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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용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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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밌고 소소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3:03: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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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고 소소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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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트워크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8Dn9/87</link>
      <description>&amp;quot;이건 네트워크 마케팅이야&amp;quot;  가장 중요한 것을 말한다는 듯이 미래는 강조하며 말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진지한 미래의 톤에 미영도 자세를 고쳐 잡았다.  &amp;quot;일단 여기에 상담과 가입을 담당하는 분들이 따로 있기는 한데 미영이 너는 특별히 내가 직접 해줄게&amp;quot;  상담과 가입이라는 단어에 본능적으로 경계심이 들었지만 미래의 상냥함과 진지함에 미영은 일단 경계를</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7:19:18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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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 2</title>
      <link>https://brunch.co.kr/@@8Dn9/86</link>
      <description>다음날 어김없이 지하철역에서 만난 미래와 미영은 근처 토스트 트럭으로 향했다. 미래는 일상이라는 듯 자연스럽게 햄치즈토스트에 치즈를 두 장 더 추가혀여 커피우유와 같이 주문했고, 미영은 그런 미래를 자연스럽게 따라 주문했다.  &amp;quot;이렇게 먹어 본 적 있어?&amp;quot;  &amp;quot;토스트를 사 먹어 본 적이 없을걸?&amp;quot;  &amp;quot;그럼 날 믿는 거네?&amp;quot;  &amp;quot;언니, 어제 말했잖아 나 이제</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1:20:29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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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 1</title>
      <link>https://brunch.co.kr/@@8Dn9/85</link>
      <description>미영의 메시지를 받은 미래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미래는 미영의 메시지에 답을 하는 대신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기다렸다는 듯 세 번의 신호음이 채 울리기 전 미영은 전화를 받았다.     &amp;quot;미영쓰!&amp;quot;   &amp;quot;언니~~&amp;quot;   미영의 상황을 짐짓 눈치채고 있던 미래였지만 모른 척 미래에게 질문을 던졌다   &amp;quot;갑자기 무슨 일이야?&amp;quot;   &amp;quot;아, 진짜 그지 같은 회</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0:24:36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guid>https://brunch.co.kr/@@8Dn9/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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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도 치사한 밥벌이 - 5</title>
      <link>https://brunch.co.kr/@@8Dn9/84</link>
      <description>&amp;quot;팀장님! 제정신이세요?&amp;quot;   미영은 팀장님의 호출로 회사에서 멀리 떨어진 '커피맛'이 좋다던 카페로 불려 나와 있었다. 한참을 둘러둘러 뻘소리를 하던 팀장은 저번의 '그 일'을 언급하며 대표가 자꾸 얘기해서 어쩔 수가 없다, 책임질 사람이 있어야 한다, 징계를 받을 거다, 그리고 그 당사자가 미영이다라는 소리를 했고, 그 말에 참지 못한 미영이 자리에서</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8:18:28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guid>https://brunch.co.kr/@@8Dn9/8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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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도 치사한 밥벌이 - 4</title>
      <link>https://brunch.co.kr/@@8Dn9/83</link>
      <description>&amp;quot;여러분 저희 회사는 다릅니다. 우리는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합니다.&amp;quot;  대표의 외침과 동시에 스크린에 새로운 이미지가 나타났다. 수백 개의 점이 연결된 네트워크.  &amp;quot;이건 피라미드가 아닙니다. 이건 네트워크입니다. 모두가 평등하게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죠.&amp;quot;  그가 레이저 포인터로 화면을 가리켰다.  &amp;quot;여러분은 하나의 네트워크에 소속됩니다. 우리 네트워크</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6:22:30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guid>https://brunch.co.kr/@@8Dn9/8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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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도 치사한 밥벌이 - 3</title>
      <link>https://brunch.co.kr/@@8Dn9/82</link>
      <description>미래는 저번처럼 지하철 입구에서 미영을 맞이했다.  &amp;quot;춥지도 않아요? 역 안에 들어와 있던지 어디 식당으로 부르지&amp;quot;  &amp;quot;방금 나왔거든. 얼른 가자 춥겠다.&amp;quot;  방금 나왔다는 말과는 달리 미래의 콧등을 빨개져 있었고, 앞장서 서둘러 걷는 모양이 제법 기다린 모양이었다. 미래는 근처 포장마차 트럭으로 들어섰다. 익숙한 듯 떡볶이 2인분과 꼬마김밥 10줄 어묵</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10:20:04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guid>https://brunch.co.kr/@@8Dn9/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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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무도 치사한 밥벌이 - 2&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8Dn9/81</link>
      <description>사무실로 돌아온 미영은 넉이 나간 상태로 오늘 처리해야 할 일들의 리스트를 훑었다. 손에 바로 일이 잡히지 않은 줄 알았지만 벌써 한 시간 가까이를 바라만 보고 있었다. 그러다 한 번씩 한숨을 몰아쉬고, 다시 리스트를 훑었다. 주변 사람들은 미영의 한숨을 내쉴 때마다 눈치를 봤지만 정작 미영은 다른 사람들의 그런 기분까지 헤아릴 여유가 없었다.  그렇게 한</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8:15:17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guid>https://brunch.co.kr/@@8Dn9/81</guid>
    </item>
    <item>
      <title>너무도 치사한 밥벌이 -1</title>
      <link>https://brunch.co.kr/@@8Dn9/80</link>
      <description>며칠 뒤 미영의 회사, 특히 미영의 팀은 아침부터 고성과 욕설이 난무했다. 매일 아침 VIP 고객 몇 에게 보내야 하는 특가 안내 문자를 며칠 전 실수로 일반 고객들에게 발송한 것. 가격을 원상태로 돌리기에는 이미 많은 일반 고객이 VIP용 특가로 결제를 한 상태였고, VIP특가가 마진도 없이 진행이 되는 상황이라 가격을 더 내리지 못하고 일반 고객이 받은</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12:22:38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guid>https://brunch.co.kr/@@8Dn9/80</guid>
    </item>
    <item>
      <title>미래에 대한 동경 -4</title>
      <link>https://brunch.co.kr/@@8Dn9/79</link>
      <description>미래는 동네까지 와주는 동생이 생긴 것에 대한 감사로 쿨하게 계산을 함과 동시에 10만 원이 넘게 나온 빌지를 들고 눈이 휘둥그레진 사장님에게 어떠냐 우리가 제법 먹지 않느냐고, 이고 지고 갈 것도 없다며 눙쳤고, 사장님은 뱃속에 기생충이 든 게 분명하다며 들어가는 길에 기생충 약을 꼭 사가라는 농담을 제법 진지한 표정으로 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래의 집</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5:34:31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guid>https://brunch.co.kr/@@8Dn9/7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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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에 대한 동경 - 3</title>
      <link>https://brunch.co.kr/@@8Dn9/78</link>
      <description>[선배, 저 미영이에요.  시간 괜찮으면 언제 술이나 한 잔 할래요?]   미영은 용기 내어 미래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술김에 연락처를 받긴 했지만 소현의 청첩장 모임에서 거의 처음 보다시피 한 선배에게 연락을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안부를 물어야 하나 아니면 사소한 질문을 던져야 하나, 밥이나 먹자고 할까, 소현의 결혼식을 핑계로 연락을 해볼까 수많</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4:31:39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guid>https://brunch.co.kr/@@8Dn9/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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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에 대한 동경 - 2</title>
      <link>https://brunch.co.kr/@@8Dn9/77</link>
      <description>미영이 미래를 따르기로 한 건 1년 전 겨울이었다. 대학 선 후배 사이였던 둘은 미영의 대학 동기 청첩장 모임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 그 당시 미영은 미래와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었다. 학교를 다닐 때도 같은 수업을 들은 적도 없었고, 여기저기 나서기 좋아하며 외향적인 활동을 해왔던 미래와는 달리 미영은 그저 친한 친구들과만 관계를 가지는 게 편했기</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11:53:37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guid>https://brunch.co.kr/@@8Dn9/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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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에 대한 동경</title>
      <link>https://brunch.co.kr/@@8Dn9/75</link>
      <description>미영은 다음날 가뿐한 마음으로 출근했다.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따위를 개념치 않기로 했다. 지난밤 시준에게 폭탄처럼 투하했던 수많은 메시지들이 미영의 마음을 가뿐하게 하는데 도움이 됐다. 사람들은 뒤에서는 수군 거려도 미영의 앞에서는 티를 내지 않았다. 그렇다면 굳이 나서서 불편해할 필요는 없었다. 사무실에 특별히 자리가 정해져 있지는 않았다. 사무실에</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8:45:48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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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쭙잖은 충고 - 3</title>
      <link>https://brunch.co.kr/@@8Dn9/74</link>
      <description>미영은 엉망인 기분으로 세미나장을 다시 들어갈 엄두가 나지 않았다. 사실 미영의 기분보다도 더 꺼려졌던   것이 있었다. 생소한 비즈니스 모델이었기에 세미나장에서 '오해'로 인한 소란은 비일비재했다. 그럴 때마다 미영은 속으로 '어디서 저런 사람을 데려왔을까.'라는 핀잔을 하곤 했다. 오늘 시준의 소란 덕분에 자신이 그 주인공이 될 줄은 모르고 말이다.</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1:52:40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guid>https://brunch.co.kr/@@8Dn9/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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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쭙잖은 충고 -2</title>
      <link>https://brunch.co.kr/@@8Dn9/73</link>
      <description>&amp;quot;그... 나중에 할게요. 생각할 시간이 좀 필요할 거 같은데, 집에 가서 생각 좀 해볼게요.&amp;quot;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는 했지만 어딘가 모르게 찜찜한 구석이 있음을 느낀 시준은 나중에 가입하겠다는 말을  어렵게 꺼냈다. 회원가입을 권유하던 직원의 입가에서 미소가 순식간에 사라졌고, 옆에 앉아 있던 두 직원들의 표정도 무겁게 변했다. 세 사람이 만들어내는</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4:14:16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guid>https://brunch.co.kr/@@8Dn9/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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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쭙잖은 충고 - 1</title>
      <link>https://brunch.co.kr/@@8Dn9/72</link>
      <description>집으로 돌아온 시준은 겨우 버텨온 몸뚱이를 해방시켜 침대 위로 쓰러졌다. 평소라면 외출복을 갈아입지 않고 침대에 쓰러지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지만 세균의 찝찝함 따위는 지금의 상태에서는 거리낄 것이 없었다. 오늘은 이별을 한 날이었다. 생전 이런 이별은 어디서도 들어본 적도 없었다. 다단계 때문에 이별이라니. 시준은 천장을 멀뚱멀뚱 바라보며 오늘의</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4:37:02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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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8Dn9/71</link>
      <description>#1월 1일, 역삼역 인근 HSH빌딩 앞   &amp;quot;누나, 이건 아닌 거 같아. 나중에 연락... 아니다, 앞으론 연락할 일은 없을 거야.&amp;quot;   시준은 조금씩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려는 듯 단어 하나하나에 힘을 주어 딱딱 끊어가며 말을 뱉었다. 애써 웃음 짓고 있었지만 끝으로 갈수록 분노를 주체할 수 없다는 듯 말끝이 조금씩 떨렸다. 시준의 이런 모습이 이해가 가</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4:26:15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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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에서 행복하기위한 노력</title>
      <link>https://brunch.co.kr/@@8Dn9/55</link>
      <description>시골에 정착한 이후로 꾸준히 하고 있는 것이 있다. 행복을 하기 위한 노력. 행복은 시골에서도 그냥 주어지지 않았다. 행복하지 않기에 행복을 찾아 떠난 시골행이었기에 시골에 오면 당연히 행복할 것이라 생각했다. 사방 어디를 둘러봐도 맑은 하늘을 가리는 건 푸른 산뿐이라 최소한 행복만큼은 보장이 될 줄 알았다.    '여기는 리틀포레스트가 아니다. 여기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9%2Fimage%2F73eFlAJvlsxfCVtu8OQ2TjRcL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2:58:16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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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에서의 식품창업이 어려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Dn9/52</link>
      <description>지난 1년간 시골에서 식품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창업을 했다. 시작하기 전에는 몰랐다. 식품을 가지고 창업을 한다는 것이 참 까다롭다는 것을. 우리가 먹는 수많은 식품들이 그 어려운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것들이라 생각하니 안심이 되었다. 개인적인 기준에서 어려운 점을 꼽자면  1. 교육과 인증  식품을 생산하기 위한 시설이 필요하다. 그에 맞는 기준으로 설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9%2Fimage%2FaN_HejDyHzj047ohKF9r0PK7D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24 03:39:46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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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에서 아르바이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Dn9/49</link>
      <description>창업을 했지만 아직은 먹고 살만큼 벌고 있지는 않다. 그래서 짬짬이 알바를 다닌다. 시골에 와서 알바꾼이 됐다. 대부분의 일이 몸을 쓰는 일이다 보니 서울에서는 나이가 있는지라 잘 써주지 않았다. 여기서는 그래도 젊은 편에 속하다 보니 웬만해선 채용이 된다. 시골에선 삼십 대 후반이면 먹히는 나이인가 보다.   알바 경험이 없고, 정기적으로 출근을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9%2Fimage%2FvPWFG20o_cybK6wZRzsBuSs_a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23:00:13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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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플리마켓에 참가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Dn9/48</link>
      <description>라이스데이를 들고 플리마켓에 갔다. 판매도 판매지만 일단 시장의 반응을 보기 위해서 참가했다. 서울에서도 플리마켓을 가본 적은 있지만 적극적으로 찾아다니지는 않아서 플리마켓에 대한 걱정 반 기대반인 마음이었다.     플리마켓에 참여하기 위해 제품을 만들어야 했다. 그때는 기계도 구매하기 전이어서 소용량 가졍용 누룽지 기계로 만들었다. 시간이 엄청 오래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n9%2Fimage%2FVrpTJqyYTxrXH-dH-hKDFZ9jA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Sep 2024 23:00:04 GMT</pubDate>
      <author>노용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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