신 끔찍한 생각을 멈추기 위해서 강박 행동이 나타날 수도 있다.&amp;nbsp;&amp;nbsp;- 시작하기엔 너무 늦지 않았을까 中     나는 침투적 사고라는 단어가 있는지 며칠 전에 알았다. 그러나 침투적 사고와 함께한 세월은 얼마나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HzT8Qn5c4qH1BsP7SAgBmXEr2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19 10:36:35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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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의 피로회복제&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81qZ/12</link>
      <description>PM 8:30 피로감이 밀려온다.  &amp;quot;왜 이렇게 피곤하지?&amp;quot; 하며 들여다본 갤럭시 워치에서 피곤한 이유를 찾을 수 있었다. 이유는 활동량!!! 걷고, 뛰고를 포함한 오늘 총 움직인 거리가 14.62km를 기록한 것이다.  사실 피곤하면 누워서 멍하니 있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육체와 정신에 Pause를 걸고 싶다고나 할까?     오늘은 생산적인 일을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YO4nR4m4-3rDfTrdY5r3LGR9E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19 12:15:33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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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은 생산성의 비밀&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81qZ/11</link>
      <description>젊은 사람들은 남이 알아주지 않거나 실패해도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시도한다. 부단히 노력하면 성공은 언제든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 나의 장점은 높은 생산성이었다. 이제 그게 얼마나 소중한 자산인지 알게 되었다.&amp;nbsp; -&amp;nbsp; THE Formula 中   어떻게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까? 체력과 목표 그리고 부지런함에서 높은 생산성의 답을 찾을 수 있다.  체력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5e6itI9IXuQGCl2yC6nId4XKj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19 10:56:25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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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충실하게 보내고 싶은 당신 - 제 얘기 한번 들어줄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81qZ/10</link>
      <description>#30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30분 동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봤다.  5km를 달릴 수 있다. 낮잠으로 재충전이 가능하다. 외국어 공부를 할 수 있다. 집중력을 유지하며 책을 읽을 수 있다. 브런치에 글을 쓸 수 있다.  반복되는 30분이 쌓여 하루가 되고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기 때문에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일단 30분 알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gOADB4OW6MQ1aVsno_FZ0edC2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19 10:33:33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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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워치 이렇게도 사용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1qZ/9</link>
      <description>어떻게 하면 매일 글을 쓸 수 있을까? 글쓰기 루틴을 만들기 위해 고민을 해본다. 가장 필요한 요소가 뭘까?  시간이다. 하루 중 글쓰기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했다. 한 달, 일 년, 오 년, 십 년 후에도 매일 글을 쓰려면 하루에 얼마간의 시간을 할애할 수 있을까?  매일 30분은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30분 쓰기라는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J9iORrxlOAoc5E98vhAMz6dNm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19 10:28:26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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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가까이 수입이 없지만.... - 인생이 구렁텅이에 빠졌을 때 필요한 건 뭐다?&amp;nbsp;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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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암투병을 하는 2년 가까이 수입이 없다. 그러나 나에겐 최소한의 경제적 안전망이 갖추어져 있기에 경제적인 문제가 내 삶을 더 깊은 구렁텅이로 끌고 가지는 못한다.  일단 의식주(衣食住) 중에서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 집에 대한 걱정이 없다.&amp;nbsp;전세를 살고 있지만 무리하게 전세금을 올려줘야 하는 상황도, 2년마다 이사를 다녀야 되는 상황도 아니다.&amp;nbsp;그리고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HLd3wzwQlf1Dng8ar-cxK4AZk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19 13:12:28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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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갤럭시 워치 만족하는 이유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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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암으로 인해 체력이 바닥난 결과 걸을 힘 조차 없어 입원실이 있는 8층에서 MRI 촬영실이 있는 2층을 가려고 휠체어를 탄 적이 있다. 퇴원 후에는 밥공기, 국그릇 , 숟가락, 젓가락 등의 간단한 설거지를 20여 분 동안 하고 3시간을 누워있어야 했다. 병원 검진받으러 가는 날이면 택시를 이용해야 했다. 체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뼈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DTps84OoQmjkU7ezUtfBYy2wC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19 05:02:22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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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살 봄, 인생을 도둑맞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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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을 살아가면서 굳이 몰라도 되는 것들이 있다. 내겐 케모포트가 그렇다. 네이버 사전에서 케모포트를 검색하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명사 : Chemoport 케모포트((항암치료제를 중심 정맥에 투여하는 데 사용되는 중심정맥관의 일종))  흔히 링거라고 알려진 정맥주사의 형태로 세포독성 항암제를 맞게 되면 정맥을 못 쓰게 된다. 약이 독해서 정맥이 망가진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CwU6p-rwIN7hrg62jFvMA1IKt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19 00:56:11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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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살 봄, 인생을 도둑맞다.(1)</title>
      <link>https://brunch.co.kr/@@81qZ/4</link>
      <description>배가 아파서 밥 조차 먹을 수 없었다. 눈으로 봐도 이상할 만큼 윗배가 부풀어 올랐다. 미련하게 참고 또 참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찾아간 응급실에서 최악의 상황과 마주했다.  &amp;quot;CT 판독 결과 암세포가 복부 림프절, 간, 폐로 전이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뼈스캔과 머리 MRI 촬영을 통해 전이가 더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amp;quot;  응급실에 실려오기 몇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2WuDarmpcojtOG3pso6sWK11e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19 13:42:04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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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은밀한 취미&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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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아이였을 때의 이야기다. 하루는 잠에서 깬 적이 있었는데, 엄마는 티브이로 무언가를 보고 있었고, 화면에는 외국사람이 등장하는 평소에, 내가 봐왔던 티브이와는 사뭇 달랐다. 그 상황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나와는 달리 엄마는 당황한 듯 보였다.&amp;nbsp;그 후에도 외국 티브이를 보는 엄마의 모습을 몇 번 더 보게 되었다. 성인이 되어서야 그때 엄마가 보던 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qZ%2Fimage%2FtOOdpvfJhmGnXikSRnXctovv7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19 07:52:17 GMT</pubDate>
      <author>다크포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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