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mmmeuni</title>
    <link>https://brunch.co.kr/@@8CSk</link>
    <description>순간순간 떠오르는 감정들은 적지 않으면 터질 것 같은 마음때문에 시작한 글과 그림  / 글예명 므으으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22:40:2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순간순간 떠오르는 감정들은 적지 않으면 터질 것 같은 마음때문에 시작한 글과 그림  / 글예명 므으으니</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Sk%2Fimage%2FiBBIq9bT43unUSkVmcSnvn80l_U.JPG</url>
      <link>https://brunch.co.kr/@@8CS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보통으로 사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8CSk/32</link>
      <description>독일에 와서 따듯함을 얻었다.  빽빽하게 돌아가는 한국과는 다른 오묘하게 다른 그 분위기가 좋았다. 그 속에서 내 짝도 만났다. 이곳까지 오기 위해서 그런 힘든 과정이 있었을까 싶었다. 지금의 살랑살랑하고 유유한 따뜻함에 더 감사하기 위해서.  어둠 속에 갇혀 살던 한국에서 보다 얼굴이 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이따금씩 가족과 관련된 불행이 올라오게</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14:25:27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32</guid>
    </item>
    <item>
      <title>경제적 자유 얻기</title>
      <link>https://brunch.co.kr/@@8CSk/31</link>
      <description>아마도 이번 연도부터였을까?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어졌다. 남에 의한 것 말하고 나 스스로 얻은 경제적 자유. 나는 결혼을 했어도 돈 잘 버는 남편이 있다고 해도 그것에 전부 의존하고 싶지가 않았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진짜로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차분히 시작 중이다.  왠지 모르겠지만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다. 일단 돈 관련 책도 다시 읽고</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22 21:23:11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31</guid>
    </item>
    <item>
      <title>별 수만 개</title>
      <link>https://brunch.co.kr/@@8CSk/30</link>
      <description>음악을 듣다 어둑어둑해진 하늘에 별이 많이 떠있었다. 한참을 고개 올려 바라보고 있으니 정신이 아득했다. 우주라는 공간의 지구라는 곳에 있는 우리 존재가 신기해졌다. 하지만 너무 깊게 공상에 빠져버리면 끝이 없다는 걸 알기에 그 생각을 멈췄다. 아- 별들과 행성은 아름답다.  그리고 남편과 이야기하다가 나는 별이 될 거야 했다가 금방 마음이 바뀌었다.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Sk%2Fimage%2FyrxFl0yWPqsHMkUq-1AhNfhUw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21:31:35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30</guid>
    </item>
    <item>
      <title>독일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8CSk/29</link>
      <description>십 년 가까이 독일에서 살면서 그 중간중간에도 느낀 건, 한국과 독일이 어떤 면에서 비슷하다는 거였다. 최근에 들어서 더 그렇게 느끼는데   예를 들면 규칙과 규율을 좋아한다. 여기에 대해 할 말이 많은데, 안 지키는 사람도 대다수이지만 솔직히 지키는 사람이 더 많다고 느낀다. 그래서 그놈의 규칙과 규율 때문에 너무 융통성이 없다고 느끼는 게( ex. 외국</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06:49:57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29</guid>
    </item>
    <item>
      <title>다시 시작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8CSk/28</link>
      <description>다시 시작을 해야 한다! 게을러진 몸을 다시 일으키고 내 일을 시작해야 한다. 이번에는 제대로 계획을 하고 마음의 힘을 길러서.  항상 그 시작은 힘들다. 근데 그 시작을 하고 나면 항상 내가 발전해있었다. 글을 다시 쓰고 그 글을 다시 보며 다짐하고 나의 마음가짐을 올바르게 해야지.  글을 쓰고 계속해서 바래고 원하고 끌어당겨보자 :)  계속 놀다 보면</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21:23:22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28</guid>
    </item>
    <item>
      <title>잡생각 1 잡소리 2</title>
      <link>https://brunch.co.kr/@@8CSk/27</link>
      <description>2020년인가 나는 인스타툰을 시작했다.  거창하게 들리지만 사실 내가 보는 남편의 모습이 재밌어서 기록하고 싶어서 만든 계정이었다. 그 포인트가 재밌었는지 팔로워 수가 점점 올라갔다. 그때부터였을까 그림 그리는 게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남의 기대에 부응해야 할 것 같았고 팔로우 수에 집착하게 되며 더 이상 내가 그려내고 싶고 쓰고 싶은 글이 아니라 다른</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21:23:30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27</guid>
    </item>
    <item>
      <title>피곤한 글</title>
      <link>https://brunch.co.kr/@@8CSk/26</link>
      <description>어떤 글을 보다 보면 (방금 인스타를 보다 뜬 광고에 있던 글을 보고 든 생각)  엄청 많은 비유와 상징이 들어간, 멋진 글을 위해 쓰인 글들이 있다.  하지만 거북함이 먼저 들었다. 너무 많은 내용을 담고 더 성숙해 보이는 단어나 문장들이 글에 피곤함을 더했다.   이 글에서 깨달은 건 단어 하나하나에 너무 많은 감정을 쏟기보단 글 전체적인 감정과 감성을</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19:51:40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26</guid>
    </item>
    <item>
      <title>청개구리 심보</title>
      <link>https://brunch.co.kr/@@8CSk/25</link>
      <description>어릴 때는 4차원 8차원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었다. 조용한데 왠지 똘끼가 가득한 느낌.(스스로 정의 내리니 이상하다ㅋ) 나이가 먹을수록 눈치 보는 게 커지고 더 소심한 사람이 되어서 그 모습마저 숨기고 다니긴 했지만..  지금 내가 생각하기에도 나는 뭔가 좀 특이한 사람인 것 같다. 아니면 항상 다른 길을 가려는 사람이라고 하는 게 더 쉬울까? 청개구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Sk%2Fimage%2FvmIC1Bzxv7_fsoDPeEyVM1sFH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22 20:47:02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25</guid>
    </item>
    <item>
      <title>물길을 걷다 보면 - 3</title>
      <link>https://brunch.co.kr/@@8CSk/24</link>
      <description>반짝거리는 것들을 참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내 작업과 마페에서도 자주 그런 것들이 보인다. 십 년 전에 마페를 준비했을 때 너무 막막했지만 그냥 해냈던 것들이 약간의 성취를 이뤄냈다. 하지만 결과물이 썩 좋치는 않았다.   그 후 몇 년 후에 다시 시작했던 내 작업들은 지금의 내가 봐도 답이 없었던 것 같다. 작업과 의문 사이에서 헤매다가 그 선을 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Sk%2Fimage%2FsxsYr7Iccxw3Q0Xu5QjaxNkVv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13:58:59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24</guid>
    </item>
    <item>
      <title>작업과 감정 사이 - 2</title>
      <link>https://brunch.co.kr/@@8CSk/23</link>
      <description>마음이 들어간 작업과 이야기가 담긴 작업에는 어떤 누구든지 그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각자 조금씩은 다른 생각을 받았다고 해도) 내 작업들에 그 마음들이 들어갔으면 정말 좋겠다. 어떻게 하면 그런 것들을 탄생시킬 수 있을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 외에도, 책도 많이 읽어 마음의 크기를 키우고 세상을 여행하고 경험하</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13:49:27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23</guid>
    </item>
    <item>
      <title>나의 사진들 - 1</title>
      <link>https://brunch.co.kr/@@8CSk/22</link>
      <description>사진 작업을 하며 느낀 건 나는 인간 사진을 별로 안 좋아한다는 것 나의 관심사는 어떤 장소나 요소들에 가 있다. 근데 어찌 보면 그 요소들도 어떤 &amp;quot;사랑스러운&amp;quot;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인간이 이토록 싫지만 결국엔 인간인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Sk%2Fimage%2FC6iXx6KKbUiSOV7ldasPhQxfu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22 20:56:58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22</guid>
    </item>
    <item>
      <title>취약함</title>
      <link>https://brunch.co.kr/@@8CSk/21</link>
      <description>가끔 혹은 자주 나는 왜 이리 인간에 취약한 사람이 되었을까 싶다. 내가 가지고 있는 민감도도 매우 높아서 다른 이들의 감정이 훤히 보인다. 그리고 그런 것들을 온몸으로 받다 보면 내가 힘들고 피곤해진다. 왜 이런 피곤한 인간이 되었을까- 그 이유들이 궁금하다  이런 민감함이 다른 이들을 이롭게 할 순 있어도 나는 망가진다.  급 다른 이야기로 이런 이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Sk%2Fimage%2F9378j9dkitzA14fL7qQ128-DN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22 20:51:38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21</guid>
    </item>
    <item>
      <title>목매지 않는 인간관계 -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8CSk/20</link>
      <description>머리가 커지면서 인간관계에 목매지 않기 시작했다. 어떤 면에서는 내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 마음을 온전히 다 주지 않은 것도 있다.  내 마음을 보여줄 때 넘치지 않게 수위조절을 하면서, 보이지 않는 선을 만들며 관계들을 만들어나갔다. 분명 이 마음이 예민한 이들에게는 닿았을 것 같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결국에 내 곁에 머무는 사람들이 있다. 매일매일 연락을</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22 22:56:59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20</guid>
    </item>
    <item>
      <title>과거와 현재 - 어린 나</title>
      <link>https://brunch.co.kr/@@8CSk/19</link>
      <description>과거의 나는 지금보다 훨씬 조용하고 어두침침한 아이였다.  그렇지만 완전 더 옛날의 멋모를 때의 나는 또 그렇지는 않았다. 어렴풋이 떠오르는 기억에 나는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여자아이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사내아이들과 신나게 놀기 바빴다.  어느 순간부터, 기억은 안 나지만 나는 어두워졌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이유는 명확했다. 어두운 집안 분위기, 조부모님과</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21:38:00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19</guid>
    </item>
    <item>
      <title>호르몬의 영향도 있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8CSk/18</link>
      <description>살아 내다 보면 이유 없이 현타가 올 때가 있다. 특히 현실세계가 아닌 온라인 세계에서는 더 그렇다.   이 감정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확실히 온라인 세상의 사람들은 행복하고 보여주고 싶어 하는 것만 보여준다. 물론 나도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에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미움과 부러움의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  또한 온 마음을 다 해서 본인의 마음</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22 18:36:38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18</guid>
    </item>
    <item>
      <title>다양한 인간군상 - 독일인</title>
      <link>https://brunch.co.kr/@@8CSk/17</link>
      <description>한국에서 독일을 생각하면 선진국,, 모두가 올바르고 선진국스럽게 산다고 생각하지만 아니다. 10년 가까이를 살면서, 그리고 최근 돌아다닐 일이 많아지면서 여러 인간들을(모르는 사람 포함) 만나게 되는데 특히 그중에는  본인의 생각만 옳다 생각하고 남의 말은 듣지 않는 인간들이 많다는 것이다. 나서지 않고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들이 더 나을 정도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22 06:57:48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17</guid>
    </item>
    <item>
      <title>내가 해낸 것들 - 1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8CSk/16</link>
      <description>어떤 글을 보다가 정말 작은 일이라도 내가 해낸 일을 적어둔 글을 발견하고 감명을 받아 쓰는 글 :)  1. 어린 나이에 (만 20살) 스스로 독일에 온 것 2. 독일어를 할 줄 아는 것 3.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같이 행복한 것 4.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나의 생각을 확장시킨 것 5. 삼십 대가 되기 전 학교를 한 번 더 지원한 것 6. 학교에 다</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21:18:57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16</guid>
    </item>
    <item>
      <title>나의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8CSk/15</link>
      <description>가끔씩 나의 한계를 내가 정하고 있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나의 능력은 엄청난데 이 정도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나의 능력치를 조금밖에 보여주지 못하는 일들을 해나가는 것.   나는 내 생각보다 더 대단하다. 내 능력에 맞는 일들을 찾아가자.  이 능력에 뒷받침되려면 어찌 됐던 나를 받쳐주는 자금이 필요하다</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21:10:57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15</guid>
    </item>
    <item>
      <title>팬데믹이라는 명목</title>
      <link>https://brunch.co.kr/@@8CSk/14</link>
      <description>팬데믹이라는 명목으로 어떤 사람도 죽이지 않겠다는 (혹은 적게) 명목으로 만들어진 조치들이 나를 힘들게 했다. 사람을 살리기는커녕 터무니없는 강제적 조치들로 인해 &amp;quot;모든 사람들&amp;quot;이 정신적으로나 건강적,  경제적으로 피폐해졌다고 느낀다.  (결국엔 아무도 구하지 못했다.)  그중 하나인 나 자신도 그렇다.   운이 좋게도 경제적인 건 문제없지만 나의 정신은</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18:41:11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14</guid>
    </item>
    <item>
      <title>작업 - 다양한 색</title>
      <link>https://brunch.co.kr/@@8CSk/13</link>
      <description>작업을 계속하면서 느끼는 건  나는 색이 정말 많은 사람 겉으로는 무채색 느낌이어도 다양한 색을 가진 사람, 작업에 그게 묻어 나온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22 13:10:00 GMT</pubDate>
      <author>mmmeuni</author>
      <guid>https://brunch.co.kr/@@8CSk/1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