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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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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eople &amp;amp; Culture 와 관련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매일 고뇌하며 살아가는 Worker 이자, 글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는 Thinker 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04: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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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ople &amp;amp; Culture 와 관련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매일 고뇌하며 살아가는 Worker 이자, 글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는 Thinker 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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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으로 남을까, 습관으로 남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7C1/98</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새벽에 글을 쓰는 '새벽작문인간' 생활을 한달 이상 하면서, 그동안 미뤄왔던 브런치북(제목 : 긍정경험) 작업도 마무리 할 수 있었고, 새벽시간의 독서와 글쓰기 활동이 '시간과 행동' 측면에서 얼마나 좋은 시너지를 일으키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새벽작문인간 생활에 깊이 심취해 있을 즈음, (앞서 적은 글에서와 같이)&amp;nbsp;아내와의 대화 시간이 현격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EZsZUnqJiMwZU7QOCiOOKpEHd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22:00:35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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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동안 멈춘 시계를 움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7C1/97</link>
      <description>오래전부터 가슴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던 꿈이 하나 있다.  내 이름 석자가 새겨진 책을 만들어 보는 것. 그리고 그 책을 아들과 함께 간 서점에서 발견하고 읽어보는 것.  글쓰기에 그리 큰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니고, 책을 만들 정도로 장문의 글을 써본 적도 없었기 때문에 그저 막연히 가지고 있는 뜬구름 같은 생각이었다.  그러다 2~3년 전, 브런치라는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xVDxMSNZQC7h7pNdKHJ_BNZ4S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22:00:15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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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는 늦게 잠을 청해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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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작문인간 생활 3주차에 들어설 때쯤, 계속해오던 고민거리가 다시 한 번 불쑥 고개를 내밀었다.  밤 9시에서 10시 사이에 잠을 청하고, 새벽 4시에 일어나는 생활이 계속 되다보니, 아내와 소소한 대화를 나눌 시간이 급격히 줄어들었다는 것...  아내는 나의 이런 생활습관을 응원해주고 있었기에 별다른 불평불만의 표현을 하진 않았지만, 거실 쇼파에 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FevgW7mcAph9Xk_bn-YKPUaci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22:00:08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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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n IT도 풀스택 개발자로 만들어 주는 '버블' - 가장 강력한 노코드 Tool 버블(Bubble.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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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on IT 출신의 일반인이 일을 하다 아이디어가 있어 이를 실행하려다 보면,&amp;nbsp;&amp;nbsp;항상 벽에 부딪히는 분야가 2가지 있다.&amp;nbsp;하나는 디자인(Design)이고, 다른 하나는 프로그래밍(Programming)이다.  그래서 내부 직원 대상이든 외부 고객 대상이든 새로운 서비스를 내어 놓으려고 하면, 디자인과 프로그래밍 분야는 외주의 힘을 빌리거나, (대기업의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tY_KLa_oKogT7tR1KS95gCQ-J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24 15:10:47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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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람을 못 듣게 되었다 - 10분일 잃었다... 아니, 10분을 얻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7C1/94</link>
      <description>새벽 작문 인간 생활을 시작한 지, 3주 정도 되었을 때였다. 자다가 문득 개운한 느낌이 들어 이불을 걷어내고 일어나 시계를 보았다. 새벽 4시였다.  새벽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알람을 새벽 4시 10분에 맞춰 놓고 자고 있었다. 4시 정각에 맞춰놓는 것은 너무 정직해 보여 이유 없이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었고, 10분이라는 시간이 그리 긴 시간은 아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tSq_cS-STLIYM36gb_VaFj2YS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22:00:02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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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문의 힘은 독서에서 나오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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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 브런치스토리 홈에서 이런저런 글을 읽다가 '새벽 글쓰기' 모임을 하는 분들의 이야기가 눈에 띄어 읽어본 적이 있다. 그 모임을 주최하시는 분은 브런치 내에서 인지도가 꽤 쌓여 있는 분이었는데, 모두 새벽 4시에 일어나 각자의 자리에서 독서를 하고, 글을 쓰는 생활을 매일같이 이어나가는 모임이었다. 비대면 스터디 형식과 공동체의 힘을 받아 새벽 글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Q_zjvxqj1H3dhjSjrq4CyQ_KR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22:00:02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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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형 인간'이 아닌 '새벽작문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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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형 인간. 새벽 일찍 일어나 다른 사람들보다 하루를 조금 더 빨리 시작하는 사람들, 조금 더 확보한 2~3시간을 통해 자기개발을 하거나 건강 관리를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amp;nbsp;이런 생활습관을 자신만의 루틴으로 만들어 어제의 나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내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은 다들 나름의 이유가 있다.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_uNeSD5HLfGoeOrGpbqQlqATq8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21:00:02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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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벽작문인간 생활의 단점</title>
      <link>https://brunch.co.kr/@@87C1/90</link>
      <description>새벽의 작문 활동은 꽤나 신비롭고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해 주었다. 어느 날 우연히 새벽 작문을 하게 되면서, 새벽에 글을 쓰는 게 밤이나 다른 시간에 하는 것보다 무엇이 좋은지, 안 좋은 점은 없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기도 했다.  물론 앞선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이 활동의 장점은 매우 명확하다. 이 활동에 매력을 느낀다면 안 할 이유가 딱히 없을 정도로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rSFMAYvLL_73Gv9VDKgoD63yt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20:00:01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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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 셰프의 식당을 가보기로 마음 먹었다. - 무뎌져가는 미각을 살릴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7C1/92</link>
      <description>흑수저, 백수저의 한판 승부라... 넷플릭스 썸네일부터 심상치 않았다. 볼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아내가 보고 싶었다며, 같이 보자고 보채었다. 못 이기는척, 함께 먹을 간식거리를 소파에 두고 흑백요리사 1화의 재생버튼을 눌렀다. 그리고... 밤이 깊어가고 있었음에도 보는 것을 멈출 수가 없었다...   어릴 적 강렬한 기억을 남긴 3가지 음식 살면서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KaxXMyxwtZIyjy6jkSOsszQd2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24 07:38:41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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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작문인간 생활의 장점</title>
      <link>https://brunch.co.kr/@@87C1/89</link>
      <description>온 힘을 다해 하루를 보내고 맞이한 밤은 눈꺼풀을 계속 아래로 잡아당긴다. 특히 맛있는 저녁식사와 함께 따뜻한 온수 샤워를 곁들이면, 나른해진 몸뚱이는 한시바삐 꿈나라로 날아가고자 한다.  피로감 넘치는 몸을 침대로 향하지 못하게 하고, 우격다짐으로 책상 앞에 앉혀 놓는다. 아직 눈에 졸음이 가득하고, 정신은 혼탁하다.&amp;nbsp;노트북을 열고 무언가를 바로 시작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RwXm7atQL87TrWUx1yJjBhVL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20:00:00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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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과 새벽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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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과 새벽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  예전에 어느 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한 의사분께서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잠을 자는 것이 왜 좋은지 이론적으로 설명해 주시는 것을 들었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가끔씩 새벽 일찍 무언가를 하면 집중이 잘되었던 기억도 있다. 그래서 막연히 새벽이 몰입하기 좋은 시간대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의도치 않게) 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SldDNk6JckUeDZeFEGnMpxpma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23:00:01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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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새벽작문인간'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7C1/86</link>
      <description>나에게 중요한 시간대는 밤 10시부터 새벽 1시였다.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퇴근하면 아빠랑 제대로 놀아보기 위해 대기하던 귀염둥이 아들을 집에서 만나게 된다. 아이와 놀기도 하고, 같이 숙제도 하고, 책도 읽고 하다보면 어느새 9시가 훌쩍 지난다. 아이의 취침시간은 대략 9시 30분 정도로 하고 있다. 아이와 나란히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EsDrtFBTtCFqM7VOoz9qu50Ah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21:00:04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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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는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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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o. 조직문화 담당자 세상에 완벽한 조직문화를 가진 기업은 없다. 겉으로 번지르르한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다 자랑하는 기업들도 내부에 근무하는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속은 문드러져 가고 있는 경우도 많다. 조직문화 담당자로 일하다 보면, 우리 회사보다 다른 회사들의 조직문화가 더 좋아보여 낙심하는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다. 무언가를 시도하려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SpKwmdmgAkb26qB0Owj1lZ_-l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1:24:58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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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의미 - 나의 핵심가치는 무엇인지, 그 안에서 나의 일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87C1/79</link>
      <description>매년 승진급 시기가 되면, 사내 분위기가 안 좋아진다. 우울해 보이는 사람들도 많다. 어떤 부서가 특히 분위기가 안 좋아 보이는 것 같아 구성원 인터뷰를 해보면, 승진급이 안된 직원들이 많아서 그렇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승진급이라는 것이 대체 뭐길래 사람들이 이렇게 이것 하나에 목을 매는 걸까.  사람에게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고 한다.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G2y8h1IcWFC7yf1o4rtLn9N4X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1:24:57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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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공감(Empathy) - '공감', 구성원과의 소통을 위한 열쇠</title>
      <link>https://brunch.co.kr/@@87C1/81</link>
      <description>리더들에게는 참 많은 키워드들이 요구된다. 성과, 조직관리, 인력관리, 리더십, 코칭, 통찰력, 전문성 등등... 수도 없이 많은 것들이 회사 또는 구성원들로부터 요구되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 중 하나가 '공감'이 아닐까 한다. 리더의 역할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 중이라면, 리더십을 발휘하는 장면에서&amp;nbsp;'구성원의 이야기에 공감해줘야 한다',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SZL0hjQEXRBkJKUkTXdvI0HBz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1:24:57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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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더 하기 참 어려운 시대 - 헤쳐나가야 할 게 너무 많은 리더의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87C1/80</link>
      <description>요즘 리더분들의 상황을 보면, 예전에 비해 참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리더를 대하는 구성원들의 행동 패턴, 리더에게 주어진 권한과 책임, 리더의 권위, 구성원의 다양성 등이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고, 이에 따라 리더로서 내가 어떤 역할을 해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는 분도 간혹 만나게 된다.   조직문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BXvaS0x0ktOYtGaK3SmgESZnh6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1:24:57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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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경험을 제공하기 좋은 실천 사례(3) - 팀빌딩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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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직문화를 이야기할 때 항상 빠지지 않는 키워드가 바로 '소통'이다. 조직문화 진단에서도, 개선 과제를 수립하는 과정에서도, 경영진이 강조하는 메시지에서도, '소통'이라는 키워드는 항상 등장한다.  '소통'의 종류 회사 내에서 말하는 소통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회사와 구성원 간 소통 리더와 구성원 간 소통 리더 그룹 간 소통 구성원 개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idmHhAIVDeKwxYZLxaUdNbQAA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1:24:57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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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경험을 제공하기 좋은 실천 사례(2) - 리더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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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직 안에서 리더는 조직문화에 강한 영향력을 미친다. 더 높은 위치에 있는 리더일수록 더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지만, 구성원에게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밀접한 영향력을 끼치는 존재는 부서장 내지는 팀장(D레벨장을 의미하며, 편의상 '팀장'이라 칭하고자 한다)이다.  특히 아직 근속기간이 짧은 주니어급 구성원들일수록, '회사'내에서의 경험이 많지 않아, 그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nu9mRLmBb0QJ7TAtNLom9vF96-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1:24:57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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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경험을 제공하기 좋은 실천 사례(1) - 구성원 가족 초청 행사</title>
      <link>https://brunch.co.kr/@@87C1/75</link>
      <description>조직문화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시도들을 해왔다. 조직문화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정하고, 추진전략을 세운 뒤, 이를 구체화할 사업들을 기획하고 실행해 보았다. 물론&amp;nbsp;실행해 보았던 사업들&amp;nbsp;모두가 성공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예상보다 구성원의 반응이 미지근했던 경우도 있었고, 자발적인 참여를 불러일으키기에 부족했던 경우도 더러 있었다. 모든 일이 마찬가지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hCQKl5xMWnlYQ9NnpB6_6rL5-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1:24:56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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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 변화관리 전략 - 수정된 Double Helix 모델</title>
      <link>https://brunch.co.kr/@@87C1/74</link>
      <description>조직문화 지향점을 수립하고, 구성원의 생각을 수집한 데이터와 변화 수준을 측정할 진단 도구 확보에 대한 고민을 마쳤다면,&amp;nbsp;그 다음으로 해야할 일은 조직문화 변화관리 전략을 세우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 조직이 나아갈 이상향인 '지향점'에 도달할 수 있도록, 아니면 (완전한 지향점 도달은 이상일 뿐일 수 있으므로) 조금이라도 그 모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C1%2Fimage%2FLijxfFq3IWYzjjgd0NPE9H_f8l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1:24:56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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