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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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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살 아들을 둔 워킹맘입니다. 나의 아까운 시간, 에너지를 낭비하기 보다 나 자신에 집중하며, 성장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따스한 빛과 같은 글이 되길 희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1:3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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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살 아들을 둔 워킹맘입니다. 나의 아까운 시간, 에너지를 낭비하기 보다 나 자신에 집중하며, 성장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따스한 빛과 같은 글이 되길 희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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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격을 고귀하게 대해줄 수 있는 교양 - 백 년을 살아보니/김형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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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형석 교수님! 새해가 밝으면 신문의 한 면을 크게 장식하는 분이시죠. 신문 기고글 등으로만 접했지 막상 책을 읽어볼 생각은 못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amp;lt;백 년을 살아보니&amp;gt;!  아주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글이 좀 단조롭게 느껴졌었어요. 그런데...  다 읽고 책을 덮으니 그때부터 깊은 곳에서부터 감동이 차오르더라고요. 백년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jcD8Wpo1qwVXWwvEgQMnVdrmo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00:43:08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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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의 장례식과 한 번의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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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번의 장례식과 한 번의 결혼식.  최근 3개월 동안 저희 가족에게 찾아온 일들입니다.   지난해 11월 친할머니와 12월 아빠의 장례식, 그리고 올 1월 오빠의 결혼식이 있었죠.   큰일을 겪으면서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크고 깊음을 새삼 느꼈습니다. 또, 한마음으로 슬픈 일에는 따뜻한 위로를, 기쁜 일에는 아낌없는 축하를 건네주는 친지분들과 지인들께 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tQJ5drj9lD6AQy-k7I4PQ59eE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05:58:53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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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존재만으로도 가치 있는 사람이야! -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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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아이와 매일 포옹을 하면서 해주는 말이 있는데요, 어느 날 아들이 똑같이 저에게 말해주더라고요.  ​&amp;ldquo;엄마는 존재만으로도 가치 있는 사람이야.&amp;rdquo;  이 말을 아들에게 들으니까 감동이 밀려오더군요. 마음이 꽉 채워지는 느낌!​  '존재만으로도 가치 있는 사람' 이 말은, 제가 즐겨보는 지나영 교수님 유튜브를 보고 나서 아이에게 해주고 있는 말이에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ED4aWzW80DDlFwo6Fy9YVir3E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10:19:42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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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추석 명절이 특히 더 즐거웠던 이유 - 마음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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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가 터진 이후 명절은 집콕이거나 친정행이었어요. 시댁이 지방이라 내려가야 하는데, 그동안은 시어머니께서 극구 반대하며 조심해야 한다고 하셨거든요.  하지만 코로나도 재감염된 지 3개월도 안 지났겠다, 시댁 본가에 안 간 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서, 이번 추석은 오래간만에 저희 세 식구가 완전체로 시댁에 방문했어요.  저희 시어머니는 명절, 제사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PevCQibpfoyK-PZb8PQ3QXq9v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22 04:30:44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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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만의 시간 '미타임'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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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코로나19 시대의 슬기로운 부모생활' (SBS 영재 발굴단 멘토 노규식 박사님)이라는 유튜브 실강을 들었어요. 여러 좋은 이야기들 중에 하나 꽂히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꼭 가지시기 바랍니다.    육아하시는 모든 분들, 폭풍 공감하시죠? 아이를 출산하고 휴직 동안 평일에는 친정엄마가 제게 미타임을, 주말은 남편이 제게 미타임을 선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Ceatf-zafzmDmjBTfuvE8o2MU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22 04:59:57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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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애 최고 짧은 단발을 마주한 소감은 - 자발적 단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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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짧은 머리와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이제 머리 길이가 어깨 밑으로 내려가면 뭔가 무거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작년 가을 준단발로 자르고 난 후 머리가 좀 자라서 이제야 미용실을 찾았습니다.   아주 짧은 단발머리를 다시 한번 해보고 싶은 로망이 있었는데, 몇 달 전부터 제 뇌리에 딱! 박힌 머리 스타일이 있었어요. 바로...!  &amp;lt;나는 S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b03RbS7S7QbAL3ZEV4Dh2AUzz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10:27:53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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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만할 때 오는 이것 - 운전과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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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만할 때 오는 이것. 감이 오시죠?  운전을 시작하고 한 2년이 지난 즈음이었어요. 운전에 자신감이 붙고 익숙해질 때죠. 맨날 가던 퇴근길이라 왼쪽을 한번 보고 우회전을 했는데, 갑자기 버스가 보이더니 제 차와 쿵...! 사고가 났어요. 정말 아찔했지만 다행히 크게 부딪히진 않았어요. 나중에 블랙박스를 통해 보니 버스가 빨간불에 직진을 해서 난 사고였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zoJSmW_Y8VQk6fKT8IQT-uCTG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06:12:44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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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육아지원 중단이 내게 준 것, 완전한 OO - 워킹맘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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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는 아이 4살, 2019년 겨울 아빠의 암 선고. 온 가족이 충격에 휩싸였다.   워낙 예후가 좋지 않기로 유명한 암이었기에 초기 발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빠는 항암치료까지 하셨어야 했다. 그런데....  아이 하원은 당장 어쩌지?  아빠의 암 선고에 무너져 내리는 마음과 함께 이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내가 정말 원망스러웠다.   맞벌이 워킹맘으로서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1giNLx9IqD8D_DK-049uywXMd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11:20:56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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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소식] 나에게 선물한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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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준샤인입니다. 지난가을 글 벗님들과 가을을 주제로 함께 블로그에 글을 썼어요. 그리고 드디어...   그 전자책이 출간되었습니다!   화려한 글솜씨가 아님에 부끄러운 마음 가득하지만 쓰는 동안 저를 많이 돌아보며 감사했던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언젠가 저만의 책을 내고 싶은 꿈이 있는 제게 소중한 선물이 돼주었답니다.   제가 담은 10 꼭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qvcL5_Cq8gcrzPOMmfm8Geqlw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21:14:25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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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드삼촌이 풀지 못한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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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는 2001.12.24, 중학교 동창 단짝 친구와 대학 때 가본 첫 이승환 콘서트. 한 번도 안 간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간 사람은 없다는 전설의 이승환 콘서트.  그렇게 친구와 나는 이승환 콘서트에 단숨에 매료되었다. 나이트 한번 못 가본 청춘을 콘서트에서 불태웠다고 해야 할까?  사느라 바쁘다는 이유로 음악을 챙겨 듣지 않은 지 오래된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wUx31mSLGIvnxXNDACBr-YUmQ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21 08:48:34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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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청혼가 행복의 샘터에서 찾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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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햇볕과 시원한 바람, 청명한 하늘. 바라만 봐도 콧노래가 절로 나는 계절, 가을이다. 문득 가을에 어울리는 사랑 노래는 뭐가 있을까 떠올려 보다가, 부모님이 가을에 백년가약을 맺으신 게 생각나서 아빠에게 여쭤보았다.  &amp;quot;아빠, 엄마한테 불러준 노래 있으세요?&amp;quot; &amp;quot;응 있지.&amp;quot;  아빠가 답하자 놀란 내가 다시 물었다. &amp;quot;우와 정말요? 뭔데요?&amp;quot;  &amp;quot;박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9a2K01svcAODdvYxxh5waDUeq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0:40:12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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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떨결에 한 단발을 통해 깨달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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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어... 원장님 제 머리가 어떻게 된 거죠?&amp;quot; 눈을 휘둥그렇게 뜨고 미용실 원장님께 물었다. 원장님과 어깨 길이로 다듬는 정도만 자르기로 협의를 했는데, 잠시 졸고 있다 눈을 떠 보니 한 쪽 머리칼이 댕강! 잘려나가 목이 훤히 드러나고 있는 게 아닌가!  &amp;quot;저 믿고 기다려 보세요.&amp;quot; 원장님이 답했다. 싹둑 싹둑 잘려나가는 머리칼을 보며 불안한 마음을 감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_pjkpxDIDkCH30c67gbUDTVtW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Sep 2021 13:50:42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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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12년 차, 손편지가 그리운 이유 - 그땐 그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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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년 아내의 생일에 특별한 향수 선물을 해 주는 남편, 하지만 아내는 이번에는 가정 경제 사정을 고려해 선물 대신 &amp;lsquo;손 편지&amp;rsquo;를 써달라고 했다. 함께한 세월 25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도 말이다. 그러자 남편은 아내의 손을 잡고 간곡히 요청했다.  &amp;ldquo;여보... 그냥 향수 선물하면 안 될까요?&amp;rdquo;』  이 내용은 얼마 전 읽었던 영문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R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UABVkk12LwisTtcryDm9ifAX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20:37:05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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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운 아기 오리, 넌 기적이야 - 다시 쓰는 안데르센 세계명작, 미운 아기 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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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미운 아기오리, 넌 기적이야&amp;gt;  황금빛 따뜻한 햇살과 파란 하늘, 살랑이는 바람, 초록 나뭇잎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어느 여름날이었다. 오래된 영주의 저택이 호수에 둘러싸여 있었고,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고 한적한 곳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마치 이를 시샘하듯 심하게 천둥 번개가 치며 시골 마을을 휘몰아쳤다. 하늘은 내내 잿빛이었고 큰 장대비가 내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m6AeZLn6ASquKYTBJ9vcSsTpk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21 14:40:59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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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에 1인 기업가가 될 수도 있었던 사연 - 그땐 그랬지</title>
      <link>https://brunch.co.kr/@@82hO/3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16년 차 직장인 준샤인입니다.  문득 생각해보니 저도 20대에 1인 기업가로서의 삶을 살짝 경험해 보았더군요.  첫 직장에서도, 현 직장에서도 말이죠. 일단 첫 직장에서는 저에게 비밀 프로젝트라며 제가 소속된 회사와 다른 이름의 회사명이 찍힌 명함을 주셨어요. 제가 잘나서가 전혀 아니고요, 제가 수습기간 동안 보이는 관심사와 그게 딱 맞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mGyTGBE18HUiP_65kwMjItrxA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23:54:28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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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말 못하는 남편의 귀여운 이벤트 - 아내의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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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한 지 12년이 넘은 세월 동안 아무리 싸우고 냉전 중일&amp;nbsp;때여도 남편이 항상 지키는 것이 있다.  생일 때 미역국 끓여주기  남편의 미역국이 내게 의미하는 것은 크다.  왜냐하면 남편은 아침잠이 정말 심하게 많은데, 그걸 포기하고 출근 전 아침에 일어나서 미역국을 챙겨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 요알못인 남편이 유일하게 요리라고 할 수 있는 '국'을 끓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yynWW6A6feS4IlDRrKXkYQso5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13:11:43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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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 초 외간 남자의 문자가 불러온 파장은 - 그땐 그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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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띠링~&amp;quot; 신혼 초에&amp;nbsp;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하나 왔다.  저... 몇 번 뵈었던&amp;nbsp;OOO라고 합니다. 실례지만... 용기 내어 연락드립니다. 친구로 지내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직장에서 업무 때문에 외부업체와 2~3번 정도 미팅을 하며 알게 된 남자분의 문자였다.  &amp;quot;남편~!!! 나 이런 문자 왔는데 어떡해?&amp;quot; 나는 옆에 있던 남편에게 바로 얘기를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hBjUvstjsjzpukIZ9vvOHH9r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10:56:19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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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대 영문과에 입학한 그녀의 비결 - 영어는 엉덩이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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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너, 지금 공부하고 있는 이 교재 뭐야?&amp;quot; 중학교 때 영어 듣기 시험에서 거의 항상 만점을 받는 친구에게 물어보았다.  &amp;quot;아, 이거? EBS 영어 듣기 프로그램 교재야. 라디오에서 방송하는 거 매일 듣고 있어.&amp;quot; 친구는 의기양양하게 대답했다.  '뭐? 이걸 매일 저녁 같은 시간에 듣는다고?' 내심 놀라며 나는 절대 할 수 없을 거라 단정 지었다. 그러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Z8FBewGLcrBngZRjjx36h-0Vt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21 08:04:42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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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원어민처럼은 안돼. - 영어 정복, 아니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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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는 늘 나에게 정복하지 못한 산이다.  국내파임에도 원어민처럼 유창하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정말 차고 넘친다. 그들처럼 늘 되고 싶었으면서도&amp;nbsp;나는 그만큼의 노력은 기울이지 않았다.  '이 정도 의사소통 정도면 되지 않을까?'라는 안일한 마음으로 말이다.  세월이 흐르고 흘러 이제야 다시 영어에 대한 열정을 꺼내보며 다시 정복할 희망을 꿈꾸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Pk2l9N3cYGYB4XV_BcP88RIcV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21 06:41:50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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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엄마가 슈퍼우먼인 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2hO/28</link>
      <description>'일단 엄마부터 되고 보자!' 아이가 오랫동안 안 생기자, 시간이 흐를수록 나의 모든 신경은 '임신'에 가 있었다. 마음이 허전했고 하루빨리 아이를 품에 안고 싶었다.  &amp;quot;너무 스트레스받지 마. 일하면서 아이 키우는 거 생각보다 힘들어. 자식 없으면 뭐 어떠니~.&amp;quot; 친정 엄마는 힘들어하는 나에게 위로를 건네며 말씀하시곤 했다. 생각해 보니 우리 엄마도 워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2hO%2Fimage%2F2RimRl3LY1bqgg3JBZde-UMdA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n 2021 15:43:49 GMT</pubDate>
      <author>준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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