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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육휴중</title>
    <link>https://brunch.co.kr/@@8EIb</link>
    <description>한때는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를. 청춘의 대부분은 디자인 기획자로. 지금은 전략기획자로 일하고 있으며 소셜벤처를 꿈꾸는 스몰브랜딩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45: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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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때는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를. 청춘의 대부분은 디자인 기획자로. 지금은 전략기획자로 일하고 있으며 소셜벤처를 꿈꾸는 스몰브랜딩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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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마흔넷 아빠는 7개월째 육아휴직 중  - 아이들과 뒹굴뒹굴 놀다가 이제야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Ib/7</link>
      <description>20230211 (육아휴직 195일째)  부산 좋소기업에서 육아휴직을? 노예근성에 쫄았다   알만한 사람들은 &amp;lsquo;디자인 회사에서 일을 한다&amp;rsquo;고 하면 열악한 근무 환경,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 잦은 야근과 스트레스,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는 회사, 무책임한 사수, 좋소기업의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어린 디자이너들이 삶의 터전이던 부산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가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b%2Fimage%2FepiERPKiaLR9j1t8tC-pO9EOl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23 03:09:27 GMT</pubDate>
      <author>아빠는육휴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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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창업을 하면서 투잡을 하게 된 이유 - 오랜만에 쓰는 브런치, 꾸준하지 못했던 글쓰기에 대한 비루한 반성문</title>
      <link>https://brunch.co.kr/@@8EIb/5</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남기게 됩니다. 브런치에는 아주 오래전에 직장생활과 이직, 퇴사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놓고자&amp;nbsp;가입을 했었습니다. 한 번의 글을 쓰고 한참을 쉬고, 그리고 몇 번의 글을 작성했습니다. 지웠다가 올리지 않은 글도 있고, 머릿속으로 구상만 하고 실천으로 옮기지 못한 글도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게으름이고, 그것에 대한 작은 변명을 하자</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21 16:21:39 GMT</pubDate>
      <author>아빠는육휴중</author>
      <guid>https://brunch.co.kr/@@8EIb/5</guid>
    </item>
    <item>
      <title>퇴사에 대한 글을 쓰다가 갑자기, 퇴사를 실행했다(2) - 14년 만에 첫 백수 라이프,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8EIb/4</link>
      <description>#8 운이 좋게도 나는 경력단절이 거의 없었다. 대학도 졸업하기 전에 방송국에 구성작가로 취업이 확정되었고, 방송국을 그만두었을 때도 작가 선배와의 인연으로 디자인 기업으로 운 좋게 이직할 수 있었다. 그 뒤로 이어지는 디자인 기획자로서의 경력에서도 이력서를 쓰거나 취업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던 적이 거의 없던 것 같다. 돌이켜보면 정말 운이 좋았다. IMF</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16:49:31 GMT</pubDate>
      <author>아빠는육휴중</author>
      <guid>https://brunch.co.kr/@@8EIb/4</guid>
    </item>
    <item>
      <title>퇴사에 대한 글을 쓰다가 갑자기, 퇴사를 실행했다(1) - 14년 경력의 디자인 기획자, 백수의 길을 걷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Ib/3</link>
      <description>#1 브런치를 통해 지혜롭게 이직하기, 똑똑한 퇴사 준비 등의 글을 쓰고자 마음먹은 뒤, 몇 편의 글을 써 놨고, 몇 편의 글은 브런치에 업로드를 했었다. 디자인 기획자라 실무보다는 생각할 시간이 많았다. 회사에 다니면서 틈틈이 글을 쓰고, 업로드해야지... 하는 생각이었다.&amp;nbsp;하지만 어느 날 문득 갑자기 퇴사를 하게 되었다. 이유는 많았고, 결정은 빨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b%2Fimage%2FazducMc29vGT1hbBfGgNI5Qfe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20 15:48:59 GMT</pubDate>
      <author>아빠는육휴중</author>
      <guid>https://brunch.co.kr/@@8EIb/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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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첫 번째 퇴사</title>
      <link>https://brunch.co.kr/@@8EIb/2</link>
      <description>회사를 자주 옮겨 다닌 편이었습니다. 지금까지 6번의 이직을 했으니 평균보다는 많을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의 첫 발은 방송국에서 떼었습니다. 처음에는 교수님의 소개로 방송국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방송국은 아르바이트 하나 뽑는데도 면접을 보고, 테스트를 했습니다. 처음 겪는 경험이라 신기했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라디오 오프닝 멘트를 작성해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b%2Fimage%2FwMskw6o4lsBk6nn7LCxY6E9KS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09:14:33 GMT</pubDate>
      <author>아빠는육휴중</author>
      <guid>https://brunch.co.kr/@@8EIb/2</guid>
    </item>
    <item>
      <title>마흔, 또다시 &amp;nbsp; 이직을 준비합니다 - 프로 이직러&amp;nbsp;최팀, 6번째 회사를 떠날 준비를&amp;nbsp;&amp;nbsp;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Ib/1</link>
      <description>운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amp;nbsp;남들처럼&amp;nbsp;치열하게 취업전선에 뛰어들진 않아도, 경력의 단절 없이 지금까지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amp;nbsp;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까지는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로 치열하게 살아왔고, 30대부터 40대의 문턱을 막 넘은 지금에 이르기까지 사보 에디터로, 디자인 기획자로서 살아왔습니다. 지금까지 거쳐온 회사만 6곳. 다행히도 6곳의 회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b%2Fimage%2FHfQ5y-Ii7F-6hb597eISlUCcA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19 08:46:00 GMT</pubDate>
      <author>아빠는육휴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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