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easygoing</title>
    <link>https://brunch.co.kr/@@8ElI</link>
    <description>쾌락 집중형 책읽기 + 생활 밀착형 글쓰기. 항상 독립출판. 때때로 영한번역. 지금은 전자상거래 소매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4:53: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쾌락 집중형 책읽기 + 생활 밀착형 글쓰기. 항상 독립출판. 때때로 영한번역. 지금은 전자상거래 소매업</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HKJoa-JFUSGNcGLVPYlnO3UzG1o.gif</url>
      <link>https://brunch.co.kr/@@8El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소설 - 작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43</link>
      <description>작을 소 +&amp;nbsp;말씀 설 역사와 철학을 논하는 '큰 이야기'에 비해 스케일이 작아서 소설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인터넷을 떠돌아다니다가 문지혁 작가를 알게 되었다.&amp;nbsp;그리고 ... 첫 책을 내기 전 나는 책을 내면 유명해지거나 돈을 벌거나, 아니면 기분이라도 좋을 줄 알았다.... 라는 문장을 읽었다.&amp;nbsp;이런&amp;nbsp;순간을 '카이로스'라고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b5_Jdw0bC-bBp7_0Nd5alYQH8D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10:49:06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43</guid>
    </item>
    <item>
      <title>간극 - 두 가지 사건, 두 가지 현실 사이의 틈</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42</link>
      <description>뭐? 1억을 번다고?  웹소설 관련 유튭을 뒤져서 추천 작품들을 읽어봤다.  이세계물은 배경이 되는 세계의 국가명, 직위, 등장인물의 이름이 너무 길고 묘사가 부담스러워서 포기. 연애물은 공감대 형성이 안 돼서 포기. 무협지는 사전에 없어서 위키를 뒤져야 겨우 이해할 수 있는 단어들이 계속 나와서 포기...  드디어 평범한 아줌마도 허들 없이 읽을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xB5HGFHJacRALArtx94l0lvTkE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09:05:44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42</guid>
    </item>
    <item>
      <title>유연성 - 부드러운 성질/서로 관련이 있는 성질</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39</link>
      <description>올해 특별한 일이 있었어?  연말에 누군가는 물어볼 줄 알았는데 아무도 안 물어봤다. 12월 31일이 되었는데도 아무도 안 물어봤다. 쳇.  뒤로 깍지 끼고 손목 돌리기가 가능해졌다.   남동생이 만날 때마다 내 어깨를 뒤로 꺾어가면서 이그 어깨 말린 거 봐! 구박을 해서 니 허리나 펴고 다녀! 맞받아쳤다. 아니, 내가 오른쪽 상완골 전방 활주를 응? 라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OSHRVz5mllP067XO1kiHgnNfo2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07:51:30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39</guid>
    </item>
    <item>
      <title>해결 - 얽힌 일을 잘 처리함</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38</link>
      <description>풀 해 1. 풀다 2. 깨닫다  결단할 결 1. (승부를) 가리다 2. 흐르게 하다 3. 헤어지다 4. 자르다 5. 끝내다   작은아이 수학학원의 겨울특강 스케줄 표가 나왔다. 주 2회, 2시간 수업 후 3시간 자습 후 4시간 수업&amp;nbsp;후 귀가  엄마 나 수학 쉴래. 오케이.  큰아이와 남편이 우려스럽다고 했다.  이 아이는 하루 3시간 수업일 때도 코피 쏟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kRTRlow76lz7qvlTDYDUt94p84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11:01:39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38</guid>
    </item>
    <item>
      <title>계책. 02 -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꾀나 방법을 생각해 냄</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35</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오늘 수학 선생님이 한 명 한 명 상담했는데 나 겨울방학에도 계속 다녀야 돼.&amp;quot; &amp;quot;어? 이번 겨울방학에는 수학 쉬기로 했잖아.&amp;quot; &amp;quot;근데 선생님이 아까 그러시는데 지금 우리 반이&amp;nbsp;중3 겨울방학에 미적까지 끝내는 진도래.&amp;nbsp;고등학교 가서는 수능 공부만 하면 된데.&amp;quot; &amp;quot;야, 그게 말이 되냐? 배운다고 다 아냐? 진도 뺐다고 100점 받을 수 있을 것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5Wb52U7Qz9LWFf8li2IeTqC-9v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08:21:21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35</guid>
    </item>
    <item>
      <title>왜곡 -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그릇되게 함</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34</link>
      <description>기울 왜 1. 기울다 2. 비뚤다 3. 바르지 아니하다  굽을 곡 1. 굽다 2. 도리에 맞지 않다 3. 바르지 않다  * 곡&amp;nbsp;자는 음악의 곡조(멜로디?), 작곡된 음악 작품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어릴 때 주변 어른들은 나를 '괴물'이라고 불렀다.  억울할 때마다 복수를 다짐하는 심정으로 내가 나중에 어른이 되고 혹시라도 엄마가 되면 부당하게 화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P6y7hiiJpwVByZorPz0wFlKpGk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12:02:50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34</guid>
    </item>
    <item>
      <title>계책. 01 -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꾀나 방법을 생각해 냄</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33</link>
      <description>셀 계 1. 계산하다 2. 조사하다 3. 계획하다 4. 예측하다  대쪽 책 1. 꾀 2. 책, 서적 3. 채찍  고1 큰애 학원 설명회를 다녀왔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겨울방학 특강(이지만 선택할 수 없음. 무조건) 설명회  얼마가 필요한지 알아보기 위해 참석했다.    자자~ 수능을 8시간 보죠? 그 시간에 익숙해지게 하기 위해 8시간 합니다. 아침 9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rMf20PSc9PyA4G5-q1PYEdZoLy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08:37:12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33</guid>
    </item>
    <item>
      <title>미숙 - 일 따위에 익숙하지 못하여 서투름</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32</link>
      <description>반대말 성숙 1. 생물의 발육이 완전히 이루어짐 2. 몸과 마음이 자라서 어른스럽게 됨 3. 경험이나 습관을 쌓아 익숙해짐 4. 어떤 사회 현상이 새로운 발전 단계에 들어설 수 있도록 조건이나 상태가 충분히 마련됨  표준국어대사전  '오전조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이 문자 메시지가&amp;nbsp;어제 받은 건지 오늘 새로 받은 건지 헷갈릴 정도의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NvNnPE_tRV35mS-ZsVaF9GtQjI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13:19:30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32</guid>
    </item>
    <item>
      <title>경력 - 겪어 지내온 여러 가지 일</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31</link>
      <description>날 경 1. 지나다 2. 다스리다 3. 날실(남북/세로 방향으로 놓는 실)  날 경자는 베틀에 가는 실이 세로로 놓여있는 것을 뜻하다가 베를 짜듯이 기초를 닦고 일을 해 나간다는 뜻으로 확장되었다.  지날 력(역) 1. 지나다. 경과하다 2. 겪다, 거치다  지날&amp;nbsp;역자는 나무 두 그루에 사람의 발을 합친 글자로&amp;nbsp;숲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 지나온&amp;nbsp;발자취를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20wXxwTHNdr7-rHHXk6wFaXCoU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9:24:42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31</guid>
    </item>
    <item>
      <title>문제 - 해답을 요구하는 물음</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25</link>
      <description>1. 해답을 요구하는 물음 2. 논쟁, 논의, 연구 따위의 대상이 되는 것 3. 해결하기 어렵거나 난처한 대상. 또는 그런 일 4. 귀찮은 일이나 말썽 5. 어떤 사물과 관련되는 일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2, 3, 4, 5번을 모두 1번으로 받아들이도록 만들어진 사람이 있다. 나다. 그리고 내 딸.  우리는 피곤하다.  지난주 오후에 갑자기 애가 전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QWo9PCmR4c6UfwwX6jNuTUqGLL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10:04:45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25</guid>
    </item>
    <item>
      <title>휴가 - 일정기간 동안 쉬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28</link>
      <description>쉴 휴: 쉬다, 휴식하다 1. 쉬다, 휴식하다 2. 멈추다, 중지하다 3. 편안하다 4. 용서하다, 달래다. 5. 행복, 기쁨 6.(나무)그늘  틈 가/ 겨를 가 1. 틈, 틈새 2. 겨를 3. 틈이 있는 날 4. 한가히 놀다 5. 한가하다 6. 차분하다, 조용하다 7. 기리다, 찬미하다 8. 빌리다  표준국어대사전, (주)오픈마인드인포테인먼트  나만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zohNovy6rB44aEI9m5PTOGqCZ6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07:47:32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28</guid>
    </item>
    <item>
      <title>근로 - 부지런히 일함</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30</link>
      <description>부지런할 근 1. 부지런하다, 부지런히 일하다, 임무를 행하다. (부지런하다: 어떤 일을 꾸물거리거나 미루지 않고 꾸준하게 열심히 하는 태도가 있다.) 2. 근무하다(부지런할 근+힘쓸 무) 3. 힘쓰다  일할 로(노) 1. 일하다 2. 힘들이다. 3. 애쓰다  표준국어대사전  바코드만 찍어도 어쩌고, 아주 쉬워요 어쩌고. 구직사이트 맨 상단에 항시 게시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3FNcNG0QIDYKD82rn1Ne5bke45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4:29:40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30</guid>
    </item>
    <item>
      <title>후회 - 이전의 잘못을 깨치고 뉘우침</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29</link>
      <description>명사 뒤&amp;nbsp;후 1. 뒤, 다음 2.곁 3. 장래(다가올 앞날)  뉘우칠 회 1. 뉘우치다&amp;nbsp;=스스로 제 잘못을 깨닫고 마음속으로 가책(자기나 남의 잘못에 대하여 꾸짖어 책망함)을 느끼다. 2. 스스로 꾸짖다 3. 한이 맺히다  표준국어 대사전  &amp;quot;엄마, 나 내년에 민증 나온다~&amp;quot; 학원에서 픽업 해 온 아이가 현관에서 신발을 벗으며 말했다. &amp;quot;안돼! 우리 아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2tSYeg-ZAyfqSPmkyhS9GpQxZK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8:34:33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29</guid>
    </item>
    <item>
      <title>신나게 술 먹고 공황발작 - 발작으로 마무리된 인생 터닝포인트</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27</link>
      <description>어제... 아니다, 그제 술을 마셨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할 수 없었지만 누군가에게 꼭 하고 싶었던 어떤 말들을 장장 7시간에 걸쳐 떠들었다. 맥주를 500cc씩 10잔 이상 마셨고 가게문을 나서면서부터 집에 돌아올 때까지가 기억나지 않는다. 밤 새 구토를 계속했다. 속에서 무엇인가가 쏟아져나가는 느낌이 좋아서 물을 조금씩 보충해 가며&amp;nbsp;일부러 계</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23 09:52:55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27</guid>
    </item>
    <item>
      <title>알다 - 교육, 경험, 사고를 통해 사물이나 상황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갖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26</link>
      <description>동사 I. ⌜... 을, -ㄴ지를, -음을⌟'... 을'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1. 교육이나 경험, 사고 행위를 통해 사물이나 상황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갖추다.예) 이 문제는 공식을 알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2. 어떤 사실이나 존재, 상태에 대해 의식이나 감각으로 깨닫거나 느끼다.예) 내가 누구인지 알겠어요?3. 심리적 상태를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lI%2Fimage%2FkqmO_b_RMhtf8O6oNsV56OtGts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Nov 2023 07:43:11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26</guid>
    </item>
    <item>
      <title>오늘도 - 마지막 날 일 수도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24</link>
      <description>죽음은 여전히 내 곁에 있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곁에도 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를 용서해 주세요 당신을 용서합니다  안녕히</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10:25:25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24</guid>
    </item>
    <item>
      <title>슬픔을 잊고 있었네 - 죽음이 싫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23</link>
      <description>메모리얼팤에서 가장 비싼 유러피안 스타일 묏자리를 보러 갔다.  비석을 읽어봤다(글자가 있으면 읽어야 하는 병은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가지고 있다). 그 중 인상 깊었던 몇 문장.  '니 생각만 하면 가슴이 아려와 -아빠-' 20대 여자의 무덤이었다. 해사하게 웃고있는 사진 아래로&amp;nbsp;아빠와 언니들의 추도문이 새겨져 있었다. 아프다 죽었나 보다. &amp;lsquo;아려와</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10:24:29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23</guid>
    </item>
    <item>
      <title>묏자리를 보러 갔다 - 시장 조사</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22</link>
      <description>공동묘지 아니고 추모공원.&amp;nbsp;영어로 메모리얼파크. 납골당 아니고 봉안당. 그렇게 바뀌어 있었다. 세련되게  일단 근방에서 가장 비싸다고 소문난 고품격 메모리얼 팤에 가 보았다.  리플릿을 가지러 갔더니 사무실에 앉아 있던 아저씨가 침통한 표정을 지으며 재빠르게 뛰어나왔다. 백화점 고객서비스의 그것과는 결이 다른 정중함으로 차를 권하는데 거부할 수가 없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10:04:08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22</guid>
    </item>
    <item>
      <title>알아보았다 - 죽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21</link>
      <description>장례식을 해야지. 내가 끝났다는 걸 공식적으로 알려야 하니까. 대화하다가 내가 언급되었을 때, '죽었잖아' 한 500번쯤 얘기해도 '뭐? 언제?' 이러는 사람들이 최후의 그 순간까지 있을 것이다. 위로를 한다, 위로를 해달라 이런 상실의 절차들도 반복되겠지. 그처럼 번거로운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부고 행사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 같이 모여 &amp;lsquo;전지현</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09:45:45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21</guid>
    </item>
    <item>
      <title>쓸데 있는데, 쓸데없다 - 신체 결정권</title>
      <link>https://brunch.co.kr/@@8ElI/120</link>
      <description>혹시나 해서 장기기증을 신청했었다.  20년쯤 되었던가? 김수환 추기경 돌아가셨을 때 명동 성당 앞에 갔다가 분위기에 휩쓸려 신청서를 작성했다.  한참 뒤에 주민등록증에 붙이는 스티커가 우편으로 도착했다. 생각보다 많이 허술해 보이는 스티커를 꼭꼭 눌러 붙이며 뭔가 큰 일을 한 것 같은 뿌듯함을 느꼈다. 자려고 누웠는데 문득 주민등록증이 내 몸뚱이랑 항상</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09:32:03 GMT</pubDate>
      <author>easygoing</author>
      <guid>https://brunch.co.kr/@@8ElI/120</guid>
    </item>
  </channel>
</rss>
