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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규</title>
    <link>https://brunch.co.kr/@@8D9h</link>
    <description>저는 18년차 만년부장입니다. MZ세대를 비롯한 젊은 직장인들에게 직장생활에서 부딪히는 실무적인 상황에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에 대한 Tip을 공유하고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0:3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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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18년차 만년부장입니다. MZ세대를 비롯한 젊은 직장인들에게 직장생활에서 부딪히는 실무적인 상황에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에 대한 Tip을 공유하고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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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상반된 형제의 길_헤롯 아그립바와 아리스도불로&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8D9h/7</link>
      <description>신약을 읽다 보면 &amp;lsquo;헤롯&amp;rsquo;이 많이 나온다. 처음 읽을 때는 주목하지도 않았고, &amp;lsquo;같은 사람이겠거니&amp;rsquo; 생각했다. 하지만, 좀 더 공부를 하다 보면 헤롯대왕부터 헤롯 아그립바 2세까지 나온다. 복음서와 사도행전 곳곳에 나오는데, 더군다나 근친결혼이 난무하여 족보를 도통 이해하기도 쉽지 않다.  일일이 기억할 수는 없지만, 베들레헴에 있는 두 살 이하 사내아이들</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05:54:03 GMT</pubDate>
      <author>상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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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왜 예수님께서는 4일 만에 나타나셨을까?&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8D9h/6</link>
      <description>요한복음 11장 전후 펼쳐지는 나사로 부활사건에서 나사로는 죽은 지 4일째 살아난다. 예수님은 그가 병들었다는 말을 들으셨음에도 굳이 &amp;lsquo;지체&amp;rsquo; (요 11:6)해 가시며, 나타나신다. 심지어 마르다는 예수님을 책망(요 11:21) 하기까지 한다. 예수님은 그가 죽은 지 나흘이 되었음을 확인(요 11:17,39) 하고 나서야 나사로를 부르신다.  여기서부터 내</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8:52:08 GMT</pubDate>
      <author>상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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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텝에서 영업으로 - B2B영업</title>
      <link>https://brunch.co.kr/@@8D9h/5</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쓴다. 그룹사로 나가서 스텝으로만 9년을 있었다. 회사 나름의 규정으로 다시 본사로 들어와야 했다. 본사로 들어오며 선택을 해야겠다. 또다시 스텝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죄를 짓지는 않았지만) 백의종군을 해야 할 것인가? 내 직장생활을 되돌아보았다. 어찌 보면 스텝으로서 지적질만 25여 년 넘게 해 왔다. 직장생활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어떤</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07:56:40 GMT</pubDate>
      <author>상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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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배를 뽑아 주세요! - 언제까지 막내여야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8D9h/4</link>
      <description>얼마 전 회식을 했다. 회식비도 두툼하게 나와서 피노누아, 말벡, 쉬라와 함께 편하게 마셨다. 팀장으로서 숙명이라고 할까? 어느 정도 자리가 무르익으면 여기저기 건의사항을 얘기하기 마련이다. 최근에 가장 반복적이고 집요한 요구사항 중 하나가 막내를 뽑아 달라는 것이다. 참고로 우리 팀에는 사원급이 없다. 팀 내 크게 두 개 소그룹이 있는데 한쪽은 과장이 막</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7:16:55 GMT</pubDate>
      <author>상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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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이젠 후배가 필요해요. - 임원을 설득할 논리가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8D9h/3</link>
      <description>요즘 참 사람 구하기 힘들다. 명색이 대기업 그룹사인데도 신입사원 뽑기 녹록지 않다. 그나마 뽑아놓고 2~3년 훈련시키고 일 시킬만 하면 타회사로 연봉기준 최소 1~2천 더 받고 옮긴다. 나름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해 온 선배 입장에서는 참 난감한 일이다. 우리 팀 막내가 있다. 참 성실하고, 자기 계발도 틈틈이 하고 있는 훌륭한 후배이다.   어제저녁에 어찌</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3:43:11 GMT</pubDate>
      <author>상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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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쇠질, 약질 그리고 책질 - 몸 근육도 중요하지만, 몸값 증진 투자는 어떨까?</title>
      <link>https://brunch.co.kr/@@8D9h/2</link>
      <description>젊은 친구들 보면 참 운동 열심히 한다. 나의 젊은 시절과 비교하면 그때는 뭐 해봐야 운동장 뛰고 등산하는 정도였다. 심지어, 헬스장은 좀 돈 있는 집 애들이 폼 잡고 가는 곳이었다. 근데 후배들 보면 정말 꾸준히 운동하며, 가능한 술도 자제한다. 헬스장에서 운동하는걸 후배들은 '쇠질'한다고 한단다...아침과 퇴근 후를 가리지 않는다. 심지어, 점심을 간단</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19:37:50 GMT</pubDate>
      <author>상규</author>
      <guid>https://brunch.co.kr/@@8D9h/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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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년 차 부장의 직장생활 이야기 - 첫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8D9h/1</link>
      <description>나는 대기업 18년 차 부장이다. 18년 전에는 최연소 부장이다, 곧 임원감이다 했지만 이제는 고참중에 왕고참 부장이 되었다. 무엇을 할 수 있을까? 18년 동안 때로는 보직이 있을 때도 없을 때도 있었다. 어느 날은 팀원으로서 어떠 날은 보직자로서 직장생활을 했었는 때 그때 보았던 여러 케이스를 공유해보고 싶다. 어쩌면 다들 임원을 어떻게 가서 큰 연봉받</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05:42:16 GMT</pubDate>
      <author>상규</author>
      <guid>https://brunch.co.kr/@@8D9h/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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