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꼬꼬맘</title>
    <link>https://brunch.co.kr/@@86M8</link>
    <description>도시를 버리자 새로운 기회가 다가왔습니다. 다양한 부캐(강사, 체험쌤, 파티쉐)를 갖게 된 지금의 나를 사랑합니다. 시골, 창업, 일상에 대한 글을 쓰며 나누는 삶을 꿈꿉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8:52: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도시를 버리자 새로운 기회가 다가왔습니다. 다양한 부캐(강사, 체험쌤, 파티쉐)를 갖게 된 지금의 나를 사랑합니다. 시골, 창업, 일상에 대한 글을 쓰며 나누는 삶을 꿈꿉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4PTjtZO8173GRe_d_TCLDaqVP4.jpg</url>
      <link>https://brunch.co.kr/@@86M8</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귀농 VS 귀촌? 차이가 뭐예요? - 한 끗 차이를 모르고 시골로 간다면 낭패다</title>
      <link>https://brunch.co.kr/@@86M8/20</link>
      <description>요즘은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며 조기 퇴직하려는 분이 많습니다. 그 붐을 타고 귀농&amp;middot;귀촌 창업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고요. 하지만 귀농&amp;middot;귀촌은 생활의 터전뿐만 아니라 라이프 사이클도 바꿔야 하기에 쉽게 결정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시골살이에 대한 막연한 로망만 있을 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죠.    이런 분들을 위해 먼저, 귀농과 귀촌의 차이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8%2Fimage%2FaOYvGLLDuW5JlT7-R0zu1vQI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14:58:05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20</guid>
    </item>
    <item>
      <title>공부 잘하는 아이가 아니면 어때? (2) - 공부만이 성공의 동아줄이라는 세계관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6M8/19</link>
      <description>이 세상 모든 모든 부모는 왜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할까? 공부가 도대체 무엇이길래?  그 내면에는 공부를 잘하면 성공한다는 단순한 논리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그렇다면 성공한 인생이란 무엇일까?    모두가 부러워하는 사회적 지위와 평판을 획득하고 경제적인 윤택함을 누리면 우리는 '그 사람, 성공했다'라고 평가한다. 그러나 더 깊이 본질을 파고</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21 04:31:56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19</guid>
    </item>
    <item>
      <title>귀농은 사업이다. - 자금 계획부터 시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6M8/18</link>
      <description>귀농도 사업입니다. 단순히 주거지를 옮기고, 하는 일을 바꾸는 정도의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때  초기 투자비와 감가삼각비, 유지보수비, 상권 분석 등등을 면밀히 분석하고 준비합니다.  하지만 귀농에 있어서는 이런 모든 계획들이 등한시합니다. '땅은 정직하다(?)'는 말을 과신하거든요. '열심히 하면 노력만큼의 결실을 내어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8%2Fimage%2F4zMY79_UyWOvV5CHCHnp_hghv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n 2021 14:30:36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18</guid>
    </item>
    <item>
      <title>공부 잘하는 아이가 아니면 어때? (1) - 어쩌면 정답은 공부가 아닐지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86M8/16</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나 공부 때려치우면 안 돼?&amp;quot;  중학생도 아닌, 초등 1학년의 아이의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 어이가 없었다. '공부를 그만하고 싶다'도 아닌, '때려치우겠다'니 가당키나 한 말일까 싶었다. 게다가 초등 1학년. 이제 막 학교 다니는 일이 재미있어도 모자랄 그런 나이고, 이제 막 공부에 첫 발을 디딘 시점이 아닌가?  &amp;quot;공부 안 하면 나중에 뭐가 될</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04:29:51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16</guid>
    </item>
    <item>
      <title>인생은 항상 묻더라. Yes? or No? - 내가 선택한 Yes! 긍정의 단어로 만들 수밖에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6M8/14</link>
      <description>벌써 50을 넘었다. 내 인생에 50이란 나이가 있을 거라 단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기에 지금의 나이가 낯설기만 하다. 그냥 막연하게 50이면 '늙음'이 시작될 시기이고 그쯤이면 삶도 어느 정도 궤적에 안착해 있을 거라 어렴풋이 예측했을 뿐이었다.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을 살겠다는 계획은 없었다. 그래서였을까? 아니면 준비 부족이었던 걸까? 아직도 나는 안</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14:14:31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14</guid>
    </item>
    <item>
      <title>농업은 비즈니스다   - #1.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86M8/11</link>
      <description>비즈니스(business)  어떤 일을 일정한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짜임새 있게 지속적으로 경영함. 또는 그 일  (국어사전)   우리나라는 1970년 이후 급격한 산업화를 겪으며 1차 산업보다는 2차와 3차 산업이 더 중요한 시대로 변모했다. 이것은 곧 농업으로는 더 이상 '돈'을 벌 수 없는 구조로 사회가 변했다는 뜻이고, 농촌에서 미래를 꿈꾸는 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8%2Fimage%2FkRxpNio1osp5nO_mN5t4C0Wo-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22:24:23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11</guid>
    </item>
    <item>
      <title>지인이 고객이 된다는 착각을 버려라! - 귀농을 꿈꾸는 그대를 위한 조언 no.1</title>
      <link>https://brunch.co.kr/@@86M8/7</link>
      <description>우리가 귀농 작목으로 유정란을 선택했던 것은 참 잘한 일이었다. 달걀은 어느 집에나 항상 구비해두는 식재료 중 하나고, 특히나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냉장고 속 비상식량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다른 어떤 농산물보다 훨씬 더 잘 팔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고객층이 넓다는 건 그만큼 팔 수 있는 확률이 높음을 의미하므로. 다만 그 고객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문</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15:02:10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7</guid>
    </item>
    <item>
      <title>귀농과 귀촌의 한 끗 차이 - 모르고 시작했다가는 큰 코 다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6M8/10</link>
      <description>남편이 귀농하자고 했을 때 선뜻 동의할 수 없었지만 설득당했던 이유 중 하나는 귀농과 귀촌의 차이를 몰랐기 때문이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 차이를 명확이 알았다면 나는 어쩌면 필사적인 저항으로 귀농을 거부했을지도 모른다. 지금 내가 사업체 CEO가 되고, 농업인 강사가 되고, 빵을 만들어 파는 등의 다양한 인생 2막은 한 끗 차이에서 시작되었다. 귀</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0 09:24:13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10</guid>
    </item>
    <item>
      <title>모델링, 성공의 시작 단추</title>
      <link>https://brunch.co.kr/@@86M8/5</link>
      <description>&amp;quot;내일 충남 정보화 농업인대회에 같이 안 가볼래요? 삼거리공원에서 하는데 이것저것 볼거리도 있고, 점심도 준대요.&amp;quot;  어느 날, 같이 교육을 받던 귀농인 한 분이 제안했다.  농업인 전진대회? 뭐지? 궁금했지만 그렇다고 내 스케줄을 포기하고 가보고 싶을 만큼은 아니었다.  그러나 거절할만한 마땅한 스케줄도 없었다.  노숙자도 아니면서 점심 한 끼 뭐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8%2Fimage%2FzDhfuzFE4Ta-gXNwoj_Bl01Fm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0 16:14:25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5</guid>
    </item>
    <item>
      <title>조회수 3만을 찍은 어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오늘은 잠잠하다. ㅜ.ㅜ</title>
      <link>https://brunch.co.kr/@@86M8/9</link>
      <description>브런치 시험 통과, 무사히 작가 입점(?)을 마치고 난 후 올린 어제 글이 대박 났다.  조회수 1000을 30분 만에 찍었다는 알림이 울리자마자 라이킷과 구독자 알림이 속속 도착했다.  오오오~~~~ 나에게도 이런 일이?  감격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조회수 5000 달성 안내-!!!  그리고 밤 12시까지 카운트된 31447이란 놀라운 숫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8%2Fimage%2F7j3ZZcf3Tjiq_57FQZ1XZAlgn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0 00:41:31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9</guid>
    </item>
    <item>
      <title>누구나처럼이 아닌, 나만의 것을 만들어내기 - 돈 되는 0.1%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86M8/8</link>
      <description>단호박 농사에서 얻은 교훈은 간단했다.  '누구나'처럼 농사지으면 '누구나'처럼 그저 그만큼의 돈을 벌고, '나만의 가치를 담는 농사'를 지으면  '돈 되는 농사'가 된다.  '나만의 가치를 담는 농사'는 남들이 안 하는 이른바 고비용 농사라고 생각한다. 고비용은 노동력일 수도, 친환경 약재일 수도, 실패 가능성이 높아 쉽게 접근하지 재배방식일 수도, 혹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8%2Fimage%2FqhlIrmehaAdZ9aakAI1fZvyj6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0 23:10:50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8</guid>
    </item>
    <item>
      <title>30만 원의 교훈 - 누구나 다 만드는 상품</title>
      <link>https://brunch.co.kr/@@86M8/4</link>
      <description>단호박을 수확할 때가 되니 걱정과 불안함이 밀려왔다.  2천 개의 단호박을 딸 일도 걱정이거니와, 그걸 저장할 창고도 없었고, 팔 일은 더욱더 엄두가 나지 않았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통통하게 여물어가던 단호박은 기쁨이자 설렘이었는데 말이다. 그러나 이젠 골칫거리로 전락하다 못해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다 팔지 못할 경우의 수를 생각해두어야 했을 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8%2Fimage%2F7pgvNw2fUGiTe-7rW_H8nuyDk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0 00:33:45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4</guid>
    </item>
    <item>
      <title>단호박 2천 개, 어떻게 팔건대? - 농사의 '농'자도 모르던 무식쟁이</title>
      <link>https://brunch.co.kr/@@86M8/3</link>
      <description>상상 이상의 넓이, 드넓은 1,800평을 무엇으로 다 채우지?  도시에 살 때 넓은 아파트에 산다 해도 고작 30여 평이었기에 1,800평은 감도 오지 않는 엄청 넓은 땅이었다.  닭을 키울 땅 100여 평과 사료장 50여 평, 관리사 20여 평, 그 외 잡다하게 필요한 땅을 넉넉하게 잡아 뺀다 해도 1,500여 평이 남았다. 남는 땅을 어찌 관리할 것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8%2Fimage%2Fg5Wy7qzTl4OCSXzsw780TBdDc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6:58:58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3</guid>
    </item>
    <item>
      <title>피해 갈 수 없었던 선택 - 준비 없이 시작한 귀농</title>
      <link>https://brunch.co.kr/@@86M8/2</link>
      <description>&amp;quot;괜찮은 땅이 생겼어. 같이 가보자.&amp;quot;  귀농을 하지 않겠다는 나와 귀농을 하겠다는 남편의 의견이 대립하던 어느 날이었다. 화를 냈다가 얼르며 설득하다가를 반복하던 남편은  완강히 버티는 내게 쐐기를 박듯 땅을 구했다는 선언을 했다.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황소고집에 불같은 성격을 가진 남편의 결정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그래서 내놓은 나의 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8%2Fimage%2FPtAnVXET3ObwG3VXMVwwIphgU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4:28:12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2</guid>
    </item>
    <item>
      <title>귀농,  원하지 않았던 시작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86M8/1</link>
      <description>9년 전 어느 날, TV를 유심히 보던 남편이 한 마디 툭 던졌다.  &amp;quot;우리 귀농할까?&amp;quot; &amp;quot;귀농? 그래. 뭐 그것도 괜찮지.&amp;quot;  수업 준비를 위해 부엌 의자에서 책을 읽고 있던 나는 별 뜻 없이 남편을 향해 대답했다.  무얼 보길래 귀농 운운하는 거지? 궁금해진 나는 TV로 눈길이 갔다.  TV에는 야산에 닭을 풀어놓고 키우는 어떤 농부의 이야기가 나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8%2Fimage%2F4Ranth8XNuU4K0XYdJAromFzA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4:27:22 GMT</pubDate>
      <author>꼬꼬맘</author>
      <guid>https://brunch.co.kr/@@86M8/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