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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끼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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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답게 꾸준히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9:09: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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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꾸준히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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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인스타 결국 모두 다&amp;hellip; - 이것 때문에 생겨난 건데&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8630/99</link>
      <description>우리가 SNS를 시작했던 이유는 뭐였을까?  나를 알리고 싶거나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거나 상품을 판매하고 싶거나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거나 등등 모두 자신만의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사람들끼리 온라인에서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 서비스  그런데 SNS를 시작하면서 잘못 생각했던 것이 하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896o-Z37nduk5oKgI2DoXz5MtW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2:00:13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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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거 아니야의 진짜 의미 - 하늘 기록 117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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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띠디디딩-  일어나기 싫어를 외치며 일어나지만 막상 일어나서 현관문을 나서면 부랴부랴 뛰어가게 되는 마법의 세계  우린 그런 세계에 살아가고 있다.  그런 우리에게 잠깐이라도 스쳐서라도 여유를 주고 싶은 너. 오늘도 잠깐의 여유 느끼게 해 줘서 고마워.  오늘 내가 건네는 한마디 내가 보내는 눈빛 내가 보내는 메시지에 누군가는 여유를 느끼지 않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osgxxCc_UV3c5qcQRnSISWEtps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0:54:28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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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5일 함께합니다 - 하늘 기록 116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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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서 전철을 타면서 러닝을 하면서 밥을 먹으면서  계속 보이는 너.  정신없는 시간들 속에서도 같이 있어줘서 고마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Y7_T-DIWHtrhDmWowviebJN5Bl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1:25:41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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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하락도우미 - 오늘도 찾아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630/96</link>
      <description>순간순간 찾아오는 자존감 하락도우미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고 굳이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었다.   2023년, 나 진짜 반짝반짝 빛났었는데하나의 생각이 나를 사로잡았고1.5년의 고민 끝에 퇴사를 했다.   그래서 지금은 집에서 콘텐츠도 만들고 나만의 상품도 만들면서 지내고 있다.   그런데 그 시간이 길어지니,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과연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Wbq9GilQy17Uh0NLlLndRKqN0o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4:13:58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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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 우리 아파트 인기스타</title>
      <link>https://brunch.co.kr/@@8630/17</link>
      <description>일요일 아침. 신발장에 쌓여있던 페트병, 스티로폼을 들고 밖으로 나왔다. 지하 5층에 멈춰 있는 엘리베이터. 내려가기 버튼을 누르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 아파트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타고 내리기를 반복하는 공간. 너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검은색 가방을 메고 혼자 타는 남자젤리를 먹으면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안경 낀 초등학생뒤뚱뒤뚱 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_Ze3RHwne2nm8MbpOUmDfkksbQ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5:11:50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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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한순간이었을지도 - 하늘 기록 115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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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아빠 만나러 가는 길 후다닥 짐을 싸서 나왔다.  그런데 오늘 너 뭐야?  주중 내내 열심히 일했다고 보내주는 선물인가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고 다른 지역으로 왔을 땐 아까의 모습이 사라지고 없었다.  내가 눈으로 바라보는 모든 것은  항상 지속되는 것이 아닌 순간일 수 있음을 생각해 보게 된다.   누군가의 순간.  나의 지금 이 순간.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a_-tkZuPQKsKrS9iMtoxjlxL4R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5:04:14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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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이 최고의 자연이 - 하늘 기록 114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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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급 레스토랑 명품 가방 외제차 호캉스  다 너무 좋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가 안 좋아지면 모든 게 의미 없어진다.  갑자기 소나기가 내린다거나 갑자기 태풍이 몰아치거나.  우리는 알고 보면, 이 엄청난 것들에 행복감을 느끼지 않는다. 소소하고 때 묻지 않은 자연적인 것  이런 것들을 마주했을 때 마음이 들뜨기도 마음이 멈추기도 한다.  자연이 주는 시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bvk04RhVWvdBPpK-umd_PmTXUA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0:35:03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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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서 보면 진짜 희극일까 - 하늘 기록 113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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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둘이 좋아 보이네 근데 진짜 그 둘 사이가 좋을까? 오늘 비 오고 아니까 선선해져서 좋다 어젠 왜 비가 와 가지고 추워 죽겠네  모든 사람들에게는 하루가 동일하게 주어진다.  그런데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어떻게 바라보는지는 개인에 따라 매우 다르다 기분이 안 좋을 땐 파란 하늘도 짜증 나고 기분이 좋을 땐 흐린 하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RkhNu2dIvmm4l9sz8TKSc8qvxW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1:07:43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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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모두 잊고 사는 것 - 하늘 기록 112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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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는 초록불에 되길 기다리고 누군가는 빨간불이 되길 기다린다.  또 그 반대 편에서는  그 초록불에 미간을 찡그리기도 하고 빨간불에 발을 동동거리기도 한다.  그런데 그 옆에서는 빨간불이든  초록불이든 뭐든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기다리고 사람이 있고 그냥 자기 갈 길 가는 사람이 있다.  어차피 초초해봤자 달라질 거 없잖아.   그런데 모두가 잊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Xr-r4lnrA3pvTXJcYdpEAdwDbn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36:56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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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모르고 모두 아는 것 - 하늘 기록 112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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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따라 일찍 나가는 남편 따라 새벽 5:30 쯤 집에서 나왔다.  아 추워  이 추운 새벽에도 자기 갈 길 가고 있는 사람들. 깨워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일어나는 너.   우리가 아는 모든 사람들은 무엇이든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하나쯤 있을 것이다.  그게 무엇이 되었든 간에.  꾸준히 하고 있는 그 행동이   내가 아는 행동이든 모르는 행동이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S6yqNlPpJ5E6-RJnGHkY8Q82Il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1:26:56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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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설레게 하는 소리 - 하늘 기록 111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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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하지 않아도 보지 않아도 알게 되는 초록, 파랑, 하얀색의 조합 오늘도 너희가 주는 편안함으로 하루를 시작해 본다.  거기다 노래를 틀지 않았는데도 자연스럽게 들리는 소리  째짹째짹  근데 오늘 나 혼자 출근하는 거 아니야??? 외로움과 억울함을 달래주는 소리  자동차 오토바이 버스 소리  오늘도 모든 것이 합쳐져 풍요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너도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HSqxo6HSpuPkPep4B-0Dl5Bq91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1:07:46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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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쳐다보지 않아도 - 하늘 기록 110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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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소리 오늘의 분위기  굳이 쳐다보지 않아도 뒤돌아보지 않아도 오늘의 네가 그려졌다  그런 네가 주는 따뜻함에 마음이 푸근해졌다.  뭉글뭉글한 공간 속에서 편히 쉬고 있는 너처럼 나도 푹신푹신한 집에서 쉬어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M7cLzL-uf2hgX3iF8-IpAkUMU7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2:12:15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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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완벽할 수 있을까 - 하늘 기록 109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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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 생각 없이 나왔는데 네가 만들어 놓은 세상에 깜짝 놀라버린 오늘.   이렇게 완벽할 수 있을까.    마음은 따뜻하게 머리는 시원하게 만들어주던 너.   거기다 너의 파란 모습까지 합쳐져 완벽한 하루를 만들어준 너.   어떤 일이 있어도 너와 함께 있으면 아무 생각 안 나서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qWSLgtVrX0_fIgNDSgnLSTpvVo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1:13:53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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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벅처벅 - 하늘 기록 108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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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좋은 모습만 보다가 오랜만에 보는 너의 모습  가끔은 그런 날도 있지 오늘은 그런 너의 모습에 처벅처벅 걸어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ezZSPAXOwSdfbKRHyt0_suHMSQ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9:20:23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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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일단 혼자가 아니야 - 하늘 기록 107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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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지금 이 순간 모든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는 너.   너무도 당연해서 너의 존재를 잊고 살지만,  가끔 심각하게 변한 너의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너를 좀 더 찾아보고 자주 쳐다보게 돼.   사소한 일에는 관심 갖지 않다가 큰일이 일어나면 모두 관심을 갖는 것처럼 말이야.   너도 가끔은 관심받고 싶어서 그런 거지?  나 여기 있다~~~!!! 나 좀 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t1MKivrQi0kkRHDp3GfJCsf-aD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6:22:59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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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만 한 친구 어디 없다  - 하늘 기록 106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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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기만 해도 입꼬리가 찡긋 올라가게 만드는 너 자꾸만 고개를 젖히게 만드는 너 처음 보는 택시 기사님과도 자연스럽게 꺼낼 수 있는 이야기는 단연코 너에 대한 이야기.   누군가가 나에 대해서 좋게 말하든 안 좋게 말하는  나 몰래 얘기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너는 어떨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힘들었으려나..?  그런데 생각해 보니 우리가 너에 대해 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YII5wUZY1ZkgBIrdAAYDrb2gbU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2:05:34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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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온다는 신호 - 하늘 기록 105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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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라는 게  참 신기한 것 같아.   봄이 오나 봐  한 마디에 모든 것이 예뻐 보이고 좋아 보이고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고.  그렇지?   너의 인생에도 지금이 봄이겠지?  아니면 봄은 찾아오고 있을 거니까 지금의 시간도 즐기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GGQWlaBC9YpctTFoXvmsE7LUKh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3:30:15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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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기서 잘 있어줘서 고마워 - 하늘 기록 104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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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을 열고 나오니 너를 보지 않아도 네가 느껴졌다.  땅을 보고 걸어도 내 눈은 무언가를 본 듯 찡그리고 있었다.   오늘 좀 기대되는데~? 오늘도 누군가는 너를 보면서 안심의 한숨을 쉬고 있겠지.   거기서 잘 있어줘서 고마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g1MaCQHQBTslMPFH99tIQc8_w6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3:36:26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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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별 거 아닌 일로 살아간다 - 하늘 기록 103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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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하루 종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틈날 때마다 했던 말이 있다.    오늘 날씨 진짜 좋다.   어떻게 날씨 하나로 하루 종일 기분이 좋을 수 있지?  이런 거 보면 정말 맨날 고민하고 걱정하던 것들이 심각한 일이 아니란 것을 느끼게 해 준다.  그냥 고민이 생기면 너 한 번 보고  걱정이 생기면 잠깐 걸어 나와 고개 젖혀보고  생각해 보면 다 별 거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kSMGc0-lOwb_yz5VOVDfIWAdYi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17:59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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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는 특별한 사람이다.  - 하늘 기록 102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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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두가 약속한 마냥 너와 비슷한 옷을 입고 비슷한 마음으로 한 곳에 모였다.  네가 만약 파란색이 아니었다면 벚꽃이 분홍색이 아니었다면 나뭇잎이 초록색이 아니었다면  내가 &amp;lsquo;나 자신&amp;lsquo;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어땠을까?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은 절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늘이라서 나라서 우리 모두에게  특별히 주어지는 것임을 잊지 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30%2Fimage%2FJ36sRU6tVXb1vzkFCi2GRBD8J5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9:20:10 GMT</pubDate>
      <author>밍끼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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