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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모모</title>
    <link>https://brunch.co.kr/@@8CMG</link>
    <description>우리가 무심코 하고 있는 경험은 결코 소소하지 않습니다. 그 경험이 의미있는 나만의 자산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편하게 생각과 기억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02: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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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무심코 하고 있는 경험은 결코 소소하지 않습니다. 그 경험이 의미있는 나만의 자산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편하게 생각과 기억을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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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들이 기억하면 좋을 제갈공명의 질문 - 조조를 이길 방법을 각자 손바닥에 한번 써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8CMG/31</link>
      <description>삼국지는 참 이래저래 굉장히 매력적인 책이다. 영웅호걸들의 의리와 배신, 기상천외한 전략, 매력적인 여자 캐릭터, 다양한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멋들어진 메타포 등 지금 다시 읽어도 충분히 매력적인 자극이 있다. 나는 이 삼국지 이야기 중에서 개인적으로 적벽대전 부분을 가장 좋아한다. 고등학교 때 영걸전이라는 삼국지 게임을 하며 적벽대전 부분을 몇일 동안 밤새</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09:20:12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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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녀노소 모두를 춤추게 하는 마법의 질문 - 어떻게 하면 당신처럼 잘할 수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8CMG/27</link>
      <description>회사 생활을 하며 많은 팀장님들과 '구성원과의 소통'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어봤는데, 특이하게도 다수가 쉬워하면서 동시에 다수가 어려워하는 주제를 찾았다. 그것은 바로 '칭찬' 이었다.   칭찬 = 좋은 점이나 착하고 훌륭한 일을 높이 평가함 또는 그런 말 (네이버 어학사전)  구성원을 인정하는 이런 칭찬이 구성원의 동기부여에 필요하다는 것은 다수가 공감하고</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23 23:03:52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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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 멀어 보이는 단어에 대한 단상 - 나로 인해 변화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CMG/26</link>
      <description>나로 인해 세상과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 너무 어렵고 세상 먼 이야기다. 드라마와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들만이 하는 그런 행동이다.   근데 나로 인한 변화는 과연 불가능한 것일까?  그렇게 먼, 그러니까.. 다른 세상 이야기인걸까?  근데, 지금 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다면?  단, 그것은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전심으로 그 변화를 기</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14:35:03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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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에 정답이 있을까요? - 그럼요. 정답 있지요!</title>
      <link>https://brunch.co.kr/@@8CMG/25</link>
      <description>나는 회사에서 꽤 오랜기간 동안 팀장(리더)의 리더십 개발 관련하여 고민해 볼 시간이 많았다. 이 때 다양한 대학 교수님들, 외부 리더십 전문가들, 그룹 내 많은 현업 팀장님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 거기서 얻은 생각하나를 공유하고 싶다.  현업의 팀장님들이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 가장 많이 갖고 있는 니즈는 '리더십에 정답을 알려달라</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00:04:54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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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의 즐거움 - 행복해지는 방법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8CMG/24</link>
      <description>무려 하루의 1/3 이상의 시간을 보내는 일터는 우리의 삶에서 대단히 중요한 장소이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들은 일터에서&amp;nbsp;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 지가 대단히 중요하다.  '경험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실제 하는 일(task), 같이 하는 사람, 업무 공간 등의 환경적인 요소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궁극적으로 가</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13:20:06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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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좋은 선배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 차근차근 생각해봅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CMG/22</link>
      <description>&amp;quot;나도 좋은 선배가 되고 싶다&amp;quot;  후배가 있는 직장인이라면, 한번 쯤은 해봤을 생각이다. 아~주 가끔은 후배에게 1도 관심없는 선배도 있지만(인생은 각개전투다!), 이왕이면 좋은 선배/귀감이 되는 선배/힘들 때 생각나는 선배가 되고 싶은 마음은 나름 성선설에 기반한 인지상정이 아닐까 싶다.   &amp;quot;나 정도면 좋은 선배 아닌가?&amp;quot; 안타깝게도 아니다. 왜냐하면</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22 01:02:38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guid>https://brunch.co.kr/@@8CMG/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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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왠만하면 모르는 척하고 싶은 후배의 특징 - 너랑 이야기하면 너무 피곤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8CMG/19</link>
      <description>바로 직전 브런치 주제가 챙겨주고 싶은 후배, 같이 일하고 싶은 후배였다면, 오늘 주제는 정확히 정반대로 [왠만하면 모르는 척하고 싶은 후배] 모습에 관한 이야기다. (지극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모르는 척하고 싶은 후배의 특징  1. 근거없는 자신감에 사로 잡혀있다.  내가 관찰한 이들의 가장 공통된 특징은 [자신의 능력에 매우 자신감 있다]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22 05:24:25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guid>https://brunch.co.kr/@@8CMG/19</guid>
    </item>
    <item>
      <title>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 후배의 특징 - 매력적인 후배로 자리매김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8CMG/17</link>
      <description>&amp;quot;후배들은 어때요?&amp;quot;  이 질문은 아마도 회사에서 &amp;quot;팀장님은 어때요?&amp;quot; 다음으로 많이 듣는 질문이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회사에서의 일은 혼자보다는 여러 사람이 엮여있기 때문에 이렇게 '누구누구는 어때요?' 하는 질문이 '밥먹었어요? 언제 술 한잔 해요~' 와 같이 회사에서 의례하는 인사말이 된 것 같다.    그간 참 많은 후배들을 만나 함께 일하며 소통</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23:48:17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guid>https://brunch.co.kr/@@8CMG/1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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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생활 최악의 단어를 소개합니다.  - 가급적 이 단어는 사용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8CMG/15</link>
      <description>오늘은(꼰대 소리 들을 각오하고) 회사에서 내가 가장 싫어하는(지극히 주관적임) 단어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자. 이런 상황을 상상해보자. 여러분이 후배와 새로운 업무를 같이하게 되었고 1주일 정도 후에 진행상황 체크를 위해 미팅을 하다가 의아한 부분을 발견한다.  &amp;quot;엇, 여기 이 부분은 작년이랑 너무 똑같은데 왜 이렇게 했나요? 혹시 다른 의도가 있나요</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04:11:09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guid>https://brunch.co.kr/@@8CMG/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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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 그(그녀)도 사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CMG/14</link>
      <description>'팀장님은 어때요?'  회사다니는 사람들에게 흔하게 던지는 질문 중 하나이다. 사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누군가의 관리를 받는 것을 즐기지 않는다. 그래도 어쩔텐가? 회사에서는 효과적인 자원 및 성과관리를 위해 팀을 나누고 팀을 책임지는 팀장을 세울 수 밖에 없다. 지금 다들 한번 질문에 답을 해보자. 팀장님은 어때요?  답변은 제 각각이겠지만, 팀장님과 좋은</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22 10:04:22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guid>https://brunch.co.kr/@@8CMG/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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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역량 끝판왕, 기획력에 대한 단상 - 단어에 너무 주눅들지 말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8CMG/13</link>
      <description>회사를 다니다보면 [역량]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 당연히 직무에 따라 필요한 역량이 다르긴한데, 직무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필요한 것을 [공통  역량] 이라고 불러. 뭐 파워포인트나 엑셀활용능력, 커뮤니케이션 스킬, 사고력, 기획력 등이 대표적인데, 이번에는 [기획력]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께. 이 기획력이라는 것이 참 요상해. 쉽지 않거든. 그동안 내</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13:20:47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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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 너두 성장할 수 있어! - 성장을 돕는 고난의 환경에 뛰어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8CMG/12</link>
      <description>아- 나도 어느 덧 14년차 직장인이야. 나이도 40줄이고. . 마음은 아직도 신입사원인데. . 세월 참 야속하네 ㅠ.ㅠ 왜이리 빠르냥 . .  이번에는 [성장]이라는 키워드로 이야기를 해보자. 생각해보면 (라떼는 ~ ) 신입사원 때는 그냥 회사에서 맡은 업무를 묵묵히하며, 인정을 받는 것이 최고였어. 굳이 [성장]이라는 단어를 입 밖으로 잘 꺼내지는 않았</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22 06:31:33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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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메일 잘 쓴다고 칭찬받고싶다 - A. 역지사지. 이것만 기억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8CMG/11</link>
      <description>자. 이번에는 이것 생각해보자. 다들 이왕하는 회사생활 인정도 받고 즐겁게 하고 싶지? 그럼 어떤 역량이 가장 필요할까?   직무전문성도 중요하고, 파워포인트나 엑셀도 잘하면 좋겠고, 영어나 제2외국어도 필요해보이고. . 물론 답이 없는 질문이긴 한데, 나는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너무 당연한 것 아니냐고? 원래 진리는 항상 우리 옆에 공기</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13:39:50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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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회사에서 인정 받고 싶다 - 회사에서의 나만의 주특기 '한칼'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8CMG/10</link>
      <description>인간은 본능적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과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나는 회사원이고, 이 브런치가 회사생활에 초점이 맞춰 있으니까 회사 관점에서 더 생각해보겠다. 그렇다면 회사에서 말하는 [인정]이란 무엇일까? 나는 이렇게 정의하려 한다. # 인정 - 회사에서 기대하고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정도  회사에서 사람을 [인정]할 때는 통상 다음과 같은 두가지에</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06:35:18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guid>https://brunch.co.kr/@@8CMG/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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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하나 살린 리더십의 영향 - 위대한 리더십 발현 실제 사례 #1</title>
      <link>https://brunch.co.kr/@@8CMG/9</link>
      <description>예전에 한 찐따가 있었다.  그는 최대한 사람들 눈에 띄지 않길 원했고, 사람들도 늘 만났던 사람들만 만나 대화를 했다. 새로운 사람들이 자기한테 관심을 갖고, 말을 걸어주는 것이 부담스럽기 때문이었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무난' 이다. 평생을 그냥 무난하게 살고 싶었다.   그랬던 그 찐따가 운좋게도 국내 한 대기업에 입사를 하게 되었다.</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22 15:38:11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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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을 위해 나와 결이 맞는 선배 찾기 - 회사에서 효과적으로 성장하고 싶은데 필요한 Tip</title>
      <link>https://brunch.co.kr/@@8CMG/8</link>
      <description>너는 회사에서 성장하고 싶어?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면, 직급연차 남녀노소를 무시하고 백이면 백 모두 그럼요! 라고 대답을 해. 사실 회사를 다니는 이유에는 여러가지 있겠지만,(물론 월급이 가장 중요?!) 특히 최근에는 개인의 성장을 위해 다닌다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졌어. 대단대단.   어떻게 하면 회사에서 성장할 수 있을까? 이 질</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03:33:55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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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을 맞이하는 현명한 자세 - 모든 오늘은 죽는 날의 어제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CMG/7</link>
      <description>아마도(예측컨데) 죽음이라는 주제는 사람들이 평소 고민해보고 싶은 주제가 아닐 것입니다. 게다가 요즘의 저는 지금 충분히 행복하기 때문에, 더욱 죽음이라는 주제를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무서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전해지는 지인의 부고 소식 및 국가적 재난/천재지변으로 인한 국민들의 죽음, 즐겨보는 콘텐츠에서 접하는 등장인물의 죽음까지&amp;hellip; 이런 죽음의</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13:52:59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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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있는 경험에 대한 강박 - 이미 우리는 의미있는 경험을 충분히 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CMG/6</link>
      <description>최근 주변 지인들과 이야기하면 씁쓸할 때가 있습니다. 다들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고 있는 것에 하소연을 하는 것이죠. 특히 코로나로 여행에 제약이 생기니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대한민국은 의미있는 경험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강박이 다소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구직자들은 자소서에 들어갈 경험, 이직자들도 전 회사에서 있었던 멋진 포트폴리</description>
      <pubDate>Fri, 24 Dec 2021 02:43:25 GMT</pubDate>
      <author>박모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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