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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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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날 당근은 땅을 박차고 나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3:42: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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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당근은 땅을 박차고 나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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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아빠에게 - 겨울이 싫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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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 나는 겨울이 참 싫다. 왜냐고? 추워서...&amp;nbsp;추워서 싫어. 추우면 따뜻하게 입고 다니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맞아. 추우면 따뜻하게 옷을 입고 따뜻하게 난방을 하면 돼. 아빠도 아는데 아빠는 지키지 않아서 겨울이 싫어. 아직 본격적인 겨울이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그 추운 바람이 내 몸속에 들어오는 듯해. 난 분명 따뜻하다 못해 덥게 입었는데 아침 출</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6:46:17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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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아빠에게 - 어린 시절의 아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8DIv/524</link>
      <description>아빠...   아빠에게 하고 싶은 말들이 있어 글을 써. 예전부터 쓰고 싶었는데 막상 쓰려면 무언가 막고 시간만 보냈는데 이렇게 시간만 보내다가 아무 말도 못 쓸까 봐 두려워지는 거야. 난 아빠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참 많은데 말이지. 말하지 못하는 저주에 걸린 것처럼 움직이지 않는 손가락을 끌고 왔는데 손가락뿐만 아니라 머리도 이상한 듯해. 쓰기 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Iv%2Fimage%2FYGna3VISzSjOKIe5eHGK5Xe9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7:47:26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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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알려 준 결혼 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8DIv/513</link>
      <description>건축물을 올리기 위해서는 콘크리트가 필요하다. 그리고 콘크리트는 시멘트에 모래와 자갈 그리고 물을 섞어서 만들어진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그 이유는 더욱 단단한 구조물을 만들기 위함이다. 시멘트가 물과 반응하여 굳어지면서 모래와 자갈을 단단하게 결합시키기 때문이다.  우리의 인생도&amp;nbsp;마찬가지다. 인생이 단단해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Iv%2Fimage%2FwlY3cB_iUo7GOZLGvkZm8IKx4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2:51:59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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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떠나는 독서 여행 - 공정하다는 것 - 뭐든지 선생님 마음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8DIv/509</link>
      <description>인생은 밀물과 썰물의 반복이다. 영원한 상승은 없다. 상승과 하락의 반복이다. 밀물과 썰물처럼. 그리고 우리는 하락을 할 때 이런 생각을 한다. 우리는 그만둘까? 실패인가? 내가 잘못했나?를 생각하게 된다.  몇 번 되지 않지만 그래도 꽤 아이가 책에 대한 긍정적인 면이 보였다고 생각했다. 책을 좋아하기까지 바라지는 않지만 읽는 것에 대한 거부감은 줄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Iv%2Fimage%2FOdRpAa7VTY7NL-PaZW3xJB2dW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3:57:03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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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떠나는 독서 여행 - 독서가 주는 뜻밖의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8DIv/508</link>
      <description>앞에서도 말했지만 둘째는 항상 글을 읽는 것을 싫어했다. 심지어 재미있는 만화책조차도 글자가 있단 이유로 싫어한다. 다행인 건 말하는 건 싫어하지 않는다. 아무튼 글자를 싫어하다 보니 학원에서 문제를 풀 때 제대로 읽지 않아 지문이 긴 문장이라던지 조금 생각해야 하는 문제들은 틀려서 온다. 그러던 어느 날 퇴근 하고 저녁 준비를 하는데 학원에서 돌아온 둘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Iv%2Fimage%2FQBCSlPRUU17LLft2M24yvha6q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6:52:15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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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떠나는 독서 여행 -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글 진주, 사진그림 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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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네 번째 여행이다. 이번 여행 목적지는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으로 글보다 사진 위주의 책이다. 그림책도 많은 생각을 해준다는 언니의 말에 대여를 했다. 책 분량은 5분도 안되어서 끝낼 수 있지만 이번 책은 읽기보다 책 속의 사진을 보고 이야기하는 여행이다.  &amp;quot;나연아, 제목이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인데 나연이가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으로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Iv%2Fimage%2F-Abr52jLOmk7yUC10_f9Gk0z1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03:42:51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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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떠나는 독서 여행 - 마지막 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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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 번째 여행이 시작되었다. 첫 번째와 두 번째에서 아쉬웠던 점을  조금 보완했다. 바로 약간의 시간적 여유. 저녁 식사 후 후다닥 식탁을 정리하였더니 저녁 8시부터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일을 하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다는 것은 나에게도 노력이 많이 필요한다.  퇴근 후 기다리는 집안 일과 하루 종일 쌓인 피로를 풀고 싶었지만 모든 것을 다 얻을 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Iv%2Fimage%2FWQEQCc8jLXp387SzE4QKDUnQ4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6:45:26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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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떠나는 독서 여행 - 산타클로스(작가 : 구리료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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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번째로 떠나는 독서 여행은 출발 시간이 좋지 않았다. 밤 10시였기 때문이다. 스킵하고 내일 읽을까 하였으나 아이는 내일까지 독후감 숙제를 해야 했다. 나도 그리고 딸아이도 미루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때론 미션은 우리를 달리게 한다. 그것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 정지하려는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니깐.  아이는 밤 10시가 되어서야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Iv%2Fimage%2F71gs4L54OdIq5428H5mWTQbH9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15:54:31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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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떠나는 독서 여행 - 우동 한 그릇(작가 : 구리 료헤이)</title>
      <link>https://brunch.co.kr/@@8DIv/501</link>
      <description>저녁을 먹고 8시 30분이 넘었을 때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이와 함께한 첫 번째 책은 구리 료헤이의&amp;nbsp;우동 한 그릇으로 제목은 심플했다.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하는 의문은 세 장을 읽기도 전에 풀렸다. 어릴 적에 재밌고 뭉클하게 읽었던 책으로 어린 나이에 아버지의 죽음으로 형편이 어렵던 세 모자가 섣달 그믐날 밤 우동 한 그릇을 먹는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Iv%2Fimage%2Fr5mTG9s0UYyyNsD2MvcZNRLic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9:07:08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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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떠나는 독서 여행 - 초등학교 4학년이 생각하는 기름진 땅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8DIv/499</link>
      <description>어느 날 초등학교 4학년인 둘째가 과학 문제를 잘 모르겠다면서 문제집과 함께 왔다. 할 일이 많았지만 같이 풀어 보기 위해 아이와 함께 문제를 읽어 나갔다.  화산재의 이로운 점이 아닌 것은? 1. 온천 2. 관광지로 활용 3. 기름진 땅 4. 비행기 운항 중단  문제를 다 읽자마자 아이는 다시 질문을 던졌다. &amp;quot;엄마, 그런데 이로운 점이 무슨 뜻이야?&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Iv%2Fimage%2FlI2y63kD9nXTA2le7I4BjkVeO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4:59:08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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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신일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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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신일만 보면 돌산이다. 지지 신금만 있다면 말이다. 만약 자월이라면 섬이 될 것이다. 그러니 운이라는 것이 이리도 힘들다. 하나만 보고 판단할 수가 없다. 인월에 무토는 힘이 없다. 추위에 토가 힘이 목이 극하니 더욱더 힘이 없고. 그런데 무신이라는 글자가 왔으니 돌산이지 않은가. 인목은 인신충으로 브레이크를 느낀다. 우리는 여기서 충이니 좋지 않은 것이</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14:21:18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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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미일에 조심해야 할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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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미일은 매우 뜨거운 글자이다. 그리고 이렇게 뜨거운 정화는 신금에게 타격을 준다. 신금은 갑상선, 소화기관, 호흡기, 신장, 면역력 등을 뜻한다. 일운만을 본다면 오늘은 신금의 타격이 받은 날이다. 자신의 명식에서 신금이라는 글자가 약한 사람은 감기에 걸리기 쉽다.  그리고 신금은 나에게 인성이다. 인성은 문서를 뜻하기도 하지만 생각하는 글자이기도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14:16:45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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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오일 방향은 하나 무토에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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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만 해도 목이 토를 극하는 모습이었지만 내일 병오일은 언제 그랬냐듯이 에너지가 토를 향하고 있다. 내일의 일운을 보니 웃음이 나온다. 을사일은 마치 한밤의 일탈 같았고 병오일은 언제 그랬어? 잠시 쉰 것뿐이야 하면서 다시 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누군가의 재촉일 수도 있겠지만 에너지가 무토에게 힘을 실어 주고 있다. 관의 사이즈가 커지니 이는 일정</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14:10:44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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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사년에 을사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DIv/483</link>
      <description>을사라는 글자를 보고 있자니 꽃 몽우리를 가지고 있는 냉이가 생각난다. 을사라는 글자의 물상은 다음에 이야기해 보기로 하고 양쪽에서 토를&amp;nbsp;극하는데 왜 이리 토가 힘들어 보이는지... 하지만 회사에서는 이런 해석도 될 수 있다. 언제나 그러듯이 임수 일간인 내 기준으로 풀이해 보면 식신 제살이된다.  1. 일이 적다. 2. 일이 아주 쉽다. 3. 일을 후다닥</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4:19:22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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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월이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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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을사년에 무인월이 시작되었다. 원국에 인목이 있다면 인사형이 더욱 뚜렷이 날 수 있는 달이다. 수 일간에게는 무토는 관인데 오늘은 갑진년이다. 무토를 극하니 목들이 여기저기 많으니 관을 박차고 나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 하지만&amp;nbsp;운은 항상 쓰기 나름이다. 박차고 나가고 싶은 마음으로 쓰던지 혹은 문제 해결 능력으로 쓰던지. 물론 쓰기 나름이여도 일간의 신약,</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5:03:27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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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진년과 을사년의 기운을 품은 계묘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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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입춘으로 을사년의 기운이 정식적으로 들어오는 해이다. 하지만 만세력은 밤 11시 10분부터 을사년을 가리킨다. 오늘 태어난 사람의 경우는 갑진년의 기운과 을사년의 기운 두 가지 기운이 미묘하게 왔다 갔다 할 것이다. 운이랑 칼처럼 딱 나눠 떨어지기보다 비율적으로 서서히 들어오고 나가고 한다. 밀물과 썰물이 여러 번의 작업 끝에 물이 차고 나가듯이.</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23:51:57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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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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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의 사주를 들여다보면 간혹 가슴이 탁 막히는 사주가 있다. 그중 하나는 바로 끝이 없음이다. 만족을 모르고 끝이 없는 삶. 채워지지 않는 그릇에 아니 그릇은 이미 채워졌으나 넘쳐 흐름에 독이 되는 사주. 그런 사주들이 있다. 아니 그런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열정을 뭐라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낮만 있고 밤이 없음이 안타까움이다. 아무리 물을</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15:59:02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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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의 끄적끄적 - 발전</title>
      <link>https://brunch.co.kr/@@8DIv/476</link>
      <description>발전은 게으름에서 오지 않는다. 그러니 남의 것을 탐만 사람은 발전이 없다. 그대 탐만 하지 말고 움직여라.</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22:55:24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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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상 어디까지 생각해 봤니? - 췌장이 약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DIv/475</link>
      <description>건강에 관련된 명리 이론을 쓰기 위해서는 각 장기가 담당하는 역할과 이 역할이 다른 장기들에게 주는&amp;nbsp;영향 등 생각할 것들이 많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이 어떤 오행이 어떤 작용으로 어떻게 반응하여 나타나는지를 생각하고 오행의 느낌을 느껴야 한다. 내 경우는 그렇다. 그래서 실제로 명리와 건강에 대하여 몰입하고 싶지만 생각처럼 많은 진도는 나가지 않았다. 그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Iv%2Fimage%2FXAX-Z9I2dNE_I6IRqGaK82topqU.png" width="404"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5:01:34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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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외면하지 말아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8DIv/474</link>
      <description>오늘의 글은 어떤 분의 구독 신청 알람으로 시작되었다. 워낙에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생각이 많은 아이라서 매거진 또한 여러 개가 된다. 그리고 이런 다양한 생각은 아직까지 나에게 독이 된 듯하다. 다양한 생각에 실제로 글로 태어난 아이들은 극히 드물다. 이 생각을 하고 있으면 저 생각이 치고 들어오고 저 생각을 하면 이 생각이 치고 들어오고 그러다 나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Iv%2Fimage%2FxRYT8YWNnp27JT_IYPR63vv3M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5:35:35 GMT</pubDate>
      <author>당근의 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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