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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날수있게</title>
    <link>https://brunch.co.kr/@@83aC</link>
    <description>[순간을 영원으로 만들기 위한 연금술] 삶이 죽음을 향한 여정이라면, 기록은 영원을 향한 축적이 되었으면. 과거에 질질 얽매이는 나로부터 미래의 희망을 발견할 수 있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07:4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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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을 영원으로 만들기 위한 연금술] 삶이 죽음을 향한 여정이라면, 기록은 영원을 향한 축적이 되었으면. 과거에 질질 얽매이는 나로부터 미래의 희망을 발견할 수 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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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의사결정을 이해하는 프라이버시 핵심 연구 - 실무, 연구를 위한 프라이버시 이론 (4)</title>
      <link>https://brunch.co.kr/@@83aC/45</link>
      <description>프라이버시 이론의 접근 관점 : 실무자가 프레임워크를 알아두어야 하는 이유  IT기업에서 제품,서비스를 담당하는 일을 하게 되면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문제가 무엇일까요? 만약 새로운 운동 관리 앱을 개발한다고 생각해봅시다. 이 앱이 운영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일정한 정도의 자신의 정보 공개(제공)에 동의해야 합니다. 사용자가 자신의 정보를 더 많이, 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C%2Fimage%2FrvdtPKiXTkIHF9yIyyGQXKkil2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0:00:08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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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의 데이터 정보 공개 행동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 실무, 연구를 위한 프라이버시 이론 (3)</title>
      <link>https://brunch.co.kr/@@83aC/44</link>
      <description>사용자가 왜 특정 상황에서는 정보를 제공하고, 다른 상황에서는 이를 회피하는지를 설명하는 초기 개념적 틀   프라이버시는 디지털 환경 전반에서 논의되는 networked privacy의 개념이 되었습니다. 연구에서는 이를 측정(measurement)하기 위한 방법들을 다뤄왔습니다.  내 정보 공개의 의미를 지니는 프라이버시는 개인의 주관적인 신념이자,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C%2Fimage%2Fs7_KNBgYapAqGFA-RGtIlsTiT2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0:00:10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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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mini와 함께 Baseline 모델 수립 과정  - HITL(Human-in-the-Loop)의 데이터 솔루션 기획 (5)</title>
      <link>https://brunch.co.kr/@@83aC/53</link>
      <description>지금의 접근 방식은 데이터 도메인 지식이 거의 없는 상황을 가정하고, 현실에서 떠오른 아이디어를 사용가능한 정도의 솔루션 기획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전 글에서는 고양이의 행동을 데이터로 이해하기 위한 수면, 놀이, 식사, 환경 변수 등을 중심으로 한 가설 모델과 데이터 스키마를 설계했습니다. 이 가설 모델은 실제 고양이를 대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C%2Fimage%2FLLYQuWVkMuneWEznJDJ_KWl9ufU.jpeg" width="489"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0:00:10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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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시스템에서 프라이버시의 의미  - 실무, 연구를 위한 프라이버시 이론 (2)</title>
      <link>https://brunch.co.kr/@@83aC/43</link>
      <description>프라이버시 개념의 출발: 정보 공개로서의 프라이버시 (Privacy as Information Disclosure)  프라이버시는 오랫동안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외부로부터 보호하는 상태로 이해되어 왔습니다. 2000년대 전후 정보화시대가 본격화되며 정보시스템(Information Systems, IS) 연구에서는 '프라이버시'를 수행하는&amp;nbsp;'개인의 행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C%2Fimage%2F5uKLFwA4K11wn5rKxr4XF7ppl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1:00:13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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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ottom-up 변수에서 시작하는 스키마 설계 - HITL(Human-in-the-Loop)의 데이터 솔루션 기획 (4)</title>
      <link>https://brunch.co.kr/@@83aC/38</link>
      <description>이번 글은 '변수(Variable)'와 데이터 수집을 위한 '스키마' 개념을 세워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작업은 일단 어떤 데이터를 수집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없이 시작하는 Bottom-up 프로젝트에 있어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제가 통계학 기반이라서 완전한 AI 프로젝트는 아니고, 반반이랄까요...)   가설이 폐기되더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C%2Fimage%2FtNC8Va7bZnpwNkCFeK4DbFqj-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2:49:54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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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논문과 연구 시작을 위한 첫 걸음 - 초보 석,박사 연구생을&amp;nbsp;위한 실천적 연구 시작 가이드 (1)</title>
      <link>https://brunch.co.kr/@@83aC/52</link>
      <description>&amp;quot;박사가 되는 매뉴얼을 만들면 어떨까요?&amp;quot;  이 글을 쓰게 된 계기가 된 말입니다. 학술 연구의 최종 목표는 무엇일까요? 당연히 전인적으로 생각하면 학문 지식의 통달이겠지만, 아마 현실적으로는 졸업 또는 논문 게재 등의 성취를 얻는 것이 1차적인 과제가 될 것입니다.  아카데믹 연구 학술을 진행하다보면 이 분야 역시 일종의 테크닉으로 경험과 훈련을 통한 체</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9:47:21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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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라이버시 이론과 활용을 위한 출발점 - 실무, 연구를 위한 프라이버시 이론 (1)</title>
      <link>https://brunch.co.kr/@@83aC/42</link>
      <description>왜 프라이버시 이론은 어렵게 느껴지는가   프라이버시는 무엇일까요? 일상에서 흔히 '이건 내 프라이버시라고!'라고 쓰이는 이 말은 타인에게 공개하고 싶지 않은 내 정보 혹은 내 영역 그리고 지키고 싶은 그 무엇인가 정도의 추상적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우리말로하면 개인이 내 정보를 보호하고자하는 행위(의도, 의사) 정도로 번역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C%2Fimage%2FtprryDnBZ9Gmm-5p8F7_iYmQC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9:43:30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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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텍스트 마이닝이 주는 사전 탐색의 인사이트 - HITL(Human-in-the-Loop)의 데이터 솔루션 기획 (3)</title>
      <link>https://brunch.co.kr/@@83aC/37</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분석 목적을 찾기 위한 사전 탐색을 위해  반려묘를 기르는 집사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사전 샘플의 원천 소스 스크래핑과 아주 간단한 수준의 전처리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원천 데이터에 없는 칼럼인 카테고리의 경우에는 AI 툴인 제미나이를 활용해 간단하게 1차 분류를 마쳤습니다만,  AI를 활용할 때의 주의점은 사람이 꼭 다시 검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C%2Fimage%2F9SevHVRgi-rmcIIdN5hA1xfI8U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8:54:28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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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비스 기획의 AI 코워킹, 쉬운 텍스트 마이닝 접근법 - HITL(Human-in-the-Loop)의 데이터 솔루션 기획 (2)</title>
      <link>https://brunch.co.kr/@@83aC/36</link>
      <description>이번 글부터는 실제적인 데이터 분석 과정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amp;lt;비즈니스 문제 정의와 분석 목적&amp;gt; 도출을 위한 사전 탐색의 과정을 진행해보겠습니다.  - 사전 탐색 진행 후기 -  그리고 시작할 때에는 예상하지 못했지만 이 과정은 생각보다 더 변동성이 컸습니다. 오르락 내리락 주가처럼 움직이는 내 서비스 정의...  먼저 이 과정을 '프로그래밍 도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C%2Fimage%2Fc-FqPF2dqMBDnXYH3XhCqf14_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9:39:33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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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의 유행, 회색의 마음: 인지부조화로 본 밈과 소비 - 인지부조화와 기업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83aC/51</link>
      <description>흑백요리사가 재점화한 셰프의 전성시대 바야흐로 천하제일 요리 세상이 열렸습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936471  유행은 언제나 흑백처럼 시작됩니다.&amp;nbsp;지금 뜨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amp;nbsp;참여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amp;nbsp;선택의 순간은 늘 명확해 보입니다.  하지만 선택이 끝난 뒤의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amp;nbsp;유</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9:20:55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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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만드는 데이터 분석 서비스, 그 첫 시작 - HITL(Human-in-the-Loop)의 데이터 솔루션 기획 (1)</title>
      <link>https://brunch.co.kr/@@83aC/35</link>
      <description>이 프로젝트 글이 바뀌게 된 사연을 소개하며  generative AI, predictive AI, chatbots, and AI agent는 이미 우리의 삶에 자리잡았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른 26년 현재 청소년들의 심리 상담의 제 3순위로 AI 툴이 차지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챗지피티가 유료화 서비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24년 하반기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C%2Fimage%2FozLOLiA9op9jkTd7Lt3QweQF6p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8:58:59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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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을 직시하는 자백의 대가 - 행동경제학으로 본 기업의 인정</title>
      <link>https://brunch.co.kr/@@83aC/39</link>
      <description>기업 스캔들에서 반복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기술적 문제라고 에둘러 말하고,소비자의 의구심이 높아질 때쯤&amp;nbsp;예외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하며,&amp;nbsp;시간이 지나면서 대외적 압박이 들어오면 조사 중이라는 문장으로 버팁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결국 인정의 순간이 옵니다. 폭스바겐도 그랬습니다.  폭스바겐은 왜 수십조 원을 잃었을까  2015년 폭스바겐의 디젤 차량</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8:38:10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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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업의 개인정보 유출, 그 의사결정을 휴리스틱으로 읽다 - 인지 심리학과 기업의 리스크 관리 의사결정</title>
      <link>https://brunch.co.kr/@@83aC/34</link>
      <description>하루가 멀다 하고 반복되는 개인정보 유출, 이대로 괜찮을까?  하루가 멀다 하고 개인정보 유출 뉴스가 쏟아집니다.&amp;nbsp;이제는 &amp;ldquo;또 터졌구나&amp;rdquo;라는 반응이 더 익숙할 정도입니다. 올해만 돌아봐도 굵직한 사건들이 이어졌습니다.&amp;nbsp;전 국민의 개인정보가 이미 공공재처럼 흘러다니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이쯤 되면 한 가지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기업의</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0:55:39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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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기에 집착하지 않는 일잘러의 뇌과학 - 인지심리학과 일</title>
      <link>https://brunch.co.kr/@@83aC/33</link>
      <description>지난 포스팅에서 &amp;lsquo;경력 연구&amp;rsquo; 이야기를 했었죠.이번에는 심리학의 핵심 개념인 Working Memory(작업기억)를 가져와, 우리가 하는 &amp;lsquo;일&amp;rsquo;과 전문성을 조금 다른 관점에서 들여다보려 합니다.  이번 글에서 살펴볼 질문은 이것입니다.&amp;nbsp;&amp;ldquo;전문가는 왜 일반인보다 더 빨리, 더 정확하게 판단할까?&amp;rdquo; 그 답을 찾기 위해, 먼저 아주 일상적인 예시에서 출발해 보겠</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8:02:10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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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은 왜 &amp;lsquo;가고 싶고, 또 나가고 싶을까&amp;rsquo; - 게슈탈트로 읽는 한국인의 커리어 심리</title>
      <link>https://brunch.co.kr/@@83aC/32</link>
      <description>찬 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것!&amp;nbsp;호빵? 붕어빵? &amp;hellip;아니죠.  대학교를 졸업한 우리라면,&amp;nbsp;아무래도 취직, 혹은 이직 생각 아닐까요?&amp;nbsp;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한 현실적인 고민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경영학과 심리학의 접점에 있는 경력 연구(Career Studies) 이야기를 풀어가보려고 합니다  &amp;lsquo;커리어&amp;rsquo;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0:02:22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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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의 스키마 : 기억은 감정을 타고 흐른다  - 인지심리학으로 성공 브랜딩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83aC/31</link>
      <description>마케팅은 결국 &amp;ldquo;장기기억으로 가는 길&amp;rdquo; 을 설계하는 과정이다. 기억은 정보가 아니라 감정의 흔적을 남긴다.  마케팅은 결국 &amp;ldquo;장기기억으로 가는 길&amp;rdquo;을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사람은 정보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그때의 감정을 기억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는 브랜드,&amp;nbsp;그 브랜딩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이 글에서는 인지심리학의 시각으로 &amp;lsquo;기억</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9:26:15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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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과 아들러 시선이 만나는 소셜 가치 경영의 진짜 의미 - 성격 심리학과 조직 속 개인</title>
      <link>https://brunch.co.kr/@@83aC/30</link>
      <description>요즘 기업들이 달라지고 있습니다.&amp;nbsp;&amp;lsquo;얼마나 많이 팔았는가&amp;rsquo;보다&amp;nbsp;&amp;lsquo;세상에 어떤 변화를 만들고 있는가&amp;rsquo;를 이야기하기 시작했죠.  파타고니아가 지구를 위한 기업의 모델이 되었다면,&amp;nbsp;최근에는 스타벅스, 마이크로소프트, 유니레버, 그리고 국내의 여러 스타트업들도 &amp;lsquo;함께 잘 사는 방식&amp;rsquo;을 고민하고 있습니다.&amp;nbsp;이른바 소셜 가치 경영(Social Value Managem</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10:27:39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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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블로프와 스키너를 넘어, 브랜드 고객 경험의 지향점 - 학습 심리학과 브랜드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83aC/28</link>
      <description>1890년대 러시아, 생리학자 이반 파블로프(Ivan Pavlov)는 개의 소화기관을 연구하던 중 이상한 현상을 관찰했습니다.&amp;nbsp;그는 침샘을 자극하는 신경 반응을 측정하기 위해 개의 입가에 관을 연결하고, 먹이를 주며 침 분비량을 기록하고 있었죠.  그런데 뜻밖에도, 음식을 주기도 전에 개가 침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amp;nbsp;먹이를 직접 본 것도 아닌데, 실험실 조</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10:48:48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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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Wolfman must learn - 발달 심리학과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83aC/27</link>
      <description>The Wolfman must learn. 조직에는&amp;nbsp;늘 말하지 않는 늑대들이 있습니다.&amp;nbsp;회의실에서는 침묵하고, 복도에서는 속삭이죠.&amp;nbsp;그 침묵 속에는 두려움, 욕망,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얽혀 있습니다.&amp;nbsp;프로이트라면 그것을 &amp;ldquo;무의식의 목소리&amp;rdquo;라고 불렀을 겁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리더는 단순히 그 목소리를 &amp;lsquo;듣는&amp;rsquo;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조직의 무의식을 해석하</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2:31:50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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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Just do?&amp;quot; 우리는 왜 잡스의 성공을 좇는가 - &amp;lsquo;감으로 결정하는 CEO&amp;rsquo;의 순간, 전략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3aC/23</link>
      <description>&amp;lsquo;그냥! 그게 맞아!&amp;rsquo; 직관에 의한 결정. 기업의 전략이 될 수 있을까?  &amp;quot;왜 그걸 선택했어?&amp;quot; &amp;quot;그냥&amp;quot; 얼마나 무책임한 답인가요, 회사 면접에서 하지 말아야 할 대답 1순위겠죠. 그런데, 이 말을 우리의 CEO들은 참으로 많이합니다.  사무실에서는 이런 장면이 늘상 되풀이 됩니다.   실무자의 눈에는 논리적 근거가 부족해 보이는 전략 결정이, CEO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aC%2Fimage%2FElQKsUq_V4EQOECTDt1og4AIdt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5:35:27 GMT</pubDate>
      <author>빛날수있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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