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하예나</title>
    <link>https://brunch.co.kr/@@82W3</link>
    <description>2015년 &amp;lsquo;소라넷 고발 프로젝트&amp;rsquo;를 시작으로 디지털 성폭력 근절과 여성해방을 위한 위한 활동가로 일해왔습니다. 여성에 대한이야기를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3:24: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2015년 &amp;lsquo;소라넷 고발 프로젝트&amp;rsquo;를 시작으로 디지털 성폭력 근절과 여성해방을 위한 위한 활동가로 일해왔습니다. 여성에 대한이야기를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3%2Fimage%2FfZ4M6YSAZOO5gbSLjiUiSoUcRCY.jpg</url>
      <link>https://brunch.co.kr/@@82W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여자와 남자가 달랐던 인터넷 환경 - 여성혐오의 매트릭스 속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82W3/22</link>
      <description>그때 그 시절&amp;nbsp;정보통신망법에서 '아동 청소년'을 보호 하기 전&amp;nbsp;버디버디의 채팅 채널에 들어가 보면 성적인, 또는 디지털 성폭력 영상을 수집해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에 올리는 사람들이 있었다.&amp;nbsp;초등학교 저학년때, 나는 그 속에서 3살도 채 되지 않는 아이가 강간 당하는 사진을 보았다. 나는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amp;nbsp;&amp;nbsp;디시인사이드에도 &amp;lsquo;그런&amp;rsquo;</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0 10:14:37 GMT</pubDate>
      <author>하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82W3/22</guid>
    </item>
    <item>
      <title>&amp;quot;요즘 애들&amp;rdquo; - SNS의 탄생과 '요즘' 애들</title>
      <link>https://brunch.co.kr/@@82W3/21</link>
      <description>&amp;ldquo;요즘 애들은 페이스북으로 싸운다더라. 사과 요청 게시글 올리고 태그하고 공개 저격하고.., 누구 하나가 공개 사과문 올려야 끝이 난데&amp;rdquo; &amp;quot;무슨 연예인이야? 아니 친구끼리 싸운 걸로 공개 사과를 한다고?&amp;rdquo;  시대를 막론하고 &amp;lsquo;요즘 애들&amp;rsquo;은 끓임없는 화젯거리다. 23살 새파랗게 어린 나도 어른들에게는 &amp;nbsp;요즘 애들이겠지만, 나에게도 요즘 애들이 있다. 바로 중</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0 10:08:37 GMT</pubDate>
      <author>하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82W3/21</guid>
    </item>
    <item>
      <title>그렇게 커서 뭐가 될래? - 그 아이는 커서 기술자가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2W3/20</link>
      <description>부모님과의 전쟁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다름 아닌 &amp;lsquo;컴퓨터&amp;rsquo;였다. 그것도 그럴 것이 1997년 내가 태어나던 때 상용화되기 시작한 컴퓨터는 한참 유년기를 보내던 시절 나에게 있어 가장 흥미로우며 자극적인 호기심 거리였으니 말이다. 쏟아지듯 나오는 전자 기기들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비디오 게임 등의 오락이 자녀에게 있어 악영향을 미칠 거로 생각했던</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0 09:29:26 GMT</pubDate>
      <author>하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82W3/20</guid>
    </item>
    <item>
      <title>한국의 '삐삐'들에게 - 대책 없는 말괄량이, 남자 같은 여자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82W3/19</link>
      <description>어릴 적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를 꼽아보자면 단연 &amp;ldquo;남자아이 같다&amp;rdquo;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남자애 같다는 게 뭘까?  확실히 몰라도 어른들이 보기에 남자아이 같을 때는 존재한다.&amp;nbsp;산만하게 행동해 주변에 소란을 일으켰을 때, 혹은 짓궂은 장난을 쳤을 때, 안에서보다는 밖에서 활동하는 것을 좋아할 때, 총싸움 같은 조금 과격한 컴퓨터 게임에 매달릴</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0 14:30:26 GMT</pubDate>
      <author>하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82W3/19</guid>
    </item>
    <item>
      <title>제 행복을 주세요. - 23살 대표. 저당 잡힌 행복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82W3/2</link>
      <description>2015년 단체를 꾸려 2017년 한국 여성 연합에서 &amp;lsquo;올해의 여성운동상&amp;rsquo;도 받고. 22살에 BBC 선정 세상에 영감을 준 100명의 여성에도 선정되었다. 23살을 맞이하여 서울시에서 &amp;lsquo;제야의 종&amp;rsquo;을 쳤으니. 23살의 젊은 여성이 가지기에, 아니 누가 되었든 간에 엄청나게 독보적인 이력임이 분명하다. 나를 보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보며 &amp;lsquo;성공&amp;rsquo;한 사람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3%2Fimage%2FnnhKr11wuln1JdL7HgYS0f0pl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0 01:02:49 GMT</pubDate>
      <author>하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82W3/2</guid>
    </item>
    <item>
      <title>&amp;quot;디지털 세계는 여성에게도 친절했는가.&amp;quot; - 디지털 문명에 사람들은 모두 신 자유 시대가 왔다고 찬양했다. 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82W3/13</link>
      <description>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들은 여자애들에게 &amp;lsquo;보지&amp;rsquo;를 아냐며 낄낄거렸다. 아는 그들의 말을 알아들으면서도 알아듣지 못한 척 딴청을 피웠다.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그래야만 할 것 같았다. 하지만 그들이 어디서 그런 정보를 알았을지는 알고 있었다.  21세기는 디지털의 발달로 정보화 시대에 이르렀다.&amp;nbsp;&amp;lsquo;디지털 digtal'이란 손가</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0 00:38:24 GMT</pubDate>
      <author>하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82W3/13</guid>
    </item>
    <item>
      <title>아동청소년, 그리고 디지털 성폭력  - N번방, 아동 청소년에게 행해지는 디지털 성폭력.</title>
      <link>https://brunch.co.kr/@@82W3/12</link>
      <description>2017년 7월 5일 KWDI 젠더폭력 방지 국제 콘퍼런스에 기고했던 토론문.&amp;nbsp;&amp;nbsp;오타 비문 전체 수정.   1.&amp;nbsp;서론 1997년&amp;nbsp;빨간 마후라 사건 이후,&amp;nbsp;&amp;nbsp;2006년 버디버디 몸캠 등의&amp;nbsp;아동 청소년의&amp;nbsp;디지털 성폭력이 가시화되며 정부는『아동ㆍ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을 수차례 재개정하였다. 최근 2015 개정된&amp;nbsp;『아동ㆍ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은 아동 청</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13:21:02 GMT</pubDate>
      <author>하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82W3/12</guid>
    </item>
    <item>
      <title>'N번방' 그리고 일그러진 영웅. - 20살 초반의 디지털 성폭력의 가해자가 태어난 배경-</title>
      <link>https://brunch.co.kr/@@82W3/11</link>
      <description>고등학생 시절 야한 동영상을 두 글자로 줄여 만든 &amp;ldquo;야동&amp;rdquo;이라는 단어는 범죄 폭력과 같은 꺼림칙한 느낌보다는 동네슈퍼 마냥 친근한 이미지에 가까웠다.  내가 초등학교 3학년 시절이었던 2006년도 MBC에서 방영된 일일 시트콤 &amp;lsquo;거침없이 하이킥&amp;rsquo;에서 평소에 독재자에 권위적인 가장으로 등장하던 &amp;lsquo;이순재&amp;rsquo;는 컴퓨터 폴더를 뒤적거리다가 의도하지 않게 낯부끄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3%2Fimage%2FQW8Sbh7y1duOLZDAWpvMncJTk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0 11:14:05 GMT</pubDate>
      <author>하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82W3/11</guid>
    </item>
    <item>
      <title>구한말:박사학위를 포기하고 의료 선교를 나오다 - &amp;quot;여자라는 이유로 병원 문턱을 넘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하여.&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82W3/10</link>
      <description>애니 엘레스, 1885년 조선 땅에 방문한 최초의 여성 의료 선교사  개항 이후 미국 감리교회의 목사 맥클레이는 정부 관리 김옥균을 만나 고종 황제에게 &amp;ldquo;미 감리회가 한국에서 의료와 교육 사업을 하도록 허락해 달라&amp;rdquo;는 일본어로 쓴 선교 청원서를 전달했다. 1884년 7월 2일 황제 고종(高宗 : 1852-1919)은 &amp;quot;미 감리교회가 한국에서 의료와 교육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3%2Fimage%2FeR6SF-vl-s8aHgbV0HaLKeTVQ-c.jpg" width="256"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19 12:10:54 GMT</pubDate>
      <author>하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82W3/10</guid>
    </item>
    <item>
      <title>1880년대:여성의 손에 여성을 위한 학교가 생기다 -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는 근대 이후 한국 여성사&amp;nbsp;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2W3/9</link>
      <description>조선의 개항, 조선 여성 인권의 변화   1897년 2월 27일, 조선과 일본 사이에 강화도 조약(江華島條約) 이 체결되었다. 이는 일본의 강압적 위협으로 이루어진 불평등 조약이었으나. 1636년 병자호란 이후 수 세기 동안 유지해온 통상 수교 거부 정책이 해체되며, 일본을 비롯한 서구 각국과 교류하게 되며 때마침 찾아온 미국의 선교 부흥으로 많은&amp;nbsp;선교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3%2Fimage%2F3eGhrpAaPQXWfb3tVRhrGR_yW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19 11:29:48 GMT</pubDate>
      <author>하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82W3/9</guid>
    </item>
    <item>
      <title>어느 날 밤, 죽는 게 무서웠다.  - 2019년 4월 어느 날의 일기장 , 불안과 공포를 극복하는 것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2W3/3</link>
      <description>&amp;lt;2019년 4월의 어느 날&amp;gt;  달이 휘영청 떠오른 어느 날 밤, 갑자기 죽음의 공포가 엄습했다. 내일 당장 죽을 것 같다는 공포는 아니었다. 죽을 날짜를 받아 둔 것도, 몸에 위험한 증조가 생긴 것도 아니다. 그저 미래, 언젠가 찾아올 나의 죽음이 끔찍하게도 두려웠다.  23년, 지금까지 지나온 시간이 쏜살 같이 느껴졌고, 앞으로의 시간도 그렇게 빠르게</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19 14:33:34 GMT</pubDate>
      <author>하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82W3/3</guid>
    </item>
    <item>
      <title>소라넷 폐지 운동, 제 경험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 성공과 실패, 치열했던 그 기록을 남기기로 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2W3/1</link>
      <description>글을 쓰고자 하는 결심은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나는 이 글을 쓰기까지 오랜 시간 고민을 반복해야만 했다.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는 무엇일지,  어떤 이야기가 그들에게 도움이 될지 말이다. 나는 나의 &amp;nbsp;경험을 정리하며 힘이 있는 글을 쓰고 싶었다.  여성들에게,&amp;nbsp;큰 야망을 꿈꾸라! 앞으로 전진하라! 그리 말하는 글 말이다.  나는 그런 '글'을 쓸 생각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W3%2Fimage%2FvLegWWT_Bmwzzh0xMvXmexPxF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10:13:33 GMT</pubDate>
      <author>하예나</author>
      <guid>https://brunch.co.kr/@@82W3/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