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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쓰</title>
    <link>https://brunch.co.kr/@@82h5</link>
    <description>진정한 나로서 존재하기 위한 글쓰기. 개인 사업을 해나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고객 눈치 보지 않고 풀어내기 위해, 엄마로서 아내로서 사는 삶도 기록해두기 위해 시작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17: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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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나로서 존재하기 위한 글쓰기. 개인 사업을 해나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고객 눈치 보지 않고 풀어내기 위해, 엄마로서 아내로서 사는 삶도 기록해두기 위해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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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실현은 개나 줘. 생존을 위해 시작한 맞벌이</title>
      <link>https://brunch.co.kr/@@82h5/5</link>
      <description>도현이를 낳고 6주간은 조리원, 도우미, 엄마의 도움으로 내 몸만 챙기면 되었지만 엄마가 떠난 후 혼자 아이를 보는 일은 육체적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힘든 시간이었다. 때는 3월 말이라 꽃샘추위가 한참이고 몸은 아직 다 회복되지 않아 겨우 움직이면서도, 집에서만 꼼짝않고 생활하는게 너무 갑갑하고 힘들었다. 대화를 나눌 상대도 없이 갓난아이만 하루종일</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0 07:04:54 GMT</pubDate>
      <author>윤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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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벌이 부부, 투쟁의 끝에서 손을 마주 잡다</title>
      <link>https://brunch.co.kr/@@82h5/4</link>
      <description>창업 연습하는 방법에 대해 글을 쓸까 하던 도중 남편이 회사에서 갑자기 상을 연속으로 받아와 집안 분위기에 반전이 있어 잠시 번외편으로 맞벌이 부부관계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한다. 전투적으로 살아온 지난 6여년간의 결혼 생활을.. ​어느 영화 평론 프로그램에서 말하기를, 82년생 김지영에서 공유를 일반 남자로 표현하기 위해 애썼다는 걸 듣고 말이 안된다고</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0 07:04:25 GMT</pubDate>
      <author>윤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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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만 5년. 인생의 신의 한 수.</title>
      <link>https://brunch.co.kr/@@82h5/3</link>
      <description>올해 10월이 회사를 퇴사한지 만 5년이 되는 시기였기에 한번쯤 그간의 시간을 정리해보고 싶었다. 둘째가 잉태되지 않았으면 하염없이 미루다 흐지부지 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둘째 덕분에 데드라인이 정해졌다.​2014년 10월의 나는, 회사를 그만두고 뱃속에 도현이를 품고 마침내 아무 목표도, 아무 걱정도 없는 휴식 시간을 갖게 되었다.퇴직금으로 자동차</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0 07:03:59 GMT</pubDate>
      <author>윤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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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누군가의 엄마가 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82h5/2</link>
      <description>두달쯤 전, 동정녀 마리아가 예수를 잉태하듯 불가능에 가까운 확률로 임신 테스트기에 두 줄이 그어져있는 걸 보았다.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너무 혼란스러웠고 남편 또한 나못지 않게 고뇌하는 모습을 보였다. 도현이는 어느덧 다섯살이 되었고 우리 부부는 지금의 단촐한 세명 가족에 더없이 만족했으며 그 외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 나와 남편이 이 사실을 받아들이</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0 07:03:30 GMT</pubDate>
      <author>윤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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