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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원원</title>
    <link>https://brunch.co.kr/@@832s</link>
    <description>김원원의 기록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5:46: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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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원원의 기록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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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 개발자의 직장 생존 가이드 - 6장. 성장하는 개발자의 커리어 설계</title>
      <link>https://brunch.co.kr/@@832s/12</link>
      <description>6-1. &amp;ldquo;이 길이 맞는 걸까?&amp;rdquo;라는 질문 신입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고민을 한다.&amp;nbsp;&amp;ldquo;내가 지금 잘 가고 있는 걸까?&amp;rdquo;&amp;nbsp;&amp;ldquo;백엔드만 파는 게 맞을까, 프론트나 데이터 쪽을 건드려야 할까?&amp;rdquo; 정답은 없다. 다만 분명한 건, 성장은 방향 없이 쌓이지 않는다는 사실이다.&amp;nbsp;길을 그리지 않으면, 아무리 많이 배워도 그게 커리어가 아니라 잡학으로 끝나 버린</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9:00:00 GMT</pubDate>
      <author>김원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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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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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 개발자의 직장 생존 가이드 - 5장. 소통력 있는 개발자가 되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832s/11</link>
      <description>5-1. 말 잘하는 개발자 vs 말 없는 개발자 회사에는 두 종류의 개발자가 있다. 말없이 일만 하는 사람 일과 생각을 짧고 명확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  흔히 &amp;ldquo;개발자는 말이 없어도 된다&amp;rdquo;는 편견이 있지만,&amp;nbsp;실제로 프로젝트가 끝까지 잘 가는지 여부는 소통력에서 갈린다.&amp;nbsp;소통력이 없는 개발자는 오해를 낳고,&amp;nbsp;소통력이 있는 개발자는 신뢰를 쌓는다.  5-2.</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9:00:01 GMT</pubDate>
      <author>김원원</author>
      <guid>https://brunch.co.kr/@@832s/11</guid>
    </item>
    <item>
      <title>사회초년생 개발자의 직장 생존 가이드 - 4장. 실력 있는 신입의 일하는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832s/10</link>
      <description>4-1. &amp;ldquo;열심히 하는데 왜 티가 안 나지?&amp;rdquo; 많은 신입들이 이런 고민을 한다.&amp;nbsp;&amp;ldquo;매일 야근하면서 열심히 했는데, 왜 인정받지 못하지?&amp;rdquo; 문제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노력이 전달되는 방식이다.&amp;nbsp;혼자 밤새 코드를 붙잡고 있는 건 팀이 알기 어렵다.&amp;nbsp;중요한 건, 팀이 신뢰할 수 있게 일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amp;nbsp;실력 있는 신입은 단순히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는</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9:00:02 GMT</pubDate>
      <author>김원원</author>
      <guid>https://brunch.co.kr/@@832s/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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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초년생 개발자의 직장 생존 가이드 - 3장.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면 길이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832s/9</link>
      <description>3-1. 코드는 알겠는데, 일은 모르겠다 한 신입 개발자가 있었다. 그는 학교에서 성적도 좋았고, 개인 프로젝트도 여러 개 해본 터라 자신감이 넘쳤다.&amp;nbsp;그런데 첫 프로젝트에 투입되자마자 당황했다. &amp;ldquo;이 버튼을 누르면 대출 신청이 되는 API를 만들어주세요.&amp;rdquo;&amp;nbsp;기능 구현 자체는 간단했다. 하지만 막상 코드를 짜다 보니 이런 질문들이 꼬리를 물었다. 대출 신청</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9:00:02 GMT</pubDate>
      <author>김원원</author>
      <guid>https://brunch.co.kr/@@832s/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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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 개발자의 직장 생존 가이드 - 2장. 협업이 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32s/18</link>
      <description>2-1. 혼자 잘한다고 팀이 잘하는 건 아니다 신입 시절, 주변에는 코드를 잘 짜는 것이 개발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며, 곧 일을 잘하는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았다.누구보다 빠르게, 누구보다 깔끔하게 코드를 완성하면 그것이 최고의 개발자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었다. 하지만 회사 프로젝트는 달랐다.한 사람이 혼자 만든 멋진 코드가, 팀 전체의 일정에는 오히</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4:16:35 GMT</pubDate>
      <author>김원원</author>
      <guid>https://brunch.co.kr/@@832s/1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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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 개발자의 직장 생존 가이드 - 1장. 첫 출근, 코드보다 더 중요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832s/8</link>
      <description>1-1. 처음 개발자로 출근한다는 것 처음 출근하는 날, 우리는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안고 현관문을 나선다.출근길의 사람들은 다들 바빠 보이고, 지하철의 창밖 풍경은 유난히 낯설게 느껴진다. 신입 개발자라는 이름은 마치 어색한 옷처럼 아직 내게 잘 맞지 않는다. 어쩌면 당신은 지금도 코드에는 자신이 있다. 학교에서, 독학으로, 부트캠프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9:00:08 GMT</pubDate>
      <author>김원원</author>
      <guid>https://brunch.co.kr/@@832s/8</guid>
    </item>
    <item>
      <title>사회초년생 개발자의 직장 생존 가이드 - 1장. 첫 출근, 코드보다 더 중요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832s/7</link>
      <description>1-1. 처음 개발자로 출근한다는 것 처음 출근하는 날, 우리는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안고 현관문을 나선다.출근길의 사람들은 다들 바빠 보이고, 지하철의 창밖 풍경은 유난히 낯설게 느껴진다. 신입 개발자라는 이름은 마치 어색한 옷처럼 아직 내게 잘 맞지 않는다. 어쩌면 당신은 지금도 코드에는 자신이 있다. 학교에서, 독학으로, 부트캠프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8:12:57 GMT</pubDate>
      <author>김원원</author>
      <guid>https://brunch.co.kr/@@832s/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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