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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디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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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도 정의하기 힘든 복잡하면서도 단순한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7:27: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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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정의하기 힘든 복잡하면서도 단순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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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 없지만 하고 싶은 것 : 글쓰기3 - 다비 1기 세 번째 레터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82L/81</link>
      <description>제가 응답하라 마케팅의 다비로 지원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휴식 이후의 저의 삶을 다시 만들어나가려는 도전의 의미가 가장 컸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의미로 다비 레터의 주제로 휴식이라는 주제는 어떠한가라는 생각을 막연하게 고민하고 있었어요.  설 연휴 휴가가 지나고 유난히 올해는 연휴가 없는 한해이다 보니 휴식에 대해서도 한번 고민해보자고 파트너인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L%2Fimage%2FJ3AZqKs2TkfIzAk7-Lq9TknXz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09:18:46 GMT</pubDate>
      <author>아디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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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 없지만 하고 싶은 것 : 글쓰기2 - 다비 1기 두 번째 레터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82L/80</link>
      <description>한 번의 뉴스레터를 제작하고 난 후 다음 뉴스레터는 편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착각 그 자체였던 것 같아요. 현생을 살아가며 사이드 프로젝트로 무언가를 한다는 건 시시각각 발생하는 현생의 압박과 개인사들을 고려하지 않은 생각이었던 거죠.  두 번째 레터의 주제는 바로 비건과 관련된 브랜드를 소개하는 글이었습니다. 최근 ESG라는 용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L%2Fimage%2F2RuFgRgmhU5n1j0bXgNA_rvpW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08:40:31 GMT</pubDate>
      <author>아디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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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 없지만 하고 싶은 것 : 글쓰기1 - 다비 1기 첫 레터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82L/79</link>
      <description>최근 여러 가지 일들이 겹치면서 항상 그래 왔던 변명과 함께 글 쓰는 것을 차일피일 미뤄 왔었어요. 그런데 어느 정도 일정이 마무리되고 대내외적으로 소란스러움이 잔잔해지다 보니 이제야 정리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마음 한편에 찜찜하던 한 가지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올해 저에게 가장 큰 도전이자 경험이 되었던 응답하라 마케팅의 다비 1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L%2Fimage%2FL88q5KCwXHbB0w2NVFakc3OZF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07:19:03 GMT</pubDate>
      <author>아디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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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 없지만 하고 싶은 것 : 글쓰기 - '응답하라 마케팅' 다비 1기 에디터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82L/75</link>
      <description>새해가 될 때마다 고민하며 세우는 한해의 계획이 다들 있으실 거예요. 저 역시 2022년 들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직장으로의 이직을 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 스스로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도전이라는 단어가 많이 낯설고 두렵기도 하지만 답답한 스스로에 대한 자격지심을 이겨내려면 꼭 필요한 자극이라는 생각이 머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L%2Fimage%2F-lcixPT_NaOj7hRaB9LZihSJ9Z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2:45:23 GMT</pubDate>
      <author>아디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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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다가 필요해 - 2021년 11월 4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82L/51</link>
      <description>사람들과의 수다는 즐겁습니다. 물론 언제나 즐거울 수 없지만 요즘은 유난히 수다의 기회가 있다면 기꺼이 함께 하고 싶다는 욕망이 흘러넘치죠. 그런데 요즘 수다를&amp;nbsp;&amp;nbsp;떨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 이슈로 서로 조심하는 상황이겠죠.  물론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요즘 수다의 기회는 많지 않아요. 바쁘기 그지없는 일상에서 저마다의 사정으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L%2Fimage%2FoZGSk1BHczEOG21-g379HD2Ex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21 06:52:21 GMT</pubDate>
      <author>아디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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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에서 찾은 취향 - 2021년 11월 언저리</title>
      <link>https://brunch.co.kr/@@82L/50</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뜨고 창문을 열어보니 탁 트인 하늘과 푸르른 나무들과 싱그러운 풀내음. 내가 여행을 떠났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풍경의 이상적인 모습이야. 위드 코로나로 국내 여행은 어느 정도 완화되었지만 여전히 해외여행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지. 특히 나는 여행은 휴양이라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라서 고즈넉한 풍경과 맑은 날씨에서 배짱이 마냥 누워 휴식을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L%2Fimage%2FONLnSJmU9QN_p5iCWKc040dgq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10:54:22 GMT</pubDate>
      <author>아디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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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타오르네 - 최애, 타오르다 - 우사미 린 (2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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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대중가요 중흥기&amp;nbsp;문화대통령 서태지솔로가수 가수이자 일본 음악시장 선봉장&amp;nbsp;보아지금은 아니지만 그때는 맞았던 보이그룹의 신기원 빅뱅비틀즈 이후 세계 최고의 보이밴드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방탄소년단  나에게도 위와 같은 아이돌이 있었다. 서태지로 대중음악을 입문하여 인생 첫 콘서트를 경험했고 보아가 오리콘 차트를 점령하는 것을 보며 응원하기도 했다. 빅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L%2Fimage%2FclYujLniT95ASC2w-Rk_UF0tO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09:22:24 GMT</pubDate>
      <author>아디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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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펑크 음악이 좋아라 - 2021년 10월 마지막 주</title>
      <link>https://brunch.co.kr/@@82L/48</link>
      <description>최근 내 플레이리스트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밴드의 노래가 있는데 팝 펑크 밴드인 'Waterparks'야. 최근 미국에서는 팝 펑크 장르가 유행하고 있는데 많은 라이징 밴드 중에서 Waterparks의 노래가 가장 내 스타일이거든. 이 밴드의 음악은 유투버 '우키팝'의 영상을 통해서 소개받았어.&amp;nbsp;쉬운 멜로디와 빠른 템포의 곡이 처져 있는 몸과 마음을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L%2Fimage%2FaWTq9P1LnuKHMYJoAkfdiM-k_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Nov 2021 15:06:49 GMT</pubDate>
      <author>아디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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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한 것도 뛰어난 것만큼 좋다. - '월간 윤종신'은 참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82L/43</link>
      <description>0. 2021년 10월 21일은 꾸준함이 인정받는 그런 날이었습니다. @ 오늘 오후 5시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곳은 전라남도 고흥군의 작은 섬이었다.  11년간 2조 원의 재정이 투입되고 약 34만 개의 부속품이 조립되어 세계 7번째 자체 개발한 우주발사체의 성패 여부가 판가름날 날이었기 때문이었다. 비록 절반의 성공이기는 했지만 지난 12년 전 나로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L%2Fimage%2FP0ZX1zXDhwfFcxIkWj4IP0fps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13:52:16 GMT</pubDate>
      <author>아디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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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고~ 돌고~ 돌고 - 2021년 10월 관심사</title>
      <link>https://brunch.co.kr/@@82L/23</link>
      <description>1. 역시 힙합은 꼰대가 틀어야 돼 나 뿐만 아니라 요즘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 알고리즘에 선택된 관심사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여. 신기하게도 그 관심사라는 녀석은 최신 트렌드를 알려주기도 하지만 고향집 창고 박스 안에 꼭꼭 숨겨놓은 꼬장꼬장한 추억도 끄집어내서 그때 당시에 풋풋한 기억을 돌아보게 해.  특히 나같이 고향 떠나온 지 꽤나 오래된 타향 살이인 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L%2Fimage%2FL0g4ZYHTw33bXzIyTQtJxXloT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14:57:26 GMT</pubDate>
      <author>아디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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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과 게으름 사이 - 2021년 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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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rack 1. DAY6 '어쩌다 보니'  임시 광복절이 생겼다.  그 이유는 알 수 없었다. 단지 쉬어야 한다는 걸 몸도 마음도 경고하고 있었다.  그놈의 정이 무섭다고 팀원의 권유 아닌 권유에 일정이 미뤄졌다. 회사에 통보한 퇴사일보다 1달간의 연장 근무를 마치고 약 5년간의 회사 생활을 시원섭섭하게&amp;nbsp;정리했다.  흰 백지였다. 무엇을 해보겠다거나 구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L%2Fimage%2FURK-d2hizpr-mli0b_S-XukDN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11:21:03 GMT</pubDate>
      <author>아디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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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 대표작가의 대표작 - 브릿마리 여기 있다 - 프레데릭 베크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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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브릿마리가 여기 있다라는 제목에서 풍겨오는 존재에 대한 냄새브릿마리는 그랬다.그녀에게 자기 자신을 생각할 수 있는그런 시간은 1도 없었다.친애하는 언니의 죽음그로 인한 부모님의 반응과 몰려드는 죄책감그리고 찾아온 삶의 연속선상에서브릿마리는 스스로를 생각해 볼 시간이 1도 없었다.하지만 보르그로 떠난 그녀가자신에 대해서 조금씩은 발견해 나가는모습을 그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L%2Fimage%2FOP7uQ5sb77LXZJl3GYOKKDrpS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6 08:26:45 GMT</pubDate>
      <author>아디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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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 돈 꾸면서 사는데 꿈꾸면서 못 살쏘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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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분이 싱숭생숭하거나처지거나 할 때면 자주 찾아들으며 스스로를 북돋우는 음악이 하나 있다.에픽하이의 최근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태양과 함께 불러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던&amp;nbsp;RICH라는 곡이다.이 곡을 좋아하는 이유가 에픽하이의 팬이거나 빅뱅의 음악을 좋아하기 때문만은 아니다.그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바로 한 구절의 가사가 언제나 찌릿찌릿하게평소 쥐 죽은 듯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L%2Fimage%2F5hZeerXvl4xvL_CLseUftdCrZ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15 16:24:41 GMT</pubDate>
      <author>아디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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