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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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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기정제소 [光狂]氣精製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2:37: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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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기정제소 [光狂]氣精製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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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다르게, 똑같은</title>
      <link>https://brunch.co.kr/@@81sh/56</link>
      <description>우연찮게 수업이 네번 겹쳤던 녀석이 있다.  첫 만남에 내가 중동 정치에 관심이 있다 하니&amp;quot;야, 중동이 아니라 서남아시아라 하는게 맞아. 그건 너무 서구 중심적인 시각이야.&amp;quot;라며 가르침을 주었던 친구였다. 종종 정치외교학과에는 그런 친구들이 눈에 확 띈다. 정치라는 것이 워낙 다종다기한 터라 일반적인 졸업-취업 도식을 따르지 않는 20대 초중반의</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5:10:52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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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 N% 자본주의자 - 소스타인 베블런 - 자본의 본성에 관하여 - 홍기빈 번역</title>
      <link>https://brunch.co.kr/@@81sh/55</link>
      <description>대학교 입학 후 경제학 공부를 시작했다. 먹고 살려면 상경계를 복수전공해야 한다는 분위기 속에서 멘큐의 경제학을 펼쳤다. 토지, 노동, 자본. 생산요소의 3요소. 뻔하게 나오는 그 묘사 속에서 마지막의 이 &amp;lsquo;자본&amp;rsquo;이라는 개념이 도저히 머리 속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토지는 땅이고 노동은 일인데 자본은 도대체 뭐지? 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친구에게 자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sh%2Fimage%2Fuu6_OUwlf7LAwDjrO6zsHMoqyz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6:56:12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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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아리스토텔레스 - 그리스 여행(5)</title>
      <link>https://brunch.co.kr/@@81sh/54</link>
      <description>그리스 여행을 갔다 온 지 벌써 한달이 넘었다. 그 중 2주를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며 지독한 몸살 감기를 앓았다. 왕복 40시간 가까이 되는 장시간의 비행, 막판의 열악한 숙소 등등이 이유가 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바로 그리스에서 내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 꽉 잡혀 살았기 때문이겠다. 그리스 고전과 철학에 대한 엄청난 깊이를 추구했던 과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sh%2Fimage%2FmaoaX8UmcU3Qk55l4OD4wuTGh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6:26:36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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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증의 영웅 테미스토클레스 - 그리스 여행 (4)</title>
      <link>https://brunch.co.kr/@@81sh/53</link>
      <description>피레우스 항에 도착하니 산토리니가 가고 싶어 졌다. 엄청나게 큰 페리들이 관광객들을 이리 싣고 저리 싣고 있었다. 후회하면 밑도 끝도 없으니 볼만한 곳을 지도에서 슥 보았다. 테미스토클레스의 무덤, 무덤이라기보다는 비석이 있었다.그의 비석을 모셔놓은 공원에는 이 지역 주민들을 다 모아놓은 것 같은 큰 공원이 있었다. 한적한 공원에서 시간이나 뻐기려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sh%2Fimage%2FYh2UunLPP1w9fzWOquD5IKByW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3:13:44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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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의 악마 소크라테스 - 그리스 여행(3)</title>
      <link>https://brunch.co.kr/@@81sh/52</link>
      <description>과거 군복무 시절 운전직군 원사님과 당직을 섰던 적이 있다. 그 분은 궁금한 건 무엇이든 물어보라며 너그럽게 말씀하셨다. 하지만 부사관 아조씨들이 다 거기서 거기였던 지라 나는 내가 할 일만 묵묵히 했다. 그런데 그 분은 물어볼 것 없냐고 계속 물어봤다. 나중에는 제발 뭣 좀 물어보라는 식으로 나에 대한 정보를 물어보았다. 인류학자의 자세가 되어 그 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sh%2Fimage%2F4MQ30fRI8B8_7ppO-heS9stUt2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3:02:03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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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테오라 : 하늘 위에 지은 집 - 그리스 여행 (2)</title>
      <link>https://brunch.co.kr/@@81sh/51</link>
      <description>메테오라 1박 2일 투어를 신청할 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 아테네만 가기는 애매하고 그렇다고 산토리니를 가기는 귀찮고. Klook 어플을 보니 메테오라라는 곳이 있단다. 숙소도 따로 예약해준다고 하니 편하게 생각했다.고 생각했는데 초장부터 난관이었다. 메테오라를 가기 위해서는 라리사역에 있는 버스를 타고 가야 했다. 그런데 버스기사들 리스트에 내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sh%2Fimage%2FBQvdjuKg1KvRHXE1F-Tu4GPRL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6:53:55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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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스토텔레스 생활 지도 면담 - 그리스 여행(1)</title>
      <link>https://brunch.co.kr/@@81sh/50</link>
      <description>회사생활을 한 지 어언 3년, 나에게 매우 큰 변화가 있었다.수입이 생겼고 내 돈으로 자취를 해보고 돈도 모으는 긍정적인  변화도 있지만,살이 20kg 가까이 쪘다는 무시할 수 없는 부정적인 변화가 생겨 버렸다. 이러한 변화를 나는 그동안 계속 무시했다. 내 눈에 보이지 않으면 나한테도 없는 것 같이 느껴지니까. 거울도 애써 안보고 사진도 잘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sh%2Fimage%2Fl3wa9ZZvM0YTTLYygGARYYLCAA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0:03:56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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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양시장 농산물 트레이더 관찰기 - 상추, 햇콩, 더덕, 대파, 대추</title>
      <link>https://brunch.co.kr/@@81sh/49</link>
      <description>&amp;quot;인간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은 긴장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가치 있는 목표, 자유 의지로 선택한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투쟁하는 것이다.&amp;quot;빅터 프랭클 - 죽음의 수용소에서 - 추석 연휴 반강제로 끌려 왔던 양양의 외갓댁 구석탱이에서 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허리를 벅벅 긁으며 유튜브 쇼츠를 무기력하게 휙휙 넘기고 있었다. 30대에 들어서니 올라오는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1sh%2Fimage%2FPdsHfKWuH0bgIV3RTosyIbCFD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2:35:50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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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용서, 가성비와 여미새 - 체인소맨 - 레제편</title>
      <link>https://brunch.co.kr/@@81sh/48</link>
      <description>사람은 기계적으로 길러진다. 문명화된다는 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욕구를 거세하고 목적에 맞게 설계되는 것을 말한다. 예절, 예의, 규범 등은 집단에게는 옳으나 개인에게는 뼈를 깎는 노력을 거쳐야 하는 것일 테니까. 인간이라는 원석을 교육시켜서 목적에 맞게 출하하는 것, 그것이 문명의 작동방식이다.덴지는 교육도 받은 적이 없고 비정상적인 가정형</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4:44:28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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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일보 - 취재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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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한국일보에 지원한 이유와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 제가 한국일보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세상이 담아내지 못하는 말들을 알리고 싶어서입니다. 존 로크의 통치론에서는 전쟁 상태에 놓이게 된 자들의 경우 그들의 아픔을 치유하는 방법으로는 '하늘에 호소하는 길'밖에 선택지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국가의 행정력이 시간이 지날수록 발전하고 문명화가 진행된다고 하더</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9:31:18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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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1 - 취재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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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직업 선택의 기준 저의 직업 선택의 기준은 공동체에 기여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여부였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정치학' 1권에서 &amp;quot;공동체는 개인에 앞서 존재한다.&amp;quot;고 서술하였습니다. 그 어떤 개인도 파편화된 상태로 존재할 수 없으며, 사회 속에서 자신의 역할에 따라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해당 사회가 훌륭한(arete</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9:30:26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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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BS - 취재기자</title>
      <link>https://brunch.co.kr/@@81sh/45</link>
      <description>1. 종교관 저는 모태신앙은 아닙니다. 군대를 전역한 후 삶이 지치고 힘들 때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어디에도 마음 둘 곳 없는 외로움에 지독히 시달렸을 때 우연히 교회에 들어갔고, 한 번이 여러번이 되어 신자로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저에게 있어 교회는 사람의 마음을 달래는 공간이자 힘을 복돋는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교회는 비종교인을 위해 존재하여야</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9:29:29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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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H농협무역 - 해외 영업</title>
      <link>https://brunch.co.kr/@@81sh/44</link>
      <description>1.지원동기(600자) 제가 NH농협무역에 지원한 이유는 농수산물 수출의 첨병에 서고 싶었습니다. 농협은 그동안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으로 기능하였고, 그 결과 안전한 무역 수출의 기반이 되는 NH농협무역 또한 설립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세계화가 지속되고 있는 지금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한 농식품 수출은 단순히 이윤 창출을 넘어서서 식량 안보적으로도 매우 중요</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9:26:34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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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학교 교직원 - 일반행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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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짧은 자기소개 문구 : 별도 항목] 저는 한번 맡은 일은 끝까지 수행하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끈기와 슬기를 가진 자'입니다. 교직원은 여러 종류의 사람을 만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이 제 장점입니다. 저는 한 가지 일이 끝나지 않으면 다음으로 잘 넘어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노자 도덕경에 나왔던 '총애와 치욕이든 놀란 것처럼 하라'라는 말이</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9:25:40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guid>https://brunch.co.kr/@@81sh/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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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일보 - 취재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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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본인이 선택한 계열사 및 직무에 대한 지원동기는 무엇인가요?(선택한 계열사가 아니면 안 되는 이유,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이유 포함)(700자) 제가 중앙그룹의 기자직무에 지원한 이유는 언론인으로서 가장 바람직한 곳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중앙일보/JTBC는 국내 언론사 중 가장 넓은 스펙트럼을 보유한 곳입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9:23:53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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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 A - 전략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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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해당 직무에 지원한 동기를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직무 관심 계기와 해당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본인의 경쟁력을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제가 전략기획팀에 지원한 동기는 뉴미디어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믿기 때문입니다.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에서 통일문화교육을 진행하면서 교육을 진행하는 것 이외에 홍보를 전담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신설된 부서였기 때문에</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9:23:05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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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 A - 편성 P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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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해당 직무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와 하고 싶은 업무, 해당 직무를 잘 수행하기 위한 본인의 경쟁력을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최대800자)  제가 편성 PD에 지원한 이유는 편성 업무가 언론의 중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배치하고 사람들에게 보여주느냐는 단순히 재미를 주는 것 이상의 가치를 가진</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9:21:40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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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상사 - 해외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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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롯데상사에 지원한 동기 및 포부를 기술해 주세요.(500자)제가 롯데상사에 지원한 이유는 해외 식품 무역업의 선발대로 기능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제 종합상사는 단순한 트레이딩 업무를 넘어서 신사업 확장의 첨병으로 기능합니다. 대한민국 식품 산업의 핵심 기업인 롯데 그룹에서 근무하면서 곡물, 수산, 축산 등 식량 안보와 직결되는 업무를 수행하고 싶었</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5:57:06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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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신문 - 기자</title>
      <link>https://brunch.co.kr/@@81sh/38</link>
      <description>[불교신문]1. 성장과정저의 성장 과정은 &amp;lsquo;글쓰기&amp;rsquo;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삶의 목적은 항상 좋은 글을 쓰는 것입니다. 제가 쓴 글을 읽고 사람들이 감동을 받으며 공감하는 것이 매우 기뻤습니다. 그래서 대학교를 진학할 때도 갈등과 화합을 공부하는 정치학을 공부했습니다. 정치는 인간의 모든 삶이 담겨 있는 곳입니다. 국</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5:56:24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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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자동차 - 해외사업</title>
      <link>https://brunch.co.kr/@@81sh/37</link>
      <description>1. 기아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기아의 일원으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서술해 주십시오.(600자)기아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두 기업과 함께 일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사물정치론 수업 시간에 &amp;lsquo;자동차&amp;rsquo;에 대하여 분석하면서 산업에 대한 관심이 크게 생겼습니다. 특히 전기차, 자율 주행 자동차 등등에 대하여 선도하고 있는 기아 자동차는</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5:53:15 GMT</pubDate>
      <author>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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