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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스피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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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의 삶과 글이 '말'로도 멋지게 표현 될 수 있도록 코칭하는 '따스스피치코치' 두 아들을 찐 홈스쿨링로 키워내고 있는 엄마, 전직 공채방송인 지금은 프리랜서 강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18:22: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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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의 삶과 글이 '말'로도 멋지게 표현 될 수 있도록 코칭하는 '따스스피치코치' 두 아들을 찐 홈스쿨링로 키워내고 있는 엄마, 전직 공채방송인 지금은 프리랜서 강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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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락이 닿지 않는 이들에게 미안함이 든다면   -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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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문득 '뜨거운 미안함'이 올라온 순간이 있었다.  내면을 정직하게 마주하고 있는 성찰의 중년이 던지는 신호일 수도 있고  스스로 선택한 하얀 고독의 시간의 이삭 줍기 일 수도 있다.   미안한 대상이 이미 연락이 닿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연이어 떠올랐다.  연락이 끊긴 이들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은 에너지를 갉아먹을 수 있다. 수소문해야 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kSxA2oyFQiwYbInEIk4IU62vpV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22:37:54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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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슬어버린 너와 나의 '떼쓰기' 자원을 찾아서  - 언어화하기 그리고 자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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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머릿속을 부유하는 형체 없는 생각들을  입밖으로 내뱉어 볼 수 있는 대상이 있는가?  나의 남편은 상담학 같은것을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내가 범하는 &amp;lsquo;인지적 오류&amp;rsquo;를 기가 막히게 잡아낸다.  예리한 질문으로 내 생각의 매듭을 풀기도 하고.  하긴 오랫동안 나를 공부하지 않을 수 없었을테니까.  뒷끝이 긴 아내에게서 살아남은 내공이랄까.    문득 예전의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jQpe4Pmc6UcUVImB0ho6-VAUYP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1:19:37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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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는 것은 싫은데 공부하는 나는 좋아 - 건강한 자기애로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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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리는 건 싫은데달리는 나는 좋다.  요리하는 건 귀찮은데해서 먹는 나는 좋다.  책 읽기는 싫은데읽었다고 말하는 나는 좋다.  공부하기는 싫은데공부하는 나는 좋다.  짐 싸기는 싫은데여행지에서 행복해하는 나는 좋다.  그래서 오늘도미루고 싶지만, 결국 해낸 나는묘하게 마음에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AT5EzE-m1JjPtwtPaA7v5npGm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2:07:48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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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다 만 것들이 많다 느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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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다만 것이... 너무 많다 느껴질 때  아득해진다 잠시  하지만 나의 선택은   지금 하던 것을 한다  먹던 것을 먹는다  너에게 사랑한다고 말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yGpz2ky3nSP0oveFk1cbJUAEu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23:45:28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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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에 앉아있는데 해변가에 있는듯한 기분 알아? - 뻔한 결말을 반전으로 만들어 볼 사람들 드루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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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내 기분이그래 역삼역 공유오피스에 앉아있는데 말이야  맞아! 년의 말 연말 12월 28일 오후 5시반 강남구의 대표적인 사무실 밀집지역이자  유흥의 중심지  빌딩사이로 해가 넘어가는게 보이지도 않는 역삼동 한복판에 앉아 일을 하는데  며칠 전 성탄절에 들렀던 을왕리 선녀바위  포근한 해변가 그때 느꼈던 그 기분이 소환되었다고.   내 가슴뼈들 그 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58IkDjRThQfa9iHioSH6xy8xBs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11:05:04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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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특별하지 않단다.불행이 비껴갈만큼 - 돌발적인 불행이 찾아올때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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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행을 통해 행복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된다. -토마스 풀러-  불행을 인정하는 순간 무너질 거 같아서 행복을 연기했다고. 불행하면 안 되는 줄 알았는데 불행해도 된다고 말해주니까 자유로워졌고, 불행을 말할 용기가 생겼다고. -제람-  지난 추석연휴는 길었다. 며칠 잘쉬었다.그런데 자꾸 리모콘과 물아일체가되는 내 모습이 보기싫고 왠지 불안해져서 연휴마지막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q9Av2o15AA93thVXvETBBSZMT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00:48:37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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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내 말과 발표에 빨려든다고?[출간소식] - 쏙~! 브런치로 출간제의받고 저자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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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이번에는 용감히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르리라.느긋하고 유연하게 살리라.그리고 더 바보처럼 살리라.매사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 더 많은 기회를 붙잡으리라. 더 많은 산을 오르고, 더 많은 강을 헤엄치리라.아이스크림은 더 많이 그리고 콩은 더 조금 먹으리라.어쩌면 실제로 더 많은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9gTKgFkwtORlh0-Qn1uTsIr2lQ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Nov 2023 06:58:04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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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기 그거 타고난 거 아니다 바꾸라 인생이 바뀌니까  - feat. 책 한석준의 말하기 수업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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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한 여성의 전화를 받았다. 상기된 목소리의 그분은 자신이 아니라 남편을 위한 상담을 원한다고 했다. 40대 후반인 그녀의 남편은 직장에서도 유능하고 사려 깊은 리더로 팀원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그런데 올해 들어 갑자기 매사에 자신감을 잃은 모습으로 몸도 마음도 한없이 다운되어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이 역력했다고 한다. 그래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cnyyeus-nKhQy4r4q1U8lSSVz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2:35:11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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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목소리가 아니고 마음을 바꿨다 - 진장한 부자들이 꼭 하는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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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좋은 목소리 내어놓으셨나요. 여러분의 또 하나의 얼굴 목소리말이예요.  혹시 무의식적으로 나오는대로,  의식없이 평소 습관대로 말하셨나요. 부모님께 동료에게 자신의 파트너에게 자녀에게요.  말은 본질적으로 타인을 향한 것이니까요.  목소리를 잘 내보겠다 마음먹는것은요  첫째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겠다는 의미죠.  둘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6ccumT4QTQQlUgjgV9KLvn0bk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04:19:28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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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가 관료적이지 않으려고 정말 노력해요 - 나는 여자 교장이다 내 목소리가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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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저는 제 목소리로 '무언가를'&amp;nbsp;해보고 싶어요. 여자 교장이지만 저라는 사람이&amp;nbsp;여교장 하나의&amp;nbsp;이미지로만&amp;nbsp;비치는 것이 어느 순간부터 싫더라고요.&amp;nbsp;하지만 평소 말을 할 때 저도 모르게 관료적인 목소리가 나오고,&amp;nbsp;사람들도 그 목소리를 들으며 나란 사람을 판단하는&amp;nbsp;느낌을 어쩔 수 없더군요. 교장선생으로서의&amp;nbsp;삶을 사니까 하는 수 없는 거 아니냐고 속으로 생각하긴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h4R31rf9LyPoGHXTrPMQ60dej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08:45:58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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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랜 B의 삶을 사는 제주 친구 - 난 한 달 살기 넌 제주도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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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 사람들은 이맘때면 종종'이제 지쳤다' 라고 한다.  봄은 시작하는 에너지를 받아 용기백배로 살았고  뜨거운 여름에는 아직 열정이 살아 있다며 힘을 냈다.  그런데 어느덧 찬 기운이 돌며 이성적 지각에 눈을 뜨는 가을이 되었다.  가을을 즐기겠다는 안빈낙도의 마음보다는 왠지 초조하고 자꾸 불안해진다. 남은 한해의 날 수가 이제 겨우 71일(현재 기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DWq6mni0Jt5UI9zd69DsI6GsT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03:27:12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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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나 홀로 한 달 살기는 처음이지 - 18년 동안 이어온 한 달 살기 철학이 나를 키웠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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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참 나 지금 제주에 있지.'  한 달 살기를 하기 위해 제주에 온 첫 주. 늘 하던 대로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온라인으로 보이스 코칭과 스피치 수업까지 하고 있다. 나도 여기까지 일을 껴안고 오고 싶진 않았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잠시 한숨이 터져 나왔지만 알고 보니 아예 '워케이션'이라는 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work(일)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sH0OTcCTQFnn2Pk5z2GL3IpPVz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22 04:47:10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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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많이 해서 문제, 말을 안 해서 문제 - 우리 아이 '말하기'에도 속사정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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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털털이 걸음 종종이 걸음으로 찾아오는 초등학생들이 이 여름 매일 드나들었다. 스피치 공간 따뜻한 스피커 아카데미에.  물론 '나도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요. 내 목소리도 마음에 들지 않고요. 내가 말을 하면 재미없다고 고개를 돌리는 친구들 때문에 힘들어요'라고 토로하는 중학생님들도 소중하고   은행장으로 퇴직한 후 책을 몇 권째 쓰고 이제는 책 쓰기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EZNWffo2vcGy9ZJy3gyvEUd4K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22 13:34:19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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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에 이름을 지어주고 손님처럼 인사나누기 - 불안함의 종류는 다양하고 우린 다 불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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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이름을 짓고 불러주기는 명상법 중 하나다.마음 챙김 명상에서는 감정들에게 이름을 불러주라고 권한다. 슬픈 감정이 찾아오면 &amp;quot;슬픔, 너구나. 어서 와.&amp;quot; 하고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다. 불안과 두려움에게도 &amp;quot;안녕, 불안. 안녕, 두려움.&amp;quot; 하고. 고통스러운 기억과 함께 분노가 일어나면 얼른 이름을 불러 준다.&amp;quot; 안녕, 기억. 안녕, 분노. 어서 와.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94wmZuKU3UsPVhTvoDtH4eK53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02:57:03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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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 나부랭이가 준 이득  - 알아주지 않아도 지키는 신념이 있는 자는 행복해. 독립출판이 낳은 기적.</title>
      <link>https://brunch.co.kr/@@86MX/114</link>
      <description>글쓰기는 시간 내기, 에너지 쓰기, 집중하기, 삶의 절제로 놀지 못함 등 고통이 따르는 노동이다. 더군다나 전업작가가 아닌 나처럼 온종일 아웃풋이 심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치열한 하루 끝에 글쓰기까지 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취미 변태들.   그도 그럴 것이 나의 좌뇌를 쉬게 하고 감성지수를 올려주며 현실의 갑갑함을 잊게 해주는 그 좋은 드라마, 더운 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zuCplQMqYS7vGvmcGLt5g8KUh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08:34:18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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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말하는 대로 살고 싶다면 - 연습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86MX/112</link>
      <description>고 이어령 교수님은 한 강연에서 이런 말을 남겼다.  30대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고 말하고,  40대는 자기가 아는 것만 말하고,  50대는 듣는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한다고.  그리고 60대는...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며  70대 이상은 말씀을 하다가....  주무신다고 이어령 교수님이 전 세대를 눈앞에 두고 이토록 멋진 강연 오프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GT1sz-t82-QGPy15ZpJ2_cQ64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22 10:01:10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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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테일하고 소심한 다혈질 여자의 해방을 위한 기록 - 너도 돌려받을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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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나의 해방일지&amp;gt;라는 드라마에서 알콜중독인 그 남자는 말했다.아침에 일어나면 온갖 나쁜놈들이 우르르 나에게 몰려온다고. 그러면 술을 마신다고. 여자는 말했다. 이제 그런 사람들이 아침에 또 달려들면  &amp;quot;환대해&amp;quot;  사람에게 기대하는것이 지나치지 않도록 유의하라. 그 어떤 사람도 당신의 마음에 들수없고 그럴 필요도 없음을 기억하는것이 좋다. 당신도 당신을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sql0jOgvtwUuisIdLlz-2P_rj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23:33:56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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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처럼 산다는 무게 또는 충만함 -  따스 코치로 계속 살아도 괜찮겠니?</title>
      <link>https://brunch.co.kr/@@86MX/110</link>
      <description>한 주간을 어떤 퀄리티로 어떤 성취감으로 살면 주말을 맞이하는 나의 기분이 행복을 느낄까.  나의 주말이 행복해도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참 많이 생각한다. 강박은 아니고 자기만족의 관점이다. 두 가지 기준이 있다. 하나는 내가 좋아서 나를 쏟아부으며 하고 있는 '일'에 관련된 보람. 그리고 또 하나는 삶에 동력이 없어 쳐져있고 자신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JJtcI3hPHUHmimDgsrzVd1tD4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22 11:34:45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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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 보이는 것들과 이별하니 더 좋은 나를 만났다 - 너는 나를 몰라도 된다. 사실 알아주기를 바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86MX/108</link>
      <description>어디서 누가 듣고 있을지 미리 알 수도 없으며  돈도 한 푼 받지 않고 하게 된 줌 라이브 강연 snl.  일명 토요일 밤의 라이브. 재미난 경험이었다. 20대부터 60대까지 46명이 강연제목만 보고 감동이 왔다며 신청을 했고 시간이 되자 줌으로 하나 둘 걸어 들어왔다.  열흘 전 이 강연을 할 당시의 나는 스피치 아카데미를 개원한 지 막 한 달이 되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kUgms5SQqp8SGjBjdharY7OXi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13:27:41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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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스라' 스피치 작당 클럽 - 따뜻한 스피커들의 라이브 강연 코칭</title>
      <link>https://brunch.co.kr/@@86MX/107</link>
      <description>따뜻한 스피커는 제 닉네임이에요. 십몇 년 전에 스피치 코치로서 정체성을 정할 때 지은 이름인데요 이 평범하지만 따뜻한 이름은 두 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열정적으로 열심히 말을 하면 마이크와 연결된 스피커가 따근 해지는 것을 착안해서 그렇게 진심과 열정으로 스피치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짓게 되었고요, 또 하나는 사람의 기를 살리고 살맛 나게 해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MX%2Fimage%2F527m9d8TUpfVfnj6PY5RoIOj9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09:56:59 GMT</pubDate>
      <author>따뜻한 스피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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