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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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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달의 역사와 문학에 대한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01: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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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달의 역사와 문학에 대한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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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이 날아 멀리 튀어, 동학 - '살림'의 철학자 해월 최시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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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학을 창도한 사람은 수운 최제우지만 그 원리를 이 땅에 뿌리내리게 한 사람은 해월 최시형이다. 최시형은 최제우가 순교한 뒤에 &amp;lsquo;보따리&amp;rsquo; 하나 차고 도망 다니며 스승의 가족과 경전을 지켰다. 그것만으로도 그는 위대하다. 최시형은 경전을 간행하고 조직을 지켜냄으로써 스승을 되살려냈을 뿐만 아니라 한반도 전역에 동학의 기운을 폭발하게 만들었다.  최시형은 순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R%2Fimage%2FtfoRaCuiSIK068x1-pCOVv8XS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05:52:03 GMT</pubDate>
      <author>박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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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왜 동학인가? - 최제우의 혁명성</title>
      <link>https://brunch.co.kr/@@8CJR/4</link>
      <description>혁명은 1%의 희망으로부터 출발한다. 누구도 받아들이지 않지만 그것을 설득하며 이뤄나가는 것.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그랬고, 군사정권 아래서 민주화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그랬다. 19세기 중반, 성리학 500년의 전통에서 반기를 들고 나선 사람. 최제우.  세도세력의 부패와 왕실까지 공모한 민중 수탈은 극에 치닫고 있었다. 대동법이나 환곡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R%2Fimage%2FcvUelQ9aGldTG9pE5xLHKjzQe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05:07:29 GMT</pubDate>
      <author>박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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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봉준은 어떻게 민회의 스타가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CJR/3</link>
      <description>3. 전봉준은 어떻게 민회의 스타가 되었을까? 130년 전, 갑오년에 주막이나 사랑방에 모여 수군거리는 농민들을 생각해 본다. 현대에는 유튜브나 카톡 메시지를 보고 태극기집회나 촛불집회에 사람들이 모이지만, 130년 전에는 기껏 시장통에서 여론을 수렴하고 피를 끓게 만들었다. 그렇더라도 흩어져 살던 농촌에서 수십만 명의 동학농민군이 쇠스랑 들고, 혹은 죽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R%2Fimage%2FKoiT-04II8nBXLIlbg9Ia4WCT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06:14:26 GMT</pubDate>
      <author>박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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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봉준과 동학장수들은 정읍에서 무얼 하며 놀았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CJR/2</link>
      <description>2. 전봉준과 동학장수들은 정읍에서 무얼 하며 놀았을까?  삼남길 따라 장성에서 갈재를 넘으면 정읍이다. 입암산과 방장산 사이로 난 길을 따라가다가 입암저수지를 지나고 천원역 부근에 이르면 보천교 유적지를 만나게 된다. 그곳에서 차경석이 동학과 증산교를 이어받은 보천교를 만들어 3.1운동과 임시정부, 청산리전투를 지원했다고 전한다. 그 앞에 서면 십리 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R%2Fimage%2F_RxBcRp_YLr8vULiv2tXdyQ4E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4:34:54 GMT</pubDate>
      <author>박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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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마음 속에 흐르는 역사 - 동학에서 촛불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8CJR/1</link>
      <description>1.&amp;nbsp;전봉준은 어떻게 농민들을 모았을까? 갑오동학혁명 당시 농민들 수십만 명이 동학의 깃발 아래 모여 죽창 들고 쇠스랑 들고 전봉준을 따랐다. 꽹과리와 징을 든 풍물패가 따랐고 농민과 천민 가릴 것 없이 대열에 합류했다. 때로는 양반이나 중인, 아전들도 협력했다. 그것은 리더의 전략 없이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다. 모이기만 해도 탄압이 가혹하던 시절에 전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R%2Fimage%2F94-Kl8hm6pb87TWHEZZnvZj-V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0:17:18 GMT</pubDate>
      <author>박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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