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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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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은 디자이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46: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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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은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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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빼박 30대 - 만나이로도 30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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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쓰는 브런치 올해 2025년이야말로 정말 빼박 30대가 된 해이기에 이 브런치북 주제에 맞는 피날레의 글을 써본다⭐️  30이라는 숫자가 이렇게 빨리 찾아올 줄도 몰랐고 아직 정신연령은 20대 중반인 거 같다ㅎㅎ  어느새 직장 생활에 찌들어버린 3년차 직장인이 되었고 안정과 도전 사이의 고민들을 하고 있기도 하다.  퇴근후의 시간을 정말 쉬고</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7:29:56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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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나의 반려견, 슬이 - 펫로스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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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 전, 사랑하는 가족과 마찬가지였던 슬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사랑하던 존재를 갑자기 잃으니 정말 허망했고, 슬프고, 스스로에게 화가 났다. 왜 이렇게 해주지 못했을까, 저렇게 해주지 못했을까 해주지 못했던 것들만 생각이 났다. 정확하게 아이의 건강상태를 인지하지 못하고 생각하고 행동했던 것들이 너무도 후회스러웠다.  펫로스일 때 중요한 건 충분한</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14:07:33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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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모닝 도전기 - 삶의 중심을 찾아가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881S/20</link>
      <description>미라클 모닝은 직장 다닐 때 절대 꿈도 못 꾸던 것이었다. 심리적으로 눌려있을 때가 많아 아침에 일어나는 게 정말 쉽지 않았고, 퇴근하면 기절하기 급급했다ㅎ  어느덧 퇴사한 지 1년을 향해 간다. 지금은 디자인 학원을 다니며 배우고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래서 공백기에 대한 두려움이 크진 않은데 두려움이 없는 건 아니다ㅎ 머릿속에 생각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F4P7Y4UkP5liMjl059shAzvlF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13:43:31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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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너무 어려운 운전 - 초보운전이니 비켜가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881S/19</link>
      <description>내가 차를 산 이유  작년 가을쯤 나는 차를 사기로 마음 먹었다. 퇴사 후 돈 쓸 일밖에 없지만 그 중에 가장 큰 목돈을 쓴 것이다..!  후에야 들었던 이야기는 지금 차를 사기보다 돈을 모아서 나중에 집을 사는 게 낫다는 등이었지만, 어찌 됐든 나는 차를 샀다..!   먼저는 퇴사한 지금이 아니면 나중에 회사 다니면서 운전을 배우기에는 마음이 촉박하고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Lon_5oJj_ORo3BoLQ7Ct9-RJoQ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14:52:41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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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댕댕이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 I'm a dog pers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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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슬이와의 첫 만남   2019년 7월 26일에 태어난 슬이와 10월 5일에 처음 만났다. 동생 친구네서 태어난 스피츠 슬이는 태어난지 두달도 안 되었고 정말 작고 소중했다. 겁이 많았지만 왠지 우리를 무서워하는 것 같지는 않았고, 우리집 거실을 마구 탐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람 품을 너무 좋아했다.    댕댕이가 우리에게 주는 것   강아지는 자기 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VSowN2B1jEdz3JWZZm4fuOzyl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11:55:07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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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을 배우는 중입니다 - 또다시 새로운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881S/15</link>
      <description>최근에 유튜브나 브런치 등 업로드가 너무 늦어진 이유..! 요즘 새로운 분야를 배우고 있다.  바로 &amp;quot;UX/UI 디자인&amp;quot;  첫 회사에서 콘텐츠 마케팅을 하며 거의 처음으로 실질적으로 포토샵과 프리미어 툴을 다루어보았다. 그때 솔직히 마케팅 업무보다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이 더 재미있었다. 결과물을 보고 사람들의 반응을 확인하는 것도 흥미로웠다. 그리고&amp;nbsp;운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qX84bQYjKSecTczKuQeiNJqNBi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21 12:57:08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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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차니즘과 3가지 딜레마 - 고치고 싶지만 고치기 싫은 귀차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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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아, 출퇴근 꾸준히 9 to 6&amp;nbsp;출퇴근하고 있는 주변 친구들과 거의 30년째 그 생활을 하고 계시는 아버지를 보면 절로 존경심이 든다. (언젠가 나도 하게 될) 직장인으로서의 숙명인 출퇴근 라이프에 대해서 요즘 많이 생각하고 있다. 퇴사 후 내가 원하는 대로 시간을 사용하면서 다시 돌아가기 싫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한다..&amp;nbsp;하지만 이것이 나의 게으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P4f_RAvl2Lb3nn9xhBsCV2M3Igo.pn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Nov 2021 03:10:00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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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업의) 세(계) - 월급쟁이에서 벗어나 만난 신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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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업의 세계 '부업'이라는 말을 들으면 부정적인 감정부터 올라왔던 것 같다. 블로그를 하면서 댓글이나 쪽지로 뭔가 뜬 구름 잡는 것 같은 제안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것이 곧 부정적인 느낌을 갖게 했다.&amp;nbsp;하지만 지금과 같은 N잡 시대에서 부업은 이제 수많은 직장인들이 또 다른 수입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한 루트로 자리 잡고 있다.&amp;nbsp;퇴사하고 나서 하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J-2xey6DL3uYBh38n2DiomXuzB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07:53:14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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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INFP! - 전체 인구수의 약 4%에 속하는 특별한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881S/12</link>
      <description>나는야 INFP 원래 나는 MBTI 테스트 결과를 그렇게 믿지 않았다. 매번 나의 상황과 감정에 따라서 결과가 바뀌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BTI 테스트가 유행하게 된 것은 사람들이 본인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알고 싶은 욕구가 반영된 결과가 아닌가 싶다. 그렇게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거의 빠지지 않는 주제가 되어버렸고, 나도 이 흐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pQidm6dSFkMt2RdhBJyq0MtfX-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Nov 2021 02:51:41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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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글 쓰는 20대 - 나를 발견하는 기록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881S/11</link>
      <description>퇴사 후 일상은? 퇴사 직후 직장을 다니는 친구들이 많이 물었던 질문 중 하나, &amp;quot;퇴사하니까 어때?&amp;quot;   퇴사 선언을 하고 퇴사를 한 직후까지 마음이 너무 가볍고 모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 법. 대학교 입시 때부터 항상 소속감을 가지고 무언가를 열심히 했던 내가 여유를 누리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한 마디로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c3MNuWp2-al14bugmwfCPGp5CE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02:07:24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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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사한 어른이란? - 나는 내가 근사한 어른이 될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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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사한 어른의 모습은 무엇일까?  어렸을 적에 꿈꾸었던 근사한 어른의 삶은 나만의 커리어를 안정적으로 쌓아나가는 직장인의 모습이었던 것 같다. 어느 순간부터는 구체적인 꿈 없이 살게 되었고, 두 번의 회사 경험 끝에 27살이라는 어른과 대학생 사이 어떤 한 지점에 있다. 어떨 때에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끝없이 우울해지기도 했지만, 꿈은 계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LRgqzMSfhBTOliKVsrnJOX6Ej0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0:47:50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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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된 취준의 길 - 외국계 기업으로의 취직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881S/9</link>
      <description>내가 탐색한 또 다른 길 구체적인 동기 없이 대학원에 도전했다는 이유를 분명하게 알고 있어서 그런지 불합격의 결과에도 좌절의 기간이 길지 않았던 것 같다. (오히려 좌절의 시기가 길었던 건 두 번째 회사에서 또 사람에 데며 나의 약한 멘탈을 확인한 이후였다.)  우선 다양한 분야의 현직자들의 직무를 살펴보기 위해 &amp;lsquo;잇다&amp;rsquo;라는 홈페이지를 많이 방문했다.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XoV2N9ivE_TOuFMuPWHt8_4Cbw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8:45:50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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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대학원 도전기 - 쉽지 않았던 대학원 도전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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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첫 회사 탈출! 그리고 대학원 결과는?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한 나의 동기는 어떤 학구적 목표보다도 최종 학력을 더 좋은 학교로 바꾸고 싶은 데에 있었다. 대학원 면접 날 교수님들이 이런 생각을 알았는지 대학원 입시 결과는 &amp;lsquo;불합격&amp;rsquo;이었다. 하지만 이 동기로 합격해서 학교를 다녔어도 정말 큰 문제였겠다는 생각이 든다. 계속 스스로에 대한 고민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_k9SyUjgaYToRsTvbdjqotw5yc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3:27:27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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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할 때 체크사항 - 퇴사할 때 미리 요청할 서류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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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번의 퇴사 경험을 하니 퇴사 관련 정보성 글도 쓰게 되었다. 현직자이신 아버지의 도움과 조언을 받고 실제로 필자가 회사에서 발급받은 서류들을 공유하려고 한다. 그리고 필수적인 것은 아니지만 필자가 생각했을 때 좋은 마무리를 짓고 나올 수 있는 몇 가지도 같이 글로 쓴다. 많은 고민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1. 한 달 전 통지: 인수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gCaoIXX7GUq_IGzGDgQhH9otV-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3:25:52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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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이만 퇴사하겠습니다. - 두근두근 퇴사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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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를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두 번째 회사 퇴사 이유와 마찬가지로 사람 때문이었다. 권력자였던 팀장님은 무언가를 지시하시고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주시지는 않았다. 이걸 내가 적극적인 질문으로 커버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성격을 극복하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당시에는 이 부분이 너무 원망스러웠다. 가르쳐주지도 않고 실수하면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kO_Shf0HA-YQTjaUqvnzW-d4qH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3:25:06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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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렇게 일을 해? - 나는 왜 이렇게 일을 못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81S/5</link>
      <description>취업준비를&amp;nbsp;하며&amp;nbsp;나의&amp;nbsp;가장&amp;nbsp;약한&amp;nbsp;부분이라고&amp;nbsp;진단을&amp;nbsp;내렸던&amp;nbsp;직무&amp;nbsp;능력을&amp;nbsp;키우기&amp;nbsp;위해&amp;nbsp;들어간&amp;nbsp;쇼핑&amp;nbsp;애플리케이션&amp;nbsp;회사..! 인터넷&amp;nbsp;쇼핑도&amp;nbsp;별로&amp;nbsp;하지&amp;nbsp;않던&amp;nbsp;내가&amp;nbsp;이곳에서&amp;nbsp;잘&amp;nbsp;살아남을&amp;nbsp;수&amp;nbsp;있을까? 사실&amp;nbsp;나의&amp;nbsp;회사&amp;nbsp;초반&amp;nbsp;과정은&amp;nbsp;생각보다&amp;nbsp;즐겁고&amp;nbsp;설렜다. 첫&amp;nbsp;출근날, 내&amp;nbsp;자리에&amp;nbsp;회사&amp;nbsp;노트와&amp;nbsp;새&amp;nbsp;펜이&amp;nbsp;놓여&amp;nbsp;있었고, 최신&amp;nbsp;노래를&amp;nbsp;틀고&amp;nbsp;업무를&amp;nbsp;하는&amp;nbsp;분위기부터&amp;nbsp;나이대가&amp;nbsp;젊은&amp;nbsp;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TyFv-JXrTN12OfIgQXtdOXEg3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3:23:23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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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마케팅을 하겠다고? - 제가 마케팅 한 번 해 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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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y 마케팅? 사실 마케팅 직무를 선택한 데에는 구체적인 이유가 없다. 심지어 첫 직장은 쇼핑 어플 회사인데 인터넷 쇼핑에도 별 관심이 없던 나였다. 내가 다닌 학과에서는 보통 공기업이나 공무원 길으로 많이 진출을 하였고, 복수전공도 딱히 마케팅과 관련 없다. 대학교 때는 배우고 싶은 걸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며 선택한 길인데, (물론 사기업도 내가 선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vGILh_92c6TjDS_YsSNmezZlm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3:22:37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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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뭘 잘하지? -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나에게 던진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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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amp;nbsp;그&amp;nbsp;시간이&amp;nbsp;오고&amp;nbsp;말았다. 나라는&amp;nbsp;사람을&amp;nbsp;객관적으로&amp;nbsp;진단하고&amp;nbsp;냉정한&amp;nbsp;사회에&amp;nbsp;어필해야 하는&amp;nbsp;&amp;lsquo;취업&amp;nbsp;준비&amp;rsquo;의&amp;nbsp;시즌이&amp;nbsp;온&amp;nbsp;것이다.&amp;nbsp;공백기에&amp;nbsp;대한&amp;nbsp;걱정&amp;nbsp;때문에&amp;nbsp;대학교&amp;nbsp;졸업&amp;nbsp;전에&amp;nbsp;취업하는&amp;nbsp;것을&amp;nbsp;목표로&amp;nbsp;준비했다. 그리고&amp;nbsp;처음으로&amp;nbsp;자기소개서라는&amp;nbsp;서류를&amp;nbsp;작성하며&amp;nbsp;수많은&amp;nbsp;질문들에&amp;nbsp;부딪쳤다.  &amp;lsquo;내가 뭘 잘하지?&amp;rsquo; &amp;lsquo;내가 하고 싶은 건 도대체 뭐지?&amp;rsquo;  이 질문들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nFuri3L8CIAjerqtjmsDAHOO0H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3:20:25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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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가면 다 해결돼~ - 인생 최대의 거짓말, &amp;lsquo;대학 가면 다 해결돼~&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881S/2</link>
      <description>&amp;lsquo;대학 가면 다 해결돼. 그때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단다.&amp;rsquo;  27년 인생에서 들은 가장 큰 거짓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이 말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고 대학에 간 것을 후회한다는 건 아니다. 대학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배우고 싶은 분야도 배울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고등학생들에게 누군가 이 말을 한다면 많이 무책임하다고 생각한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MUXIxan2Tyi4cVFZOYAju-nqwi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2:51:18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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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20대의 회사 탈출기 - 1년 4개월 만에 2번 퇴사하고 든 나의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881S/1</link>
      <description>95년생인 나의 탈출기는 2020년에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당시 중소기업의 마케팅팀으로 근무하고 있었고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일한 지 약 6개월 만이었다. 왜 퇴사를 했냐고 누가 물어보면 여느 퇴사한 사람의 대답처럼 &amp;lsquo;여러 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있어요..&amp;rsquo;라고 대답하고 만다. 그리고 2년도 일해보지 않은 햇병아리인 내가 감히(?) 이 세상을 향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1S%2Fimage%2FTWLbTIbkYgF3CPT2fNlqL3SQz7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09:37:25 GMT</pubDate>
      <author>HY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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