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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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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플라스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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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May 2026 19:2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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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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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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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청 [ 傾聽 ]  상대의 말을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의 내용은 물론이며, 그 내면에 깔려있는 동기(動機)나&amp;nbsp;정서에 귀를 기울여 듣고 이해된 바를 상대방에게&amp;nbsp;피드백(feedback)하여 주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효과적인&amp;nbsp;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한 기법이다.  [네이버 지식백과]&amp;nbsp;경청&amp;nbsp;[傾聽] (산업안전대사전, 2004. 5.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JK%2Fimage%2Fi6R4embvMjAVhs2Hz1MmrO2i8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0 16:03:11 GMT</pubDate>
      <author>플라스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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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방식으로 바라보기 - 관습적인 것에 반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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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적어도 나에겐 완성도가 높은 관습적인 것보다 미성숙한채로 새로운 것이 멋지다. 물론&amp;nbsp;기본적이고 관습적인 것을 높은 완성도로 마감하였을 때의 감동도 있다.&amp;nbsp;나에게는 새로운 것을 더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깊은 곳에서 잘 움직이지 않는 것 같다.  지나간 시간들을 돌아보았을 때,&amp;nbsp;의식하지 못한채로 나에게는 꾸준히 이러한 생각들이 녹아진듯한&amp;nbsp;의사결정들과 행동들이</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0 09:26:47 GMT</pubDate>
      <author>플라스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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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가 좋은 이유 - 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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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의 아침은 어떨까  프리미엄하고 특별한 커피와 카페들이 많아지며&amp;nbsp;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여지기 쉽고 여러가지 잣대가 주어지는 스타벅스에도 다른 종류에 가치를 찾아보려 무의식적으로 다가갔을 수도 있겠다.  나에게는&amp;nbsp;생각이 시작되는 시간이다. 오늘이나 요즘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까지 그 짧은 시간에 특별한 일이 없다면 빠짐없이 생각하며 출근길을 보냈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JK%2Fimage%2FqBwzMZYXw3upzweEty1Ea3m6F2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0 03:48:22 GMT</pubDate>
      <author>플라스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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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사는 곳에서 실버카는 어떤 느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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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플라스틱프로덕트는 브랜드가 사람에게 주는 영향에 대해 가장 많은 시간과 신경을 쏟고 지냅니다. 조금이라도 더 고품질의 상품을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제공하는 곳에 온 신경을 쏟길 바라는 소비자분들께는 좋은 소식 아닐거라 항상 생각합니다. 플라스틱프로덕트는 처음부터 그러한 일에는 큰 욕심이 없었습니다. 다수에게 어필이 될 수 있는 포인트들을 실행하여 파생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JK%2Fimage%2FPOs_ZIQnqVkvHD1seslLYDbxR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0 04:27:43 GMT</pubDate>
      <author>플라스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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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창업자 수가 많을 수록 성공할 확률이 올라간다. -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의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85JK/2</link>
      <description>누구나 매일하는 고민이겠지만&amp;nbsp;일을 하고 있는 자리에서 목표하는 곳까지에 대한 경로나 방법들에 대한 고민이 많다.   오늘도 할일이 많다. 그리고 어떤 것부터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그&amp;nbsp;고민은&amp;nbsp;연결되는 이후의 상황의 고민으로 연결이&amp;nbsp;된다. 그러면서 다시 하는 고민은 그래서 나는 오늘 어떤 것부터 해야할지에 대해 또 고민이 된다. 오늘 당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JK%2Fimage%2FhNgP-dp6gXEpx4QqVNio0lDUj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08:40:15 GMT</pubDate>
      <author>플라스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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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 왜 플라스틱프로덕트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5JK/1</link>
      <description>왜&amp;nbsp;플라스틱프로덕트인가?   운전을 하다가 조수석에 플라스틱 상자가&amp;nbsp;다르게 느껴졌던 적이 있었다. 정갈한 모양을 하고 있는 플라스틱에 어떤것을 넣어서 생활안에서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amp;nbsp;평소에&amp;nbsp;가볍게 느껴졌던&amp;nbsp;플라스틱 소재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플라스틱이라는 소재는&amp;nbsp;처음 발명되었을 때와는 다르게&amp;nbsp;언제나&amp;nbsp;임팩트 있는 소재로 다가오지 않았고&amp;nbsp;가벼운 역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JK%2Fimage%2FpZmK05QxIBm-49HfsDNPB2ELY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08:39:49 GMT</pubDate>
      <author>플라스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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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브랜드? - 좋은 브랜드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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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저녁 차안에서&amp;nbsp;우연히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는 좋은 브랜드가 뭘까&amp;nbsp;라는 생각을 했었다. 좋은 브랜드의 기준은 &amp;quot;좋은 사람&amp;quot; 의 기준처럼 모두가 다른 기준을 가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화중에&amp;nbsp;자연스럽게 &amp;quot;좋은 사람&amp;quot; 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처럼, 좋은 브랜드도 보편적으로 다수의 사람들에게&amp;nbsp;무의식적으로 자리잡은&amp;nbsp;내용이 있을 수 있겠다.&amp;nbsp;내가 살아오면서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5JK%2Fimage%2FiDUaQ686SrCW3uW_IQ0gjAyRM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06:05:35 GMT</pubDate>
      <author>플라스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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