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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옹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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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변 시선에 굴하지 않고, 나의 생각과 가치관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삶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05: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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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 시선에 굴하지 않고, 나의 생각과 가치관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삶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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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를 위해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 부모님께 어른으로 인정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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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가한 주말 오후, 남자친구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데&amp;nbsp;갑자기 전화가 온다. 발신자는 부모님.  &amp;ldquo;부동산에 연락은 해봤니?&amp;rdquo;  핸드폰을 들고 카페 바깥으로 나왔다. 부모님은&amp;nbsp;바쁘냐고 물으시더니, 부동산과 어떻게 대화가 진행되고 있는지, 제대로 된 매물을 소개받았는지, 혹시 이상한 부동산을 만난 건 아닌지 등등.. 걱정이 꼬리를 물며 질문이 끝나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8B%2Fimage%2FIhK2h6ff3vnmNmeDqvw6h_s2Mq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02:13:37 GMT</pubDate>
      <author>옹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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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더 넓은 공간으로 이사 가기로 했습니다. - 원룸 탈출을 위한 계획 세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858B/8</link>
      <description>처음 원룸에서 동거를 시작했을&amp;nbsp;때부터,&amp;nbsp;계속 원룸에서 살 생각은 없었고 만기일이 되면 당장 탈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드디어 만기일이 가까워졌고,&amp;nbsp;우리는&amp;nbsp;탈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목표는 지금 집보다 더 넓은 공간! 하지만 막상 집을 구할 생각을 하니 단순히 '넓다'는 말고도&amp;nbsp;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았다.   우선, 어떤 집을 찾아야 할지에 대해 고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8B%2Fimage%2Fni89qjJT0OS4dRsjDS3b77nIX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05:27:27 GMT</pubDate>
      <author>옹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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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돗물을 끓여 먹었습니다. - 원룸 살이를 위해 생수는 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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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자친구와의 동거생활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우리는 돈을 아끼기 위해 작은 변화를 시도했다.  나 혼자 살 때는 생수를 사 마셨다. 원룸 한 구석에 2리터 생수 6개 세트가 항상 쌓여 있었다. 혼자 살 때는 괜찮았지만, 둘이 살기 시작하면서 공간이 부족해졌고 그런 상황에서 생수통이 한 자리를 떡하니 차지하고 있으니...&amp;nbsp;그 작은 공간조차&amp;nbsp;아쉬워지</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08:50:32 GMT</pubDate>
      <author>옹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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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거하는데 상견례를 했습니다. - 결혼식 없이 상견례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58B/3</link>
      <description>결혼은 안 했지만, 상견례라면 벌써 했다.&amp;nbsp;남자친구가 내 자취방으로 쫓겨났던&amp;nbsp;그날, 남자친구 부모님께서는 양쪽 부모님이 서로&amp;nbsp;인사하는 자리를 마련하자고 하셨다.  &amp;ldquo;우리는 아무 때나 시간 괜찮으니까, (내 쪽) 부모님 시간 언제 되시는지 확인해 보고 바로 날짜 잡자.&amp;rdquo;  결혼식을 하지 않겠다는 이유가 아들에게&amp;nbsp;있다고 생각하셔서 그랬는지, 남자친구 부모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8B%2Fimage%2FR0rPhT34WK6s9LESYnFqaPm7I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9:15:43 GMT</pubDate>
      <author>옹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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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이 함께 원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 강제로 미니멀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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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동거는 내가 원래 살고 있던 8평 원룸 오피스텔에서 시작했다. 처음 동거 허락을 받을 때만 하더라도 원룸에서 충분히 생활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잘못된 생각이었다. 동거 전에도 주 2-3일씩 남자친구가 내 자취방에서 지냈지만, 잠깐 머무는 것과 생활하는 것은 완전히 달랐다.  동거 전에는 남자친구가 주로 주말에 잠시 놀러 오는 정도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8B%2Fimage%2F-Pxi0MVzUKPrcJWYFIhdYTKAT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12:54:28 GMT</pubDate>
      <author>옹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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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대신 동거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 어쩌다 동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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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와 남자친구는 초반에 장거리 연애를 했다. 함께 대전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졸업한 뒤, 나는 판교로 회사를 다니고 남자친구는 대전에 남아 대학원을 다녔다. 판교-대전, 시외버스로 2시간 거리였다. 보통 남자친구가 대전에서 올라왔고, 처음에는 당일치기로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다가, 시간이 좀 지나서는 내 자취방에서 하루 자고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러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8B%2Fimage%2FlGNmFMrV3m3Th2VEIQschn6WH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4:09:08 GMT</pubDate>
      <author>옹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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