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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초이</title>
    <link>https://brunch.co.kr/@@8Eh8</link>
    <description>여기저기 호기심 많은 초보작가입니다. 해외에서생고생하며 MBA마치고 돌아와 이제는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운동,외국어,자기계발,재테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3:41: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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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저기 호기심 많은 초보작가입니다. 해외에서생고생하며 MBA마치고 돌아와 이제는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운동,외국어,자기계발,재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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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누가 혼술을 하다가 밤에 영상통화를 걸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8Eh8/87</link>
      <description>연휴가 끝난 뒤 금요일,  나랑 남편도 빠르게 퇴근을 하고 집에서 저녁을 해 먹고,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었다.  갑자기 남편이 하는 말. &amp;quot;어, 누나가 영상통화 걸었네&amp;quot;  시누가 금요일 저녁 영상통화를 걸었는데 놓친 것. 남편은 다시 콜백을 했다.  나랑 시누는 나이차이도 1살 밖에 안나고, 대학교도 동문이라 친구처럼 지낸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01:24:57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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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은퇴한 부모님, 주식투자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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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부모님은 베이비 부머 세대입니다.  ​  아빠는 평생을 공기업에서 근무 하다 퇴사하시고, 다시 같은 회사에서 계약직으로&amp;nbsp;66세까지 근무 하시다가 작년에 퇴사를 하셨는데요.  40년을 성실, 근면하게 일하신 덕분에 외벌이지만 2명의 자녀를 키워내셨고, 부채 없이 집을 마련 하셨습니다.  엄마에게 대출은 정말 무서운 대상이었고, 그래서 집을 매수 하실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h8%2Fimage%2FIHPMeePeFdd7yQbPkbK5-cEvIqs"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22:41:28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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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트워킹의 힘  - 이 세상은 나 혼자 사는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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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잘하면 장땡이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산 적이 있었다. 회사 생활 이제 8년차인데, 돌아보니 이게 맞는 말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처음 회사 생활을 시작할 때는, 그게 정말 맞았다. 처음 일 시작해서 업무에 대한 경험가 능력을 쌓아야 하니까.  그런데 나혼자 잘하면 되는기간은 2-3년이 지나면 서서히 줄어듦을 느낄 수 있다. 그 뒤에도 물론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h8%2Fimage%2FfDqG4S2aQ5LRd46tl4gHDK9gZi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24 00:40:57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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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 대한 이야기 구성 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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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들보다 조금 뒤쳐진 출발선에서 시작해서,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습니다. 해외취업, 유학, 일과 공부의 병행으로 생고생을 많이 했지만 덕분에 티타늄 멘탈이 되었네요. 생고생 이야기 들려 드리고, 지금도 생고생하고 있을 그 어딘가의 젊은 분들에게 제이야기로 위로해 드리겠습니다.  1. 해외취업 -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쌀것 같았던 착각 - 인종차별: 한국인이라</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24 00:39:35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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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1년차, 서울에 자가를 마련하다. (청약당첨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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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3월 20일. 우리 가족에게는 잊지 못할&amp;nbsp;기쁜 소식이 생겼다. ​ 복직을 준비하기 위해 친정에&amp;nbsp;아이를 맡기러 가는 길에, 스벅에서 커피를 픽업해 온 나에게 말없이 문자를 보여준 남편.  거기에 적혀 있던 청약 당첨 문자.    올해 예당 받은 아팟도 있네.  작년 결혼 당시 우리가족의 보금자리가 없어 시할머님 집에서 살게 되었고, 올해 청약이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h8%2Fimage%2FabHgXFrPROXhahVhW8ZkBRBNfAE" width="327"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24 09:12:47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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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위에 핀 꽃 하나를 보면서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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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아침이면 1시간 정도 산행을 합니다. 산행이라고 하기엔 민망한 산보 수준인데요, 친정 근처에 위치한 절을 다녀오면 꽤 땀도 나고 운동이 많이 되더라구요.  1시간 10분 정도 되는 시간인데, 저에게는 운동 뿐만 아니라 + 생각 정리를 할 수 있는 저만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브런치를 비운 동안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으면서 저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h8%2Fimage%2F9bbu1fWcRT6zZ3ckjbb4_ae8l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00:45:42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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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브런치를 열어보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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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만에 브런치를 열어 봅니다.  브런치를 신청할 때만해도 작가에 대한 포부를 않고 글을 썼었는데, 열정이 줄어든 탓일까, 아니면 생각보다 인기가 없었던 내 글에 실망을 했던 탓일까. 아니면 현생에 치여서일까.  일년동안 브런치를 방치해 두고 있었다.  다시한번 내 열정에 불을 지펴 보고, 짦은 글이라도 조금씩 써봐야 겠습니다.  4년전 작가가 되고 싶다는</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22:03:47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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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준비, 시댁살이를 결심하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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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주말 결혼하게 되면 입주할 집을 다녀왔습니다. 다세대 빌라의 전세로 들어갈 예정.  현재 살고 있는 분당의 구축 아파트는 내년 실거주 2년을 채우면 팔 예정입니다. 그래서 결혼하면 어쨌든 전세든, 월세든 둘이 살집이 필요한데요. 저보다 어린 남자 친구도 모아돈 둔은 모두 주식에 묶여 있고, 제 자본도 내년 갈아타기에 다 쓰려고 합니다.  그래서 남자</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17:04:47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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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마음먹은 것은 다해요.&amp;nbsp; - 수지의 인생작 '안나'를 보고 난 뒤</title>
      <link>https://brunch.co.kr/@@8Eh8/79</link>
      <description>지난주 주말 몰아서 화제작 '안나'를 다 몰아 봤습니다. 역시 수지는 천상계 외모로 너무나 예쁘더라고요.  수지의 얼굴과 그녀가 걸치고 나온 옷들도 너무 예뻤지만, 드라마 자체가 주는 흡입력이 너무나 강해서 쉬지 않고 정주행을 했습니다.  수지는 거짓말로 본인을 포장하고 높이면서 결국은 본인이 염원하던 사회 상류층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고등학교 때 미술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h8%2Fimage%2FJ8Q9nms7GyJd9QLxdC_8-e3_IVY.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13:51:31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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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때는 그게 최선의 선택이라서 결정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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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이런 저런 걱정이 많아서 후회라는 감정이 많이 밀려 왔는데요.  그럴 때 마다 후회는 자책과 실망으로 바뀌어 저를 자꾸 괴롭히더라구요.  ​  너무 올라버린 부동산 시장에서 매수한 아파트는 상승세가 꺾여 시세가 지지 부진하고, 그러다 보니 내년 매도시 차익을 볼 수 있을지, 원하는 집으로 갈아 탈 수 있을지, 갭을 끼고 매수해도 실거주로 들어가려면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h8%2Fimage%2F-MfuBpXo5MeG5lyo2k2MWLClX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11:28:09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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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기 결산] 생각 정리  - 다사다난 했던 1분기를 마무리 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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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이 지났고, 1분기가 마무리 되어 결산을 해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1분기 말 자산 현황  작년 하반기부터 부동산 시장이 얼어 붙으면서 제가 매수한 부동산도 거래가 끊겼습니다. 그러다 조금식 가격이 내려간 매물이 나오기 시작했고, 부동산 시세의 하락도 있었습니다. ​ 3월말 (1분기말) 자산 현황: MoM -4.41% 부동산이 전월 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h8%2Fimage%2Fgej-XEo2CL28rvuYjCcnYd8MO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22 22:49:43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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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결산] 자산 결산 및 싱글 직장인 가계부 - (feat. 부수입 80만원 돌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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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주식시장도 마감을 하면서 1월 결산을 해보고자 한다. 이제부터는 가계부와 자산 결산을 같이 할 예정이다.  ​1월 결산 회고  1월은 주식이 롤러코스터처럼 요동을 친 한달이었다. 연준의 테이퍼링 가속화, 금리인상 등등 시중에 풀린 통화를 긴축하려는 움직이 강해지면서 주식도 쪼그라들었다.&amp;nbsp;쓰라린 경험이지만 소액으로 투자하고 있을때 이런 경험을 해서 다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h8%2Fimage%2F2_s-Owo9eZfoXw5dMbR9vzdF7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02:57:25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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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결산] 내 마음 돌아보기 &amp;amp; 2022년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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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를 지나가며,  12월 결산과 함께 지금 내 마음에 대해 돌아보려고 한다. (내 마음아, 2021년동안 어땠니? ㅎㅎ) 2021년은 조급함과 아쉬움이 가득했던 한해 였다. 너무 올라버린 시장 상황에서 매수한 주택, 자금 계획으로 인해 늦게 진입한 주식등등. 2020년에 샀다가 부득이하게 매도한 주식들은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더라면 수익율이 꽤 컸을텐</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15:21:46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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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결산 (2021년을 한달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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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11월까지의 자산을 결산하고 보니 벌써 2021년도 한달 밖에 안남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전체 자산은 MoM&amp;nbsp;+0.47%증가했습니다. 11월 말 기준 부동산이 여전히 90%이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번달은 금융자산이 전체 자산의 상승을 이끌었고,&amp;nbsp;부채비율은 2.09%포인트 하락한 124.76%입니다. (부채: 5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h8%2Fimage%2FK0n0uuYY9nXXFMYwXcdbEyyxw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04:53:01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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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관심사가 승진에서 경제적 자유로 바뀐이유는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8Eh8/73</link>
      <description>첫 회사 생활을 시작한게 2013년 여름이었다. 그 전까지는 인턴을 3번정도 했었고, 커리어를 쌓기 위해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던 시절이었다.  당시 내 매니저도 7-8년차 였는데 (딱 지금 내 연차네 ^^) 커리어를 더욱 계발하고 싶어, 박사과정을 밝으며 주말에는 공부를 열심히 하던 분이었다. 회사가 끝나면 물론 회식을 가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는 무리도</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10:20:01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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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성공의 기준에 대한 생각&amp;nbsp; - (feat. 짝꿍과의주말)</title>
      <link>https://brunch.co.kr/@@8Eh8/72</link>
      <description>행복과 성공은 수치적인 기준이 아니라서 추상적인 개념인만큼 정의하기도 힘들고, 만족감을 느끼기도 힘든 것 같다.  나에게 성공과 행복의 기준은 20대 때에는 커리어에서 성공하고, 더 많이 배워서 또래보다 사회에서 더 앞서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30대에는 자산을 모으고, 불려서 내가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행복과 성공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h8%2Fimage%2F2xo_F_JJ8ise2VUHyzAaTPlKK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Nov 2021 14:53:45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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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년 3분기 결산 (생각정리)  - 커리어, 운동, 투자 3가지 섹터에 대한 생각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8Eh8/71</link>
      <description>2021년도 벌써 1분기밖에 남지 않았네요.&amp;nbsp;2020년만큼 다이내믹했던 한 해였던 듯합니다.  그동안은 투자 공부를 하느라 브런치에 글이 많이 뜸했는데, 10월 초이고 하니 3분기 결산과 동시에&amp;nbsp;생각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투자 1. 자산 점검 지난 8월 초에 올린 글에서 연말까지는 자본과 부채의 비율을 50:50으로 맞추고 싶다고 적어 놓았는데요. 부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h8%2Fimage%2FN-BfeXFtAN8VO0-LE68g_OFUV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08:06:02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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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하반기 준비 및 생각정리 - 요즘 관심사</title>
      <link>https://brunch.co.kr/@@8Eh8/70</link>
      <description>하반기가 시작된 지 벌써 1달이 넘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 때문에 거의 매일 아침에는 운동 + 공부를 하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20대에의 아침 공부 초점은 1. 영어 2. 커리어 (해외+국내) 3. 학교(MBA)였습니다. (인풋이 많이 드는 공부) 30대에의 아침 공부 초점은 1. 경제공부 2. 주식공부 3. 부동산 공부예요.&amp;nbsp;(아웃풋이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h8%2Fimage%2FrsIYYDbobtu56GT9-Esz2Zls3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21 03:45:58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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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상반기를 돌아보며 - 2021년 하반기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8Eh8/69</link>
      <description>상반기가 다 지나가다니....  현재 이사 가기 전 한 달의 시간이 떠서 본가에서 재택 중이다. 퇴근하고 집을 바라보며 한컷 찍어도 보고, 주말에는 바닷가에서 브런치를 먹으며 여자 놀이도 하고, 아침에는 업무 시작 전 집 근처 절에도 조깅을 다녀오고 있다. 힐링이 이런 건가 싶다 @.@  오히려 이런 기간에 더 상반기를 돌아보고, 하반기를 계획하는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h8%2Fimage%2F8RiBxOf5eowuB-nbHJGedbek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21 13:15:36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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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 직장인의 아파트매수 후기 - 3개월 동안의 준비 과정 feat. 대출-이사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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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값 특히 아파트값은 지난 2016년부터 하락장&amp;nbsp;없이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부동산 정책의 실패, 수요를 받쳐주지 못하는 공급 부족,&amp;nbsp;패닉 바잉은 아파트 가격을 더욱 오르게 했다.  그 와중에 나도 올 5월 초에 분당의 소형 아파트를 매수하게 되었다. 아파트 매수를 결정했을 때 주변에서 걱정도 많았다.  '이미 오를 대로 오른 것은 아닌지, 조정이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h8%2Fimage%2Fx-kqo1a-4fxyzPgfgNRXJO19n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21 05:04:02 GMT</pubDate>
      <author>밀리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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