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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s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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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교사이면서 아들 둘을 키우는 엄마. '어린이'라는 큰 우주를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육아를 하면서 만나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몸과 마음이 아프지 않았으면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2:48: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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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교사이면서 아들 둘을 키우는 엄마. '어린이'라는 큰 우주를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육아를 하면서 만나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몸과 마음이 아프지 않았으면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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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어코 봄은 오겠지.  - 뭐야,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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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뭐야,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잖아.&amp;rdquo; 아이가 병원 이발소 의자에서 내려오지 않고, 거울을 보며 처음 내뱉은 말.   마음의 준비는 영영 되지 않을 것 같다.  아이의 치료가 거의 끝나가는 중에 더 이상 몇 가닥 안 남은 아이의 머리카락을 그냥 둘 수는 없어,  이렇게 미는 건데도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른다. 이 눈물이 흐르는 건 도저히 막을 방법이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rz%2Fimage%2FIZWWoBc3ZkIhOBk_62AIplSCB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23:58:02 GMT</pubDate>
      <author>sam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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