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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바</title>
    <link>https://brunch.co.kr/@@89gD</link>
    <description>카메라를 든 도시여행자. 매일 여행을 떠날 수 없기에 일상에서 마주치는 것들을 쉽게 지나치지 않으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4:38: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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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를 든 도시여행자. 매일 여행을 떠날 수 없기에 일상에서 마주치는 것들을 쉽게 지나치지 않으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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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를 타고 뉴요커가 되어보자 - 뉴욕의 공공자전거, 시티바이크</title>
      <link>https://brunch.co.kr/@@89gD/7</link>
      <description>5년 전 첫 유럽여행의 시작점이었던 런던에 갔을 때, 부러웠던 것이 &amp;lt;Barclays Cycle&amp;gt;이라고 부르는 공공자전거 시스템이었다. 당시에는 바클리스 은행의 스폰서십으로 운영해 바클리스 사이클이라 불렸지만 16년부터는 산탄데르 은행으로 스폰서가 바뀌어서 &amp;lt;Santander Cycles&amp;gt;으로 운영 중이다.   여하튼 시내 곳곳의 거점에 자전거 거치대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dswDFsf03FDmyq3WtB2C9hGl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19 23:47:18 GMT</pubDate>
      <author>하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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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어디까지 올라가 봤니? - 문짝 없는 뉴욕 헬기투어,  FLYNYON</title>
      <link>https://brunch.co.kr/@@89gD/6</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면  1. 뉴욕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2. 평소 안 해본 것을 해보고 싶다면 3. 여행경비에 여유가 조금 있다면 4. 고소공포증이 없다면(중요!)  헬기투어를 꼭 추천한다. 어떤 업체든지 한 번은 타보시라고 말하고 싶다.  뉴욕 여행을 정해놓고부터 쭉 헬기투어를 고민했다. 이유는 두 가지.  맨해튼의 모습을 하늘 위에서 꼭 보고 싶었고, 많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9gD%2Fimage%2FmoD1cvVe_HqkPuGYSQLFD0iz8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19 03:18:27 GMT</pubDate>
      <author>하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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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야, 나도 에펠탑이 있다 - 허드슨 야드, 베슬 (Hudson Yards, Vessel)</title>
      <link>https://brunch.co.kr/@@89gD/4</link>
      <description>뉴욕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파크, 꽉 막힌 도로 위의 노란 택시들, 타임스퀘어의 광고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뉴욕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나 상징적인 공간, 건축물은 수 없이 많다.  하지만 최근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 뉴욕을 검색하면 조금 생소한 건축물이 자주 보인다. 최근 뉴욕의 에펠탑으로 불리고 있는 베슬(Vessel). 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dH2V1xe3zaMG06iAiBah19mp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19 00:49:40 GMT</pubDate>
      <author>하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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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란하다 혼란해 - 타임스퀘어 증후군</title>
      <link>https://brunch.co.kr/@@89gD/3</link>
      <description>자본주의의 상징.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을 얘기할 때 따라 항상 따라붙는 수식어들. 타임스퀘어에 가면 왜 이 진부한 말들이 아직까지 쓰이는지 알 수 있다. 건물 벽면(사실 어디까지가 벽인지 잘 보이지도 않는다)을 가득 채운 수백 개의 광고판들은 전 세계 기업들이 내보내는 광고들로 밤새 거리를 밝히고 있다. 솔직히 TV나 유튜브에서 너무 많이 봐서 놀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GSy4Mh1QdPstyZG98FPyzO_D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19 04:41:19 GMT</pubDate>
      <author>하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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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우세요,  숙소는 위치가 반입니다 - 뉴욕 하면 당연히 타임스퀘어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89gD/2</link>
      <description>뉴욕 여행에 관한 글을 쓰는 목적을 정확히 해 둘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첫 번째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희미해져 갈 머릿속의 기억과 소셜미디어에서만 소비되고 있는 여행 사진들을 한 데 정리해서 기록해 두려는 것. 두 번째는 그런 기록의 과정에서 평범한 도시 생활자로서의 내가 이 도시를 어떻게 바라보았는지를 스스로 깨닫고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이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p_4V-LkgJ8yZd6YJiiw_ukh8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19 07:42:53 GMT</pubDate>
      <author>하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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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뉴욕, 스카이라인</title>
      <link>https://brunch.co.kr/@@89gD/1</link>
      <description>여행의 시작을 언제로 볼 수 있을까?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집에서 출발할 때? 아니면 비행기나 기차, 숙소를 예약했을 때? 시작에 대한 기준은 다를지 몰라도 여행에 대한 설렘은 준비를 할 때부터 시작된다. 여행책과 노트북을 들고 볕이 잘 드는 카페에 앉아 일정을 짜고 숙소를 예약하고 가야 할 곳을 지도에 표시해보고 해야 할 것들을 수첩에 적어보면서 여행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D6Xnj9Lvh4PO6Y9HPACbWdxi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19 01:56:39 GMT</pubDate>
      <author>하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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