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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시카 마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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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약회사에서 영업, 마케팅, 기획일을 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일하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은 더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0:16: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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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회사에서 영업, 마케팅, 기획일을 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일하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은 더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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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학생이 되었습니다  - 40대 중반을 넘어 다시 학교로...</title>
      <link>https://brunch.co.kr/@@86Dm/21</link>
      <description>​AI 시대, 학위나 대학원의 무용론이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클릭 몇 번이면 세계적인 석학의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지식의 유통기한은 그 어느 때보다 짧아진 세상이니까요. ​이런 와중에 저는 40대 중반이라는 조금 늦은 나이에 다시 대학원 문을 두드리기로 했습니다. 주변에서는 당연히 MBA를 예상하더군요. 사실 MBA도 매력적인 옵션이었습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Dm%2Fimage%2FfquDlqDMG2hKXVUBzFsCnYtINO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6:28:02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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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새로운 챕터 앞에 서다 - 지난 3년의 기록, 그리고 다시 학생이 되기로 결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6Dm/20</link>
      <description>2025년도 이제 겨우 열흘밖에 남지 않았다. 내가 운영하는 플랫폼은 올 한 해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다.  돌이켜보면 이는 올해의 성과라기보다, 지난 3년간 묵묵히 다져온 노력 덕분에 맺을 수 있었던 결실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시도들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하지만 성과 지향적인 영업&amp;middot;마케팅 조직 안에서, 당장의 매출로 증명하기 어려운 디지털 마</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8:00:14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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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반, 공부를 시작합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86Dm/18</link>
      <description>적성에 맞지 않는 전공을 선택한 나는 대학 시절 많이 방황했는데, 그러고 대학을 졸업하고 나니 공부에 대한 미련이 남았다. 20대 취업을 하고, 회사에서 MBA 등록금을 지원해주어 시도했지만, 실적이 좋았던 친구들에게 밀렸고, 그이후 결혼, 육아 등으로 대학원은 멀어져갔다.  이직을 하고, &amp;quot;일 안주는 것&amp;quot;으로 괴롭힘을 당하던 나는 이 기회에 대학원이나 가</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8:00:05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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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자기 개발&amp;nbsp; - 나다워 지자!</title>
      <link>https://brunch.co.kr/@@86Dm/17</link>
      <description>오늘 AI 프롬프트를 배우면서, 글로벌 기업의 비주얼 콘텐츠가 AI를 통해 쉽게 복제될 수 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이제 평범한 것들은 몇 분 만에 재현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대기업의 미래는 이미 정해진 듯합니다. 생산 시설은 자동화와 로봇으로 대체될 것이고, 단순한 기획은 AI가 맡게 될 것입니다. 보고자가 많아질수록 시간만 낭비되</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8:03:57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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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제와 협업 사이, 제약 마케터</title>
      <link>https://brunch.co.kr/@@86Dm/16</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좋아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좋아하는 업무만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수많은 절차와 잡무들이 있다.  제약 업계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는 건, 정말 쉽지 않다. 시기성과 다양성 이전에 &amp;ldquo;규제&amp;rdquo;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안정적이고 유명한 제약회사 공고를 보고 지원한 퍼포먼스, 디지털 마케터들이 수</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4:00:06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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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매니저라는 직업 - 하기 싫은 일, 애매한 일은 다 내 거다!</title>
      <link>https://brunch.co.kr/@@86Dm/15</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화장품 회사의 브랜드 매니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드라마를 본적 있다.  세련된 옷차림과 메이크업, 하이힐과 정신없이 일을 리딩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져 보여서,  막연히 나도 크면 브랜드 매니저가 되고 싶다...라는 꿈을 꾸게 되었다.   막상 브랜드 매니저가 되고 보니, 브랜드 매니저의 일은 그리 화려하지 만은 않다.  물론 컨퍼런스, 심포지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Dm%2Fimage%2FTlYFuDoa-wxUvoglszXtNsAAEj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8:00:10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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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자사에서 국내사로의 이직  - 마케터의 관점에서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86Dm/14</link>
      <description>어제 외국계 제약사에서 일하는 동료 마케터를 만났다.  최근 외국계 제약사들은 본사의 '효율화 정책'이라는 이름으로 예산과 인력을 줄이는 '비용 절감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분위기가 상당히 냉랭하다. 예를 들어, 얼마 전 한 외국계 제약사는 사업부 전체를 정리하고 한국 시장에서 철수하기도 했다.  그 마케터는 국내 회사로의 이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Dm%2Fimage%2FnVJGApU0H786zOELSaQFsa5-b5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04:00:03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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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을 하자  - 때로는 지나고서야 기회임을 깨닫기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6Dm/12</link>
      <description>얼마 전 전 회사에 같이 일하던 후배를 만났다. 우리 둘 다 외국계 제약사에서 영업부서에서 커리어를 시작했고, 나는 9년, 후배는 13년 이후 다른 부서로 업무 이동을 하였다. 영업은 자영업과 같이 내가 시간과 에너지, 리소스를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 반면, 내근을 하면서 쌓이는 OFFICE SKILL,  영어, 발표, 보고 스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Dm%2Fimage%2Fh2Uz3jMVYnBXJ7I2l-sS8QimjM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08:59:04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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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을 멈추는 순간, 늙기 시작한다.  - 학습은 멈추지 않는 여정: 평생 성장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86Dm/11</link>
      <description>매주 화요일 삼성역으로 마케팅을 공부하러간다.  시니어 마케터들이 모이는 코스에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마케터들이 모여 있다. 강의를 이끌어 주시는 분들은  25년 이상 마케팅을 하신 전 현직 CMO(Chief Marketing Officer)이다.  나는 이 코스를 3년동안 눈여겨 보았다. 마케팅 분야에서 경험과 지식이 많은 누군가가 가이던스를 해주어,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Dm%2Fimage%2FtpNiCmVKt26LJVwSEgRad0Eis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22:08:46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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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성공과 운의 관계 - 나의 운을 펼칠 충분한 기회를 주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86Dm/10</link>
      <description>얼마전 #운 과 사회적 성공 간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전문가의 인터뷰를 읽은 적이 있다. 그 기사를 보고 내가 쌓아온 경력과 성과를 되돌아보게 되었다. 경력이 길어질 수록, 성공의 여정에 '운'의 역할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 생각되었다.  이러한 고민의 시기에, 링크드인에 올라온 Google Eunjoo Kim 님이 추천한 &amp;lt;럭키-내 안에 잠든 운을 깨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Dm%2Fimage%2FDRP5YC9MqBG9_3kmrN523BCqLw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13:06:55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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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회사에 취업을 원하시나요? - 제약회사 취업정보는 어디서??</title>
      <link>https://brunch.co.kr/@@86Dm/9</link>
      <description>인구 노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약물은 평생 케어하면서 살아야 할 우리의 삶에 더욱 밀접하고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회사나 개인의 제약업계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취업 준비생 중에서는 제약 마케터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막상 제약 마케팅에 지원하려 할 때, 막막한 것이 사실이다. 학부에서 약학을 전공한 경우 틈틈이 제약회사 정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Dm%2Fimage%2F6IHUxx6V4nRjCk2Zyf0EhdtQn_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13:02:32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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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찜찜한 영어, 다시 시작하자 - 마케터에게 영어는 기회를 확장시킨다.</title>
      <link>https://brunch.co.kr/@@86Dm/8</link>
      <description>주니어시절, 영업에서 마케팅으로 업무를 전환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아시아헤드오피스에서 손님이 방문하였다. 나는 한국의 시장과 새로운 약물에 대해 검토하는 미팅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때 마침 미팅 미닛을 쓸 사람이 마땅치 않아 당시 마케팅 용어도 익숙하지 못한 내가 미팅 미닛을 쓰게 되었다.  영어를 좀 한다고 생각했던 나였지만, 대학 졸업 이후 5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Dm%2Fimage%2F9gs0eqOTcq0_GF27kQU-Xp73o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03:01:04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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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업계 멋진 언니들... - 제약회사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6Dm/6</link>
      <description>결혼하기 전, 아이를 낳기 전까지는 잘 몰랐는데&amp;hellip; 여성에게는 확실히 글래스 실링(glass ceiling)이 존재한다.  이건 한국만의 현상은 아니다. 예일대에 다니는 미국인 튜터와 한참 이야기를 하다, &amp;ldquo;내가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좀더 편하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텐데&amp;hellip;&amp;rdquo;라고 출산이후 나의  회사생활을 이야기 한적이 있었는데&amp;hellip; 내 이야기를 들은 튜터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Dm%2Fimage%2FNi5PQgStd_l-lB82ZyrBMTMPPk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08:36:19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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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업계 부는 디지털 바람~  - 엔데믹에도 계속되는 디지털 마케팅 액티비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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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펜데믹은 제약 업계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정부는 이 기간 한시적으로 온라인진료를 허용하였고, 앱 하나로 진료, 약 처방, 배송까지 해주는 플랫폼이 나와 성행하기도 하였다.  팬데믹 기간, 제약회사에서 HCP(의료진)에게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그중 주요한 프로그램이 웨비나와 화상 디테일이다.  흔히 웨비나라고 이야기하는 웹심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Dm%2Fimage%2FI9tPLRHdUzG6ADDCV440Ja-0OT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01:04:52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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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절은 모두에게 고통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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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7년간의 약밥생활 중에 가장 힘든 시기를 고르라 하면, 바로 약이 품절되었던 기간이다.  내가 호흡기 제품을 담당하고 있을 때였다.  엔데믹이 되면서, 호흡기질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제품 판매량은 우리가 예상했던 수량의 100% 200% 끝이 없이 증가하였다.  약이 많이 팔리는 것은 물론 기쁜 일이다. 하지만, 약의 재고가 없는데 수요가 늘어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Dm%2Fimage%2FUXTeES9YK28C013-wCGtIMUwzw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7:42:14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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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영업 ... 그거... - 오해는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86Dm/2</link>
      <description>제약회사에 입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당시 MBC 기자로 일하던 동아리 선배오빠를 지인의 결혼식에서 만난적이 있다. 내가 제약회사에서 일한다고 하자&amp;hellip; 선배 왈  &amp;ldquo;너 상품권 사서 의사들에게 돌리고, 하는거 말이지? 나도 취재하면서 좀 알고 있지&amp;hellip;!!&amp;rdquo; 라고 오래간만에 만난 이들 앞에서 아는 척을 했다. 그 말을 듣고 얼마나 얼굴이 화끈거렸는지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Dm%2Fimage%2FohsNVF8T2OgsQlTOJVVOVog2c-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0:18:57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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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회사에 다닙니다. - 중문과 출신인 나는 제약회사에 다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6Dm/1</link>
      <description>나의 아버지는 외국계 제약유통회사에 근무하셨다. 아버지가 오랫동안 제약회사에서 근무하신 덕에 주위에 제약회사에 다니시는 아버지 친구분들이 있었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회사이름들을 익히고 가까워진 것 같다. 우리 아버지가 다른 회사 예를 들면 건설회사, 출판사 아님 의사, 판사, 작가였으면 그런 직업을 선택했을까? 솔직히 잘 모르겠다.   10대떄 나의 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Dm%2Fimage%2FZeXXuqnIYV5u7kHta1MuqhVKG4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04:28:27 GMT</pubDate>
      <author>제시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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