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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대드 Working D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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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는 아빠의 글쓰기 공간이자 글쓰기 좋아하는 직장인의 오답노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27: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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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아빠의 글쓰기 공간이자 글쓰기 좋아하는 직장인의 오답노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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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빠레터 4] 회사가 신입사원에게 바라는 5가지 - 열정이 뿜뿜 넘치는 신입사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86h0/59</link>
      <description>[아빠레터]는 십여년 뒤에 사회생활을 시작할 두 아들에게 아빠가 먼저 도전하고 경험하며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편지글로 적어 미래로 보내는 타임캡슐입니다.  아들아, 요즘 아침마다 분주하게 회사갈 준비를 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구나. 아빠도 신입사원일 때는 매일 아침 말끔하게 정장을 차려 입고 집을 나설 때 세상 모든 문제를 내가 해결할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N0GfrMGbMeKoGBHQQ3sSM8iC_b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7:15:54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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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레터 3] 우리 아들은 이런 직장인이 되면 좋겠다 - 첫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86h0/57</link>
      <description>[아빠레터]는 십여년 뒤에 사회생활을 시작할 두 아들에게 아빠가 먼저 도전하고 경험하며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편지글로 적어 미래로 보내는 타임캡슐입니다.  아들아, 어려운 취업 경쟁을 뚫고 결국 우리 아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에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아빠가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단다. 그 동안 열심히 노력하고 맘고생 했던게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서</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07:22:51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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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빠레터 2] HR이 가져야 할 기본 자세 - HR 직무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다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86h0/56</link>
      <description>[아빠레터]는 십여년 뒤에 사회생활을 시작할 두 아들에게 아빠가 먼저 도전하고 경험하며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편지글로 적어 미래로 보내는 타임캡슐입니다.  아들아, 최근에 취업 준비를 하면서 여러 기업에 HR 직무로 지원을 했다는 말을 듣고 아빠는 내심 기분이 좋았단다. 아빠도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첫 직무가 HR이어서 아들에게 해 줄 수 있는 이야기가</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01:11:26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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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빠레터 1] 면접이 어려운 아들에게 - 첫번째 취업을 위해 면접을 준비하는 사회 초년생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86h0/55</link>
      <description>[아빠레터]는 십여년 뒤에 사회생활을 시작할 두 아들에게&amp;nbsp;아빠가 먼저 도전하고 경험하며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편지글로 적어 미래로 보내는 타임캡슐입니다.  아들아, 아빠는 우리 아들이 어느 새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할 때가 되었다는게 믿기지 않는 구나.&amp;nbsp;늘 그래 왔던 것처럼,&amp;nbsp;우리 아들이 가장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좋은 사람들과 다양한</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24 07:05:25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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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네오위즈 이재호님 - 실패했다고 위축되지 말고, 실패를 잘 다루는 나만의 방법을 찾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86h0/54</link>
      <description>[회사원] 시리즈는 직장에서 직업을 찾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직업인들에게 있어 일이란 생계 수단을 넘어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또 하나의 정체성입니다. 이들은 수년간의 직장생활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 일에 대한 자신만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때로는 일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소명 의식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Xm5AQbumMvG3hXlRrbBOzOk79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11:41:33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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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원] 쏘카 CTO 류석문님 -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나만의 길을 찾아 천천히 나아가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86h0/53</link>
      <description>[회사원] 시리즈는 직장에서 직업을 찾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직업인들에게 있어&amp;nbsp;일이란 생계 수단을 넘어&amp;nbsp;자신의&amp;nbsp;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또 하나의 정체성입니다. 이들은 수년간의 직장생활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 일에 대한 자신만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때로는 일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amp;nbsp;기여하고 싶다는 소명 의식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fe8aie9OD9l-07Uib5bL8KXOgz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02:03:08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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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운서원을 품은 파주 율곡기념관</title>
      <link>https://brunch.co.kr/@@86h0/52</link>
      <description>오늘은 율곡이이 선생 유적지에 갔다. 이이 유적지엔 율곡이이와 신사임당을 비롯해 11기의 가족묘가 있다. 율곡이이의 위패를 모신 자운서원에는 자운서원의 건립 이력을 기록한 이이 선생 신도비 그리고 율곡 선생의 유품 및&amp;nbsp;&amp;nbsp;일대기를 전시한 율곡 기념관이 자리 잡고 있다.   이이선생은 조선시대의 학자로 예술가인 신사임당의 아들이다 아명은 현룡 자는 숙헌 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rYAVNmMtgkwh8Okc1YveFAwRXc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09:41:54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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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가면 당신이 다 이깁니다 - 오늘은 내일을 위한 빌드업일 뿐</title>
      <link>https://brunch.co.kr/@@86h0/51</link>
      <description>&amp;quot;끝까지 가면 내가 다 이겨.&amp;quot;  예전에 한창 재밌게 보던 웹툰에 자주 나오던 대사입니다. 당장의 실력은 부족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서 처음에는 비웃던 상대들을 결국에는 이겨 버리는 상투적인 만화적 클리셰지만, &amp;quot;난 절대 포기하지 않아.&amp;quot;와 같은 자기 암시적인 각오가 아니라, 그 동안 쌓아온 자신의 경험적 데이터로 미루어 보았을 때, 끈</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22 03:09:06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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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면 될까, 얼마면 되겠냐!? - 주택 건축을 위한 대출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86h0/48</link>
      <description>주택 건축을 결정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자 걱정스러운&amp;nbsp;부분은 당연히 예산일 겁니다. 토지 구입부터 건축까지 수억원의 비용이 드는데, 이만한 큰 돈을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대부분 금융기관의 힘을 빌려 대출 상품을 이용하게&amp;nbsp;되는데요,  1)토지 구입을 위한 토지담보대출, 2)건축을 위한 기성고 대출, 3)준공 이후에 갈아타는 주택담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wCbG1R7y38d-lsZJ8I1zCFW2KY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14:30:46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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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땅주인이 될 상인가? - 주택 건축을 위한 토지 관리 3종 세트</title>
      <link>https://brunch.co.kr/@@86h0/46</link>
      <description>땅주인이 되는 과정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번거롭고, 챙겨야 할 것들이 많았습니다. 법적인 주인이 되기 위한 계약과 대출, 등기와 세금 납부 등은 어느 정도 예상했던 것들이었지만, 실질적 사용자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할 몇 개의 관문이 더 있다는 것은 눈 앞에 닥치기 전까지는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amp;nbsp;상황을 마주했을 때&amp;nbsp;적잖이 당황스러웠습니다.  당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JR65uq_8Oz0C4Hom3tMnzq3H2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an 2022 02:42:58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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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나에게 신뢰감을 줬어 - 설계사무소 선택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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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지 매입 계약을 완료하고 나서 바로 착수한 일은 설계사무소 결정입니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선배 건축주들의 다양한 시공 사례를 찾아 볼 수 있는데요, 한결같이 이야기하는 부분이 설계의 중요성입니다. 설계가 디테일하게 잘 되어 있을수록, 시공에서 건축주와 시공사의 다툼이 줄고 준공 이후의 하자도 적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마다 자신의 집을 지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hcyVZEJXwcermJKqV4csoWY8D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14:14:15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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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찾아 삼만리? 아니 법흥리! - 취향저격 맞춤형 집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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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꼭 비싼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나한테 잘 어울리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냥 그렇다고 하는데 유난히 내 입맛에 맞는 식당이 있고, 평점 최악의 영화를 보며 나 홀로 큰 감동을 느끼기도 합니다. 바로 취향 때문이지요. 사람은 저마다의 취향이 있고, 가능하면 내 취향을 저격하는 소비를 우선하게 됩니다.  그런데, 소비의 대상이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kdXfhbdHfgkfxhqHgfgZ064J194.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01:52:07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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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짓기 차차차 - 우리는 왜 집을 짓기로 결심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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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12월 28일. 한 달 전 계약한 토지의 잔금을 무사히 치르고 토지의 소유주가 되었습니다. 집짓기를 결정하고, 살고 싶은 동네를 찾고, 적당한 땅을 골라 계약하고... 매 순간순간 우리의 선택이 옳은 것인지 밤잠 설쳐가며 고민하고 번뇌했던 시간에 비해 잔금을 치르고 토지의 주인이 바뀌는&amp;nbsp;시간은 무척이나 짧았습니다. 매도인부터 은행 직원, 부동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uTtfYlog4XRcHRkUJzwtmsOgI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13:54:50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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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결정을 잘 '받는' 사람들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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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삶의 순간이 그렇듯 직장생활도 의사결정의 연속입니다.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직장인은 누군가의 의사결정을 위해 일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팀원은 팀장의 의사결정을 위해, 팀장은 임원의 의사결정을 위해, 임원은 대표의 의사결정을 위해, 대표는 고객의 의사결정을 위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사결정의 쳇바퀴가 잘 돌아가는 기업은 조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su8sttCh2vGcNdU98hVDJvvHO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21 01:19:21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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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룬샷]을 쏘아라 - 물리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비즈니스 성공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86h0/39</link>
      <description>*책에봐라&amp;nbsp;: &amp;quot;아들아, 아빠의 유산을 책에서 찾아 봐라&amp;quot;의 줄임말로, 가진 것이 많지 않아 마땅히 물려줄 현금도, 주식도, 부동산도, 유튜브 채널도 없는 평범한 직장인&amp;nbsp;아빠가 미래의 아들에게 남기는 지적 유산을 편지글로 기록한&amp;nbsp;혁명적(?) 독후감 프로젝트입니다.   아들아, 아빠가 지금 이 글을 쓰는 2021년 대한민국, 그리고 전 세계는 스타트업 열풍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iiRkS3jRQxEzODsrZtELiawYu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21 11:08:26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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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로 사내정치를 차단할 수 있다? - 예상치 못 했던 재택 근무의 순기능</title>
      <link>https://brunch.co.kr/@@86h0/38</link>
      <description>예상치 못 했던 재택 근무의 부가 효과  입사 첫날부터 지금까지 6개월 넘게 재택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6개월 동안 사내외 미팅을 위해 사무실에 출근한 날을 모두 합쳐도 1개월이 안 될 것 같은데요, 용인에서 강남까지 왕복 출퇴근 시간만 평균 3시간이 걸리는 저에게는 정말 행복한 직장 생활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절약된 출퇴근 시간만큼 가족과 함께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l_S--ktoFL73QMRL-LnuRJZOh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21 02:45:21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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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채용씨 - 우리 회사 채용에 필요한 3가지 친절</title>
      <link>https://brunch.co.kr/@@86h0/37</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기업의 채용 브랜딩에 영향을 끼치는&amp;nbsp;RX(Recruiting eXperience)의 중요성에 대한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요, 잡플래닛 면접 리뷰에 들어가 보면 채용담당자 혹은 면접관의 불친절함으로 인한 지원자들의 언짢은 경험을 심심찮게 볼 수 있고, 심지어는 그 이유로 지원을 철회한 사례들도 더러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BRN3_Q6KCrc44ueCEktqUMdFc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n 2021 12:02:41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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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회사는 나만 욕할 수 있어 - 애사심의 3가지 형태</title>
      <link>https://brunch.co.kr/@@86h0/36</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직장인에게 애사심이 필요한지에 대한 갑론을박을 흥미롭게 지켜 보았습니다.  엄밀히는 스타트업 직장인의 애사심에 대한 이야기였는데요, 스타트업이 성장하고 성공하면 창업자만 이득을 볼 뿐, 조직구성원들은 득 볼게 없는데 왜 애사심을 갖는지 모르겠다는 입장과 조직구성원으로서 회사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회사의 성장과 함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4FjPLBrilTF-qcG2s_ANiKriL9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n 2021 02:17:27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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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amp;ldquo;바라지&amp;rdquo; 않아야 할 5가지 - 불행하지 않은 직장 생활을 위한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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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가에서는 인간의 고통이 욕심에서 비롯된다고 말합니다. 불교도는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동의합니다. 40년 가까운 개인사를 돌아 보았을 때, 고통스럽고 불행했던 순간은 늘 무언가를 갖고 싶은데 갖지 못 할 때, 되고 싶은데 되지 못할 때,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할 때였고, 바라는 바와 현실의 괴리가 클수록 불행의 크기도 더 크게 느껴졌으니까요.  직장생활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MVeoLKNZFUOJq5x8-zp8QiLLu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y 2021 02:59:53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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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사의 채용공고는 안녕하십니까? - 기업이 채용공고 만들 때 좀만 더 신경 썼으면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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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에 리크루팅과 마케팅은 비슷한 점이 많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요, 같은 맥락에서, 기업의 채용공고는 상품을 판매할 때 제작하는 상세페이지와 목적과 활용방식이 동일합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상세페이지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고객의 반응은 천차만별인데요, 건조하게 제품 스펙만 나열된 사이트에서는 뒤도 안 보고 닫기 버튼을 눌렀던 상품을 스토리텔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6h0%2Fimage%2FQM3eCj-uCe0A0jwtKwkvYiaNI8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21 05:24:55 GMT</pubDate>
      <author>워킹대드 Working Dad</author>
      <guid>https://brunch.co.kr/@@86h0/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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