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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질 프로젝트 BASIL PROJ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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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삶 위에 올려두는 바질 한 잎</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42: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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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삶 위에 올려두는 바질 한 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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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카디리 앞에서 2시까지 만나 - 90년대로 접속</title>
      <link>https://brunch.co.kr/@@8ETh/16</link>
      <description>은서 : &amp;quot;삐삐도 없을 땐 어떻게 만났어?&amp;quot;  문득 궁금했다. 부모님은 어떻게 데이트를 했을까. 은서가 엄마 은숙과 아빠 현영에게 물었다.  은숙: &amp;quot;미리 약속을 하는 거지. 몇 월 며칠, 어디서 보자고.&amp;quot; 은서: &amp;quot;늦으면?&amp;quot; 현영: &amp;quot;다방 메모판에 적어두는 거야. 나 왔다 간다, 라고. 아니면 단성사나 피카디리 앞에서 보자고 하고 계속 기다리는 거지.&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h%2Fimage%2FkbqxkCBnuTaKTFcEoalSKJ7nb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5:13:24 GMT</pubDate>
      <author>바질 프로젝트 BASIL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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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야 재도전 - 버킷리스트가 사라진 30대</title>
      <link>https://brunch.co.kr/@@8ETh/15</link>
      <description>일이 바빴다는 핑계로 한 달이나 글을 묵혔다. 쌓인 먼지를 털어내듯 흐릿해진 기억을 꺼내 기록해 본다. 연초에 은서와 나누었던, 20대와 30대 그 어디쯤의 대화들이다.   버킷리스트가 사라진 자리  은서는 매년 다이어리를 사고 버킷리스트를 적던 사람이었다. 그 리스트엔 4년째 지우지 못한 '엄마와 외곽으로 드라이브 가기' 같은 문장들이 살고 있었다.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h%2Fimage%2F-Fz4b38EAJERdCIvWCprDPavr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3:26:29 GMT</pubDate>
      <author>바질 프로젝트 BASIL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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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걸 기다릴 줄 아는 마음이 우리를 살게 한다. - 크리스마스와 브라운 아이드 소울 콘서트</title>
      <link>https://brunch.co.kr/@@8ETh/14</link>
      <description>여행을 좋아한다.  특히,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을 좋아한다. 숙소를 검색하고 비행기표를 예매하고 여행을 떠날 날을 기다리는 그 과정을. 이상하게 여행은 떠나는 순간보다 기다리는 과정이 더 설렌다. 사랑도 비슷하다고 느낀다. 사랑을 시작하고 나서의 감정도 소중하지만, 상대방에게 처음 느낀 설렘과 서로 알아가는 과정. 상대의 연락을 기다리고, 처음 상대를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h%2Fimage%2FUSF2p3Ww1vm6G_fUoaFWfvA8t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4:11:05 GMT</pubDate>
      <author>바질 프로젝트 BASIL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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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바질 하나 더하기 - 우리의 바질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8ETh/13</link>
      <description>도돌이표를 멈추다  우리가 4년 가까이 연애를 하면서 가장 많이 한 말이 뭘까? 애정 섞인 말들은 잠시 제쳐두고 순위를 매긴다면 아마 이 말이 압도적 우승 후보일 것이다. 이 말은 우리를 지탱하는 믿음이었고,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확인시켜 주는 주문 같은 말이었다. 닮은 듯 다른 우리 둘은 서로의 강점과 단점을 너무 잘 알고 있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Th%2Fimage%2Fu107gjuiZGA-2agEdZOSwwuvS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7:58:33 GMT</pubDate>
      <author>바질 프로젝트 BASIL PRO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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