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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urn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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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클럽 오리진의 지식 큐레이터 Journey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을 탐구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무엇보다 나를 알아가는 길, 북클럽 오리진이 함께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3:5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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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클럽 오리진의 지식 큐레이터 Journey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을 탐구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무엇보다 나를 알아가는 길, 북클럽 오리진이 함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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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의 발견 - 우리는 좋은 책의 힘을 과소평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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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으라고, 읽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그 진가를 체험하게 해주는 진지한 노력은 부족하다. 그것은 앞서 체험한 사람의 몫이다. 우리는 책다운 책 자체가, 독서 다운 독서 자체가 주는 예측 불허의 힘을 과소평가한다. &amp;quot;혼란과 인내, 점진적 이해의 반복적 과정은 문학 교수들이 책 전체를 읽기 과제로 내줄 때 가르치는 것이다. 이해를 향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e1_b3xqz-htvh6VNE51FyLqYj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0:42:06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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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없는 세상 - 소크라테스는 왜 책 있는 세상을 경계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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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크라테스와 책 없는 세상  이 글에서 나는 2400년 전 소크라테스가 바랐던 세상이 '책 없는 세상'이었다는 주장을 펼 생각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소크라테스는 '책 있는 세상'을 경계했다. 그는 책의 확산이 인간 소통에 초래할 위험을 예감했고, 그것이 우리 일상에서 인간으로서 진정 가치 있는 활동을 대체하거나 위협할 거라고 봤다. 그 활동이란 그가 소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hLvNwZJg0djRLXLoZflnpchVT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8:29:03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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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클럽 오리진 11월 신청 접수 - 11월-2월 시즌 모임 참가 신청 받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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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북클럽 오리진 2025년 11-2026년 2월 시즌&amp;nbsp;참가 신청&amp;nbsp;받습니다.자세한 내용은&amp;nbsp;링크를 누르고 들어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신청서 작성하시면 확인되는 대로 초대 메일이 발송되며, 안내 계좌로 회비를 납부하시면 확정됩니다. 감사합니다. 북클럽 오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RIQWNn5FxDvOaX0oKuLiw1ilv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8:21:47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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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클럽 오리진 7-10월 모임 참가 접수 -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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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클럽 오리진 7-10월 모임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매달 좋은 책을 골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모임입니다. https://forms.gle/DvqYj1Hz6Lc8a4br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vrBbCequieY_znAFtA87kJrAl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23:21:11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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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클럽 오리진 2025 - 3-6월 모임 참가 신청 받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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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연 내 눈앞에 보이는 이게 전부일까? 그냥 이대로 바삐 살아가도 괜찮은 걸까? 문득 그런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지? 이런 생각이 들 때 북클럽 오리진을 찾아오시면 좋습니다. 그런 여러분에게 필요한 만남과 대화의 시간과 장소를 마련해 두었으니까요. 톨스토이의 소설 &amp;lt;이반 일리치의 죽음&amp;gt;을 아시나요? 어느날 갑자기 죽을 병에 걸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d9G5eTzIbKXZE4cRFdCuEiSCC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10:55:51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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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읽지 못하는 사람의 미래&amp;rsquo; 설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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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읽지 못하는 사람의 미래&amp;gt; 저자 설명회 초대 -책을 왜 읽어야 하고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 궁금하신 분 -독서 세계에 입문하고 싶거나 독서를 습관으로 만들고 싶으신 분 -북클럽 활동을 운영하거나 참여해 보고 싶은 분 등 독서와 관련한 모든 궁금증에 대해 답합니다. 상세 안내 및 신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s934il35CXJVSFAM8u3JzC9oC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6:16:55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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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지 못하는 사람의 미래 - 주의침탈의 시대, 돌봄의 읽기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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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챗GPT로 대표되는 인공지능 시대에 굳이 책을 왜 읽어야 할까. 물음에 대한 제 나름의 모색과 답을 글로 써봤습니다. 책의 길이 으레 그렇듯 열두 개 장을 돌아가는 우회로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종착지는 &amp;lsquo;돌봄의 읽기&amp;rsquo;입니다. 미흡한 점이 많지만 생각의 불씨가 된다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이 시대의 좋은 삶은 &amp;lsquo;돌봄의 읽기'로만 가능하다&amp;rsquo;. &amp;lsquo;돌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Vc4TuDiw1Gvw3cTQcnMOxdoMa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00:52:40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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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클럽 오리진 참가 모집 - 11-2월 시즌 참여하실 분 신청 받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8mS/1586</link>
      <description>좋은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북클럽 오리진 2024 세 번째 시즌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북클럽 오리진은 좋은 책을 매개로 대화와 배움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유료 회원제 독서 모임입니다. 이번 시즌은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셋째 (혹은 넷째) 토요일 오후 3시~7시에 걸쳐 진행됩니다.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확인되는 대로 초대 메일이 발송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QYNN0zhNvOwFlphAyjcBV5vfz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22:19:47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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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클럽 오리진 다음 시즌 신청 받습니다 - 7-10월 함께 좋은 책을 읽고 이야기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8mS/1545</link>
      <description>좋은 사람들과 좋은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하고, 뭔가를 함께하는 특별한 즐거움을 아는 사람들의 모임, 북클럽 오리진 다음 시즌(7-10월)에 함께하실 분을 찾습니다. 자세한 안내와 신청 접수는 https://forms.gle/QT7PGtxZPNRRVFGh9</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23:43:59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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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클럽 오리진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8mS/1460</link>
      <description>북클럽 오리진 3월부터 모임 시작합니다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1v0_lPGTTMdtebjmRX3QUU2wO_EqbiFi_Q_8Y9QkmTIKQdQ/viewform</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10:04:56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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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클럽 오리진 오프 모임 시작합니다. - 2월 24일 설명회 초대</title>
      <link>https://brunch.co.kr/@@88mS/1433</link>
      <description>좋은 책과 사람들의 대화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북클럽 오리진이 3월 오프라인 모임 시작을 앞두고 설명회에 초대합니다. 관심 있는 분은 오셔서 함께해 주세요. 신청: https://forms.gle/AWzQ8gjwRMtscLsH9</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09:51:13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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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매체 시대의 트로이 목마 - 손안에 주의 뺏기의 복병인 스마트폰을 들여놓은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88mS/1372</link>
      <description>종이책이냐 전자책이냐. 이런 이분법적 논쟁은 이제 가닥이 잡힌 듯하다. 인간의 신체와 친근한 아날로그 매체인 종이책은 아직 중심적인 자리는 잃지 않고 있다. 종이로 읽을 때 우리는 시각과 더불어 촉각과 후각, 공간 감각 같은 다양한 감각을 책의 물성과 연결해 기억을 비롯한 인지 활동에 적잖은 도움을 받는다. 하지만 물성은 불편과 제약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RShpfZ6Y3u5WJxXI0DLknfv94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23 08:23:07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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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의 진보, 인간의 퇴보? - AI 시대의 인간 주체성</title>
      <link>https://brunch.co.kr/@@88mS/1231</link>
      <description>[편집자 주] 작년 10월 말 중앙대 인문콘텐츠연구소 의뢰로 쓴 글이다. 지난 2월 말 웹에 발행된 사실을 어제 알았다. 그 사이 사회 현실에도 내 앎의 내용에도 이런저런 변화가 있었다. 하지만 기본적인 생각의 줄기에는 큰 변화가 없다. 그대로 수록한다. 기계의 진보, 인간의 퇴보?  요즘은 길에서 걸어가면서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사람과 종종 마주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mbELkrQevXwyZehmSpDMhfrVx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n 2023 01:14:49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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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 북토크 - 번역자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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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심 있는 분은 아래 링크로 신청하세요. 신청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sv1ZCe4UYTZWtXhFa1GQxGtWC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23:33:34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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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자를 향한 선의 - 자기 삶에서 좋은 무언가를 건네고 싶은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88mS/931</link>
      <description>루이스 하이드는 &amp;lt;선물&amp;gt;에서 우리 마음과 공동체의 삶 속에 내재하는 '선물'의 순환 원리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그중 하나인 칠레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어릴 적 일화에 관한 대목을 발췌해 소개한다. 이제 선물과 예술에 관한 마지막 이야기를 할 차례다. 「어린 시절과 시」라는 제목의 에세이에서 파블로 네루다는 자신의 작품의 기원을 생각해본 적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smkP966Ns9t8zpi_KuG-AhEuR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23:45:18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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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서로에게 선물입니다 - 루이스 하이드의 &amp;lt;선물&amp;gt;을 옮기고 나서</title>
      <link>https://brunch.co.kr/@@88mS/928</link>
      <description>코로나 기간 동안 붙들고 씨름했던 루이스 하이드의 &amp;lt;Gift&amp;gt;가 마침내 &amp;lt;선물&amp;gt;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역자 후기를 옮겨 싣습니다. 모쪼록 선물처럼 많이 순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이 내 눈에 든 것은 어느 영자지에 실린 마거릿 애트우드의 추천사 때문이다. 알고 보니 2019년판 원서에 새로 수록된 서문에서 따온 글이었다. 거기 이런 단락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qz-UA3aCV4a54Xm9NhScGZISy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23:56:02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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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 독서 모임 - 고전학자 이태수 선생님과 함께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8mS/918</link>
      <description>북클럽 오리진이 고전 읽기 모임을 시작합니다.  모임을 이끌어주실 분은 서양 고전학자인 이태수 선생님입니다. 이 선생님은 예전 인터뷰에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amp;ldquo;언젠가 일본 TV 프로를 보니까 어느 시골 현인데 삼국유사 독회를 하더군요. 그것도 일반인들이 몇 년째 모여서 하고 있다더군요. 우리도 그렇게 되면 인문학이 제대로 뿌리 내리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b2-arqu5LBGMNHlMz1VrhkEgK5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07:36:44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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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쓰는가 - 압둘라자크 구르나 2021 노벨상 수상 연설 발췌</title>
      <link>https://brunch.co.kr/@@88mS/893</link>
      <description>[편집자 주] 살면서 곳곳에서 마주치게 되는 인간의 위선과 어리석음, 흉포함에 거의 절망할 뻔하다가도, 끝내 우리를 포기할 수 없게 만드는 이 사랑과 아름다움은 무엇인지, 그것은 어디에서 오고, 어떻게 그 저항할 수 없는 힘을 발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그 힘을 더 키워갈 수 있는지 오래 생각해왔다. 구르나의 말에서 같은 관심을 읽고 무척 반가웠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xAUDAyzCzw1qHGhM4HrHSa1vv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22 21:29:12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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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모 이마지나투스 - 왜 상상이야말로 인간의 본질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8mS/790</link>
      <description>[편집자 주] 상상이란&amp;nbsp;단지 창작자의 몽상에 불과한 걸까. 없는 것을 지어내는 부차적인 오락이자 여흥일 뿐일까. 그렇지 않다는 것이&amp;nbsp;오늘날 인지 과학을 비롯한 여러 분과 학문들의 전언이다.&amp;nbsp;인간 특유의 인지 능력은 본질적으로&amp;nbsp;상상과 결부되어 있으며 그것은 사회성을 연결고리로 해서&amp;nbsp;언어와 이야기의 발달로 이어졌음을 다양하게 논증하는 글을 소개한다. 지식 웹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ScLqf3I6lqusLduyREmVqfW-N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21:41:22 GMT</pubDate>
      <author>Journ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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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죽음 너머를 생각할까 - 시한부 판정받은 신경과학자의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88mS/768</link>
      <description>[편집자 주] 데이비드 린든은 미국의 출중한 신경과학자다. 존스홉킨스 의대 교수이면서 호평받은 여러 책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무엇 하나 남부러울 것 없던 그가 6개월 전 심장암 판정을 받았다. 마른하늘에&amp;nbsp;날벼락이 따로 없다. 6-18개월 시한부 삶을 앞에 두고 쓴 에세이를 애틀랜틱에 기고했다. 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을 준비하며 자신의 전문인 정신(뇌)에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mS%2Fimage%2FxFi0qs3E4_PhWOpHmoztAvDSO2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22 00:48: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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