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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Y Ch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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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 공유합니다.  공대교수로  &amp;quot;창의성과 집중력&amp;quot;&amp;quot;빛과 소리&amp;quot; 를 주제로 연구했고, 현재는 골프 지도자로서 선수들과 많은 시간을 갖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05: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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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 공유합니다.  공대교수로  &amp;quot;창의성과 집중력&amp;quot;&amp;quot;빛과 소리&amp;quot; 를 주제로 연구했고, 현재는 골프 지도자로서 선수들과 많은 시간을 갖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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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한국음식 찾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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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 이민 와서 살다 보면 한국에서 먹었던 음식들이 간절하게 생각날 때가 있다. 한인이 많은 주에 살다 보니&amp;nbsp;한국음식점과 식료품을 쉽게 접할 수 도 있지만 미국에서 경험하는 한국 음식의 맛은 뭔가 1,2 프로 부족하다. 재료도 같고 모양도 같지만 맛은 다르다. 자장면이나 짬뽕의 맛이 그렇고, 순두부찌개, 갈비탕, 김치,........ 등등 대부분 한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cuW6px9fmjI1dAGd9hrBQtYJ1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16:20:05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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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의 함정 - 열등감과 우월감이 주는 잘못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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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 태어나 지각능력이 생기고 자아가 생길 때부터는 신체 외모부터 행동거지의 사소한 것까지 스스로 누군가와 비교하거나 비교당하며 성장한다. 그리고 비교의 결과는 의도한 것이든 아니든 사람의 감정을 자극하고, 마음속에 우월감 혹은&amp;nbsp;열등감을 교차하여 남긴다.  우리 일상에서&amp;nbsp;접하는 대부분의 흥밋거리는 비교의 이야기 들이 많다. 어쩜, 끊임없이 비교하는 가운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tcyObgKigg1eXqUZ5T-n4RLeu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17:52:28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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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록명(鹿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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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슴은 맛있는 먹이를 발견하면 함께 먹기 위해 동료들을 불러 모은다고 한다. 이때 내는 소리 &amp;quot;록명&amp;quot;은 다른 짐승들에게는 없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일 것이다.  사슴은&amp;nbsp;영역에 대한&amp;nbsp;지형인지 능력과 함께 예민한 감각,&amp;nbsp;민첩한 움직임으로 사자와 같은 포식자를 피한다. 놀라게 하기 전에는 큰 움직임이 없어 행동이&amp;nbsp;안정적이며, 먹이 활동을 하는 모습은&amp;nbsp;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cAJl1Sf_g8a-YHIe_36ZTWEt3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03:11:20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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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부모의 기준. - 부모교육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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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중년이 지나 살아온 인생을 돌이켜 보면, 많은 후회와 아쉬움이 있다. 그중에 하나는&amp;nbsp;자식 교육에 대한 것이다. 보다 더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게 키울 수 있었는데...  처음 마주한 자식이 재롱을 부리며 건강하게 커가는 모습은&amp;nbsp;세상 무엇보다 소중했고 행복했다. 자식이 소중하고 이쁜 나머지 조립식 장난감을 사면 아이가 놀기 편하게 사랑을 듬뿍 담아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ztwzwLCvno_EoAF64HNNvv4E8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16:05:07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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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 그리고 주례사 - 진부했던 나의 주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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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말 표준 국어 대사전에 &amp;quot;어른&amp;quot;이란 단어를 찾아보면 &amp;quot;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amp;quot;으로 나와있다. 그러나 나이를 먹고 신체적으로 다 자랐다고 어른이 되는&amp;nbsp;것은 아니다.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리판단, 경제적인 능력을 가져야 비로소 어른인 것이다.  &amp;quot;어른&amp;quot;은 사회의 구성원 가운데 원로라고 지칭하는 것과 달리 마땅히 따라야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AmseDt5q-winvN57-nVNbDCOF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16:26:26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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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삶을 위해.. - 생각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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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볕이 느껴지는 따사로운 아침이다. 매년 조지아 주의 봄은 겨울과 구분 없이 어느 순간 다가와 곁에 서있다.  뒤뜰에, 마을에는 어김없이 수선화, 벚꽃과 목련이 활짝 피었고, 새소리 가득하다. 평화롭다.   어느새 환갑이다.  설령 과거 내 삶의 가치가 어떻든 간에 지금 내게 &amp;quot;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amp;quot;는 중요하지 않다. &amp;quot;내가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3w_QTMNoAzFihWqaReKwNPuKZ0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21:37:48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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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Goodwill 쇼핑에서 보물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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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 살면서 누릴 수 있는 작은 즐거움 중 하나는 쇼핑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굳이&amp;nbsp;명품 스토어에 가서 쇼핑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명품 스토어가 아니어도 싸고 좋은 가격에 명품을 살 수 있는 아웃렛 몰이 많고, Ross, TJmax와 같은 할인 매장들이 있어 나름 가성비 &amp;nbsp;높은 물건들을 구할 수 있는 쇼핑의 즐거움이 생활 속에서 있다.  우리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cwrIux5s--QLtn5yA2jdNuBqP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0:51:50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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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 밤, 어설픈 참선 - 마음의 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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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린 매일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시계를 보곤 한다. 그때마다 &amp;quot;어?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amp;quot; &amp;quot;아직도 10시가 안 되었네!&amp;quot;라며 시간을 탓해본 적이 있을 듯하다. &amp;quot;일일 여삼추&amp;quot;  어쩌다 비행기를 타고 좁은 좌석에 앉아 10시간이 넘는 장거리 여행을 해야 하는 경우에 느끼는 시간의 속도는 힘겹도록 천천히 흐른다.  16세기에 뉴우턴이 생각했던 시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pt2qq2qsz6mFcmXDsJmT_vw4W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an 2022 21:57:03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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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 삶에 중요한 것들. - 퇴직 후 3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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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젊은 시절 중요하다고&amp;nbsp;&amp;nbsp;여기며 살아온 많은 부분들이 요즘 내가 느끼는 소중함과는 차이가 크다. 내 삶을 지배해온&amp;nbsp;&amp;nbsp;것들을 뒤돌아 보면&amp;nbsp;아마도 일과 명예에 관련된 것들이 아니었을까 한다. 아내와 공유하는 공동의 관심사는&amp;nbsp;아이들의 교육문제가 유일한 것이 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이들이&amp;nbsp;독립하고 나 또한 퇴직을 하고 나니 그동안 중요하다고 여기며 살아온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Wglp_n6KwFUdtDljVG1cQj9gO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6:42:45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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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을 바꾸는 생각 하나. - 1. 고장 난 자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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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도 커피 자판기를 보면 젊은 시절 회사에서 있었던 추억 하나가 떠오른다. 온종일 사무실에 앉아 일하다 보면 점심 식사 후 오후 2시쯤에는 몰려드는 졸음과 사투를 벌여야 할 때가 종종 있었다. 그럴 때면 &amp;quot;박 대리. 자판기 커피 한잔 어때?&amp;quot; 팀원 중 가장 가까웠던 박 대리와 지하에 설치된 자판기에 내려가 달달한 종이컵의 커피를 들고 상사의 험담을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qKZLGlPEQlDRrsDeX6o3ikghZ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21 03:51:24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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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대통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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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커피타임에 아내가 미국 제39대 지미 카터(James&amp;nbsp;Earl Carter, Jr.)&amp;nbsp;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엊그제 게시된 중앙일보 기사의 내용을 보고 말한 것이었다.  &amp;quot;대통령 퇴임 후 이전에 살던 집을 리모델링하지 않고 그대로 돌아와 사는 유일한 대통령이래&amp;quot; &amp;quot;퇴임 후 억대 강연료를 받는 강연을 한 번도 하지 않은 대통령이래&amp;quot;  카터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Vcv3bOVZTIipS8mNMwmRz5pfC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04:29:57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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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브리지 공원을 산책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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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사는 곳 주변에 웹 브리지 공원이 있다. 다양한 종의 나무들이 어우러진 숲길 산책로는 건강과 힐링을 위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다. 긴 나무들이 그늘을 드리운 꼬불한 흙 길에는 청명한 새소리가 가득하다.  미국에 살면서 누릴 수 있는 혜택 중 하나가&amp;nbsp;집 주변에 공원이&amp;nbsp;있다는 것이다. 땅이 좁고 인구밀도가 높아 공원이 많지 않고, 봄철 황사, 미세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mqBHRH7IZfqktW59auhIUILf1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21 00:29:36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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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여름, 가을, 겨울 - 철이 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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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살아가며 계절을 이해하는 것은 철(봄, 여름, 가을, 겨울)이 드는 것이다. 농경 사회에서 철을 구분하여 씨를 뿌리고 수확하는 일은 인간의 삶이자 가장 중요한 삶의 목표가 되었다. 그래서 씨를 뿌리고, 가꾸며, 수확하고, 준비하는 때를 알지 못하는 행위를 철없는 짓이라 여긴다. 모든 계절의 시작은 딱히 구분 짓기 어렵지만 계절이 주는 느낌과 모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vuwxI8klasOImGcq2kD7wsWKZ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19:48:13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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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주택에 살아보니... - 창고를 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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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 살 때는 사람들이 집에 놀러 오면&amp;nbsp;&amp;quot;은퇴하고 나도 이런 집 짓고 살아야겠다&amp;quot;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때마다, &amp;quot;주택에서 살려면 육체노동의 고단함을 행복으로 여길 줄 알고 부지런해야 한다.&amp;quot;라고 단호히 말했던 기억이 난다. 괜히 멋스러워 보이는 생각에 덜컹 전원주택을 짓고 살다 보면 집과 정원을 관리하고 유지 보수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wYN-5kubH_nDtsEGiNgszh104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21 21:49:04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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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행복이 되어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84gL/48</link>
      <description>순수 우리말로 표현되는 비의 종류를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무려 66가지나 된다. 가랑비, 가루비, 꽃비, 날비, 는개, 발비, 보슬비, 부슬비, 실비, 안개비, 여우비, 이슬비, 장대비, 줄비, 진비, 호미자락,......   하지만 영국은 비를 표현하는 단어가 100가지 정도로 우리보다 훨씬 많다. 비가 많은 나라이니 이해가 간다. 여하튼, 비를 바라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pFpp1QLvlhYG5b4-inYyncGF2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00:10:31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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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창의적 인재로 키우는 일은 부모 선택에 달렸다. - 공감과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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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경제포럼을 비롯한 많은 전문가 집단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amp;quot;창의적 사고 능력을 갖춘 사람&amp;quot;으로 요약한다. 창의적 사고능력은 미래사회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이미 글로벌 기업들은 졸업성적이나 학벌을 채용의 필수 조건으로 여기지 않는다. 보다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창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0jhB3OU8r-hjke3_1ngCwbtLa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21 21:34:34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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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집을 짓기 위한 도전과 선택. - 공감과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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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의 전형을 보여주듯, 17년 전 건축 관련한 아무런&amp;nbsp;지식도 없이 종이 위에 낙서하듯 그린 도면을 가지고 일꾼을 고용하고 직접 진두지휘해서 전원주택을 지었었다. 기초공사, 구조물 시공, 전기공사, 인테리어 등을 나누어 시공을 하였다. 건축 문외한이 처음 지었던 집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정성 들여 가꾼 보람이 있어 나름 자연과의 조화와 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yFtWyOb_VYFkcE1uXqMmFKJ0O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23:11:16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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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과 소통 ; 술과 단톡방 - 공감과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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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의 코로나 사태는 SNS상에 단톡 방이 무리를 만드는 것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어느 매체에서 성인남녀의 95% 정도가 단톡 방을 이용한다는 내용을 읽은 기억이 난다. 쉽게 무리를 짓고 소통하는 데 있어 단톡 방보다 더 편한 것이 또 있을까?   가족 단톡 방외에 내가 요즘 유일하게 먼저 소식을 올리는 카카오 단톡 방이 하나 있다. 단톡 방의 이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MmcamVv80y3Yx533OjGRJw1j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21:43:38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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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행복한가요? - 공감과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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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국가별 세계 행복 보고서를 보면 우리나라는 대상국 153개국 가운데 2015년 47위에서 떨어져 2020년은 61위를 기록하고 있다. 1인당 평균소득, 개인의 삶에 대한 선택의 자유, 건강 기대수명, 사회적 지원, 부정부패 등 6가지 기준으로 평가된 결과다. 일본은 62위를 기록했다. 북유럽의 핀란드, 덴마크, 스위스, 노르웨이 등이 매년 부동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KAR32ZyngHiblEqeC-bTISaB0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20:38:45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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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의 세습과 행복한 삶. - 공감과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84gL/45</link>
      <description>주변 지인의 자녀들이 성장해서 대학을 가고 직업을 선택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의 직업이 자녀의 진로선택에 적지 않은&amp;nbsp;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엔지니어를 부모로 둔 자녀들은 성장해서 상당수가 엔지니어의 삶을 살거나, 의과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의&amp;nbsp;상당수는 부모가 의사인 경우가 많다.  가끔 사극을 보다가 조선시대 양인(양반, 중인, 평민)과 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4gL%2Fimage%2Ft79VdoDrxplg0S5aW9_yH33YA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00:08:12 GMT</pubDate>
      <author>S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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