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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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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보니 20대에 3개국에서 일을 했다. 잠깐 하늘의 풍경에 감탄하는 삶을 살았지만, 우리가 아는 그 ' 질병' 으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와 이따금 글을 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0:18: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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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20대에 3개국에서 일을 했다. 잠깐 하늘의 풍경에 감탄하는 삶을 살았지만, 우리가 아는 그 ' 질병' 으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와 이따금 글을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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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처럼 찾아온 직업이니, 한여름 밤의 꿈처럼 보내줘야지 - 승무원, 마지막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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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녕, 비가 내린다. 가야 할 것은 분명 가야 하지만 또 다른 한편 와야 할 것들도 분명히 온다. 그러니 서두르지 말자.가야 할 것은 결국 가고 말 것이라는 이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되기까지, 그 모든 것이 혹시 다 내 손에 달려 있어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무언가가 달라질까 하고, 가야 할 것이 가는 시간을 결국 늦추어놓고 말았던 그 시간까지, 엄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XjAzKD6q0gxu7TSYSEWjaKel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0 14:46:28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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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마지막 커피 주문  - 승무원 사이에서 유명한 괴담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BdG/17</link>
      <description>(승무원 사이에 유명한 무서운 이야기를 소설로 각색해보았습니다. 재미 삼아 가볍게 읽어보세요)    2019년 12월. 여느 때처럼 공항으로 출근하기 위해 택시에 올랐다. 오늘의 목적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장비행이거니와 밤 비행이라 참 피곤한 노선이다. 그 날 따라 몸에 힘도 없고 축 쳐지는 게 유난히도 비행을 가기 싫었다. 여느 날처럼 별 탈 없이 승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XP9VZVxpd2oigPjJ9Ew-oaoy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01:42:25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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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인도 영화 추천해도 될까요? - 인도 살았던 여자가 추천해주는 장르별 인도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8BdG/16</link>
      <description>가을이 성큼 다가왔나 봅니다.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차가운 공기에 새벽에 일어나니 썰렁하네요.이번 주 주말은, 다들 뭐하시나요? 코로나 때문에 외부활동을 못하긴 하지만, 주말이면 왠지 특별한 것을 해야 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드시진 않나요? 오늘은 인도에 2년 넘게 거주했던 제가 인도 영화를 한번 추천해보려고 해요.(인도 배경으로 진행되는 미국, 영국 영화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8aCqs7ROB-SAMq2jCsz_hfev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0 11:47:30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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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바라나시에서 '김종욱 찾기'  - PART 1. 인도, 나도 임수정처럼 공유를 만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BdG/14</link>
      <description>인도 여행을 오는 한국 여행객들은 적어도 한 번쯤, 영화 '김종욱 찾기'를 보며 인도에서의 로맨스를 꿈꿔보았을 것이다. 공유, 임수정 주연의 영화 '김종욱 찾기'는 인도 조드푸르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뮤지컬 원작인 영화이다.  줄거리는 지우(임수정)가 인도 가는 비행기에서 만난 김종욱(공유)을 보고 반해버린다. 하지만 인연이 있다면 언젠가는 만날 것이라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61WkRXhMM1hyxGPbZsAjrQnc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0 09:49:44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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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스트 하우스 옥상에서 술 먹고 난 뒤 생긴 일 - PART1. 인도 Incredible India</title>
      <link>https://brunch.co.kr/@@8BdG/15</link>
      <description>연차가 다가왔다. 연차가 다가오면 다들 한국으로 가는 분위기이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한국으로 휴가를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한국에 가면 밀렸던 숙제를 하는 것 처럼, 마치 일을 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해야할 리스트는 병원 가기부터 한국 화장품 사기, 찜했던 맛집 가기, 친구 만나기, 할머니 집 방문까지 등등. 하루가 지나 집에 들어오면 녹초가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6KgvsMf21k-U8h2LGYMsGJn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0 03:58:35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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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은 짜뚜짝, 타이베이는 스린야시장. 그럼 델리는? -  PART 1. 인도 부록: 델리, 매력적인 전통 시장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8BdG/13</link>
      <description>파울로 코엘료는 책 '흐르는 강물처럼'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다르게 여행하기'에 대해 몇 가지 팁을 전해준다. 그중에 하나가 박물관은 피할 것. 그 나라의 과거보다 현재에 충실하자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그 나라의 현재를 가장 잘 엿볼 수 있는 장소는 어디일까? 나는 단연, 시장이라고 생각한다.  시장에서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HLWIjMYzKxU5_0UY6Jw8Xbcc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0 07:55:55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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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난사건의 피해자가 되다 - PART 1. 인도, Incredible India</title>
      <link>https://brunch.co.kr/@@8BdG/12</link>
      <description>인도 관련 에피소드로 연재를 한지 일주일이 되었다.  며칠 동안 내가 쓴 에피소드 제목을 보니 정말 인크레더블 하다.  - 입사하자마자 회사 건물에서 살인사건이? - 인도에서 한국 여자로 살아간다는 것 - 내 몸에서 나는 꾸리한 냄새의 정체는? - 나 지금, 왕따 당하는 건가?  그러고 보니, 전부 다 안 좋은 사건(Accident)이다. 좋은 일도 많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wq8ERB8vGMHvGXuUU2jyWcWX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0 14:16:35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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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지금.. 왕따 당하는 건가? - PART 1. 인도, Incredible India</title>
      <link>https://brunch.co.kr/@@8BdG/10</link>
      <description>인도에서는 시간이 참 느리게 간다. 그게 무슨 말인고 하면 한국처럼 즐길 거리가 많지 않아서 시간이 멈춰 있는 느낌이다.  주 5일 회사 근무를 하고 매일 6시에 퇴근 후 집에 있는 시간과 주말이 유난히 길게 느껴진다. 한국이라면 퇴근 후에 직장동료나 친구들과 술 한잔 하겠지만, 인도에서는 그렇게 편하게 만날 친구도 많지 않았거니와 한국인 여자 또래가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XAcD0dAVUdmfXj61NFBfLNLE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0 16:57:11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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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에서 나는 꾸릿한 냄새의 정체는? - PART 1. 인도, Incredible India</title>
      <link>https://brunch.co.kr/@@8BdG/9</link>
      <description>며칠 전부터 이상하게 분명 집에 나 혼자 있는데 어디선가 계속 인도 아저씨들의 땀 냄새가 났다. '뭐지? 일주일에 한 번 청소 아주머니가 집에 오시는데, 그 아주머니 냄새가 아직 빠지지 않았나? 아니면 며칠 전 생수통을 갈러 온 아저씨의 냄새인가? 아. 그것도 아니다 아니야. 분명 엄청 가까이에서 나는 냄새인데? ' 밖에서 나는 냄새인가 하며 창문을 닫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Jg5tHxU49yCEFdg78y5kMp39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0 23:40:36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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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서 한국 여자로 살아간다는 것 - PART 1. 인도, Incredible India</title>
      <link>https://brunch.co.kr/@@8BdG/8</link>
      <description>인도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더더군다나 여자로 산다는 것은 어렵고도 매 순간 긴장해야 하는 삶이다. 외국인이면 돈이 많을 거라는 생각에 길만 지나다녀도 수없이 달라붙는 길가에 꾀죄죄한 아이들부터, 사소하게는 혼자 택시나 릭샤(태국의 툭툭이 같은 운송수단)를 탈 때에도 힐끔힐끔 룸미러로 쳐다보는 눈길까지 여간 피곤한 일이 아니다.   긴장해야 되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Y6T-qK18HPrL2g01eXSGegUh9o.PN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0 08:23:50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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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치다' 사건에 대해  - 조심스럽게 적어보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8BdG/7</link>
      <description>최근 '유튜브 뒷광고 논란'에서부터 '여행에 미치다 논란'까지 , SNS에서 화려하게 활동했던 인플루언서들이 더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여러 사건들이 발생했다. 그들은 일반인이었지만 연예인과 다르게 일일이 구독자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면서 급속도로 채널들을 성장시켰고 대중들에게 친밀감을 주며 그렇게 승승 가도를 달렸다.그러다 며칠 전, 친구와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c7IsYRO8DfcuzmXMBCmtR1qG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0 03:05:53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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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하자마자 회사 건물에서 살인 사건이? - PART 1. 인도, Incredible India</title>
      <link>https://brunch.co.kr/@@8BdG/5</link>
      <description>제목이 다소 자극적이지만, 실제 사건이다. 하지만 한국이 아닌 인도에서 일어난 일이므로, 조금은 안도를 하셨을런지도 모르겠다. 내가 입사를 한지 일주일 째 되던 날이었다.  2015년, 나는 뉴델리 옆에 구르가온이라는 도시(우리 나라로 치면 경기도)에 위치한 모 한국회사의 지부직원으로 채용이 되어 일을 막 시작한 때였다. 회사는 4층 건물로 도로 대로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ydOnyt7CwbUR8l_s_Sds1Yy4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01:03:23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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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1. 인도, Incredible India - 들어가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8BdG/6</link>
      <description>아이 서울 유 (I SEOUL U) , 다이다믹 부산 (DYNAMIC Busan), 컬러풀 대구 (Colorful Daegu), 온리 제주 (ONLY JEJU) 등 나라별 혹은 각 지역별로 저마다의 브랜드를 나타내 주는 슬로건이 있다. 인도는 바로 '인크레더블 인디아(INCREDIBLE INDIA)'. 이보다 더 인도를 잘 나타내 주는 말을 없을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8FaBIT4iCSOMeARjRIAImFeq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0 22:38:34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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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의 소개팅  - 소개팅 남의 '초승달 문고리설'</title>
      <link>https://brunch.co.kr/@@8BdG/4</link>
      <description>오늘 산책을 하다가 여느 날처럼 밤하늘을 바라보았는데 초승달이 보였다. 초승달을 볼 때마다 떠오르는 이야기가 있다.  대학시절, 나의 제일 친한 친구의 소개팅 이야기이다. 나의 베스트 프렌드인 그녀는 성격도 싹싹한 데다 여성스럽기까지 해서 주변 남자 선배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항상 그녀는 주변의 소개팅 제의가 끊이지 않았는데, 그날도 소개팅이 잡혀서 아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xiE5hBqoFYhCwbOesxGzNfCI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0 14:37:51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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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책을 만나면 생기는 기분 좋은 변화들 - 독서 4개월째, 나의 변화는?</title>
      <link>https://brunch.co.kr/@@8BdG/3</link>
      <description>사람들마다&amp;nbsp;'좋은&amp;nbsp;책'에&amp;nbsp;대한&amp;nbsp;기준은&amp;nbsp;저마다&amp;nbsp;다양할&amp;nbsp;것이다. 누군가는&amp;nbsp;'자신에게&amp;nbsp;변화를&amp;nbsp;주는&amp;nbsp;책' 혹은&amp;nbsp;'읽을&amp;nbsp;때마다&amp;nbsp;더&amp;nbsp;나은&amp;nbsp;사람이&amp;nbsp;되게&amp;nbsp;해주는&amp;nbsp;책'이라고&amp;nbsp;했고, 또&amp;nbsp;다른&amp;nbsp;누군가는&amp;nbsp;'작가가&amp;nbsp;존경받는&amp;nbsp;삶&amp;nbsp;혹은&amp;nbsp;떳떳한&amp;nbsp;삶을&amp;nbsp;살아왔느냐'가&amp;nbsp;좋은&amp;nbsp;책의&amp;nbsp;선정&amp;nbsp;기준이라고&amp;nbsp;했다. &amp;nbsp;예전에&amp;nbsp;나에게&amp;nbsp;좋은&amp;nbsp;글과&amp;nbsp;책이란&amp;nbsp;'공감을&amp;nbsp;줄&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글'이었지만&amp;nbsp;최근에&amp;nbsp;하나가&amp;nbsp;더&amp;nbsp;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ACKvii_Uua50EHq3LzT-jHpL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0 05:03:23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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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 내가 살고자 하는 삶의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8BdG/2</link>
      <description>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 마. Rocket punch generation~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You have to change your self   오늘 아침, 인스타그램 피드의 다양한 영상들을 기계적으로 스크롤을 내리다가 이 영상을 발견하고는 순간 손이 멈췄다. 당시 유명 통신사 광고 음악으로 삽입된 노래라 아마 들으면 다들 &amp;quot;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UiOzvNy23fQe38WJBtBOvjt2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0 01:21:52 GMT</pubDate>
      <author>세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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