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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쳐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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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쳐뤼의 생존여행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3:20: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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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쳐뤼의 생존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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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화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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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지막 화 인스타툰에서 시작한지 어언 1년(?)이 되었네요. 처음엔 인스타에만 소소하게 올리려고 시작한 것이 친구의 권유로 브런치에도 뒤늦게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제가 경험했던 이 신기루 같은 여행이 한순간에 사라지지 않고 오랫동안 추억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시작한 건데, 이렇게 오래.. 끌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너무 오래 끌어버린 바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HVzAdMFLxkdmJ_HDFEEbrSCqtH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0 00:33:42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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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방심할 수 없네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link>https://brunch.co.kr/@@886H/117</link>
      <description>112화 모든 일에 끝까지 방심하지 말라고 했던가. 비행기만 타면 모든 것이 끝이라 생각한 순간 긴장의 끈을 놓았더랬다.  그 결과가 이렇다니. . . . ㅁ1@#%!#%!#$ㅋ니ㅏㅇ;러ㅙㅁ갸마 !!!!!!!!!!!  안그래도 좁은 자리에서 21시간동안 희노애락을 다 보여준 옆자리 그녀  아무것도 듣지 않아도 헤드폰을 벗을 수 없었고, 점차 좁아지는 듯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o_mlpHHrdKJQaRtDbfw5QkLcU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12:51:54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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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으로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link>https://brunch.co.kr/@@886H/116</link>
      <description>111화 생각보다 눈물이 그렁그렁 맺힐 뻔 했다. 한국음식이 그리워 찾아먹어본 적 없었고, 화장실도 잘 갔고, 나름 잘 적응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항에 도착했을 때 아쉬운 감정이 더 날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공항버스에서 내려 공항 입구를 보자마자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드디어 한국에 간다는 사실에 눈물이 날 뻔 했다.  '얼른 가자 ㅠ'  라고 뭉클해지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D9ZtFNkAUs4cSBOTjUae5Of7P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12:34:01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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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의 날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link>https://brunch.co.kr/@@886H/115</link>
      <description>110화 마지막날이 밝았다. 어제의 여파도 있고, 마지막날은 공항에 가야하니 체력을 비축하기 위해 아무 일정도 짜지 않았다. 선물이나 살까 하고 쇼핑의 날로 지정!  LA 파머스 마켓과 그로브 몰을 가보기로 했다. 필수 코스라고 하기에 여기에서 선물도 좀 살 수 있을까 했다.  &amp;lt;LA 파머스 마켓&amp;gt; 막상 가보니 신선한 과일과 먹을 것 천지!!!!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euPHdVhSEqepMeIjHoiPUul3q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0 07:59:41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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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려주세요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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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9화 그림으로 표현하기엔 굉장히 짧지만 이 당시 굉장히 무서웠다. 1분 1초가 그렇게 길게 느껴질 수 없었고, 등 뒤는 식은땀이 흐르는데, 공기는 서늘하니 뭐라 말할 수 없는 경직됨이었다. 경직된 어깨는 좀처럼 내려오질 않았고, 고개는 빳빳하니 정류장에서는 좌우를 살피고, 버스에서는 창문만 고정한 채 아픈 줄도 몰랐다.  처음 기다릴 때는 반대쪽에서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heZHOpR2nMUcW-yEkLqRLDoAnL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0 11:52:51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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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살려..!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link>https://brunch.co.kr/@@886H/113</link>
      <description>108화 저 멀리서 다가온 역장 아저씨 그리고 그 주변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뭐라뭐라 말하신다. 얼핏 듣기로 기차에 문제가 생긴 모양. 고쳤다가 다시 가겠지. 좀 미뤄진다는 얘기겠지? 했는데, 느낌이 쎄하다 아마 내가 듣고도 믿기 싫었을지도 모른다. 한참을 못 알아들은 척 멍 때리고 있는데, 옆 분이 말을 걸어주셨다.  &amp;quot;한국 분이세요?&amp;quot; &amp;quot;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aQXp4IOMk0gOpW70usGx-4ZPl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0 23:54:19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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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가는 길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link>https://brunch.co.kr/@@886H/112</link>
      <description>107화 기분좋게 취한 나는 돌아가는 버스정류장에서 갑작스레 감정에 취했다. 지나다니는 외국인들을 보며  '아, 이들도 우리와 별반 다를 게 없는 생활을 하겠구나'  새삼스럽게도 든 생각이다. 다른 문화다 보니 다른 생활을 하겠다 싶은 생각을 했었나보다.  그러나 이들도 학교를 가고, 아이를 돌보고, 회사를 가고, 무엇을 먹을 지 고민하고, 친한 사람과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TiaMHHxYEtg8k5Fhd23YxnQlg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0 23:49:30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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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그 순수했던 시간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link>https://brunch.co.kr/@@886H/111</link>
      <description>106화 미국 여행을 온 지 한달이 다 되어가서야 드디어 내가 원했던 그 여유를 찾을 수 있었다.  이 여행을 시작하기 전 치열했던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고자 했는데, 어째서인지 또다른 느낌으로 치열하게 달려온 기분이다.  그래도 여행에서의 치열함은 현실에서의 치열함과 달리 스트레스는 받지 않았다. 그래도 그토록 원했던 여유를 이제서라도 만끽하니 더할 나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fzpJ3rnMsuzApLeCws3cYraiv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0 22:21:55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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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디에이고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link>https://brunch.co.kr/@@886H/110</link>
      <description>105화 &amp;lt;샌디에이고&amp;gt; 미국인들이 은퇴 후 살고 싶다는 곳 1순위  이 말 한마디에 굉장한 궁금증을 가지고 간 곳이었다. 역에서 내려서는 이해하지 못했다. 바로 보이던 게스램트쿼터는 밤에 활성화되는 곳인듯 오전에 간 그 곳은 굉장히 조용했다.  그리고 무작정 커피 하나 손에 쥐고 걸었다. 빌딩 숲 사이를 지나던 중 갑자기 어디선가 들려오던 음악소리 그 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39ItlidpJLDgBkhjd3KPqrkfAL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0 07:07:55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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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펙타클의 시작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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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4화 내가 수상한 사람인줄 알았던 걸까. 아니면 그의 친절함일까.  계속해서 말 걸어주시던 '역 보안관 아저씨'  내가 수상해 보였을까, 두리번두리번 거리긴 했으니;;  어쨌든 혼자서 처음으로 지역으로 해외에서 이동해본다!! 혼자 여행도 처음이지만 해외에서 그 근처가 아닌 좀 멀리 이동하는 것도 처음이었다. 두근두근하다! 생각해보면 이번 미국여행을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eAY3Nhj-swEQ9Sp2hvR1HcI-Q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0 22:31:33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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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이더 조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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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3화 미국 처음 왔을 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다 &amp;quot;트레이더 조&amp;quot;  자체 제작하는 제품들이 퀄리티가 좋다는 말에 너무나 궁금했던 곳. 어쩌다 보니 근처에 있다는 걸 발견하고 바로 발걸음을 옮겼다.  여기 오기 얼마 전에 LA 트레이더 조에서 총기사건이 있었다는 뉴스에 잠시 고민을 했다. . . 그러나 우선 가보자!!!! 한번 사건이 일어났던 곳이라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bfD45Phn6Af3Tni7qgo5HJBPL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0 00:49:50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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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피스 천문대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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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2화 영어로 솰라솰라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보고, 천문관측 망원경도 직접 체험해보고, 옥상에서 구름 한점 없이 맑은 하늘 보며 풍경도 만끽했는데, . . . 왜. . 외롭...지..?   계속 누군가와 같이 있다가 혼자 되니 이것 또한 외롭...다..  (또륵)  그래도 좋았어. 그리피스 천문대..  느즈막히 와서 별도 보려고 했으나 내가 성질이 급했던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diMbA23n7bGdd1-_Z-LbEOx3A1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0 12:12:53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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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문대 가는 길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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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1화 천문대 가는 길이 참으로 험난하다.  온갖 민망한 상황들의 연속 그 속에서 몸부림치던 나에게 비춰진 한줄기 따스함  감사해요 버스기사님&amp;heart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fEJDM3N6i1rZ6xuDgd_1-hDXu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0 00:22:27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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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헐리우드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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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0화 시간여유가 많이 남길래 또 도전정신이 불타올랐다.  내가 빨리 다니는 건지, 너무 여유롭게 일정을 잡았던 건지 알 수는 없다.  할리우드 사인을 가까이 보러 등산을 시작했다.  분명 혼자라 이제 편하게 가도 되는 것을 '트렉아메리카'의 여파인지 꽤 되는 거리를 혼자 트레킹 하고 자빠졌다.  이젠 왠만한 거리는 걸어갈 수 있다고 생각이 바뀐 탓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s0b7PDBEFLM_7zWHhAdUctRVX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0 09:20:47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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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의 흐름대로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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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9화 이럴까 저럴까 주춤주춤따윈 없지.  모든 건 &amp;quot;내 맘&amp;quot; 대로! &amp;quot;끌리는&amp;quot; 대로! &amp;quot;발 길 닿는&amp;quot; 대로!   이제 바로 자유여행의 묘! 미!  모든 것이 느긋하게 느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jVq352RM5nekcKxPyfZpiruHP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0 09:20:30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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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혼자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link>https://brunch.co.kr/@@886H/103</link>
      <description>98화 오랜만에 푹 자고 일어난 아침.  침대의 이 푹신함과 아늑함. 따뜻한 물로 하는&amp;nbsp;느긋한 샤워.  여유로운 아... (아침은 좀 부실했다.) 침.  여유로운 준비시간. 내맘대로 향하는 목적지. 발길 닿는대로 가는..  웁.  잠시 찌린내로 주춤  사실 확실하게 LA에 넘어오고나서 길거리에 노숙자도 많이 보였고, 노숙자의 그 찌린내가 진동을 했다.  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WgP8kgSvlUwhibIOvgoMfum12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02:46:34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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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춰선 안돼.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link>https://brunch.co.kr/@@886H/102</link>
      <description>97화 맞다. 여기 외국이었지.  한동안 아이들과 다니다 보니 위험에 대한 경계심이 전혀 없었다. 갑자기 등골이 서늘해지고 식은땀이 주르륵.  말도 못하는 놈이 그동안 배짱 좋게 다닌다 했어.  목이 뻣뻣해질 정도로 긴장하고, 핸드폰을 꼭 쥐고 언제든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릴 각오까지 하고 있던 참이었다.  다행스럽게도(?) 무사히 내렸고, 심지어 택시기자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PkR6gj-IH2zlyvcUZ8tFJfP8b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0 23:59:25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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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 Bye, Guys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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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6화 나를 위한 통역사&amp;nbsp;&amp;nbsp;Rachael 언제나 앞장섰던 일꾼 Jez 우리들의 해피바이러스 Freddie 장난꾸러기였다가도 주변을 잘 챙기는 James 든든했던 그룹픽, 픽사 담당 Sat 차가워보여도 누구보다 따뜻했던 Mel  그리고,  다사다난 했고, 가끔 이해가 되지 않는, 그녀의 조증같은 기분을 따라가지 못할뻔했던, 그래도 책임감있게 끌고 가려했던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8TVBNzj7HXaIdh1aQuviV7MSI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0 00:19:33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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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사진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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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5화 산타바바라는 아름다운 '신혼여행지' 같았고, 산타모니카는 가족과 노는 '해운대' 같았고, 베니스비치는 젊음이 노는 '광안리' 같았다. . . 그리고 우린 해변가에서 마지막 'Group PIC' 을 찍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u9HmewcngEVWgN59Zesyck-6u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0 22:10:18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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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핫도그 사태 - 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title>
      <link>https://brunch.co.kr/@@886H/99</link>
      <description>94화 핫도그를 고집부린 것 같아 미안했던 James는 끝까지 자기를 믿으라며 같이 찾아다녀준 그의 따뜻함은 자신때문에 일정에 차질이 생길 거라며 불안해 한 Mel을 위로했다.  괜시리 나도 고집을 부린 것 같아 미안해서 어슴프레, 또는 조심스럽게 마음을 전해보았는데, 생각보다 크고 격하게 고맙다고 말해준 Mel의 그 따뜻한 미소를&amp;nbsp; 잊을 수가 없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6H%2Fimage%2Fsd5qd1GU_W6WYjR6iUh5-AZV4L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0 00:14:12 GMT</pubDate>
      <author>쳐뤼</author>
      <guid>https://brunch.co.kr/@@886H/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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