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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R</title>
    <link>https://brunch.co.kr/@@86i9</link>
    <description>그저 그냥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직장인의 수상한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0:34: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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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그냥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직장인의 수상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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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절복통 뒤죽박죽 엉망진창 어학연수 출국기 - 3 - 진짜 진짜 마지막 이번엔 진짜라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86i9/5</link>
      <description>진짜 진짜 마지막. 이번이 찐막 이제 시작합니다.   드디어 진짜 출발시간.  &amp;ldquo;진짜 가긴 가는구나. 안 갈 줄 알았는데..&amp;rdquo;  앞서 말했든 난 정말 감이 없었다. 해외여행은 꽤 다녀봤지만, 몇 달을 한 나라에 살러가는 건 처음이기 때문에 정말 1도 감이 없었다.  가면 금방 또 여행갔다온 것처럼 돌아와야할 것만 같았다. 그런 얼떨떨한 마음으로 김해공항으로</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07:31:19 GMT</pubDate>
      <author>IS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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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절복통 뒤죽박죽 엉망진창 어학연수 출국기 - 2 - 2화로도 안끝나는 네버앤딩 출국기</title>
      <link>https://brunch.co.kr/@@86i9/4</link>
      <description>지난편에 이어서.. 미리 알려드리는데 2편으로 안 끝날거 같습니다.. 죄송... 합니다... ㅎㅎ   짐을 본격적으로 싸기 시작한건 출발 전날(2023.03.29.) 저녁 9시경이었다. 시간은 충분했다.  비행기 출발 시간이 오후 5시 경이었기 때문에 다음날 오전까지 시간이 있었으로 매우 충분하다 싶었다.  그렇게 차츰차츰 짐을 싸기 시작했다.  입을 옷부</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15:33:23 GMT</pubDate>
      <author>IS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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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절복통 뒤죽박죽 엉망진창 어학연수 출국기 - 1 - 도저히 한 화로는 끊을 수 없는&amp;nbsp;&amp;nbsp;엉망진창 출국기</title>
      <link>https://brunch.co.kr/@@86i9/3</link>
      <description>지금 여기는 유럽의 작디 작은 섬나라 몰타이다. 다행히도 이 곳 시간 2023.04.01. 토요일에 이곳에 도착하였으며, 주말 이틀을 보내고 오늘(2023.04.03.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학원에 가게 된다.  아직 시차적응도 안되고, 모든 것이 어설프고 어색한 상황이지만, 내가 몰타에 오기까지 겪었던 고난에 대해 도저히 입이 근지러워 참을 수가 없어 브</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09:37:47 GMT</pubDate>
      <author>ISR</author>
      <guid>https://brunch.co.kr/@@86i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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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 아니면 안 될 거 같아서 - 어떤 것이 나의 휴직을 펌프질 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86i9/2</link>
      <description>바야흐로 2000년대 중반 나의 대학시절은 웹툰의 전성기가 막 시작될 시점이었다. 야후, 네이버, 다음 등 포털 뿐 아니라 개인사이트에도 본인의 웹툰을 연재하는 작가들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고, 나 역시 그 흐름을 놓칠 새라 재능도 없는 그림을 억지로 그려보며 웹툰작가의 꿈을 잠깐 꿔보기도 했다.  마린블루스, 낢이 사는 이야기, 루나파크..</description>
      <pubDate>Sat, 11 Mar 2023 02:32:31 GMT</pubDate>
      <author>ISR</author>
      <guid>https://brunch.co.kr/@@86i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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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급휴직자의 휴직의 辯 - 다들 승진 코스 따라갈 때 무급휴직을 때려버린 한 공무원의 정신승리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86i9/1</link>
      <description>辯 2023.1.1.  이 날은 나의 무급 휴직이 시작된 날이다.  상사스트레스는 당연히 기본값으로 있었다. 이건 뭐 나만이 겪는 일은 아니니까. 일이 많았냐? 그냥 저냥 나의 직렬 공무원 안에선 충분히 쳐낼 수 있는 정도의 것이었다. 근데 왜 휴직했냐고? 글쎄... 남들에게는 엄청난 고뇌의 시간을 보내고 낸 결론이라고 말하고 다녔지만, 사실 그냥 가끔씩</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04:23:19 GMT</pubDate>
      <author>IS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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