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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jjoo</title>
    <link>https://brunch.co.kr/@@83lM</link>
    <description>⊛웰니스메이드 ✙ 작가 ✙ 명상가 ✙ 요가수련가 ✙ 간헐적단식 ✙ 데일리 루틴 메이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0:5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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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니스메이드 ✙ 작가 ✙ 명상가 ✙ 요가수련가 ✙ 간헐적단식 ✙ 데일리 루틴 메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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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화가 슬픈 이유 -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건만...</title>
      <link>https://brunch.co.kr/@@83lM/29</link>
      <description>오늘 낮 4시쯤 줌으로 미팅이 예정되어 있었다. 옛날부터 소심한 성격과 막연한 전화 공포증으로 비대면보다는 대면을 선호하는 나로서는 조금은 부담스런 방식이다. &amp;nbsp;하지만 미팅이 길지도 않는데 왕복 4시간을 길바닥에 버리는 것도 아까웠다. 그래서 줌 어플을 다운받아 예행연습! 어머, 폰 화면에 비치는 아줌마는 누구래?   나는 시력이 꽤나 안 좋은 편이다.&amp;nbsp;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lM%2Fimage%2F-fXMUDVpn1qHePSEbvxMSHVYz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12:56:42 GMT</pubDate>
      <author>hejj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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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삶을 만들어가는 힘 I '목표'에서 '동기'로 - 목표가 없어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83lM/28</link>
      <description>저는 목표가 없어요. 몇 개월 전, 국민 MC 유재석씨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한 말이다. 목표가 없다니! 전국민이 다 아는 개그맨이라 괜찮지 나같은 사람이 똑같은 말을 했다면 참 한심하다고 한 소리 들었을게다. ​그런데, 나도 그렇다. 출간 했던 책 [이윽고, 무언가 바뀌기 시작했다.]에서 이미 고백을 했었다. 그날 그날 해야할 일들을 정하기는 하지만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lM%2Fimage%2Fxe0aU4b8xVqCrPs25iymsTgA_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14:12:56 GMT</pubDate>
      <author>hejj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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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을 때 잘해! - 나는 얼마나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83lM/27</link>
      <description>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있다.  어릴 때부터 많이 들어본 얘기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이 그렇게 마음에 다가온 적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요 며칠&amp;nbsp;한 희극인의 죽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아픔을 주고 있다. 비록 만나본 적은 없지만, 늘 당당하면서도 겸손하고 얼굴에서부터 그 선함이 묻어났던 사람. 자기사랑이 무엇인지 행동으로 보여주며&amp;nbsp;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lM%2Fimage%2Fk2VQ409rfYrOEshZCCAaSOF8K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12:31:36 GMT</pubDate>
      <author>hejj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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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작은 허들 하나 넘기 I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 제대로 하려다 자꾸 포기하지 않고 지금 시작하여 밀고나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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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너저분하게 남기고 싶지 않아! 명상을 시작하기 전, 나는 '나'라는 것에 대한 관념이 유난히 깊은 사람 중 하나였다.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을 주변의 누군가가 좋아하는 것을 알면 견딜 수 없었고(왜? 나만 좋아하고 싶으니까) 나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 같은 일로 다른 누군가가 칭찬을 받거나 하면 질투로 며칠은 마음이 부들거렸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lM%2Fimage%2Fvb8s1O7Baj3zCYxM_XHyEK4lg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14:15:42 GMT</pubDate>
      <author>hejj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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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잔소리로부터 도망치고 싶을 때 - 사랑하지만 때때로 버거운 부모와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완화법</title>
      <link>https://brunch.co.kr/@@83lM/25</link>
      <description>우리 모두 부모님을 사랑하지만, 종종 그들 때문에 짜증이 나거나 상처받기 쉽습니다. 단순한 짜증을 넘어 부모님과 서로에게 독이 되는 관계를 갖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죠. 이런 관계에서 받은 상처와 아픔은 여기서 간단히 말할 수는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그런 부모와의 관계를 끊어야 할 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일반적이라는 그 기준이 다소 모호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lM%2Fimage%2FAVyH0ebXyoAU5n9cvbmRrbu4V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2:20:37 GMT</pubDate>
      <author>hejj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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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 자신에게 맞는 속도가 있다 - 오롯이 나만의 길을 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83lM/20</link>
      <description>함께 출발선에 섰던 사람들이 나를 제치고 앞서나가면&amp;nbsp;불안해지기 시작한다. 나만 뒤처지는 것 같기 때문이다. ​ 지난 여름, 새로운 온라인 마케팅 강의를 들었다. 두 달에&amp;nbsp;걸친 여덟 번 강의에 350만 원을 냈으니, 나름 고액을 투자한 셈이었다. 수강생은 서른 명이 훌쩍 넘었고, 다들 사업쪽으로 잔뼈가 굵은 사람들이었다.  한동안 SNS를 쉬었다 다시 시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lM%2Fimage%2FsBMWz950yfcDwD8VTq7s-22C3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19 10:13:42 GMT</pubDate>
      <author>hejj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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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엄마와 대화할 때면 늘 화가 날까? - 새롭게 배워가는 대화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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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이거 또 제대로 안 껐잖아! 왜 이렇게 신경을 안써!  기어코 짜증을 내고야 말았다. 엄마는 언제쯤이면 가스레인지를 제대로 끄고 가스밸브도 잊지 않고 잠글까?  나이 든 부모님과 살다 보니 신경 쓰이는 일이 한두 개가 아니다. 화장실 불은 마냥 켜두기 일쑤고, 쓰지 않는 가전제품 코드를 뽑지 않으며, 수돗물을 밤새 콸콸 틀어놓고 주무신 적도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lM%2Fimage%2FHXgxFOq44R9gjUtyNE4UIWkqQ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19 11:11:21 GMT</pubDate>
      <author>hejj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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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고독을 즐기는 법 - It&amp;rsquo;s Okay to Be Alone</title>
      <link>https://brunch.co.kr/@@83lM/8</link>
      <description>I am human and I need to be lovedJust like everybody else does- 'How Soon Is Now' by The Smiths  갑자기 유튜브 추천에 Morrissey(모리씨) 라이브 영상이 떴다. 아, 언제적 모리씨인가? 싶으면서도 반갑지 않을 수 없다. 아마도 얼마 전에 봤던 &amp;nbsp;Johnny Marr(자니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lM%2Fimage%2FbymiF_aYGD6rBeM6BuEq4hezq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19 12:57:19 GMT</pubDate>
      <author>hejj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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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빼고 다 잘 사는 것 같나요? - SNS로 삶이 피로할 떄</title>
      <link>https://brunch.co.kr/@@83lM/7</link>
      <description>고 한다. 고 한다. 볼일이 있어 일찍 집에서 나왔는데 생각보다 일이 빨리&amp;nbsp;끝났다. 명상시간까지 한 시간이나 남았다. 삼청동 골목을&amp;nbsp;어슬렁거렸다. 주택을 개조한 옷가게가 20대 후반에 살았던 도쿄의 시모키타자와를 연상시키며 묘하게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amp;lsquo;이런 데서 살려면 도대체 얼마가 있어야 하지?&amp;rsquo; 혼자서 액수를 따져보는데 한 커플이 지나갔다. &amp;ldquo;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lM%2Fimage%2F5mMdoa40-x9_blTBiWLRpfn1_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19 08:57:21 GMT</pubDate>
      <author>hejj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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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 The Art of Bel Far Nien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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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0분 동안 힘겹게 요가를 하고 나면 3분 정도 매트 위에&amp;nbsp;대자로 누워 사바사나Savasana라는 휴식을 취한다. 사바Sava는&amp;nbsp;&amp;lsquo;시체&amp;rsquo;라는 뜻이다. 즉, 시체처럼 몸과 마음에 완전히 힘을&amp;nbsp;빼고 쉬는 것이다. 가끔 요가 선생님은 이때까지 쉴 새 없이&amp;nbsp;몸을 움직인 이유는 바로 이 사바사나를 위해서라고 말하곤&amp;nbsp;했다. 그만큼 휴식은 우리 몸과 마음에 중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lM%2Fimage%2FjlJ_RAcUN1r-xBgfqPEUg49IQ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19 11:47:33 GMT</pubDate>
      <author>hejj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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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고통스러우면 안되나요? - It's okay not to be 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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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지금 행복하세요?&amp;rdquo; 명상 시간에 선생님이 이런 질문을 했다. 답을 생각해봐도 모르겠다. 행복 자체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내가 행복했던 적이 언제였지? 나는 지금까지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왔다. 항상 살아가는 이유를 행복에 두었다. 무엇을 성취하려고 애썼던 이유도 그걸 손에 얻으면 행복해질 거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언제부턴가 &amp;lsquo;소소하고 확실한 행복&amp;rsquo;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lM%2Fimage%2FHarOnEPMn6TEVgF7Vo8fcnV8R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19 12:14:17 GMT</pubDate>
      <author>hejj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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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이순간 무슨 생각에 빠져있나? - 명상, 생각을 알아차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83lM/3</link>
      <description>너의 목소리가 들려.&amp;nbsp;너의 목소리가 들려.&amp;nbsp;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하는데도너의 목소리가 들려.너의 목소리가 들려.&amp;nbsp;너의 목소리가 들려.&amp;nbsp;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하는데도&amp;nbsp;너의 목소리가 들려.  인디밴드 델리스파이스가 부른 &amp;lt;챠우챠우&amp;gt;의 한 소절이다. 늘 잡생각으로 가득한 내 상태를 표현해주는 것만 같다.  우리는 누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면 &amp;lsquo;아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lM%2Fimage%2Fvvna7_XrVGq6OwSokokKrY9kc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19 10:13:04 GMT</pubDate>
      <author>hejj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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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으로의 초대 - 시시하고 지루한 일상을 살기 위해 애쓰고 있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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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늘 한국을 떠나면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내가 나고 자란 땅에서는 온전히 속할 곳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집에서는 가족들과 가치관이나 성격이&amp;nbsp;안 맞아서 &amp;lsquo;별종&amp;rsquo;이란 소리를 들었고, 학교에서도 친구들과&amp;nbsp;공통된 관심사를 찾을 수 없었다. 사회에 나와서도 마찬가&amp;nbsp;지였다. 겉으로 사람들과 함께 웃고 떠들어도 진심으로 즐&amp;nbsp;거웠던 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3lM%2Fimage%2FS6dXFzMf5WVGnvoqaEo3vpcWl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19 10:12:13 GMT</pubDate>
      <author>hejj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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