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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운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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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운엽의 브런치입니다.젊어서 외항선을 타고 새로운 세계를 접했습니다.그 경험이 오늘의 내가 있게 해주었고 지금도 바다와 배를 보면 가슴이 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02: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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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운엽의 브런치입니다.젊어서 외항선을 타고 새로운 세계를 접했습니다.그 경험이 오늘의 내가 있게 해주었고 지금도 바다와 배를 보면 가슴이 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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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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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나무 아가씨는 바다를 보며 무슨 상상을 하고 있을까&amp;middot;&amp;middot;&amp;middot;.   바다 이야기   지구에는 다른 행성과 달리 바다가 있다. 아니다, 다른 별에 바다가 있는지 없는지 정확한 것은 아직 모른다. 바다는 지구 표면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바다 전체의 평균 수심은 약 사천m로 알려져 있다. 가장 깊은 마리아나해구는 수심이 만이천m에 가까워 에베레스트산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DPN5AX3maDgyAm8ByeTlyDz3c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21:11:03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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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식자 상어에 대한 오해와 편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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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영선수와 다이버의 딸인 오션 램지는 하와이에서 자라서 7살에 첫 번째 상어를 만나 매료되었다. 그녀는 32종 이상의 상어와 교류했고 상어 연구와 보존에 시간을 할애했다. 할리우드가 상어를 악랄한 포식자로 묘사하는 등 오해와 편견에서 인간과 상어가 안전하게 지내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포식자 상어에 대한 오해와 편견   'Shark'의 어원이 독일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sL0XKoC4arJaBoO_QljeIGoN0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23:37:49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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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 그대는 누구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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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래 옆을 지나는 화물선   고래, 그대는 누구신가요?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amp;middot;&amp;middot;&amp;middot;. 고래 잡으러 동해로 가자던 송 선배는 지금도 이 노래를 부르며 많은 사람을 추억 모드로 보낸다. 그때 우리 중고생들은 포경 수술하는 것을 고래 잡으러 간다고도 했다. 배를 타고 태평양이고 대서양 등 대양 항해를 하면서 큰 고래를 몇 번 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XHhgt6atyUbfLVhneQZZdUzXU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22:55:03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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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참치와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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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치회는 배를 타고 처음 먹어봤다. 미주 항로를 다니는 배는&amp;nbsp;일요일 점심 메뉴로 대부분 참치와 코끼리 조갯살 그리고 운이 좋으면 멍게 등이 나왔다. 냉동 멍게는 아무 데서나 살 수 없으니 말이다. 글쓴이는 바다와 거리가 먼 곳에서 살아와 회를 별로 구경하지 못했다. 마구로회를 처음 접하니 물컹하고 맛이 이상해 조리장에게 라면이나 끓여달라고 했다.  싱가포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XL9nXrbVZpcCWglAttg6j2V2E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23:10:44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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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의 입맛을 바꾼 노르웨이의 '연어 프로젝트 재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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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르웨이 청정바다의 연어 가두리 양식장   세계의 입맛을 바꾼 노르웨이의 '연어 프로젝트 재팬'   연어는 강에서 태어나 바다로 가서 삼사 년 살다가 산란기에 다시 태어난 강을 찾아와 알을 낳는 회유성 어종이다.  이 습성으로 생태계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영어로는 'salmon'이라고 적지만 'L' 자가 묵음이라 '쌔먼'이라 읽는데 '샐먼, 살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jZZtc5eNFO_a4Ym6OllFETduW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23:33:12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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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다리회와 고래회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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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를 처음 먹어본 게 아마 군 시절인 거 같다. 해운대 탄약창에 선임하사와 암호병 그리고 통신병인 글쓴이와 세 명이 파견 근무를 했다. 석 달 동안 근무하면서 한 일은&amp;middot;&amp;middot;&amp;middot;. 없다. 그냥 먹고 놀았다. 다 전시를 대비해 준비하는 건데 평시라 지금 기억으론 군기 빠진 행동을 자제하는 정도에서 정말 하는 일 없이 빈둥댔다. 자대는 대구 2군 사령부에 있지, 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XY-Sosvbz0vW9kcweprUOD3a8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23:15:32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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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되는 해삼 무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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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생 때 친구를 놀릴 때 '바보, 멍청이, 멍게, 해삼, 말미잘 같은 놈'이라고 했겠다. 바보, 멍청이는 그렇다 쳐도 왜 맛있는 멍게, 해삼을 거기에다 붙였을까? 우렁쉥이라는 멍게, 해삼과 말미잘을 말하면 여드름이 많이 나 피부 상태가 좋지 않은 청춘을 놀리는 말이 되기도 한다. 어렸을 때 푹푹 찌는 한여름에 동네 형들과 동대문 야외 수영장에 놀러 간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NkUbhrHsBRo78i25XwwKlYsfs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23:30:15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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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일 운하에서 만난 독일 아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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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문과 운하   우리나라 서해는 간만의 차가 커 큰 배가 인천항에 들어오기가 쉽지 않다. 화물선이 인천 내항에 들어오려면 갑문식 독을 지나가야 한다. 갑문은 밀물 때만 열고 짧아서 금방 통과한다. 인천항 갑문을 통행할 때 옆으로 지나가는 배가 이십여m밖에 떨어지지 않아 반갑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갑문은 2개로, 큰 갑문은 5만 톤급, 작은 것은 만 톤급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YyUb8GiUuojSN99rV-gGg6nZZ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22:51:12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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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헝가리의 Gloomy Sun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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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무죄이다. 썩을 나치 시대에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눈물겨운 삼각도 아닌 사각 사랑이 있었다. 당신과 헤어지느니 반쪽이라도 사랑하게 해달라고 애원하는 두 남자와 사랑을 얻지 못해 자살 시도까지 한 독일인&amp;middot;&amp;middot;&amp;middot;. 살아평생 누군가를 가슴이 뛰게 사랑하다 제명까지 못 살고 돌아가시는 것과 그런 사랑 한 번 해보지 못하고 한 백 년 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uPenhUXfuge4Fr7GOXaeCs7WQ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23:45:12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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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 한국인 은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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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에즈운하를 통과 중인 이스라엘 ZIM Line의 컨테이너선   방황하는 유대인   배를 타고 항해하거나 부두에 정박 중에 다윗왕의 방패라는 하늘색 별이 그려져 있는 이스라엘 국기를 단 선박을 종종 볼 수 있다. 이스라엘은 남녀 구분 없이 다 군대 간다더니 상선에도 여성이 여러 명 타고 있는 것이 보인다. 제복 입은 늘씬한 여성은 사관일 테고, 앞치마 두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k8_ZSHFbyQCx3o0pmVF58Q4_h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23:00:53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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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보고와 청해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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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대에 바다를 지배한 자로 유럽에는 콜럼버스, 중국에는 정화가 있었다. 그전에 우리나라에는 장보고라는 걸출한 인물이 있었다. 그는 당나라에서 군인을 했다가 신라로 돌아와 청해진 대사로 당시 한중일 사이의 바다를 지배하며 당나라와 신라, 일본을 잇는 해상무역을 주도하였다. 장보고의 힘은 막강하여 신라 왕실과 중국, 일본에까지 영향력이 미칠 정도였다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1KfoAjHnS-qzoAq-L6tJRUcXu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23:44:18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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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럼버스보다 앞서 대항해를 한 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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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항해시대를 이야기하면 우리는 콜럼버스를 기억한다. 그러나 중국에는 콜 할아버지보다 백여 년 앞서 대규모 선단을 이끌고 중국에서 동남아를 거쳐 인도, 아프리카까지 대항해를 한 사람이 있다. 그는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역사학자들의 관심을 받는 대단한 인물이다. 정화는 국적은 명나라이지만 유라시아의 이슬람교 집안 출신이다. 14세기에 명나라의 영락제는 윈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NZwsn-gy3IPRIy8zYvJ3pnZY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23:20:20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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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이나타운과 화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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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inatown of Yokohama   차이나타운과 화교   요코하마에는 동양 최대의 차이나타운이 있다. 온 동네가 빨갛게 물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화권 문화에서 빨간색은 행운과 부를 상징하여 화교가 하는 가게는 빨간색 치장이 많다. 인천 차이나타운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화려하고 규모가 크다. 일본에는 오래전부터 전쟁을 피해 건너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fQyM9DyNHSylciyJ65-BrQ7-F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22:50:41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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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공 하나가 세계 역사의 흐름을 바꾸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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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로 메달을 여러 개 땄던 인생 악바리과 현정화 선수   작은 공 하나가 세계 역사의 흐름을 바꾸다니   지바 조선소에서 1갑원과 상륙 나갔다가 혼자 들어오는데 시멘스 클럽 휴게소에서 허름한 인민복 같은 옷을 입은 선원들이 탁구하고 있었다. 딱 보니 중국 선원 같았다. 아마 일본 앞바다에서 사고 나서 긴급 수리하러 들어왔다는 오성홍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1PiC5D1YJTB3cy_iiHs6AyNbv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23:27:47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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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물섬과 보물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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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이스 캐럴 오츠는 노벨 문학상 후보로 박경리와 같이 줄곧 언급되는 여류작가 중 한 명이라고 한다. 미국 뉴욕주 록 포트에서 태어나 여덟 살 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보물섬' 등을 읽고 감동하였다. 열네 살 때 할머니에게 타자기를 선물 받고 작가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노동자들의 농업 공동체에서 자란 그녀의 어린 시절은 매일 살아남기 위한 싸움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7_jn3_xcRNRhSf1qgZM3F1VT4Rg.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21:03:37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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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역사를 바꾼 노래와 노예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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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존 뉴턴은 노예를 싣고 다니는 배의 선장이었다. 그가 탄 배가 폭풍우를 만나 침몰할 위기에 빠지게 된다. 이에 그는 하나님에게 간절한 기도를 드렸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어머니 밑에서 자랐지만, 대충 믿었기에 마음에서 우러난 기도를 한 적은 이때가 처음이었다고 한다. 노예가 몸으로 구멍 난 배를 막아 믿기지 않게 침몰하지 않고 무사히 귀항한다. 그는 이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YdaynL44qdEDDFmq04J3ozP2f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23:08:36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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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적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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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irates of the Caribbean   해적선   인간이 배를 만들어 사람과 물건을 실어 나른 이래로 해적이 자연스럽게 생겼다. 해적은 남의 배에 제멋대로 올라와 돈과 재물을 빼앗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강도를 말한다. 산에는 흉악한 산적, 말 타고 다니는 도둑놈은 마적, 바다에는 난폭한 해적이 있었다. 해적이 언제부터 나타난 것인지는 정확하게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5_x4OycKS7QaVMG8bi8MMjZRx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22:59:02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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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르가소해 무풍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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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멕시코만 부근에서 한 잠수부가 바닷말 덩어리 아래를 지나가고 있다   사르가소해 무풍지대   해풍은 바다에서 육지로 부는 바람을 말한다. 해가 지구를 데우면 바다보다는 육지가 더 따뜻해져 더운 공기가 위로 올라간다. 그 때문에 육지에서는 상승기류가 일어나 그걸 메꾸려고 바람이 바다에서 육지로 분다. 이것을 해풍이라 한다. 해풍 등 바람의 이동은 기상을 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kAz_eLMmr-Ce_lFhCC1FcacIs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23:41:01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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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령선이라는 게 정말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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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인 없는 빈 배가 으스스하게 바다에 혼자 떠다닌다. 돛이 부러져 있고 찢어진 깃발이 바람에 휘날린다. 사람 해골도 걸려있는 것 같다. 그런 유령선을 소재로 한 공포 영화나 만화가 예로부터 호기심 많은 사람의 흥미를 끌었다.  대항해시대에는 주로 범선이 다녔는데 그 배는 바람이 불어야만 움직인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한바다에 그냥 며칠이고 바람 불 때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S4qmdAZTGa0Tr0CORaDPkXZw-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22:56:25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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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역사를 바꾼 생선 대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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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 소녀가 잡은 114cm 크기에 15kg이 넘는 대서양 대구   세계 역사를 바꾼 생선 대구   배가 부산에 들어가면 영도에 있는 형 집에서 묵었다. 어린 조카들 선물 바리바리 싸서 갖다주고 나서 출항할 때까지 총각 혼자 할 일이 별로 없었다. 동삼시장 건너편 골목 입구에 대구뽈찜을 파는 집이 보였다. 어렸을 때 어머니가 끓여준 대구탕을 머리까지 쪽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9c%2Fimage%2FVC7Cha8HbScU0CnwQR3u4yDtB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22:05:58 GMT</pubDate>
      <author>조운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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