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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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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면 정말 행복한 건지 확인하고 싶어 시작한 높히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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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면 정말 행복한 건지 확인하고 싶어 시작한 높히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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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원으로 시작한 나의 온라인 첫 매출 창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86eg/5</link>
      <description>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하기위해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 즐거웠다.  내 인생에서 나를 위해 뭔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굉장히 행복 했다. 사실 큰 용기가 필요한 일 이였지만 이전 글에서 신선한 충격 처럼 다가왔단 나만의 행복 이라는 주제가 던진 하나의 파장 이였다.  그래도 마냥 행복을 즐길수는 없는 일 이였다.  뭔가를 하고 있음을 기록 해야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eg%2Fimage%2FtTUkOdm4-EmK0SQol99BVr4wE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11:30:32 GMT</pubDate>
      <author>높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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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전업으로 했던 주식, 한강 가는 내리막길이었나 - 창업은 물건너 가는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6eg/4</link>
      <description>퇴사를 결정하고 빨간불로 온통 휘황 찬란했던 나의 주식계좌를 보며 매일 행복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자 퇴사를 했고 자영업을 준비하는 그 하루하루가 좋아하는 일만으로 채워진 완벽한 그런 하루였다.   그런데 그 꿈은 얼마 가지 않았다.  북한에서 연달아 미사일을 쏘기 시작했고 그 불안감에 증시는 폭삭 내려앉았다. 걷잡을 수 없이 파란 숫자가 눈덩이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x_dsBZFWlpNS-c24DQxRlvFG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Sep 2021 04:07:29 GMT</pubDate>
      <author>높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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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을 팔아서 연매출 6억? 너도 해봐,</title>
      <link>https://brunch.co.kr/@@86eg/3</link>
      <description>&amp;quot;그 업체 작년에 꽃팔아서 연 매출 6억을 했다고 하네? 너도 해봐, 그거. 괜찮은 사업인것 같아&amp;quot;  사실 갑자기 꽃집을 해보라던 남편의 허락은 매일 같이 꽃집을 하면 안 되냐 물었던 나의 등살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그날도 회사 내 흡연장에서 회사 동료들과의 소소한 시간을 가지다 아내가 매일 같이 잠들기전 꽃집을 하고 싶다고 말하는데 이제는 그말이 버릇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eg%2Fimage%2F8eAj6X2S8ChllHqDQnfdQk-2O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09:32:56 GMT</pubDate>
      <author>높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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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그만 두겠다고 선언하다. 그치만,</title>
      <link>https://brunch.co.kr/@@86eg/2</link>
      <description>막상 친구들의 단톡에 나는 그렇게 얘기했지만 결혼한 지 몇 개월이 안된 남편에게 선뜻 부담을 준다는 게 미안했다. 나는 그렇게 일단 그날의 감정을 내 마음속 서랍장에 넣어 두었다. 지금 당장 갚아야 할 대출금을 남편 혼자서 감당 하기엔 미안한 마음이 앞섰고 회사생활을 훨씬 더 오래 한 내가 그 짐을 결혼을 했단 이유로 온전히 주기가 어려웠다.  일주일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eg%2Fimage%2F246JnEuZc1NWGLswOZMSFaXxj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09:31:33 GMT</pubDate>
      <author>높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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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네는 행복한 일이 직업 이었던 적이 없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86eg/1</link>
      <description>매일 쳇바퀴처럼 지루한 일상에 나는 지쳐 있었다. 어느덧 29살 되었고, 20대 초반부터 안정적인 직장에 입사해 좋은 조건으로 회사를 갈아타길 두 번, 어느덧 익숙한 업무와 일상에 지루함을 느꼈다. 결혼을 한지 얼마 안 되어 신혼집은 수원에 자리 잡았다. 서울에 오랜 기간 부모님과 함께 살며 직장생활은 전부 서울 간의 출퇴근이 전부였고,  그래서인지 수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eg%2Fimage%2FxaNgb2iz5edjn4_4rN7ekMH7_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09:29:17 GMT</pubDate>
      <author>높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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