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야크</title>
    <link>https://brunch.co.kr/@@83Fy</link>
    <description>90년대생 서울 여자. 어쩌다보니 스리랑카, 영국, 인도, 부탄, 네팔을 거쳐 한국에 살고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책은 헬렌, 스콧 니어링의 &amp;lsquo;조화로운 삶&amp;rsqu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18:0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90년대생 서울 여자. 어쩌다보니 스리랑카, 영국, 인도, 부탄, 네팔을 거쳐 한국에 살고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책은 헬렌, 스콧 니어링의 &amp;lsquo;조화로운 삶&amp;rsquo;.</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y%2Fimage%2FV7acm930tSmw0wJI9ZyIQ79lWZQ.JPG</url>
      <link>https://brunch.co.kr/@@83F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태도에 대하여 - 그리고 나를 지키는 일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3Fy/49</link>
      <description>태도에 대하여, 그리고 나를 지키는 일에 대하여 일을 잘하는 사람은 많다. 말 잘하고, 프레젠테이션 매끄럽고, 기술이 뛰어난 사람. 기술로 승부를 보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 틈에서 나는 늘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했다. &amp;ldquo;나는 기술보다 태도다.&amp;rdquo; 아무리 뛰어난 기술도, 아무리 많은 경험도, 결국 사람을 지탱하는 건 태도라고 믿었다. 배움 앞에서 겸손할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06:52:06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49</guid>
    </item>
    <item>
      <title>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래  - 세상의&amp;nbsp;끝이&amp;nbsp;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83Fy/47</link>
      <description>1999년 여름. 초등학교 교실 오른쪽 창문으로 뜨거운 햇살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었다. 바람이 불면 창문 틈으로 분필 가루가 희미하게 흩날렸고 (그렇다, 나는 칠판에 분필로 수업을 하던 세대였다), 칠판에는 선생님이 적어둔 수업 내용이 빼곡하게 쓰여 있었다. &amp;nbsp;덥고 나른한 오후였다. 그때였다.  짝꿍이 내게 얼굴을 바짝 들이밀며 속삭였다.  &amp;quot;야, 야, 야</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13:45:12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47</guid>
    </item>
    <item>
      <title>금요일 오후에 직장에서 공항장애라니  - 나의 우울증 동거기</title>
      <link>https://brunch.co.kr/@@83Fy/43</link>
      <description>처음 적응장애를 진단받은 건 2018년 그리고, 그 이후로 불안장애와 우울증을 오가면서 때로는 괜찮다가도 때로는 '속았지?' 라면서 다시 나를 덮지는 무력감에 시계추에 매달려있는 것 처럼 살고 있다. 지겹게도.  나에게 우울증은 기분의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의 문제다.  아무 것도 할 힘이 나지 않는 것. 아침에 일어나 침대에서 나오기 조차 힘든 것. 씻을</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4:30:59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43</guid>
    </item>
    <item>
      <title>백말띠 여자아이의 탄생  - 우연에 우연의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83Fy/46</link>
      <description>1990년, 지금으로부터 35년 전 겨울에 나는 태어났다. 남아 선호 사상이 가장 극심했던 해였다*. 그 해 남녀 영아 성비는 116.5대 100까지 치솟았다고 한다**. 1990년에는 여자아이가 100명 태어나면 남자아이는 116.5명 태어났다. 그 의미는 간단했다. 태어나지 못한 여자아이들이 많았다는 것. 병원에서 초음파로 성별을 알게 되면, 1990</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2:30:50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46</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8년째 출근 중입니다. - 국제기구 직원의 지속가능한 출근</title>
      <link>https://brunch.co.kr/@@83Fy/45</link>
      <description>나는 국제기구에서 8년째 일하고 있다. 보고서를 쓰고, 회의에 들어가고, 출장 가방을 싸고, 다시 풀고, 그리고 또 싸는 일을 반복하며 살아간다. 처음에는 이 일이 세상을 바꿀 줄 알았다. 적어도 그렇게 믿고 싶었다. 내 일이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고 생각하면, 새벽같이 일어나 출근하는 것도, 밤늦게까지 문서를 붙</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2:28:41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45</guid>
    </item>
    <item>
      <title>어쩐지 운수가 좋더라니 - 나의 작은 블랙독 이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83Fy/41</link>
      <description>기분이 너무 좋았다. 오래간만에 맞이하는 완벽한 하루였다.  하루 종일 컨디션도 좋았다.&amp;nbsp;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일찍 일어나서 샤워도 하고, 화장도 했다. 보통은 출근하기 바빠서 화장은커녕 선크림도 바르지 못하기 일쑤지만 오늘은 어쩐지 시간이 났다.  출근하는 길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카페에 들러서 맛있는 커피도 테이크 아웃했고,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도 물</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17:51:28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41</guid>
    </item>
    <item>
      <title>안녕, 나의 작은 블랙독. - 나의 우울증 동거기</title>
      <link>https://brunch.co.kr/@@83Fy/40</link>
      <description>여전히&amp;nbsp;부정과 인정 사이를 오가는 나의 우울증 동거기.  영국의&amp;nbsp;총리였던 윈스턴 처칠이 &amp;quot;나는 평생 블랙독과 살았다&amp;quot;며 평소 자신을 괴롭혔던 우울증을 검은 개에 비유한 이후, 블랙독은 우울증, 낙담 등으로 풀이된다.  내가&amp;nbsp;기억하는 한 나는 오래전부터 우울했다. 처음으로 자살을 생각했던 것은 9살 때였다. 엄마가 어린 동생을 데리고 시장을 보러 간 사이 색</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13:52:18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40</guid>
    </item>
    <item>
      <title>한 여름밤의 멀미</title>
      <link>https://brunch.co.kr/@@83Fy/39</link>
      <description>비가 그친 토요일 오전 열 시 반. 나는 태국 북부의 조그마한 마을, 빠이로 가는 7인승 지프차를 타고 있었다. 한 사람당 150밧만 내면 치앙마이 국제공항에서부터 빠이까지 데려다주는 오래된 여행자용 지프였다. 싼 운임 탓에, 지프 안에서 에어컨은 찾아볼 수 없었다. 지프 안에는 마지막으로 올라탄 나를 포함해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금발머리 여자 둘, 아</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19:43:28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39</guid>
    </item>
    <item>
      <title>60개월 할부 내돈내산 안마의자 뽕 뽑기 - 바디 프렌즈 팬텀 메디컬 케어 (협찬 아님)</title>
      <link>https://brunch.co.kr/@@83Fy/38</link>
      <description>'아무튼' 시리즈를 좋아한다. 대부분의 시리즈를 좋아하지만, 그중에서 '어머, 이건 내 이야기야' 하면서 공감하고 읽었던 것은 '아무튼 반려병' - 부제는 '또 아파?라는 말을 들었다. 오늘도'이다.  어머! 어머! 어머! 하고 읽었던 '아무튼 반려병'의 부분이다. *** 이때의 '또 아파?'라는 질문은 다양한 스펙트럼을 갖는다. 제1의도: (너는 자기 관</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06:54:18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38</guid>
    </item>
    <item>
      <title>영국 페스티벌에서 기치료받은 썰 푼다 - 히피들의 천국, 그리고 천국의 에너지</title>
      <link>https://brunch.co.kr/@@83Fy/37</link>
      <description>원래 한국에서 봄, 여름, 가을 돈 모아서 뮤직 페스티벌 가거나 공연장 가는 게 가장 비싼 취미였던 나는 영국 유학을 가게 되면서 버킷리스트에 &amp;quot;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가기&amp;quot;를 넣어놨었다. 영국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은 세계에서 가장 큰 노천에서 벌어지는 음악 및 행위예술 축제이다. 영국의 서머싯 주에 위치한 워디 농장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은 1970년에 처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y%2Fimage%2F3CbQGF4whe2uNSZNZHl2Xxgf7Ek.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09:42:00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37</guid>
    </item>
    <item>
      <title>남인도에서 받은 정통 아유르베딕 마사지 - 인도 바르 칼라 포핸드 마사지</title>
      <link>https://brunch.co.kr/@@83Fy/36</link>
      <description>인도에서 지낼 때였다. 때는 크리스마스였다. &amp;lsquo;경건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심신의 때를 벗겨내리라&amp;rsquo;라는 다짐으로 연말에 2주간 휴가를 쓰고 아쉬람(요가원)에 들어가는 계획을 세웠다. 당시 시작한 지 몇 달 안 된 요가에 재미를 느끼고 있을 때였다. 그래, 요가의 고장 인도에 왔으면 아쉬람 정도는 들어가 봐야지.  내가 지내던 북인도의 뉴델리에서, 내가 선</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08:42:12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36</guid>
    </item>
    <item>
      <title>해골 모형이 걸려있는 4층 옥탑방 - 네팔 카트만두 YOU AND I 마사지샵</title>
      <link>https://brunch.co.kr/@@83Fy/35</link>
      <description>인도 뉴델리에서 1년 넘게 살고 있을 때였다. 인도는 축제의 나라이다. 그중에도 10월에 열리는 디왈리는 인도에서도 꽤 큰 축제이다. 디왈리는 겨울의 파종기를 맞이하는 의식이자, 힌두교의 달력인 힌두력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이다. 부와 풍요의 여신인 락슈미를 기리는 축제이기도 한데, 이름 그 자체가 &amp;lsquo; 빛의 축제&amp;rsquo; 혹은 &amp;lsquo;등불의 무리&amp;rsquo;라는 의미를 가지고</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15:22:31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35</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부탄에 삽니다&amp;nbsp; - 과연 이들도 행복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3Fy/33</link>
      <description>&amp;lsquo;행복한 나라&amp;rsquo;로 잘 알려진 히말라야의 작은 나라, 부탄. 지금, 부탄은 어떤 모습일까? 부탄에 잠시 다녀온 사람은 있어도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의 말을 직접 들어볼 기회는 좀처럼 없다. 총 10명도 되지 않는 부탄에 사는 한국인들 중 세 명의 여자가 함께 책을 썼다. 한국 공공기관, 자영업,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저자들이 짧게 2년, 길게는 10년씩 부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y%2Fimage%2FmBg8yXAmt1-YJL_K-oiCcwINl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04:11:26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33</guid>
    </item>
    <item>
      <title>머리에서 자꾸만 노란색 물이 나와  - 부탄 팀푸의 가정 미장원에서 받은 머스터드 오일 마사지</title>
      <link>https://brunch.co.kr/@@83Fy/32</link>
      <description>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우리 동네에는 동네마다 가정집에서 영업하는 미용실이 여러 군데 있었다. 동네 아줌마들의 사랑방이자 만능 샵과 같은 곳. 평범한 가정집인데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생활과 영업의 공간이 미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던 곳. 그곳 거실에는 텔레비전을 놓는 장식장 위에는 여러 가지 박스들이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고는 했다. 염색약에서부터 비타민</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12:01:07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32</guid>
    </item>
    <item>
      <title>인생 숙취 이후 만난 인생 마사지  - 부탄의 핫스톤 마사지</title>
      <link>https://brunch.co.kr/@@83Fy/31</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인생에서 그런 밤들을 만나게 될 때가 있다. 계획하지는 않았지만 엄청나게 시끌벅쩍한 시간을 보내게 되는 밤들 말이다. 아니다, 처음부터 다시 찬찬히 이야기를 해야겠다. 나는 2020년 겨울, 인도와 중국 사이에 있는 조그마한 히말라야 산속의 나라, 부탄에 가게 되었다. 그것도 어쩌다 보니 일을 하러. 부탄에 도착하고 보니 인구 70만의 조그마한</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11:59:55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31</guid>
    </item>
    <item>
      <title>발골사들이 모여있는 곳  - 중국 상하이 왕영건 마사지</title>
      <link>https://brunch.co.kr/@@83Fy/30</link>
      <description>상하이에 처음 간 것은 2011년도였다. 당시 나는 세계일주를 계획하고 있었고, 그 여행의 전초전의 느낌으로 중국 상하이에 가게 된다. 그 이후로 나는 뻔질나게 매년 혹은 2년에 한 번씩 상하이를 방문했다.  상하이에 가서 가장 먼저 한 일도 마사지샵을 찾는 일이었다. 그리고 나는 상하이의 단골 마사지샵을 만들게 된다. 왕영건 마사지. 왕연건. 사람의 이름</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11:58:38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30</guid>
    </item>
    <item>
      <title>진흙 속에서 캐어낸 진주 말고 마사지 - 인천 펜타포트에서 영접한 발마사지</title>
      <link>https://brunch.co.kr/@@83Fy/29</link>
      <description>스무 살이 되자 나는 세상에 갓 태어난 것처럼 새로 경험해보는 것들이 너무나 많았다. 중/고등학교 6년간 입시 준비로 집, 학교, 집, 학교 이외에는 많은 경험을 해보지 못했던 나에게 20살은 사탕박스 같았다. 손대는 것마다 다른 맛인 달콤한 경험들. &amp;lsquo;태어나서 처음인 것&amp;rsquo;들이 너무 많았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연애였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그</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11:57:31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29</guid>
    </item>
    <item>
      <title>취미는 마사지인데요 - 프롤로그: 나의 크고 확실한 행복, 마사지</title>
      <link>https://brunch.co.kr/@@83Fy/28</link>
      <description>작가 소개  어렸을 적 &amp;lsquo;엄마 손은 약손&amp;rsquo;의 기억을 시작으로 마사지받기가 취미가 되었다. 코로나가 어서 끝나 전 세계 마사지 단골집 지도를 만드는 게 꿈이다. 스리랑카, 영국, 인도, 부탄을 거쳐 네팔에서 살고 있다. 남아시아에서 기후변화와 농업, 재난경감을 연구한다.  최근 작 &amp;lt;우리는 부탄에 삽니다&amp;gt; - &amp;nbsp;2022년 8월 25일 출간, 공명 출판사. 2</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11:55:46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28</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부탄에 삽니다 출간 - 2022우수문학콘텐츠 선정작</title>
      <link>https://brunch.co.kr/@@83Fy/27</link>
      <description>&amp;lsquo;첫눈이 내리는 날은 휴일이 되는&amp;rsquo; 동화 같은 나라, 부탄. 그곳에는 &amp;lsquo;사랑해&amp;rsquo;라는 말이 없다. 대신 부탄 사람들은 &amp;lsquo;당신과 함께할 수 있어 내 마음은 빛납니다&amp;rsquo;라는 말을 쓴다. 부탄에는 &amp;lsquo;미안해&amp;rsquo;라는 말도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종카어로 &amp;lsquo;나에게 화나지 마세요&amp;rsquo;라는 말을 쓴다. 인도와 부탄 서남부의 국경을 맞대고 있는 푼촐링에는 커다란 게이트가 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y%2Fimage%2FW9yDLgGpgdpZ1UzzmtLuMY4W6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11:27:04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27</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부탄에 삽니다 - 그 곳에서 만난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3Fy/26</link>
      <description>사실 이 책은 부탄이라는 멀고 생소한 나라에서 나의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줬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이 부탄에서 만난 친구와 동료들에게 기쁜 선물이 되기를!   [텀블벅 마감 11일전] 텀블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엽서와 패브릭 포스터! 확인해보세요.  https://link.tumblbug.com/fpXeFpg5Yr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Fy%2Fimage%2FzUbVpBF9WHlxKDcibGT19CV5c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18:42:47 GMT</pubDate>
      <author>야크</author>
      <guid>https://brunch.co.kr/@@83Fy/2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